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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cs엔지니어로 이직
현재 경찰서에서 안전신문고 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많아 일주일에 3일을 야근하고 있지만 다합쳐서 세전 4000밖에 안됩니다... (6년차). 그리고 여기서 일을 잘 한들 사회에서는 쓸모없는 경력이 되어버리는게 안타깝습니다. 이직을 알아보던 중 반도체CS엔지니어란 직무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회사들이 초대졸이상을 뽑더군요... 저는 고졸이고 나이는 만31입니다. 현직장을 그만두고 전문대를 들어갈지, 4년제를 들어갈지, 아니면 고졸 신입을 뽑는데를 찾아서 들어가는게 나을 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벌이는 적어져도 상관없습니다. 경력을 쌓을 수 있는 데면 좋겠습니다..
안전신문고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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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 야간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직전 취업해 3년 정도 근무하다 퇴사 후 전문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긴 공백기 없이 취업에 성공해 4년 넘게 근무하다 최근 몇 달 전에 퇴사한 상태입니다. 전 직장에서 좋게 배려해 주셔서 서울권 4년제 야간대도 같이 병행했고요. 그럼에도 퇴사한 이유는 한 곳에서 오래 일하다보니 반복되는 업무에 능력을 더 키울 수 없단 생각이 들었고, 경력에 비해 급여가 너무 낮고, 회사도 점점 어려워져서 추후 연봉협상도 힘들단 판단이 들었습니다. 퇴사 후 지금까지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어봤지만 미열람이 대다수, 열람 후 연락 없음, 아니면 불합격 연락이더라고요.. 제 능력이 부족하다 판단한 곳도 있을테고, 회사와 적합한 인재상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나이랑 야간대 병행이 제일 큰 걸림돌 같단 생각이 듭니다. ‘20대 후반 여자, 야간대 재학’ -> 직원 채용 시 이 부분이 크게 걸리는 부분인지 채용 담당자&인사팀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경영관리부(회계,인사) 업무를 했습니다.
처룽이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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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탈락사유
헤드헌터 연락왔고 지원해서 서류 합격 후 ai인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 거기서떨어졌을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서류기준 경력 3년이엇고 저는 2년정도였어요 결국 박사가 뽑혔다고 들었어요 (저는석사입니다) 해당 부분이 ai인적성 탈락에도 영향이있었을까요 이유를 알고싶고 또 지원하고싶어요..
왈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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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렵다.
QA 다른 분야로 바꿔서 신입으로 들어가고 싶어도, 신입공고가 없다. 지원해도 서류 탈락이 너무 많다...어디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걸까요.
고구마떡볶이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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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없는 회사
보통 회사 면접 준비할 때 잡플래닛 블라인드 리뷰 보고 가는데 면접 제안 온 회사는 전혀 리뷰가 없네요. 막아둔건지?? 그치만 직무도 잘 맞고 조건이 너무 좋아서 일단 면접 가보려합니다. 혹시 리뷰가 아예 없는 회사 입사해보시거나 면접보신 분 있을까요? 분위기가 전혀 가늠 안되네요 굳이 왜 등록 안해놓은 건지..
민고민고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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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직무의 두 회사 중 어디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5살로 이커머스 운영 경력으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최근 면접 본 두 곳 회사에서 둘 다 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A사: 연매출 약 1조 규모의 IT 유통 중견기업. 이커머스 영업지원/AMD 직무로 커리어와 시스템 측면에서는 매력적이지만, 면접 분위기가 다소 딱딱하고 업무 수준이 높아 보여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B사: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이커머스 기업. 기존 경력과 거의 동일한 업무이며 면접 분위기도 편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성이 고민됩니다. 소규모 회사에서만 근무해본 사람이 직무 적합성과 적응이 편한 회사를 선택하는 것과, 규모가 큰 회사에서 부담을 감수하고 경험을 쌓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선배님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민규39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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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하신분들, 휴가/연차 어떻게 하셨나요?
지방 공돌이라 이직을 하면 거주지역을 옮겨야 합니다. 이직을 하면 연차가 리셋되어 한달에 하루씩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같은 동네로 이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지역으로 이직을 하게 되면 이사, 은행 등등 연차, 반차를 써야 하는데.. 이래저래 따져봐도 처음 두달 사이에 최소 2-3회의 연차가 필요합니다. 혹시 이직할때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연차를 땡겨서 쓰게 해줄수 있냐거나, 이사/입사 준비를 위한 휴가를 며칠 달라거나 하는 식으로 연차/휴가에 대한 조율이 가능한가요? AI들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당장 제가 재직중인 지금 회사도 연차 당겨 쓰기가 안됩니다. 경력직 입사한 과장에게 물어보니 연차당겨쓰기나 입사준비 휴가 같은거 없었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런게 채용오퍼 협의중에 언급해도 되고 조율이 되는 것인가요? 어차피 25일 있는 연차 다 못 쓰기는 하는데, 수당도 안주는거 소멸되는게 아까와서 어거지로 18-20일 정도 썼었거든요. 이직하면 이게 없어진다는걸 생각을 못했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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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외출장 중인데 입사지원시 면접 화상으로도 해주나요?
정말 생활 여건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서류가 붙더라도 면접이 걸려서요.. 혹시 특수성으로 화상면접 진행해 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이직학싶다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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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회사의 서류전형 진행방식에 대해 문의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올해 내내 이직각을 보고있는 도비입니다. 현 직장이 여러모로 불만족스러워 6월부터 양 취업포털의 채용공고 목록을 매일 보다시피 하다 저번달에 한 중견회사에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이력서는 다음날 조회해놓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인사쪽에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알려진 경로는 없고 채용공고 마감일은 다음달 중순인데,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려니 너무 갑갑해서 회사 대표번호로라도 연락해서 대놓곤 안물어보고 수시채용인지 기간 후 일괄검토인지라도 문의 가능한지 알아보려 하는데 이래도 괜찮을까요?
RHSLX17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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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인수인계 기간은 얼마일까요?
저희 회사 퇴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2주정도의 인수인계 기간을 두고 퇴사하는데 기본적으로 일을 할줄 안다는 전제하에.. 인계자가 자료 만드는데 2-3일, 그 자료 보면서 인수 받는데 2-3일해서 일주일 정도면 끝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1주일은 새로 일을 하지도 않고, 간간히 인수자가 질문하면 대답해주고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퇴사 하는데요. 제 경우에는 업무를 아는 사람이 저 혼자라서, 자료 만드는데 2-3주, 자료 교육 하는데 2-3주는 걸릴 것 같고, 인수자가 저만큼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라고 하면… 음.. 몇년 걸립니다. (그러게 5년전부터 부사수 달라고 했잖아요) 근로기준법상 퇴사는 통보이고 ‘저 내일부터 안나오겠습니다’ 라고 해도 되지만. 민법상으로는 근로자가 근로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는데 회사에서 받지 않으면, 30일후 근로계약 해지가 성립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인수인계 기간 4주가 안전빵이라고 하고요.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그만두던 차장님은 3주후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중간에 2주를 연차로 다 써버려서 실제 인수자가 인수인계 받은게 첫날 하루, 그 뒤로 연차로 못보다가 퇴시 전날 반나절 받고 퇴사했다고 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3-4주 정도면 회사나 후배들에게 해줄건 다 해줬다.. 라고 할 수 있겠지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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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전직하신 분 있나요?
이직 아니고 말그대로 전직(?) 여쭤봅니다... 한 업계에서 오래 해서 10년차인데 저희 업계는 그냥 업계자체가 처우가 별로 좋지않고 임금도... 체계도 없어요... 그와중에 파벌은 또 있어서 이직도 잘 보고 들어가야합니다. 학연지연도 엄청 강해서요. 이 일 자체는 좋은데, 10년쯤 되어서 이젠 눈감아도 할만하니, 그러니까 어느정도 성장궤도에 올라보니 좀 암담합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면은 현장직이라 미래에 AI나 로봇이 절대 대체할 수 없다는 점 하나...? 10년차 구르면서 우울증이 심화되기도 해서, 이번 직장에서 이직이든 전직이든 준비해서 2-3년 안에 퇴사를 목표로 살아야겠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참... 이직...도 쉽지 않고(그나마 제가 있는 회사가 진짜 최대한의 좋은 곳이고 나가면 주말도 없는 불지옥입니다. 20대엔 버텼는데 30대 되니 내가 그게 될까 싶네요) 전직도... AI랑 로봇이 점차 침공하고 있어서 진짜 잘 모르겠네요. 어려워요. 그나마 지금 보유하고 있는 기능사(현재직업과 무관)를 학점은행부터 밟아나가서 기사로 취득하는 거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분야도 인건비가 비싸서(목숨값) 로봇이 좀만 더 치고 올라오면 로봇비가 더 싸지 않을까 싶고.... 왜냐면 제가 거쳐간 직업 중 벌써 사라진 직업들도 꽤 있거든요. 솔직히 걱정됩니다. 취미로 작게 원예하던거랑 미감 칭찬받은거 살려서 비바리움 공방 해보고 싶은건 4년전부터 생각만하고 있네요
아르르르르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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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면접보자고 해서 갔더니만 면접비는 커녕 메일 통보 없이 불합격 처리
한참 내새끼들이랑 식탁에 둘러앉아서 저녁밥 먹을 시간에 1차 면접 1시간 반동안 진행한대서 수도권 안에서만 이동하는 건데도 신분당선에 광역버스에 왕복 만원 쓴 것부터 씁쓸. 면접비는 바라지도 않았고 당연히 땡전 10원짜리 하나 못 받았다만 집에 돌아와보니 메일 통보 없이 지원 상태만 불합격으로 딸깍 바꿔놓은 걸 발견. 구직하는 쪽이 면접 끝나고 자기 전에 채용 포털 한 번 더 들어가볼리가 없다 생각한건지. 복붙이라도 짧은 불합격 메일 받을 자격마저 없는 무능력자인가 싶어 오던 잠도 싹 달아나고 속만 썩습니다.
고장난드라이기
금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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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개발자 4년차 이직 고민입니다...
알만한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 작은 IT 플랫폼 회사에서 4년차가 되었습니다. 개발 총 경력은 5년차가 되었구요. 이 회사에서 정말 많은걸 했습니다. 밥 먹듯 야근하며 많은 프로젝트를 했고 회사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대비 연봉도 많이 올랐습니다. 사실 이직할 생각은 없었는데 근래에 하나 쇼킹한(?) 일을 겪었습니다. 나름 한것도 정말 많다보니 서류는 합격할 줄 알았는데 막상 지원해보니 많은 회사에서 서류부터 까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력서를 잘못 썼나.. 했지만 점차 이력서 문제가 아니라 학력과 회사의 규모로 인해 스크리닝 조차 통과가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니 그 이후로 회사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의미가 있는건가 생각이 들고 최근 AI로 손코딩을 아예 안하다보니 내가 정말 개발자로서 의미 있게 성장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점차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발 스택도 좀 다른걸로 해보고 싶고 더 규모있는 곳에서 경험을 해봐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회사가 나쁜건 아닙니다 다만 불만같은건 슬슬 생기네요 ㅋㅋ)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가나라다마바사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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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스펙 한번 봐주세요
최근 이직 고민 생겨서 글 남겨요,, 한번 스펙 보시고 요양직 서류 합격 가능할지 평가 부탁드려요 1. 학점 : 3.8/4.5 2. 자격증 adsp / 한국사2급 / 사복 2급 / 기타 자격증 2-3개(컴활x) 3. 직업교육 회계, 행정쪽 4개 정도 들었습니다(5,6년 정도 되었어요) 4. 기타 어학은 없음 5. 수상, 장관상 1회, 지자체상 2회 6. 경력 공기업 3년, 사회복지관련 3년 정도 예전에 취업하기 전에 건보 많이 도전했었는데 4번정도 써서 서류 합격 1번 해번 경험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인데, 마지막으로 요양직 도전해보고 안되면 그냥 받아주는곳 아무데나 가려고 합니다. 혹시 이 스펙으로 합격 가능할까요, 가감없이 평가해주시고 부족한 부분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ncs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잘될거야힘내자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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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사가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궁금합니다
현재 세라믹 전자부품 제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미팅을 가면, 회로얘기가 자꾸 나올 때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서 답답함이 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최근에 계기가 생겨서 뭐라도 집중해서 커리어에 뭐라도 도움이 될 걸 찾다 보니, 기사라도 따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전자기사가 회로쪽으로 공부를 하는 자격증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전자기사가 세라믹 전자부품 제조업 종사자로서 업무 적으로도, 상승 이직할 커리어 적으로도 도움이 될까요???
연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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