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md 이직 준비중인데요, 지금은 스타트업 다니규 있고, 최근에 좀 규모있는 스타트업에 경력직 면접갔는데 면접관으로 오신 팀장들이 입사하면 정말 힘들거다 견딜수 있겠냐 몇달 못버틸수도 있다 적응 잘할수있냐 이런말을 거의 30번을 넘게 물어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당장 실무해줄 사람 필요하고 다녀보고 몇달 못버티고 나가면 난감하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던데 이직 면접은 처음이라 이게 압박 면접 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별로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ㄹㅇ 도망가라는 신호인건지 ㅋㅋ ㅋㅋ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입사하면 버틸수있겠냐는데? 이직 면접
06월 03일 | 조회수 34
구
구구까까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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