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5,76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중소기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은 약 1년 3개월 넘게 근무 중이고 30명 정도의 중소기업입니다 합격한 곳은 200명 정도의 중소 기업인데 회사 영업이익이나 발전 가능성 면에서는 현 직장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조금 더 조직 규모가 큰 곳으로 가서 근무를 해보는게 나을 지 고민이 되네요…!!!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악악악악아아
06월 20일
조회수
361
좋아요
0
댓글
1
2차 결과 대기 중 재공고
2차 면접 보고 2주 내로 연락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2주 사이에 제가 지원했던 공고가 똑같이 새로 올라왔고 + 어제가 딱 2주 되는 날이었는데 결과연락도 없더라구요 ㅜㅜ 꼭 이직하고싶어서 가슴 졸이면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도라에띵
06월 20일
조회수
1,756
좋아요
48
댓글
14
운용사 계약직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정규직으로 금융기관에 재직중인 주니어입니다. 최근 관심가는 분야가 생겨서 운용사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대부분의 운용사가 연봉계약직으로만 채용하더라구요... 대형사의 경우 고용안정성이 담보가 될까요..?
iilijlil
06월 19일
조회수
341
좋아요
3
댓글
2
이직 시 징계 내역
금융기관 이직할때는 현직장 징계내역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금융기관 최종면접을 막 끝낸 상태인데 현직장에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상 징계수준은 경고, 주의 정도의 경징계일 것 같구요. 최종면접 결과가 안 나왔지만 징계를 받아버리면 결국 불합격시키는 것이겠죠? 일단 퇴사를 하는 것이 나을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 얻고 싶습니다. 참고로 징계사유는 삭제해야 하는 기밀 파일을 회사 내부컴퓨터에서 삭제를 안한 것입니다.. 삭제해야 하는 것을 깜빡하고 놓쳤네요
열심히영어공부
06월 19일
조회수
492
좋아요
0
댓글
3
면접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몸도 아파져서 다니던 회사를 선퇴사하고 다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1년 반 넘게 다녔구요. 이전 직장은 오래 다녔습니다. 문제는 면접을 다닐때 선퇴사를 한 상황이라 퇴사 사유를 묻고 왜 지원 했는지 물을때 아무리 그럴듯하게 정석 답변을 말해도 다 안믿는 눈치더라구요. 어느 커리어 컨설턴트 말로는 선퇴사 한 상황에서는 차라리 어느정도 솔직하게 말하는게 더 낫다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말하실건가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앟앟
06월 19일
조회수
262
좋아요
3
댓글
4
아예 다른 직무 이직 가능하다는 사람 있음?
30살이고 20대 내내 같은 직종만 해왔음 첫번째 회사는 나를 너무 싸게 부려먹으려는게 보여서 퇴사 (학원 청소, 수업, 데스크 수납, 보충수업, 학부모 상담까지 다 내가함. 누가 보면 내가 그 학원 원장이었음) 두번째 회사는 망해서 타의적 퇴사ㅜㅜ 점점 커지고 있었는데 그만큼 직원충원이 안되니까 힘들어서 기존 쌤들 우르르 병원 엔딩.. 그 뒤로 원생 줄어들더니 망함. 세번째 회사는 원장의 불같은 성격 못참아서 퇴사 인신공격.. 부서 갈라치기.. 성희롱..(40대랑 20대인 나를 엮음) 포트폴리오고 뭐고 데이터로 쌓을게 없이 정말 입으로 떠들수 있는 경험만 많이 해봤음. 데이터라 해봤자 매뉴얼 만든거, 커리큘럼 만들어본거, 엄마들의 고맙다는 카톡 캡쳐, 내신 분석.. 이번 년도부터는 개인 자체교재라도 만들어보려고 함.. 최근에 다닌 회사들 때문에 이 업종이 지긋지긋해져서 다른 직무 이직 하고 싶은데 이제부터라도 죽어라 준비하면 아직 안늦었나?? 아님 계속 해야하나
썸머002
06월 19일
조회수
382
좋아요
3
댓글
2
프로 이직러
안녕하세요 갈 길 찾지 못하는 인생낭비 중인 사람입니다. 꽤 오랜 시간 공부해서 원하는 직종에서 일했습니다. 첫 번째 회사에서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이직 했습니다 두번째 회사에서 선배의 무시와 경멸을 이기지 못해 퇴사 했습니다. 이런 일 때문인지 일했던 직군에서 신입으로 뽑아주질 않더라구요. (항상 임원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길었던 공부한 시간을 뒤로 하고 다른 분야에 취업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라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직장 선배들께 물어보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전에 일하던 분야에 다른 직군으로 하는 채용공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원했던 직군으로 돌아가는게 맞는지, 나이에 비해 회사 경력들이 다 짧아서 이직을 또 하는게 인생에 있어서 맞는지 고민입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방황자
06월 18일
조회수
362
좋아요
3
댓글
0
경력직 오퍼레터 수령 후 재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에 동일 섹터 내 타과 동일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 정형외과) 현재 운이 좋게 최근 면접 본 회사에서 채용검진 후 오퍼레터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제안은 인센을 포함하면 현 직장 대비 약 20% 상승되는 조건 입니다만, 제 기대보다 기본급이 적어서 재검토 요청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인데요.(기본급으로 치면 현직장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외근이 많은 직무라 차량 사용이 많은데, 현 회사는 회사 차량 지원받고 있으나 합격한 곳은 자차 이용해야한다는 리스크도 있네요. 다만, 미래 커리어나 이것저것 따졌을 때 이직하는 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결심한 상황인데 기본급이 너무 아쉬워서 몇가지 명분(현회사 진급 예정, 자차 사용 리스크, 개인 복지비 감소 등)으로 현회사 고정 급여와 비교 데이타를 만들어 기본급 인상 재검토 요청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럴 경우 적정선이 어느 정도 일까요? 참고로 현 회사는 국내 기업이고 합격회사는 외국계 기업입니다.(규모는 매출 기준 합격 회사가 6배 이상 많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선배님들 많은 훈수 부탁드리겠습니다:)
Topuria
06월 18일
조회수
343
좋아요
2
댓글
4
바텍 미국법인 서부 오피스 어떤가요?
리멤버 통해서 그냥 인사 담당자가 채용공고 전달만 준거라 크게 의미는 안두고 있는데 이 회사 미국 법인 분위기 어떤가요? 사업운연 리더 자리라는것 같습니다. 업무는 제가 지금 하는것과 유사해보입니다.
@(주)바텍
뿌잉잉잉
억대연봉
06월 18일
조회수
187
좋아요
1
댓글
0
쌩퇴사할지말지 고민됩니다
올해 대리로 승진, 겨울되면 딱 6년, 그냥저냥 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가 첫 직장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환승이직 노리고 있는중인데 이력서 많이 넣지 못한것도 있지만...그걸 고려해도 솔직히 승률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현재 기존 사람들이 대부분 퇴사하게되어서 사람들 새로 뽑고 어수선한 분위기에 저는 고민하다가 경력기술서 보완 목적으로 상사 업무를 인수인계 받고 제가 하던 업무는 신입을 뽑아서 저번주부터 인수인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저도 점점 업무 과중이 되고있고 유일한 장점인 워라밸도 없어진 와중에 오늘 오전에 제 연봉을 받았는데 너무 적게 올랐습니다. 오죽하면 상사가 저를 불려서 이건 아닌거같다 할 정도였고 저도 똑같이 생각이 들어서 사장한테 면담 요청했는데 대충 30분정도 저한테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회사가 어려울때를 노리는 기회주의자는 싫다 어쩌고저쩌고 예상했던 반응이긴 했는데 저도 빡돌아서 조용히 쌩퇴사하기로 했는데 퇴근할때 사장이 다시 부르더니 아까 소리지른거 미안하다 이건 내가 잘못했다 해서 그럼 연봉 제고해달라니까 그건 안된대요ㅋㅋ 이 기회에 일 새로 배워보고 제가 성과를(갑자기 왠 성과;;;) 내줘야 내년에 많이 챙겨줄수있다 어쩌고저쩌고 길게 말하는걸 그냥 한귀듣흘하고 칼퇴했습니다. 머리 식히면서 계속 생각하는 중인데 위에서 말했듯이 제 이력서 승률이 너무 안 좋은게 걸리네요. 간간히 면접 보고 그러는 상황이면 당장 나가는건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서.... 앞으로의 제 취급이 뻔히 보이는거같아 그냥 장기백수될거 감안하고 빠른 시일내로 쌩퇴사할지 그래도 바깥 상황을 생각해서 좀더 버티면서 환승이직을 노릴지 고민됩니다
qkdrnl01
06월 18일
조회수
502
좋아요
0
댓글
4
퇴직전 인수인계기간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이직할 회사가 정해지고 퇴사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저는 2주 조금 넘게 인수인계를 하고 그 이후의 2주정도는 그동안 안 쓴 휴가를 소진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자꾸 회사에서는 인수인계 기간 2주는 너무 짧다고 더 하라고 하시네요.. 제가 하던 업무는 제 부사수도 있고, 계약직분도 같이 하던 업무라서 크게 인수인계 해 줄 내용도 없습니다. 실제 실무를 하게 될 제 부사수도 2주도 충분하고 오히려 남을거같다고 그러는데 위에서는 자꾸 2주는 너무 짧다고 하네요. 좋게좋게 마무리하고싶은데 지금 이 일정 논의로만 3일째 말이 오가고 있으니 너무 심적으로 힘듭니다 ㅜㅜ
슬픈하마
06월 18일
조회수
324
좋아요
1
댓글
1
이직하는게 나을지 의견 부탁해요
사내 조직개편으로 한동안 시끌했고 모두가 부당하다 여기는 인사 승진이 있었습니다. 저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않지만 모두가 저를 불쌍히 생각하는 인사 개편이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본래 팀의 팀장으로 계속 남게 되었어요. 문제는 승진한 팀장이 갑자기 저희 팀에 업무 떠넘기기를 시도하고 있고 그를 승진시킨 임원도 저희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수년간 이 사람과 그 무리들의 무개념 행동으로 싸워가며 팀을 지켜왔는데 솔직히 이젠 지칩니다. 그러던 와중에 작은 중소기업의 경영파트 임원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과 복리후생 조건들이 무척 좋습니다. 기업 조사 해보니 일단 작아도 알찬 회사인거 같고 향후 전망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저는 경력이 사업 전략기획쪽이고 현재까지 이 분야 팀장역할을 해왔던지라 그래서 제안을 받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업계가 달라서 괜찮을지 40대 초중반 젊은 나이에 이런 실제 임원급 직책을 맡아도 될지, 중소회사 임원 현실이 어떨지 몰라 조심스레 의견을 구합니다.
쭝빵
06월 18일
조회수
344
좋아요
0
댓글
2
이직 제안 연봉 보통 그대로 주나요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거기 적혀있는 연봉 보통 그대로 주나요? 수상하게 너무 많이 준다는데… 막상 면접보고나서 협의하나요…?
샤샤냐
06월 18일
조회수
408
좋아요
0
댓글
1
jd상 업무와 다를때 어떻게 하시나요?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내려온 케이스입니다 경력은 10년 넘었고 리멤버로 제안받아서 채용되었어요 근데…jd상 업무는 10%이고 나머지가 잡무입니다 + 신사업 업무가 저희팀으로 왔는데 제가 직급도 있고 관련 경험이 있기도 해서 팀장이 도와달라그래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바쁜데 팀장은 골칫거리 처리했으니 자리에 앉아서 마우스만 딸깍대다가 칼퇴하는거 보니 속이 터집니다. 모든 메일 참조에 넣는데 본인이 나서는게 하나도 없구요.. 팀원들도 팀장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입사한날 바로 알았구요 아무튼 이런 경유 여러분은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존버하며 다른 이직 기회를 찾는다 2. 적어도 1년은 하면서 이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한다 1번이 빨리 안되면 2번이 되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부램
06월 17일
조회수
223
좋아요
1
댓글
1
인사팀이 되었어요 (이직질문)
안녕하세요, 딱지만 대기업인 계열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약 2년 정도 법무팀에서 근무하며 계약 검토, 등기, 주주총회, 소송 대응 등 법무 관련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조직개편으로 법무팀이 날아가고 인사팀으로 전보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당분간 제가 기존에 하던 법무 업무를 계속 처리하면서, 차츰 인사업무도 배워보는 방향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향후 채용, 교육 등 인사운영 업무도 맡아보고, 노무 쪽도 잘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법무나 컴플라이언스 쪽 커리어가 다소 좁다고 느껴져서, 인사 커리어를 잘 쌓으면 오히려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 규모와 업무 범위를 보면 전문성을 쌓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현재 회사 상황이 회사는 100명 내외고, 채용은 신입만, 경력은 그룹사에서 전보만 받아주고, 교육은 본사에서 하란 것만, 노무는 이슈 없습니다. 승진도 연차 찬 사람 중 위에서 정한 사람만 올리는 방식이라 나중에 제가 이 회사 인사 운영을 하였을 때, 더 큰 회사로 이직하는 것보다 작은 회사 관리자 포지션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1. 이직 시장에서 “대기업 계열사 인사팀 출신”이라는 점이 어느 정도 가산점이 될까요? 회사 규모나 실제 업무 범위가 작아도 계열사 타이틀이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기존 법무 업무 경험이 인사 직무 이직 시 도움이 될까요? 예를 들면 노무, 규정, 징계, 계약, 컴플라이언스 쪽에서 강점으로 봐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지금 상황에서 인사 커리어로 전환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법무/컴플라이언스 쪽 커리어를 계속 살리는 방향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인사/법무 쪽에서 이직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 요청드립니다.
샹초
06월 17일
조회수
321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