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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는 분들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회사를 다니다가 창업을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신지 궁금합니다. B2B, B2C 사업 운영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김마메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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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현재 부장급에 팀장인 영업맨입니다. 전 영업은 쫌 체질인 듯 합니다. 신규 거래처 발굴, 프로젝트 기획 등 솔직히 재미있고 즐기는 편입니다. 현 사업 진행중인 아이템은 사업5년차이고 많이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문의 전화가 오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거기다 지금 직장에서는 윗분을 친형님처럼 모시고 있고 그분께서도 저를 많이 아껴주십니다. 인성도 훌륭하신 분이고 어디가서 이런분 만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최근에 회사생활이 많이 답답해 졌어요. 거래처 ,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어 와도 회사에서 Capa가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Capa에 맞춰서 일을 만드는게 잘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 영업이익도 안나오는 상황에 일부 한정된 기존 인원들에게만 의지하고 다른 인원들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사람이 기술쪽 팀장이고 실세입니다. 밥그릇지키기 문화때문에 개선이 되지 않고 밥그릇지키기 선두주자가 또 사업본부장과 찰떡이고 오랜기간 함께 크고 의지한 카르텔이라 변화의 희망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답답했습니다. 그치만 최근 변화의 조짐이 있는데요. 카르텔 대장인 사업본부장을 임명한 대표님께서 나가게 되셨고 신임 대표께서 오시는 상황입니다. 조직개편 권한변경 등 시작될 예정이죠. 신임 대표께서도 인사쪽 임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 문제를 알고 계신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개선을 위해 정말 별의 별짓을 다한거 같아요. ㅜㅜ 구체적으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문제는 답답함이 최고조에 이른시기에 헤드헌터 추천으로 외국계회사 연락이 와서 면접도 봤는데 꽤 괜찮은 조건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회사도 본국에서는 매출규모 조단위로 대기업수준이고 지속 시세확장중이며 아이템도 꽤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이라 영업욕구가 샘솟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향후 매출이 늘고 커지면 특정지역에 지점을 만들고 책임자로 보내겠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현재회사를 떠나야 할때가 온걸까요? 지금회사는 변화는 기대되지만 일년넘게 답답함에 시달리며 매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해서 크게 미련이 없는 느낌이지만 뭔가 아쉽고 조금만 더 견디고 노력하면 되는데...라는 생각이랄까요? 그리고 모시는 윗분과의 관계와 의리도 고민이 큽니다. 그 뭐랄까? 연예할때 최선을 다하면 미련이 남지 않던 그런 느낌이랄까요? 단지 윗분과의 의리, 고지에 다 온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과 미련.... 뭐 그런게 끈덕지게 남았 습니다. 그리고 이직대상회사는 연봉조건도 좋고 미래도 있어 보입니다. 네...... 행복한 고민인건 압니다만 그치만 가족의 미래. 저의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고민이 되네요.
영업맨임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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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인사업무로 약 8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총 세 회사를 다니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는데 나이도 36이고 결혼을 곧 해서 사실상 마지막 이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간에는 그래도 나름 업계에선 이름 좀 있는 중견~대기업 계열사만 다녓는데 최종합격한 두 곳을 두고 고민에 빠졋습니다. A. 재계순위 5위권 그룹 계열사 메인 계열사는 아니고 매출 3-4천억 수준에 종업원 300명 수준의 제조업 연봉: 현재와 차이가 없음 (6중 수준) B. 종업원수 100인 미만의 중견?중소 기업 (업력은 50년 넘는) 연봉 7천 수준에 매년 성과급 1천 이상 보장된다고 하는.. (업계 아는 사람은 이름 말하면 아는 현금부자회사) 저는 학벌도 그리 좋지않고 백오피스 관리직이다보니 커리어욕심도 크게 없고.. AI다 뭐다 불투명한 앞날에 기업 이름 따져봐야 뭔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어쨋든 대기업 이름이 가져다주는 부분은 무시못할거 같고 고민이크네요 자아가 그리 비대하지도 않고, 대기업계열사라고 뭐 정년보장 되는것도 없고..(정년이 나름 지켜지기로 이름난 그룹이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출근은 둘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a는 운전해소 다녀야 합니다..
퓨리오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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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이런 회사 피해라
허세 허영으로 외형확장, 대표가 잦은 언론 노출, 비싼 연예인 광고하면서 혁신이라 허풍 떠는 젊은 CEO가 하는 적자내며 투자금으로 유지하는 스타트업. 투자하는 VC 심사역둘은 대부분 창업이나 기업경영해 본 적도 없음 -발란 사치품 플랫폼으로 한때 기업가치 8천억에 투자 유치했으나 파산 -정육각 무리한 대기업 사업부 초록마을 인수후 감당 안 되어 회생절차. 1,200억 투자 받았으나 본 사업은 정리 중 -직방 적자 기업. 한때 기업가치 2.5조원 최근 3천억 평가나, 어림없는 가치로 상장은 커녕 계속 기업 의문
Matrix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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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처우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면접 합격하고 처우협의 중인데, 현재연봉, 희망연봉, 책정근거 이렇게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영업 2년차고, 현 계약 4500 / 원징 5000인데 제가 어느정도수준까지 제시해도 되는 걸까요..? 또 근거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선뱌님들 혹시 도움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ㅠㅠㅠ 팁을 구하고 싶습니더..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더..
귱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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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최초 제안 없이 종료되는 경우도 있나요?
작년에 건강 문제로 퇴직하고 1년만에 새로운 곳에 최종합격을해서 목요일에 처우협의 증빙서류들을 제출했습니다.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기다리는게 맞지만, 제가 합격한 공고가 한달넘게 업데이트를 안하다가 방금 잡사이트에서 갱신되서 올라온걸보니 갑자기 아찔해집니다… 사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작년 첫 이직시도 때 처우협의에서 캔슬났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굉장히 불안합니다. 물론 그때는 오퍼레터까지 받고 캔슬난거라 지금이랑은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요 최종면접때 대략적으로 원하는 처우를 말하긴 했는데 최초 제시도 못받고 채용 종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vzvz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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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는 가지 마세요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한(ㅊㅅ)회사에 입사했지만, 근무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경험했습니다. 우선 입사한 지 2주가 넘도록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안내나 절차가 전혀 없었습니다. 직원에게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개인 업무용 이메일도 지급되지 않았으며, 전 직원이 하나의 공용 메일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 보안과 업무 효율 측면에서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가 거의 없었고, 근무 환경 역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토요일은 격주 근무였지만 주말까지 근무해야 하는 근무 형태였으며, 퇴근 또한 개인 업무가 안끝났더라도 팀원들과 함께 퇴근하는 문화가 있어 자율성이 부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직원 복지나 근무 환경 개선보다는 보안 관리에만 치중되어 있는 회사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장기적으로 근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연봉뿐만 아니라 근로계약, 복지, 근무 환경, 조직 문화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통통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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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종합금융팀 경력직
키움증권 종합금융팀 궁금합니다. 키움증권 과장급 연봉이나 복지도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키움증권(주)
dnare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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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형님들
공부 오토께 했어요 기술사 슬슬 준비 해야 하는데 팁좀...,
현자아앙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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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한살에 워홀은 너무 늦은 선택일까요?
저는 특성화고를 나와서 공기업에 취업했다가 특유의 분위기+학력의 벽을 견디지 못하고 군대, 그 후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뒤늦게 대학을 나와 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유학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늦게 대학을 가서도 교환학생이나 유학 꼭 가고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갔습니다.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호주 워홀 나이제한이 35세로 늘어났다는 걸 보니까 또 기회가 올까? 늘 망설여서 못간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워홀을 가자니 그간 쌓아온 약 8년정도의 경력이 아쉽고, 돌아왔을때 다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어쨋든 1년~2년가량의 경력단절이 생기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나이만 차고 경력도 애매한 사람일 것 같아서요. 서른한살에 호주로 워홀가는 건 너무 섣부른 선택인걸까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갔어야 됐던 거 같아 씁쓸합니다.
고갱고고고고갱
금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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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2곳 최종합격했는데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긴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체 경력 7년차이며, 현재까지 한 회사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직무는 인사 운영 및 기획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는 대기업 자회사입니다. 회사 규모는 크지만 자회사라 보상 수준은 아쉬운 편입니다. 현재 연봉은 4,200만 원이고, 매년 성과급 400~600만 원 정도를 받습니다. 식대, 복지포인트 등 현금성 복리후생까지 포함하면 실질적으로는 연 5천만원 극초반 정도입니다. 한 회사만 오래 다니다 보니 시야를 넓히고 싶었고, 현재 회사에서는 개인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더 큰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다행히 두 곳에 최종 합격했는데, 각각 장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 회사] - 대기업(코스피) 자회사 - 연봉 4,200만 원 / 비포괄 / 성과급 연 400~600만 원(안나온적 아직 없음) - 식대 등 현금성 복리후생 포함 시 연 5천만 원 초반(영끌) - 출퇴근 편도 50분 - 망할 회사는 분명 아니지만 향후 성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 함께 일하는 사람들 좋고, 오래 다녀 업무 난이도도 많이 익숙해진 상태 [최종합격 1번 기업] - 비상장 중견기업(수익성 좋은 알짜기업) - 연봉 4,800만 원 / 포괄임금제 - 성과급 연 300~400만원 수준이나, 중도 입사라 2027년부터 지급 예정 - 연봉 협상도 2028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안내받음 - 출퇴근 편도 1시간 30분 - 면접에서 느끼기에는 팀장님께 배울 점 많아 보였고 실무적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음 - 입사한다면 2~3년 정도 경험을 쌓은 뒤 비슷한 규모의 회사로 다시 이직할 계획 [최종합격 2번 기업] - 대기업(코스피)이 신사업을 위해 인수한 회사라 사실상 스타트업 분위기 - 연봉 5,000만 원 / 포괄임금제 - 성과급 제도는 있다고 하나 아직 히스토리가 없고, 언제 이익을 낼지는 미지수 - 다만 모기업의 안정성은 굿 - 출퇴근 편도 50분 - 미래 첨단산업이라 흥미는 있지만, 인사 업무 외에 총무 업무도 함께 담당해야 함 개인적으로는 이직을 하게 된다면 현재 영끌 기준 5천 정도 받고 있는 만큼, 5300~5500만원 정도는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곳 모두 기대했던 수준의 처우는 아니라 고민이 큽니다. 성장을 위해 이직을 결심한 만큼, 1번이 가장 많이 배우고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편도 1시간 30분의 출퇴근과 기대보다 낮은 연봉이 계속 걸립니다. 반면 2번은 연봉과 출퇴근 여건은 상대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인사 업무 외에 총무 업무까지 함께 맡아야 한다는 점과 아직 사업이 안정화되지 않았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제가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아기 생각이 있는터라 비교적 안정적이지 않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남자)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그냥 이번 건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곳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ㅁㅎㅁㅎ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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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엔 조직장 믿고 버텼습니다. 중요한 일도 맡고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저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과 실망감 때문에 이를 바꾸려고 주변사람과 조직장에게도 이야기를 해서 바꿔보려고 좋게도 말해보고 화도 내보고 다 해봤는데 바뀌는 건 없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공개적인 곳에서 홧김에 이직하고 싶다고 이야기한덜 조직장이 듣게 됐고, 그 뒤로는 관계도 예전 같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직하겠다고 버텼고, 결국 최종에서 떨어졌고, 지금은 갈 만한 곳도 잘 안 보여서 그냥 버티는 중입니다. 요즘은 출근하는 것 자체가 싫고, 회사도 동료들도 그냥 마음이 다 떠버린 느낌입니다. 혹시 저처럼 신뢰 하나로 버티다가 마음이 완전히 떠나본 분 계신가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나요?
배누아누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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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인사팀은 당근당근 하네요?
24일 저녁에 먼저 제안이 와서 고민하고 다음날 수락했는데.. 경력직 이직 or 신규 입사하시는 분들 참고해주세요. 인사팀부터 이런식이면 굳이굳이 입니다. 지금도 답장은 없네요 ㅋㅋㅎㅎ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
@(주)당근서비스
니말이맞습니다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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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까 이직이 힘드내여
구매만 18년 했는데 나이들고 이직할려니까 받아주는곳이 없내여 ㅠㅠ 7월말이 끝은데... 마음은 조급해지고.. 뽑는곳은 없고... 답답합니다
스팻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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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최종 합격후 오퍼레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감사하게도 경력을 좋게 봐주셔서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합의 진행을 중으로 정보는 넘긴상태입니다. 첫 오퍼레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라꾼쿵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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