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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0 깎인 후 직무전환 갈말? (첫이직!)
안녕하세요, 이직 퇴직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대기업 회계팀에서 신입공채로 1년 6개월 근무후 퇴사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현재 직무전환을 위한 면접을 봤고 합격 연락이 왔는데요 (사기업 회계팀 -> SAP 컨설턴트) 직전연봉이 꽤 높았긴했지만 전환한 직무에서의 직접경험은 없어서 신입으로 책정되었고, 처우제안이 왔는데 사이닝보너스 제외했을 때 연봉이 1천만원 낮아지더라구요 (포괄임금임 ㅠ) 앞으로 전문가로 성장할수있는 기회임을 감안하고 수락 바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번 100~300만원정도 인상을 제안해보는게 나을까요? 직무는 제가 하고싶은 직무입니다 입사도 하고는 싶은데 처우 제안 때문에요 퇴사도처음이고 이직도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헤드헌터 통해서 소통 예정입니다
파이어족희망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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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코딩학원 수료후 요리가 해보고 싶습니다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공고 졸업 후 두군데의 직장에 생산직으로 다니다가 올해 1월에 그만 두었습니다 사유는 일은 몸에 맞았으나 주변의 부정적 시선도 있고 불규칙한 생활과 2교대다 보니 몸이 매 해 망가지는게 느껴지더군요 또 버튼맨이라고 고정적인 몇가지 동작을 반복해서 하기만 하는 업무 내용이다보니 계속 다녀서 발전할게 없을것 같다 생각이 들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20대 후반이다보니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는건 이번기회가 마지막일거라 생각되기도 했고요 퇴사는 충동적인 면이 있었지만 그전부터 그만두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있어서 양식조리기능사 필기를 따놓긴했었습니다 근데 퇴사를 하고보니 코딩학원에 공고가 눈에 들어왔고 안정적인 측면에서 볼때 ai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프로그래머는 사라지는것이 아닌 좀더 다른방향으로 발전할것이고 그렇다면 역할이 변화하는 지금이 이쪽계열을 노릴만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코딩 학원을 들어갔습니다 취미가 게임이다보니 그런쪽으로 흥미가 있기도 했고요 학원은 1월부터 지금까지 쭉 다녔는데 지금은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겠다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히 진도를 따라가는것은 외우면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방향성이나 필요성 그래서 이게 어떤상황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그런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게 수학으로 따지면 플러수 마이너스를 시험범위까지 외우는 느낌이 드는걸 지울수가 없더군요 현재는 진도는 전부 나간상황이지만 수업때 가르쳐준 영상을 다시보고 공부해도 이해까진 어렵겠다 싶기도 하고 사무직이 불편해서 공고와 생산직을 했었던건데 지금 코딩은 사무직쪽에 가까운느낌이라 그런쪽으로도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요리쪽길을 알아보려고 코딩학원이 끝나고 요리쪽 학원을 들어는 놓은 상황이고요 지금 그래서 학원에서 추천해준대로 코딩을 하진 않지만 경력을 쌓을수는 있고 요리보다 초봉은 높고 편한곳에서 일할수 있는 qa직무로 방향을 접을지 아예 새로운 요리쪽을 도전을 해볼지 기존의 생산직 쪽이지만 서울인근으로 알아볼지 고민중입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두서가 없지만 선배님들이 같이 고민해주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젤리맡젤리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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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전직장 연봉기준
안녕하세요, 매번 글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여쭤봅니다. 저는 경력 10년차인데, 이 중 꽤 오랜 기간을 사업하면서 보냈고 회사 소속으로 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래서 이직 시장 감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 현재 중견기업 3년차 재직 중이고, 매년 5월에 연봉협상 진행되고 반영도 바로 5월부터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이번에 8% 정도 인상받았어요. 이직 준비하면서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1. 이직할 때 연봉 최대한 끌어올리는 팁 있을까요? 2. 연봉 증빙할 때 고정OT수당, 야간수당처럼 매달 고정으로 들어오는 항목도 연봉으로 쳐주나요? 경험많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바쁜척하는직장인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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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의 낯설음과 서글픔?
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비가 오며 하루가 시작되네요. 리멤버를 들어오는 이유는 구직활동을 하기 위해서였는데 요근래 며칠 간 들여다봤더니 지금의 제가 생각하고 느끼고 있는 것들을 비슷한 마음으로 마주치고있는 분들이 꽤 있어서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나만 그런것은 아니구나 라며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네요. 2002년에 첫 직장을 얻어서 기분좋게 월드컵 응원하며 생활을 하다가 어느덧 시간이 흘러 마지막 회사까지 정리하고 나온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가네요. 많은 곳에 원서를 넣어보고, 취업 박람회도 정신없이 다니다가 문득 든 생각이 "아 나도 이제 절벽에 서 있는 것인가?"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닐거야 해보면 되겠지 잠시 시간이 필요할거야 라는 생각을 한지 1년이 된거죠. 사실 제가 40대일때만해도 앞서가시는 선배님들의 상황이 안타깝기만 했었고 조금있음 너도 어찌될지모른다라는 생각을 그리 해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준비하지 못했다는 후회와 가볍게 넘겨버린 제 자신의 거만함이 이제는 낯선 상황과 서글픔으로 다가오네요. 하지만 또 오늘도 체력을 기르고 무언가 할 수있을거라는 약간의 희망으로 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힘들고 세상의 모든 부정적 단어를 가져다 붙여버린 1년 동안 그나마 대견한건 할 수있다라는 긍정적 생각을 되내였다는 것이네요. 오늘도 하루를 힘겹게 참아내고 버티고있을 50대 여러분. 힘내봅시다. 어찌압니까? 좋은 기회가 더블로 올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해보시죠..여러글 보다 여기에 넋두리 한번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vive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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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레퍼런스 체크가 부담스럽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가고싶은 회사 3차까지 최종면접 통과하고 처우협의중인데 전전직장까지 레퍼런스체크를 한다네요 전전직장은 아무문제가 없는데 전직장은 되게 불편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좋은얘기 안나올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카스007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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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VS 안정성
지금 회사 저는 일도 재밌고, 작성에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금융권 특성 상 시장 상황에 따라 많이 흔들리고, 몇 십년 안에 다시 코로나나 2008 같은 금융위기가 안오리란 보장이 없으니.. (이때 금융권 직원들 많이 잘린 거로 알고 있습니다ㅜㅜ) 직업 안전성이 불안합니다. 결혼 육아 생각 있는데, 이 경우 한살이라도 어릴 때 금공이나 안정적인 직종으로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가즈아12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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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싶습니다
52세 남성 이구요 바이어, 구매 업무만 20년 커리어인데. 진짜 일을 계속하고 싶은데 세월과 나이라는 허들에 자꾸 ㅠㅠㅠ 많은분들의 조언좀. 아울러 구매에 있어서는 자신 있습니다. 저를 필요로 하시면 댓글도 환영 합니다.
쐬주에해삼한토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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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직무이동을 할 경우, 연봉을 깎기도 하나요
직무이동을 하고싶은데, 이동하면 아예 신입처럼 처음부터 배워야할거같아요. 지금 연봉은 낮지가 않은데.. 관련된 경력이 없는채로 직무이동을 할 경우, 연봉이 깎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휴휴휴우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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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재취업이 어렵네요ㅠㅠ
만49세에 퇴직후 이것저것 고향에서 자리잡을려다 안되서 다시 어느지역상관없이 재취업할려니 쉽지않네요 ㅠㅠ 직장생활 27년 제2의 인생 출발하고자 하는데 .. S대기업 자발적 퇴사가 후회되네요
생즉사 사즉생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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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대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97년생 남자입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수도권 전문대 컴공 졸업 후 중소, 중견 총 3년 기술영업 경력이 있어요 이후 AI에 흥미가 생겨서 현재 스타트업 AI 엔지니어로 근무중입니다. 이직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학벌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선취업 후진학으로 31살에 대학입학과 사이버대학교 편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직장다니면서 병행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볕뜰날온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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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행 3년 경력 이후, 한국 금융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4년간 유학 생활 이후에 3년간 캐나다 대형 은행에서 일 했던 33살 남자입니다. 업무 범위는 계좌 상담,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투자상담 (펀드 및 세금절세 계좌) 등등 일반 은행에서 하는 다양한 범위를 수행했습니다. 한국에 정착하고 싶어서 최근 3개월 전에 한국에 정착하였습니다. 3개월간 취업을 알아보는중, 제 예상과 달리 너무 혹독하고 힘듭니다. 대부분 경력직을 뽑고, 중고신입이 무의미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해왔던 업무분야가 아니라도 외환, 자산운용사, 링드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을 지원해도 면접은 커녕 서류도 못붙었습니다. 그래도 금융에 전반적인 이해와 영어로 근무했다는 이점을 살려서 취업을 할려고 해도 이제는 자신감만 잃어가고 자존감만 바닥이 나서 힘듭니다. 제가 이렇게 쓸모가 없나 싶을정도로 회의감만 들 정도고 힘듭니다. 이게 단순히 취업시장이 힘들어서일까요? 아니면 제가 엉뚱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어서일까요? 혹시나 한국 자격증이 없어서 안뽑아줄수 있기에, 최근에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치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제가 가진 '일반은행 업무 + 영어 유창' 이라는 점을 통해서 금융업계중 어디로 지원해야 그나마 승산있고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빈이비니비니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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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행 3년 근무 후, 한국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4년간 유학 생활 이후에 3년간 캐나다 대형 은행에서 일 했던 33살 남자입니다. 업무 범위는 계좌 상담,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투자상담 (펀드 및 세금절세 계좌) 등등 일반 은행에서 하는 다양한 범위를 수행했습니다. 한국에 정착하고 싶어서 최근 3개월 전에 한국에 정착하였습니다. 3개월간 취업을 알아보는중, 제 예상과 달리 너무 혹독하고 힘듭니다. 대부분 경력직을 뽑고, 중고신입이 무의미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해왔던 업무분야가 아니라도 외환, 자산운용사, 링드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을 지원해도 면접은 커녕 서류도 못붙었습니다. 그래도 금융에 전반적인 이해와 영어로 근무했다는 이점을 살려서 취업을 할려고 해도 이제는 자신감만 잃어가고 자존감만 바닥이 나서 힘듭니다. 제가 이렇게 쓸모가 없나 싶을정도로 회의감만 들 정도고 힘듭니다. 이게 단순히 취업시장이 힘들어서일까요? 아니면 제가 엉뚱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어서일까요? 혹시나 한국 자격증이 없어서 안뽑아줄수 있기에, 최근에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치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제가 가진 '일반은행 업무 + 영어 유창' 이라는 점을 통해서 금융업계중 어디로 지원해야 그나마 승산있고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빈이비니비니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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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가는게 맞을지 고견 부탁 드려요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어서 의견 부탁 드려봅니다. A 중견 - 연봉: 8200 - 복지: 대다수 웬만한 건 다있음 - 통근시간(편도): 1시간 30분 - 직책: 일반 팀원 B 소기업 - 연봉: 9000 - 복지: 특별한 건 없음 - 통근시간(편도): 30분 - 직책: 사업책임자 진짜진짜 고민 많이 됩니다ㅜㅜ 장단이 있는 것 같아서 ----------- 투표 감사드립니다! 의견 주신 이유가 궁금한데, 댓글을 남겨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rry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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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합격한 회사가 두군데 둘중 어느곳을 가면 좋을까요?
일단 제가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이제 정착할곳을 찾고있는데 두군데가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A 회사는 내근직이고 연봉이 3400에 식대 포함 퇴직금 별도 그리고 6개월 후부터는 한달에 한번 토요일 근무 있고 그거에대한 수당도 나옵니다. 그리고 매년 10만원 인상 입니다. 출근시간은 9시~6시에서 6시30분 입니다. B 회사은 현장직이고 연봉이 3400에 식대은 별도(하루 8000원) 간식비 5만원 퇴직금 별도 입니다. 가끔 지방출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상 폭이 3~5% 입니다. 출근 시간은 8시~5시 입니다. 선생님들에 댓글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아스안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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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상황일까요
첫 직장 2년 전 직장에서 3년 후, 현재 3번째 직장에서 겨우 9개월 차 입니다. 작년 11월 입사 후 매일 야근하며,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회사가 급격히 자금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금을 써야하는 부서인데, 자금이 없으니 새로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다 내년 중반 정도로 밀리고 언제 회복될 지 모르는 상황이라 일도 적어지고 제가 퍼포먼스를 내고 성장할 기회가 닫힌 느낌입니다. 마침 다른회사 1차 면접 제의가 와서 합격하고 2차 면접이 코앞입니다 . 현재의 9개월 이라는 너무 짧은 경력이, 저의 이력서에 흠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1년만 채우고 이직한다고 해서 9개월과 1년.. 퇴직금말고 큰차이가 있을까도 싶네요 선생님들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렵도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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