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5,80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면접 계속 떨어지는데 진짜 스트레스로 돌아버릴거 같네여
전전 직장 1년 8개월 하고 폐업으로 반년간 면접 다니며 이직 준비 전 직장 1년 8개월 하고 팀이 해체되서 권고사직 당하고 다시 1년동안 면접 다니고 있는데 진짜 뭐가 문제인걸까요… 아무튼 제 경력 생활의 1/3이 면접 다니는 것이다 보니까 진짜 스트레스로 미쳐버릴거 같아요. 최간 1년간 면접만 60번 군데를 봤는데 죄다 1차에서 떨어지니 그냥 돌겠네요.
곰베어곰베어
06월 15일
조회수
867
좋아요
8
댓글
12
연봉 10% 인상 이직...
부동산 분야에 재직중인 개발사업을 꿈꾸는 주니어 입니다... 이직 제의가 들어와서요 고민중이네요 현회사 : 1. 앞으로 기본금인상 없음 성과금 불투명 2. 그래도 공공사업쪽이라 망하지는 않음 3. 배울게없음 이직제의회사 : 1.기본금의 10%인상 성과금별도 2.기본적인 자기자본금 다 모았음 소규모 시행 할 땅보로 다니고 팀원은 나혼자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고민이 많이되네요
시행할끼다
06월 14일
조회수
972
좋아요
6
댓글
4
이직시 계약연봉 올리는게 중요할까요?
최근 합격한 곳에서 총액수 기준으로 차이가 얼마 안나게 오퍼를 받았습니다. 이전 회사는 상여금이 있었는데, 고장 상여가 아니라 인정을 못받더라고요. 아쉽긴 한데, 대신 계약연봉으로 보면 15퍼 정도 오른 금액이라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Zaaay
06월 14일
조회수
458
좋아요
3
댓글
1
이정도면 전환 안되겠지요
최근 시니어급 이직했는데 이전 회사에서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여기 회사는 잦은 실수 (손해볼 정도는 아닌데) 이게 이슈화되어서 제 이미지가 좋지 않아지는 것 같아요 남들은 생각보다 관심없다 하지만 제가 자꾸 작아지네요 전환 안되겠지요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들 이렇게 살아가나요
햄스터좋아
06월 14일
조회수
336
좋아요
0
댓글
1
퇴사시 통보 시점
안녕하세요 이직하게 되서 기존 회사에 퇴사를 통보해야하는데 적정 시기 질문합니다. 다음 회사 입사가 좀 급하다고 하고, 저도 지금 회사 빨리 나가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언제로 말하는게 적정한가요? 기존 회사는 스케줄 근무 시스템입니다
namename
06월 14일
조회수
359
좋아요
1
댓글
1
역량 검사 기간 지나면
진짜 제 불찰로 역량 검사 시간이 1시간 지났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거 추가 응시 가능하냐고 물으면 해줄까요? 저도 제가 왜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ㅜㅜ 오늘은 주말이라 일단 나인하이어랑 인사팀에 메일만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던 분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메우
06월 14일
조회수
217
좋아요
2
댓글
5
연차에 비해 지나치게 일찍 들어온 팀장 제의...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쭉 근무해 이제 6년차가 되어가는 대리급 실무자입니다. 6년차면 이제 한창 일하는 중간급 실무자라고 생각하실텐데, 놀랍게도 전 지금 팀장을 달아야 할 처지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에서 통보에 가까웠던 전 직원 연봉동결, 그로 인해 한 차례 불었던 줄퇴사 열풍... 안그래도 귀했던 5~10년차의 중간급이 대거 사라지면서 발생했습니다. 체계는 없었지만 시니어들의 경험으로 메우고 있던 업무의 틈바구니가 쩍쩍 갈라지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누군가는 총대를 메고 이를 수습해야 했는데, 부서에 남아있는 최고참인 저보고 팀장을 달고 사고를 수습하라고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대리한테 팀장을 달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했더니 괜찮다, 일은 배우면 된다는 소리만 돌아오더라구요. 물론 승진도 욕심이 났고 나만의 업무체계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있긴 했는데 그보단 겁이 앞섭니다. 아직 업무가 손에 능숙하게 익을 연차도 아니고, 덥석 팀장을 달았다가 사고칠까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관리직으로 빠져서 실무감각을 잃고 커리어가 꼬이는게 가장 걱정입니다. 이 회사가 아직은 싫지 않아서 좀 더 다녀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그렇다고 계속 다닐 마음은 없었습니다. 1년 정도만 더 다니다가 이직할 예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선택의 기로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준비되지 않은 채로 들이닥쳐서 걱정입니다.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일단 이직처를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팀장 직책을 받아서 해보고나서 판단하는게 나을까요?
대구사과빵
06월 14일
조회수
657
좋아요
2
댓글
6
대기업 이직 시 연봉 상승없는 경우 흔한가요
최근 면접 전형을 마무리하고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 연봉이 단 1만원도 오르지 않고 현직장 연봉 그대로 기재된 오퍼레터를 받아서요 ㅠ 대기업 이직에서는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이직 처음해본 게 아니라 오퍼레터도 몇번 받아봤지만 아예 동결인건 처음이네요… 구체적인 회사 규모를 밝히긴 어렵지만 지금 회사는 굳이 따지면 중소규모여서, 주변 인사팀 분들이 중소에서 대기업 갈때는 연차를 깎는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좋은 기회라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 연봉이 1원도 오르지 않은채로 가자니 아쉬운 마음도 있고 하여.. 선배님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계
06월 14일
조회수
5,765
좋아요
250
댓글
25
경영지원 7년 차, 시리즈 투자 유치 실무 경험이 이직 때 메리트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만 오래 일하다 보니 제 경력의 객관적인 가치를 알고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회사는 제가 재직하는 동안 여러 차례 투자를 받아, 누적 투자 금액 100억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이직 시장에서 과연 이게 메리트 있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위에서 요청하는 투자 실사 서류들을 준비하고 대응한 거라 업무 자체가 아주 고난도였다고 하긴 어렵고, 제가 직접 IR을 하거나 영업을 뛴 것도 아닙니다. ​한 회사에만 7년을 있어서 비교 대상이 없다 보니, 누적 100억 규모의 기업에서 투자 유치 서류를 지원해 온 경험이 경력기술서나 이직 때 큰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선즙필승
06월 13일
조회수
1,046
좋아요
45
댓글
9
공고에 경력 1~2년차
공고에 경력 1~2년차 뽑는다고 나와있으면 어린사람 뽑겠다는거겠죠? 11년차는 안뽑아주려나요.. 신입가능이라고도 써있네요ㅠㅠ
하하하히호
06월 12일
조회수
532
좋아요
1
댓글
7
리멤버 기업 이직 제안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리멤버에서 구직을 위한 추천 허용을 한지 얼마 안되어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과 숙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몇몇 기업에서 제안을 주셨는데 제안 내용에는 귀하의 커리어 검토 후 함께하고 싶어 연락드렸다+업무 내용+커피챗or 면접전 콜챗을 통해 이야기 나누자, 답변 남겨달라 이렇게 보내시기에 수락 후 “커리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야기 나누고 싶다 + 콜챗 가능한 시간대 적음(시간대 기재를 요구한 경우) 이렇게 메시지도 보냈는데 추후 연락이 없으십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연락들이 없으셔서 제안 후 저의 대응이 문제가 있는지 싶어 문의드립니다. 1. 이렇게 제안 온 경우 말씀하지않으셔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를 보내야하나요?(이미 제 프로필에 등록이 되어있어 확인 후 연락주셨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 이게 ok를 말해달라는 제안이 아닌 열려있는 해당 포지션에 지원하라는 연락인건가요? 3. 기업의 제안에 올바른 대답 형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사실 이 기업 제안은 세밀한 검토없이(진짜 스카우트하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고) 다인원에게 연락하는 걸까요?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제가 워낙 취업이 간절해서 이런 제안에 마음이 좌지우지되어서요ㅠ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옥수수스프
06월 12일
조회수
551
좋아요
0
댓글
6
재입사 제안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직장에서 약 2년 근무 후 퇴사했고, 현재 회사는 이직한 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입사 전부터 연봉을 낮추고 온 대신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막상 와보니 회사 규모가 너무 작고 담당 업무도 기대했던 것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워라밸은 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바쁜 시즌에는 아주 바쁩니다. 현재는 퇴사를 결심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최근 전 직장에서 복귀 제안을 받았습니다. 전 직장은 업계에서는 최상위 회사였고 연봉, 복지, 안정성 등 객관적인 조건도 좋았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업무강도가 상당히 높았고, 조직 내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있어서 퇴사했습니다. 퇴사 직전에는 정신과 진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이번 복귀 제안에서는 * 제가 힘들어했던 사람과는 분리된 조직으로 이동 * 처우 개선 * 향후 승진 관련 배려 등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다만 업무강도 자체는 예전보다 조금 나아졌을 수는 있어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고민은 1. 힘들었던 기억은 있지만 객관적으로 좋은 회사로 복귀한다. 2. 현재 회사를 정리하고 시간을 두고 새로운 곳을 찾는다. 입니다. 혹시 업무강도 때문에 퇴사했던 회사에 재입사해보신 분 계실까요? 특히 궁금한 건, “실질적으로 절 힘들게 했던 사람과 다시 얼굴보며 지낼 수 있을지, 업무강도는 여전히 높은 상황” 이라면 다시 돌아가는 선택을 하실 것 같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llililri
06월 11일
조회수
648
좋아요
4
댓글
6
전형 중인 직무 공고가 또 게시되었던데..
월요일에 면접 본 회사의 동일 직무 공고가 어제(수요일) 이틀만에 채용홈페이지에 게시되었네요 저는 아직 탈락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면접 중 얘기 들어보니 한국인 한 명 뽑을 자리라고 하던데 이번 게시된 공고에는 '채용시마감'으로 바뀌어 올라왔더라구요......? 저는 탈락인거죠?
오안
06월 11일
조회수
333
좋아요
0
댓글
3
커리어 고민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 인하우스 패션 마케터 주니어입니다 잡화 브랜드로 이직 시 추후 어패럴로 돌아오기 힘들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쑤기기
06월 11일
조회수
105
좋아요
0
댓글
0
산업군 전환 이직
산업군을 옮기는 이직은 어려운것이 맞겠죠 이공계열쪽 근무하고 연차가 이제 9년차쯤되는데 지금있는 산업군이 장래가 밝지못하고 개발 투자가 거의없어 커리어적으로 발전이 어렵다 생각하여 비슷한 직무로 전망좋은 산업군으로 이직하려 시도중인데 연차가 적은것도 아니다보니 역시나 어렵네요 어찌저찌 면접을가도 당장 써먹을수 있을까하는 우려섞인 시선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비비빅쿠앤크
06월 11일
조회수
125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