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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기다리까지 넘 힘드네여
제발붙고싶어서요 한 2주 걸릴수도 잇다는데 어떻게 멘탈관리를 하면 조을까요
춘갱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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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23살 대학교 막학기 인턴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또래에 비해 빠른 실전 경험과 경력을 쌓고자 스타트업 위주의 회사를 다녔어요. 그렇게 한 스타트업에선 초기멤버 단독 마케터로 유의미한 성과도 만들고 나름 비중있는 기여를 했습니다. 제 일에대한 강한 프라이드와 동기부여를 느끼면서 달리다보니 건강에도 적신호가 찾아오고 회사와 팀이 커지는 과정에서 질서없는 인사관리로 인한 번아웃이 찾아와 올해 1월 대책없는 퇴사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온전히 백수이기만 했던건 아니고 추천으로 한 회사에 들어가 일 했었지만 입사 전후 실제 업무 내용과 환경이 너무 달라 한달 다니고 다시 한번 퇴사했어요. 이러는 과정에서 무기력과 제 적성에대한 불확실함이 찾이오면서 그간 정말 좋아서 했던 일과 이직에 대한 자신감이 뚝 떨어졌어요.. 그리고 다시 백수이던 기간에 링크인으로 규모가 꽤 큰 기업의 인사팀의 오퍼를 받고 경력직 비공개 채용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서류, 과제, 1차면접까지 통과하고 인적성 시험이 남았는데 정말 어렵네요..ㅠㅠ 정말 좋은 기회이니만큼 인적성 잘 보고 최종면접까지 가고싶은데 모의고사 몇일째 풀고 공부하는데 점수가 너무 처참하고 미리 준비해서 지원한 회사가 아닌지라 일정이 매우 촉박해서 불안함이 배로 느껴집니다 ㅜㅜ 여기서 떨어지면 제로부터 또 다시 시작해야하니까요.. 인적성 시험 팁이나 경력직 이직 관련팁 혹은 그저 회사생활, 번아웃 관련 조언 아무거나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ㅜ 정말 지금 제가 하고있는 모든것에 자신이 없네요 :(
미쁘지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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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후
경력직 이직 면접 후 내부적으로 판단 후 6월 안으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7월이 된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네요 너무도 가고싶었던 회사이기에 채용결과에 대해 정중하게 여쭙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불합격한걸로 생각하고 마음 접어야할까요
돌돌이122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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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사인 후 2차 카운터 오퍼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 소속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최근 운 좋게 가고 싶던 대기업 중 한 곳에 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이후 현 직장에 퇴사 의사를 밝혔더니 카운터 오퍼를 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이직할 대기업과 연봉을 재조정하여 최종 처우 협의안에 사인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현 직장에는 감사하지만 계획대로 이직하겠다고 최종 공유를 마쳤고, 퇴사일도 조율했습니다. ​그런데 일 주일 뒤에 현 직장에서 연봉을 더 올려줄 테니 남아달라며 2차 카운터 오퍼를 다시 던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이미 최종 사인까지 마친 대기업에 현 직장 조건을 이유로 다시 연봉 조정을 요구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혹시 도의에 어긋나거나 평판에 안 좋은 영향이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처우가 비슷하다면 대기업 경험을 해보고 싶지만, 영끌 1,000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면 지금 회사도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서 잔류하는 방향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에디브룩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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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기 스타트업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3년차에서 4년차로 달려가는 직장인입니다 마케터로 직무전환해서 이직을 하였는데 현재회사에서 가망이 없다 느껴져 (사수퇴사, 팀축소 등등..)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 막 사업을 꾸리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절 굉장히 마음에들어하고 급여도 원하는 수준까지 맞춰주어 지금 회사보다는 당연히 가는게 이득입니다..(느낌상 규모있는곳은 이정도까지 인상이 안될거같습니다) 너무 초기라 불안한마음이 듭니다 저도 경력이 그리오래되지 않았고 작은회사만 다닌터라 규모가 큰곳에서의 니즈가 있었는데 더 작은곳으로 가려니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ㅠㅠ.... 면접보니 대표외에 구성원 대부분이 회사가 처음이라..와 진짜 멘땅에 헤딩인데 라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재택으로 운영되는 회사라 소속감이나 유지가 괜찮을지.. 한참 밀착해서 업무를 배워야할거같은데 걱정도 되고요 다만 이점이 있다면 제가 직무전환 하기 전 몸담고 있는 분야라 관련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는 점+ 기획, 전략을 만들고 실험하는 일을 하고싶었는데 이직하면 직무전환한 분야에서 해볼수 있는 점이 있네요 (혼자 해야하지만..) 이런 저연차 시절 초기 스타트업으로 이직 괜찮을까요? 좀 더 준비하고 규모있는곳으로 가는게 나은지..조언부탁드립니다
요밍밍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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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에 처우협의 도중 채용의사 취소가 나기도 하나요?
6월초 헤드헌터 통해 제안받은 포지션이 있어 서류 전달 후 1차면접 2차면접 후 오퍼레터 전 입사 일정과 연봉 협의 등 처우 협의가 들어와 헤드헌터 통해 의사 전달드렸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요구하는 입사 일정과 연봉이 저에게 다소 타이트해서 금일 회사 측에 입사 일정과 연봉을 한번 더 조정 요청하는 메일을 헤드헌터 통해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회사 측에서 저 말고 다른 후보자가 최초 처우 협의 안 대로 가겠다는 사람이 있어 저보고 채용이 어려울 것 같다고 통보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헤드헌터 한테 최초 처우 협의 조건 가능하니 제발 채용 취소되게 하지 말라고 회사측에 의사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가 문자로 회사 측에 의견 전달드렸으나 최종합격 상황이 아니라 입사를 강력히 요청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하네요 제가 처우 조정 메일만 보내지 않았더라도 채용이 무너지지 않았을텐데 너무 우울합니다ㅠㅠ
또취준생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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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하다가 이곳에서는 답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왔습니다.! 저는 플랜A를 실행하지 못해서 결국 지금도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그리고 ai의 존재감도 체감하고 있지만 아직 카피라이터에 대한 직무를 놓지 못했는데요..! 타 직무에 비해서 뽑는 인원도 적고, 여러모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여 실질적인 직무 경험이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소액으로 작업을 시작하는 것일까요?? (프리랜서) 공모전 몇 차례 수상하긴 했지만, 아직 실무 경험은 없어서 고민하다 조언을 구하고자 작성해 봅니다..!.! 다른 의견도 괜찮으니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냠냠ㅁ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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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이직하실 때 몇% 올리고 가셨나요? (직책자 이하만)
저는 총 경력 15년차인데 어찌저찌 이런 이유로 연봉이 낮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직할 때 좀 높이고 싶었는데 겨우 9.4%정도 밖에 못 올렸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몇 % 올려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ㅜ 제가 너무 협상을 잘 못한 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ㅜㅜ ‼️단, 팀장 이상 급 또는 팀원인데 팀장 이상으로 달고 이직하셨던 분들은 투표 지양 부탁드립니다ㅜ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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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통해서 지원하면
리멤버 채용공고 통해 입사지원 후 이틀만에 서류합격 했다고 리멤버로부터 이메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째 그 다음 전형에 대해서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런경우가 종종있나요?
@리멤버 헤드헌팅 서비스
브릴리언트2
억대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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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1년은 다녀야.. 겠죠..? 회사 쓰레기 같아서 못다니겠다는 아니고 입사제안하면서 했던 말했던 것들이 지켜질 것 같지 않아요...ㅎㅎ...ㅋㅋ...ㅋㅋㅋ 입사하고 나니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이직하게해주세요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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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1년 채우지 못하고 퇴사, 요즘 회사 인식이 어떤가요... 퇴사를 해야하는데 시기가 걱정입니다. 1년은 채울때까지 버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요즘은 별로 상관 없을까요..
살고싶은사람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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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링크드인 쓰시나요?
유튜브에서 우연히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공유해요. 미국에서 취준하다 보니 특이 케이스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링크드인이 중요하다는 말 귀에 딱지 앉도록 들었는데, 막상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아무도 제대로 안 알려줬던 것 같은데, 이 영상 보면서 처음으로 "아, 이렇게 쓰는 거구나" 싶었어요.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링크드인을 그저 온라인 이력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플랫폼 자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기회가 엄청 열리는 것 같더라고요… 당장 이 스피커분도 만들어둔 프로필 덕분에 해외회사를 재택으로 한국에서 오래 다녔다고도 하시는 것 같구요 이직이나 취업 준비 중인 분들께 도움 될 것 같아 여기 주소 함께 남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4E0K6EKdG4
미국인턴
은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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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헌터에게 타사 합격 소식을 전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 통해 이직을 처음 진행 해보게되어, 궁금한 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혹 헤드헌터에게 타사 전형 진행 여/부에 대해 알려야하나요? [현재 이직 진행 현황] A 회사: 직접 지원 / 합격 후 연봉 협상 진행 중 B 회사: 헤드헌터 통해 지원 / 2차 면접 예정 A 회사, B 회사 둘 다 너무 매력적이고 가고싶습니다만, A 회사에 관심이 더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우선 연봉까지 비교해보고 결정하자. 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B회사 전형을 진행 중에 있긴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든 궁금증은, 헤드헌터에게 타사와 처우협의를 진행 중인 사실을 알려할지 궁금합니다. 최초 연락할 때에 다른 회사에 지원했는지와 같은 건 안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굳이 말 안 했는데, 이제는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최종 결정 후에 말을 하는 게 나을지요?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최소7시간은자라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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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를 그만 두는게 맞을까요
석사 후 임상통계 경력 4년쌓다가 임상시험 디자인 또는 RWE, 인과추론쪽에 관심 많아서 생물통계 전공으로 박사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사 3명 중 1명은 무직 백수라더군요.. 괜히 불안해지고 막막하네요
wssx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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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을 겪을 줄은 몰랐습니다. 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네요..헤드헌터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3년차 사원입니다. 이번에 좋은 포지션이 나서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하였고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을 진행하여 대기중이 었습니다만, 맨 처음 인사담당자분으로부터 이번주 월요일(오늘)까지 내용을 공유해주겠다 하셨고, 저번주에 혹시나 하여 헤드헌터 분께 내용을 확인해보았습니다만, 금주(이번주 기준 저번주)까지 회신을 받기로 하셨다고 하셨고, 조금 기다려 금요일 밤(퇴근시)에 내용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그때도 답이 없다고 하셔서, 원래 이야기가 나왔던 월요일까지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5시반, 6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어 헤드헌터분께 직접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는 바로 ars로 넘어가고, 문자를 하여도 보시지 않았습니다. 1시간 정도 씨름하고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회사 인사 담당자 분 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요청을 드렸는데 이미 목요일 12시30분에 결과가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전화, 문자를 또 남겼지만 연락두절 메일까지 한번 보낸 상태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아마 다시 확인을 하겠지만 현재 저는 몹시 당황스럽고 화가나는 부분이 크네요.. 저도 나름 헤드헌터분들과 많이 보고 연락을 주고 받고 좋으셨던 분들이나 조금 맞지않는 다는 느낌을 받는 분들은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굴욕적인 태도를 당한것은 처음이라 너무나 화가 납니다.. ㅋㅅㅌㅍ..정말 유감스럽고 실망입니다. 이게 헤드헌터 업체인지 아니면 그냥 동네 중매가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확히 제가 합/불인지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업체에서 목요일 12시반에 연락완료라고 받았기에 더 묻지 않고 일단 종료) 어떻게 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는게 너무 속이 쓰립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을까요? 오늘밤 잠은 다 잔것같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천불이 끌어오르네요.. +)다음날 전화해보니, 결과는 이미 나왔는데 가끔씩 1차 협의자가 처우 도중에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보결을 노리고 1주일 정도 텀을 두려고 했다고 합니다. 듣고 있다가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허탈함이 장난이 아니네요.. 일이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런 농간까지 당하고 있으니 의욕이 팍 꺾입니다.. 지금 회사도 퇴사하고 싶어지네요..
레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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