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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증권사 고민
시중은행(신한, 국민, 우리, 하나)과 증권사 pb 중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높은 연봉과 워라벨 등 안정적인 은행과 자유로운(?) 업무 환경과 상한선이 없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PB 둘 다 너무 좋은 직업인 것 알고 있지만, 업황이나 커리어 측면에서 볼 때 현직자 분들은 어떤 커리어를 추천하시나요?
re22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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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두번째 직장 탈출기
밀레니엄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한 26년 경력직 엔지니어입니다 X세대 라는 타이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아나로그 업무라는걸 어깨넘어로 견학도 해보고 제트기 엔진소리 나는 PC 본체에... 책상 가득 차지하는 깊이 50cm CRT모니터로 첫 업무를 시작했었습니다 첫번째 직장에서... 당시 엔지니어 업무는 보통 08시출근에 22시 넘어퇴근하는게 당연했었고... 1년 340일 이상의 근무 등등... 너무 굴림을 당하는걸 가족과 주변에서 만류하는 터에... 별 목표도 없이 이력서를 헤드헌터에게 건네자마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로 이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20년이 지났네요 근래 회사가 성장을 멈추고 현상유지만 하니... 신제품도 안나오고 그로인해 점점 새로운 일도 줄어들고... 특별히 바쁜일도 없고 회사일로 모르거나 못하는일도 없고 업계와 비교하면 돈도 많이받고 직급평준화로 역할 부담도 적고 엔지니어 나이 서열도 높아서 잡무도 없습니다 평온하고 무탈한데 돈도많이받고 당장 망할회사도 아닌거죠... 분명 꿈꿔오던 상황인데... 워라벨도 좋고 복지도 좋고... 그런데... 문득... 회사가 10년을 못 버틸것 같다는 생각이 든 이후로... 회사의 무기력함과 나태한 조직문화... 회사와 함께 나태하고 무기력해진 나 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위해 50대에 이력서를 쓰고 이리저리 면접도 보고 있는데... 50대의 이직이 이렇게 힘든것인줄 몰랐습니다 40대 후반까지도 꾸준히 스카웃 제의는 있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더 마음을 놓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헤드헌터 및 회사의 HR 께서 하시는 말씀이 뼈아프네요 일 에 대한 포트폴리오 도 중요하지만 한국 이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질수록 학력이 더 중요해진다 고 합니다 이 업계에서는 일 은 잘 하지만 포장 과 스팩 에 대한 준비는 없었거든요 다행이... 천운으로... 같이 일했던 경험이 있는 회사 임원님의 추천서가 있어서 입사 합격은 했습니다... 50대의 이직에서는 학력 과 언어 와 자격증 등 나 의 성실함 및 발전 과 자기계발 의 증거물이 필요한 것이더라구요 이제 50에 접어들 후배님들과... 이제 50대에 직장에 계신 선배님들께... 오늘부터 시간날때 마다 놀지말고 자격증 공부 와 석 박사 공부를 꼭 하시라는 말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일 에 대한 포트폴리오는 기본입니다 기본을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내 성실함을 보여주는 다른 무엇도 꼭 준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모든 시니어 직장인들 파이팅!!! 입니다 힘내시고 건승하시옵소서!!!! 저도 세번째 직장에서 50대 인생을 열씸히 시작해 보겠습니다 응원해주십시요!!!!
닉 네임
억대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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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후 상황
3달넘게 올라와있는 상시채용 공고에 이력서제출후 열람한지 4영업일째 아무연락없으면 불합격인건가요?? 아무진행상황이 이루어지지않아 궁금하네요 이대로 합불여부를 안알려주는경우가 대부분인가요?? 참고로 지원자수가 많지않은 공고로 알고있습니다.
실모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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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sap 등 글로벌 세일즈 하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로벌 SaaS 세일즈 업계에 계신 분들께 진로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직자분들의 실제 경험이 궁금해 여쭤봅니다. 현재 저는 주니어 SDR로 커리어를 시작한 단계이고, 장기적으로 AI 스타트업 PM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리는 경로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실제로 이런 사례를 보신 적 있는지 세 단계로 나눠 여쭙고 싶습니다. 1. 세일즈 진입 주니어 SDR 경력에서 Salesforce, SAP, Datadog 같은 글로벌 빅테크의 세일즈 정규직(AE, BDR 등)으로 넘어가는 게 현실적으로 얼마나 열려 있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보통 어떤 조건이나 성과를 보시는지요. 2. 사내 제품 인접 직무로의 전환 위 탑티어 회사들에서 세일즈로 근무하다가 PMM, Sales Engineer, Product Operations 같은 제품 인접 직무로 사내 전환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 있다면 흔한 편인지 아니면 예외적인지 궁금합니다. 3. B2B AI 스타트업 PM으로의 이직 위와 같은 배경(세일즈 + 제품 인접 경험)을 가지고 AI 스타트업에 PM으로 이직하는 게 실제로 통하는 경로인지, 아니면 결국 PM 경력을 직접 쌓아야만 하는지 현직자분들의 시각이 궁금합니다. 세 단계 중 한 부분에 대한 경험이나 의견이라도 좋으니 편하게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링크드인으로 콜드컨택을 100건 해서라도 여쭤보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일즈포스코리아(유)
광활한우주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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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인성/코테 결과가 한달째 안나오는데 탈락이라 봐야하나요?
대기업인데 결과발표가 늦어진다 얘기라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탈락이면 걍 깔끔히 머릿속에서 지우겠는데 왜 이리 질질끄는건지
챱츄챱챱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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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경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전 취업해서(휴학 1년 함) 한국나이 27살에 이제 햇수로 약 3년차가 되었는데요...! 첫 번째 직장은 근무 11개월 되자마자 그만뒀습니다. 사수가 상사 있을 때는 정말 잘 챙겨주는 척 하지만, 단 둘이 있을 때는 엄청 갈구고 메신저로도 갈구고... 결국 소화를 못 할 지경까지 되어서 병원다니다가 퇴직금 생각도 안 하고 퇴사했습니다. 두 번째 직장은 동료들은 너무 좋았으나, 팀이 합쳐지면서 처음 겪어보는 상사, 업무, 그리고 과중되는 업무량으로 힘들어서 퇴사를 했는데요. 약 1년 6개월 정도 근무한 것 같습니다. 현재 이직한지 안 되었는데 사내 문화가 정말 저랑 안 맞고 성장하기 어려울 것 같아 수습 기간인데도 이직하자마자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MZ들은 요새 다 회사를 짧게 다닌다뭐다 말이 참 많지만 저도 알고 있습니다... 끈기 없는 사람으로 보일 거라는 걸요 ㅠㅠ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벌써부터 퇴사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스스로가 답답하고 한심해 미쳐버리겠습니다... 중고딩 모두 개근상이었는데 참..ㅋㅋ 끈기가 이렇게 없을 수 있나 싶구요... 리멤버 커뮤니티 활동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리더급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의 입장에서 새로 들어올 신입이나 혹은 주니어 면접을 본다고 한다고 쳤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진짜어렵단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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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 통해서 채용담당자가 제안을 해서 수락을 했는데, 다른 구직사이트에 알아보니 홈페이지로 지원해야된다고 되어 있네요. 채용담당자한테 메시지 보냈는데도 따로 연락이 없어서 홈페이지 로 다시 지원해야될까요?
ololol
동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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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사람보다 좋은 시스템
좋은 조직은 실수를 하지 않는 조직이 아닙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는 조직입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록과 절차입니다. 좋은 시스템은 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구리개굴개굴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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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워라밸 찾아 떠나신 분 계신가요?
시즌 3번 겪고 (만 3년), 4대회법 중 하나 다니고 있습니다. 업무는 감사랑 PA제일 많이하고 Val이랑 Fdd도 경험해봤습니다. 성과도 항상 최상위로 나름 회사에서 인정도 받구있구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괜찮습니다. 페이도 제가 생각하기에 제 연차치고 꽤 많이 받고있구요 (26년 1.1장정도 예상) 다만 문제가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시즌(1~3월)에는 말 그대로 밥/화장실/잠/출퇴근 빼고는 일만하고있구요. 비시즌에도 10~11시 퇴근에 주말출근 수두룩합니다. 그래서 그냥 도망을 가고싶어요 워라밸찾아서 어제는 새벽 2시에 퇴근하다가 집앞에서 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런 마음으로 이직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할까요?? 진짜 모든게 다 좋은데 업무량때문에 나가는게 맞을까요?? 내년에 결혼도 앞두고 있는데 이직이라는 변화를 주는게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펭구인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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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 알박기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인턴, 계약직 다 포함하면 경력 1-2년쯤 된 것 같고요.. 지금 회사에서 안빈낙도 해도 될지 고민됩니다. 우선 장점으로는.. 대기업에 육아휴직, 육아돌봄 시차출근이 잘 되어있는 회사입니다. 불이익 절대 없고요.. 애 셋 낳고 5년? 동안 휴직하고도 잘 돌아오세요. 곧 결혼예정이라 이런 부분이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고 사회생활이 조금 필요하지만 엄청 수직적이거나 모난 사람들이 있진 않습니다. 칼퇴도 항상 가능하구요. 정년 보장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제 능력을 엄청 인정해주고 사원인데 상도 받았습니다. 밥,커피도 엄청 사주시고 꽤 잘 챙겨주십니다. 팀장님 말씀으로는 여태 본 신입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들만큼 태도 책임감 일 등등 정말 잘 한다고 칭찬도 많이 주시고 오래 다녀서 파트장 달라고도 하셨습니다.. 물론 바뀔 수 있고 아직 말뿐인거지만요…!! 단점으로는.. 개발자로서 커리어는 포기해야할듯합니다. 솔직히 일이 빡세지도 않고 그냥.. 빨리 만들어주면 장땡 같습니다. 이러다 이직 시기를 놓치면 평생 여기에 갇히진 않을까 두려움이 있어요. 특히 it회사는 꿈도 못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봉.. 신입 기준 4천 초반이라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지금이야 너무 편하고.. 솔직히 남편될 사람이 일이 많이 바빠서… 육아 부담이 스스로(아무도 압박하지 않는데 그냥 혼자 드는 부담감) 있는데 육아한다면 여기만한 회사가 없을 것 같긴합니다.. 여기서 안빈낙도 하면 추후에 큰 후회로 돌아오진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심땡땡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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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에 대한 질문
1. 나이 30초중 여자이고 올해 출산예정입니다. 휴직 1년반정도 병행하고 이후 복직하여 준비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공부시간이 많이 부족할까요. (육아부분은 좀 도와주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2. 공부해보니 감평사는 영업적인 요소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데 30대후반에 합격하면 커리어적으로 어떻게 꾸려나가는게 좋을지 경험하셨던 선배님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Hahahav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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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니
나이를 먹을수록 인생의 난이도가 올라감을 실감한다. 어렸을 땐 '초년생'이라는 방패와 배려가 있었지만, 이제는 이직하자마자 증명해 내지 못하면 언제든 팽당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기술 영업이라는 한 우물만 파며 이직을 거듭하다 보니 어느새 바닥이 좁아졌다. 레퍼런스 체크 한 번이면 건너 건너 다 알 만한 사람들이고, 대기업들을 거치며 몸값(연봉) 체급은 올려놨는데 이를 맞춰줄 만한 기업은 손에 꼽는다. 결국 이 연봉을 맞춰주는 외국계 기업의 국내 신규 시장 개척 총괄로 자리를 옮겼으나, 냉혹하게 팽을 당했다. 나이는 마흔을 향해가는데, 산업의 정점을 찍고 나니 정작 이 바닥에서 갈 곳이 없어졌다. 멘붕의 연속이다. 다행히 미혼이라 내 몸 하나 건사하면 그만이지만, 평생 이 일만 해온 터라 다른 길은 엄두도 나지 않는다. 화려해 보이는 내 경력이 사실은 속빈 강정은 아니었을까, 다음 직장에 가도 버텨낼 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도대체 앞으로 뭘 해 먹고 살아야 할까.
aplomb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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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댔더니 회사에서 양아치짓 하네요;;
최근 팀장님 퇴사 후 제가 팀장이 됐어요. 직급이 오르면서 연봉도 꽤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 1년 사이 운이 좋게도 제가 맡은 일들이 다 아주 잘 되면서 회사에서 좋게 봐주셨거든요. 오른 연봉만큼 책임이 무겁긴 했지만 솔직히 기분도 좋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근데 앞날은 정말 모르는 게... 사인하고 얼마 안 돼서 헤드헌터가 정말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보내더라고요. 가고싶던 회사 + 가고싶던 직무여서 거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전 연봉(최근에 올린 연봉) 기준으로 20%를 더 높여서 가기로 했습니다. 저를 좋게 봐준 지금 회사에 정말 죄송했지만 정말 좋은 기회였으니까요.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본부장님도 처음에는 너무 좋은 기회인 걸 아니까 붙잡을 수가 없네, 가서도 잘하라고 좋게 말씀주셨는데 남은 휴가 몰아 쓴다고 쉬고 있는 와중에 오늘 갑자기 서류에 사인하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요지는 '연봉 오른 지 얼마 안 돼서 나가는 거니까 최근 인상된 연봉을 다시 원래대로 번복(삭감)한다는 내용에 사인해라' 인데요. 사인 안 하면 퇴사 처리 안 해줄 것처럼 말하는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퇴직금 좀 덜 주겠다고 이러는 게 어이가 없기도 하고, 가기로 한 회사에도 현재 오른 연봉으로 딜을 한 거라 불안하기도 하고요. 제가 이걸 왜 사인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우선 읽씹하고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무시하고 그냥 퇴사하라는데 그래도 되는 거겠죠?
그만하세요
쌍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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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순간
감사실에서는 '업무를 어떻게 했는지'보다, '누가 승인했고, 그 승인 권한이 적절했는지'를 먼저 봅니다. 특히 시스템 변경이나 지급, 외주 발주 같은 건에서 승인권자 테이블과 실제 승인자가 불일치하면, 그건 바로 지적 사유입니다.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해왔어요"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규정에서 정한 권한대로 승인했는지가 핵심입니다. 실무에서 중요한 건 '일이 맞게 흘러갔는가'가 아니라 '흐름이 증명되었는가' 입니다.
개구리개굴개굴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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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임원면접에 압박면접은 흔한가요?
이번에 운 좋게 코테-기술면접도 통과하고 임원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참... 사람 앞에두고 대놓고 무시하는곳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면접질문이 왜 회사에서 과장까지 갔냐? 회사가 작아서 그랬겠지만. 코테 총점 300점에 175점이다. 어떻게 생각하냐 왜 1번은 빠르게 풀고 2번3번은 막혔냐 등등.. 너무 당황해서 웃으면서 네네.. 하다가 나왔는데 면접보고 나서 3일 후인가.. 불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이럴거면 왜그렇게 사람 무시하면서 면접보나 싶었어요ㅠ 그럴거면 애초에 서류부터 탈락시키지ㅠㅠㅠ 진짜 속상하네용..
sleep스누피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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