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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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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가 하루도 안돼서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한 시간 면접 보고 결과가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 2차 면접 보자고… 내일 오전에 가능하냐는 질문에 얼떨결에 가능하다고 했는데 바로바로 진행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스타트업 입니다. ——- 2차도 봤는데 바로 오퍼 이메일이…
누가일을하지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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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용들의 착각
과장으로 업무 하던 방식 영업 이사로 업무 하던 방식 대표가 되었는데 이전 역할에서 통했다고 그대로 한다 되는게 아니다 자수성가 개천 용들은 작은 성공을 하면 열등감이 자신감으로 변해 갑자기 자아가 강해져서 자신이 잘 나 성공한 줄 착각한다. 그래서 더 큰 권한을 갖게 되면 그 업무를 배우려 하지 않고 과거 방식 그대로 하다 실패한다 그리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이 없다고? 군사 독재시대 구태 사고방식인가 시장은 글로벌이고 정부는 로컬(글로벌 기준에서 변방)이다 부동산이 오른 것은 미국의 2008년 금융위기에 양적 완회로 달러를 무한정 찍어낸 인플레이션의 결과이다. 대학생들도 아는 것인데 그런 이해 없이 무식한 세금 정책을 하니, 문재인 정부 실패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지율이 폭락. 기억하시라, 시장(글로벌)을 이기는 정부(변방)은 없다 경제 기본 원칙에 충실하고 시장을 존중하시라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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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떤가요?
엔터업계 대부분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하지만 IT 스러운 부분 많은 회사라고 들어서 지원해봤는데 아직 면접 결과는 못받았지만 조직문화나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 해서요 경영지원 쪽입니다
@(주)하이브
억대주주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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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카페 알바, 진짜 철없는 소리인가요?
대학 다닐 때 감사하게도 4년 내내 전액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딱히 돈 쓸 데도 없었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40만원으로 살아가는 건 충분해서 남들 다 하는 알바 한 번 안 해보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나이를 먹어도 카페 알바에 대한 로망이 지워지질 않는 겁니다. 남들한테는 평범한 노동일지 몰라도 저한테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같은 거였어요. 결국 몇달전부터 집 앞 카페 저녁 마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퇴근길에 알바 구한다는 종이 붙여진거 보고 홀린듯 질렀어요. 그래서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하면 카페로 출근하는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근데 웬걸. 몸은 진짜 개피곤한데, 일하는 게 너무 적성에 맞는 겁니다. 어느 정도냐면 아침에 회사 출근할 땐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인데 저녁에 카페 출근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다려집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진지하게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경험 쌓은 뒤 내 카페를 차려볼까? 하는 생각까지 도달했습니다. 주변에 살짝 언질을 줬더니 다들 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하니까 재밌지 본업이 되는 순간 지옥이다, 철없는 소리 하지마라, 요즘 카페 창업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등등 부정적인 얘기만 하더군요. 하지만 매일 영혼 없이 싫은 일 억지로 하는 것보다 박봉이고 힘들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 마음이 자꾸 커집니다. 마음이 편하지만 기약없는(?) 일과 마음은 너무 힘들지만 안정적인 일. 둘중에 뭘 해야 할까요? 사실 전자와 후자를 같이 하고 있으려니 자꾸 후자를 놓고싶어집니다.
쿨내진동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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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7년차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재직중인데 계속 이직 고민이 되네요ㅠㅠ 1. 현회사 이직한지 3개월 연봉 4천중반 지하철 환승 2번 50분거리 장점 - 구내식당이 있어 식비가 안듦 - 매출 압박이 없으며 칼퇴 가능 - 모회사가 있어 체계가 있음 단점 - 모회사가 있지만 사업부가 자회사로 분류되어 규모가 작음 - 개인플레이가 심함 - 제약(상품, 광고X)이 심함 - 무엇보다 성장 가능성이 크게 떨어짐(물경력 가능) - 사내주차장이 있지만 팀장 이상 이용 가능 - 성과급, 상여금 X 2. 이직 고민회사 현회사도 자회사로 분류되다보니 규모 비슷 연봉은 지금보다 200정도 상승 장점 - 매달 팀 간식비 10만원 - 활용범위가 크다(광고비 돈 많이 쓴다) - 명절 상여금, 성과급 지급 - 주차비 지원 - 성장가능성이 커보임(기존 업무 외 추가 가능) 단점 - 체계가 아직 미흡 - 사업부가 떨어져있어 소통 미흡 - 업무가 많아 워라밸 떨어짐
나는집에갈래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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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재취업 시 처우협의순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약 5년 정도 경력이 있고 최근 긴 공백기를 끝에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공백기엔 해외에서 공부를 1년반정도 했어요 원래 대리~으로 채용예정이라고 전달 받고 면접을 봤는데 최종합격이후 출근일자 확인 후 본사 인사팀으로 부터 연락이 갈텐데 이전 안내드린 직급과 다르게 안내가 나갈수 있는점 미리 말씀드린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이런가..? 싶어서 여쭤봐요 경험이 없어서요 직전회사 경력은 대기업 최종 합격회사는 중견기업입니다 사실 면접 시에도 종전 연봉보다 낮을 수 있는데 그 부분 협의 여지가 있냐고 했거든요 근데 직급만 맞으면 공백기가 있다보니 어느정도 수용을 할 생각이였는데 무슨 계획인지 의도가 무엇인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pingpp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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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직 고민
IT운영쪽이고 10년차 현재 관리직입니다.(조직 30명정도) 운이 좋아 빠르게 진급한 케이스이구요 반복 업무등으로 정체되어 이직을 고민중인데 연차가 있다보니 이직을한다면 어떤부분이 중요할지 확신이 안서네요.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커리어 확장, 연봉, 관리직(임원) 가능성? 등등 경험하시거나 후회하신 내용들도 큰 가르침이 될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나라사랑카드
억대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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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5% 상승 가야겟죠?
기존 미디어 업계에서 근무하다가 이번에는 스타트업쪽으로 제안이 왔고 면접을 봤어요. 영끌 연봉 (+모든 복지 금액 포함) 기중으로 15% 인상이 되는 조건인데요 회사 규모가 작아서 연봉을 많이 주되 별도 복지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신생 스타트업이다보니 조금 더 불렀어야햇나ㅠ 회사가 망하면 제 다음 커리어가 꼬일것같다는 생각에 그냥 남는게 나을지.. 고민되는데 무조건 가야겟죠? 참고로 미디어 업계는 이직해도 많이 못 올라가는것같고 요즘 업계가 어렵다보니 더욱 고민입니다
ililll1l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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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1세 회사원입니다. 저에게는 올해는 아주 운이 좋은 해였습니다. 결혼도 하고, 아주 예쁜 아이도 얻었고, 승진도 했고요 하지만,,, 제게 큰 고민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우선, 저희 회사는 폐기물 처리업체로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나름 단단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생기는 고민이에요, 사실 폐기물 처리업 관련해서 창업을 도전하고 제 사업체를 꾸려보는 것이 저의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 나이니깐 소기업 규모(5인 이내)로 작게 제 사업장을 구상하는 과정 중에 있으나, 여러 사람들의 만류가 있어요. 1. 급여는 어떻게 할건데? 가족생각은? 2. 멀쩡한 직장은 왜 그만둬? 3. 창업비용은 어떻게 하려고? 등등 질문을 받다보니, 이제 주변 사람에게 못알리겠더라고요...ㅠㅠ 나름 저는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주변 사람들은 사업에 대해서 부정적일까요? 저에대한 걱정이라는것도 알지만,,, 어른들 말 잘 들어서 나쁜것 없다지만,,, 그런 와이프도 제가 심각하게 고민하는게 보이는지 완강하게 안된다고 하던 와이프도 하고 싶다면, 조금 더 준비하고 회복 가능한 규모로 시작해보라고 하더군요... 또 그러던 와중에 사주를 보니, 올해는 안된다고 차라리 내년이 조금 더 낫고, 그 다음해가 더 낫다고 이야기를 하시니, 또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사주에서 말한대로 준비가 아직 안된건가? 얼마나 준비가 되어야 준비가 된거지? 물론 제가 이번달에 당장 사업을 할거야 이 뜻은 절대 아닙니다. 분명히 저도 놓친 부분이 있을거고요.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배울 것을 더 배우고, 10월쯤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직설적으로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게 맞을까요?
브미브미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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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 처음해보는데 타팀 동료를 지정해도 될까요?
믿을만한 사람한테 부탁하고 싶은데 같은팀이었던 사람은 좀 불안해서 3명중 1명만 타팀동료로 지정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무조건 같은팀에서 일했던 사람만 해야하는지, 다시 같은 팀으로 재지정해달라고 연락오는지 궁금합니다ㅠ
fgdgg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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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건축 자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업무가 반복적인 일이라서 성장하는 느낌도 안 들고 지루해서 힘듭니다 저는 나중에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데 반복적이지 않으면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업무가 뭐가 있을까요? 도움 좀 주십시오... 간절합니다....
내가꿈꾸던어른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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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성합니다... 퇴사후 새직장
글을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해 재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6월말에 회사 경영난으로 퇴사를 당했습니다 다행히도 회사측에서 실업급여를 받게 해줘 현재 7월24일 수업을 듣고 8월24일에 첫 입금 예정인게 현 상황입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리멤버 쪽에 구인중으로 이력서를 돌려 놓으니 헤드헌터분들이 연락이 오시더군요 헤드헌터분께서 소개를 해준 곳 조건이 괜찮은것같아 수락을 했습니다 면접은 다음날 바로 진행이 되었고 결과론적으로는 퇴사를 당한 직장 대비 성과급 포함 400정도를 더 받기로 했죠 여쭤보고싶은 점은 이 부분입니다. 면접을 볼 때 회사이사님께서 주신 질문의 대부분이 이렇게 하는데 가능하냐 였으며 회사에 대해 궁금한점에 대해서 여쭤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출근시간조차 헤드헌터님께 여쭤봐 알게되었습니다. 헤드헌터분께서 저에 대해 소개를 잘 해주셨기에 자기소개나 대략적인 면접이 생략된것인지 아니면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인력이 급해 얘정도면 쓸만하겠다 싶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이 회사에 가는게 맞을까요??
넉넉하게살고싶다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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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가는 게 맞을까요??
저는 서울에 사는 평범한 34살 여자인데요 전문 대학 출신이고 현재 중소 기업 3년차 연봉 3800만원(포괄) 겨우 받고 있어요 업종은 해외 마케팅인데 회사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고 연봉과 복지 등 다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일은 바쁘지만 야근 강요하지 않고 연차 사용 눈치 볼 필요가 없고 동료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있긴 해요 얼마 전 동종 업계에 비슷한 포지션 관심이 생겨 이력서와 포폴 싹 정리해서 지원 넣었는데 서탈… 파일들 정리한 김에 같은 포지션의 다른 채용 공고 한 군데 더 넣어봤더니 서류,1차 면접,과제,2차 면접까지 쭉 통과하고 최종 오퍼까지 받은 상황이에요 그 회사는 중견 기업이고 업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회사인데 왜 전문 대학인 절 뽑아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연봉은 지금보다 20% 올른 약 4600만에 포괄제도 아니고 야근 수당 별도 나와요. 문제는 이 회사가 퇴사율 되게 높고 일도 엄청 빡세다고 업무 강도가 지금 회사보다 엄청 높아질 예상인 거예요ㅠ 20% 올른 연봉과 앞으로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기타 고민거리는… 두 회사는 다 커피 간식 중식 식대 별도 지원 현 회사 통근 45분 (지하철 2번 환승 필요) 오퍼 받은 회사 25분 (지하철 환승 필요 x) 여러분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ㅠㅠ
강서구달달구리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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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건축전공이 일할게 있을까요?
금회 저희지역에 삼성스마트물류센터를 신축중인데요 완공후에 건축전공자가 지원할만 직렬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지역민을 많이 뽑아줄지 모르겠는데요
우르츠7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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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년차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초 직장인 입니다. 첫 회사에서 3년 정도 채웠는데 도망치듯 나오느라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약 2년정도 다녔는데 여기도 결국 미래가 좋지 않은 느낌이 들고 현실적으로도 좀 문제가 있어서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드는데, 만약 이직을 하게 된다면 3년 + 2년 이렇게 경력을 쳐도 될까요? 하는 직무는 비슷한데 신입으로 왔다 보니 대리로 올려서 경력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호우빵맨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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