중견 조직장을 맡고있습니다. 얼마전 PE 포폴사 C레벨 제안이 왔는데 계약구조도 이해가 안가고 해서 거절했는데요. 아는 지인이 PE에 있어서 물어보니 이런 기회가 나쁘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아나운서 프리선언 같은거랄까요. 물론 리스크도 있지만 성장의 상한선이 풀리고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있어 보였습니다. 혹시 먼저 이쪽 길을 걷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이직/커리어
PE 포트폴리오 C레벨
25년 08월 18일 | 조회수 358
솔
솔솔송솔
억대연봉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