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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직책자) vs 중견팀원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6~7년차 정도이고, 장기적으로는 더 규모 있는 회사나 서비스로 이직할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스타트업 (현재 재직 중) * 프론트엔드 파트장 * 여러 서비스 통합 및 신규 프로젝트 진행 예정 * Next.js, TurboRepo, Sentry 등 사용 *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음 다만 실제로는 기존 담당자들이 서비스 히스토리를 더 잘 알고 있고, 현재는 운영 및 기능 개발 위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 리딩 역할은 일부 맡고 있지만 기술적 오너십이나 의사결정 권한이 어느 정도까지 주어질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상은 * 연봉 6,700 * 복지포인트 240 총보상 기준 약 6,940 수준입니다. ⸻ 2. 중견기업 * 프론트엔드 팀원 포지션 * 시스템 개선 및 마이그레이션 예정 * 조직 규모는 더 큰 편 * 역할과 기대치는 비교적 명확해 보임 다만 최근 조직 개편 및 구조조정 이슈가 있었고, 회사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보상은 * 연봉 6,300 * 식대 240 * 복지포인트 120 * 성과급 별도 총보상 기준 약 6,660 + 성과급 수준입니다. ⸻ 현재 확정 금액 기준으로는 스타트업이 약 280 정도 높고, 중견은 성과급이 지급될 경우 역전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 차이 자체는 크지 않다고 생각해서 돈보다는 커리어 측면이 더 고민됩니다. 현재 고민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책은 있지만 실제 오너십이 아직 불분명한 스타트업 * 직책은 팀원이지만 규모 있는 조직과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중견기업 특히 2~3년 뒤 이직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좋은 이력서와 시장가치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너굴찌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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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배민 토스 정도면 중견인가요?
아니면 대기업인가요? 쿠팡은 대기업으로 보는게 맞을거같고요
죠죠jyojyo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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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중소 > 대기업은 어렵나요??
특정 업계에서는 그래도 인지도가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대기업은 최종면접까지는 한번 가봤고 그 외는 다 서탈이네요(물론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에 부합하지 않아도 작성한 것이 꽤 많습니다.? 근데 최근에 지인한테 들어보니 대기업 이직은 전직장 간판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전직장이 대기업정도가 아니면 애초에 인사과에서 서류를 볼 단계까지 가기도 전에 필터링 된다고 합니다. 혹시 이러한 상황에서 성공하신분이 계실까요?? 어떤 스펙을 더 쌓아야 해볼 수 있을까요?? 직종은 알앤디이고 저는 석사출신입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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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관련 문의
최종합격후 처우협의중입니다. 이직할 회사가 이전직장 연봉베이스로 비슷하게 맞춰주는 형태인데요 제입으로 이런말하기 좀 그러긴한대 10년이상 다닌회사에서의 첫이직이고 회사내 핵심인재로 분류됨 ( 핵심인재 분류된 내용 증빙가능) 그래서 퇴사도 팀장뿐아니라 임원승인 까지도 무조건받아야하는 까다로움. 이런 내용들을 근거로해서 연봉인상 요구해도될까요?ㅠ
부남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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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스타트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고민을 해봣지만 결정이 어려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현 업계에서는 중소에서 중견으로왔고, 중견에서 재직중인 40초중 개발자 입니다. 경력은 13년차구요. 연봉은 계약 8중입니다. 중견임에도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긴하지만, 제 분야는 현회사에서는 고과내기가 좀 어려워졌고 확장성, 승진도 어려워보여 이직을 추진했지만 결과가 안좋습니다..서류컷, 면접컷.. 최종이 외국계스타트업인데요. 시리즈D이고, 계약 1.0, 추가 샤이닝더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계특성상 매출보단 아직 투자금으로 지속중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좀 신경이쓰이지만..그렇다고 더 좋은 오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현회사에서 버티면서 또 기회를 기다려 봐야할지..사실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봣지만 스타트업은 거르라는 말이 90%이상인듯하고, 이제는 마지막 이직인듯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듯합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해요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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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지말지 고민되네요
만 6년차인데요 무조건 스테이해야할까요 연차 낮은데 직책 맡은거라 버겁기도하고 힘드네요… 현직장 - 워라밸 최악 (야간, 주말근무 개많음) - 파트장 - 현금성 복지 400만원 - 급여 총액 1억원 (인센 포함) - 주식보상 800만원 이직처 - 워라밸 여기보단 좋음 - 팀원 - 현금성복지 400만원 - 급여 총액 8-9천만원 (협의중 인센포함)
마요네즈케챱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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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눈 낮춰 이직
안녕하세요 중견 재직중인 주니어입니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하고싶은데 제가 경력이 짧은지라 여직 버텼습니다. 인간관계는 상사분들과의 관계구요. 상사분들은.. 타팀에서도 별로 안 엮이고 싶어하는, 인성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저는 상사분의 마이크로 매니징 때문에 힘들구요. 또한 현 회사가 오래된 중견이라 규모는 있지만 제 직무나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물경력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회사에서 영 집중도 안되고 마음의 병이 커지기만 합니다. 그러던 중 인지도 있는 브랜드의 중소기업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는데, 어차피 제가 이대로 가다간 마음의 병이 커져 쌩 퇴사하는 것 보단 이직이 나을까요? 일하는걸 좋아하고 업을 사랑합니다. 중소기업은 커리어 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욕심인건지, 규모있는 (현회사) 곳에서 버티고 비슷한 규모의 공고가 날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것일지 고민입니다. (업계 특성상 공고가 잘 없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 이 세상에 어려움이 많은데, 인간관계 하나 못 버텨 도망치는 건 아닌지 미래가 두렵기만 합니다. 제 속은 곪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론 이성적으로, 제 자신이 인간관계 때문에 안정적인 곳을 포기하는게 머리로 타협이 안됩니다. 어떤 조언이든 진심으로 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쑤기기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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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36살(만 35살) 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지난해 직무 전환 및 확장(기존 아마존 재고 운영)을 위해 퇴사 후 2곳을 짧게 다니고 또다시 취준생 상태입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쉽지 않음을 체감하던 중 한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SCM 직무로 지원했고 좋은 기회라 생각되지만 연봉에 식대가 포함되다보니 서울 물가를 고려해보면 예상보다 낮게 느껴졌습니다.(월 점심 식비로 최소 25만원 이상 예상) 아쉬움에 조율을 시도했고 최종적으로 수습기간 후 200만원 정도 인상 가능을 제안주셔서 고민해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말 그대로 조율 가능성일뿐 픽스는 아닙니다.) 잡플래닛 리뷰도 없는 기업이라 여러 정보는 부족하지만 직무 방향으론 좋을 것 같기에 당장 연봉이 아쉽더라도 입사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쪼오리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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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후배님 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경력직 회사 최종면접인데 동일 조건이라면.. 재직중인 회사원을 우대할까요 아니면 이전회사 퇴사하고 1년넘게 공백이 있는 사람을 우대할까요? 사실 임원이신 면접관분들은 그러한 경력사항을 중요시할까요? 궁금합니다 !!
대표사장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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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해외 마케팅으로 커리어 변경
안녕하세요 국내 브랜드 마케팅 직무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입니다 마케팅 선배님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겨 봅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국내브랜드이지만 해외 타겟으로 업무 진행하는 마케터 포지션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고민인 점이 있는데요 나중에 다음 넥스트시에는 커리어가 고여버릴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 브랜드로 이직시에 해외팀에 입사하기엔 언어적으로 부족해서 어려울것 같고 국내팀에 돌아갔을때는 국내 마케팅을 하지 않아 생긴 공백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ㅜㅜ 이런 고민이 쓸데없는 고민인지 아니면 더 넓은 포지션에서 경험치를 쌓을수 있는 건지 고민 입니다..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멍멍ㅇ야옹해바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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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7세 남자 연봉
제목그대로 37세 연봉 어느정도면 괜찮은 편인가요? 팀장이고 IT 중견기업입니다. 현재 세전 6500 정도 받고있습니다. 복지는 자잘한거 합치면 연 100정도 될것 같고 별도 인센은 없습니다. 당연히 억대도 있으실꺼고, 낮은 분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괜찮은 처우인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통해 더 올리고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IT잡부1234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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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만족도와 복지의 갈림길
업무만족도가 낮은회사 그러나 복지와 연봉soso . 업무만족도가 높고 직급이 높다 연봉은 그냥저냥 복지가 없다. 둘다 워라벨은 좋은데.. 어떻게 결정해야 될까요? 바보처럼 다니면 다닐만 할거 같은데, 만족도가 너무 없음. 그런데 다른곳은 직급이 높아 업무처리나 압박등 만족도 충족할 정도인데, 연봉과 복지가 아쉽
중년의끝자락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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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와 노조의 나라] 젠슨 황이 한국에서 사업했다면 살아 남았을까
한국인들은 젠슨 황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는 정도를 넘어 열광한다. 한국에 방문하면 웬만한 연예인 이상으로 관심을 받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강연을 듣고, 그의 발언을 인용하며, 엔비디아의 성공을 부러워한다. 그 열광하는 사람들 중에는 직장인들도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을 해보자. 만약 그 사람들이 1990년대 초반 엔비디아에 입사했다면 과연 끝까지 버틸 수 있었을까? 지금의 엔비디아 직원들은 엄청난 부를 얻었다. 스톡옵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엔비디아가 오늘날의 기업이 되기까지는 30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 과정에서 젠슨 황은 결코 편안한 경영자가 아니었다. 그는 스스로를 워크홀릭이라고 인정한다. 직원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다정한 리더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는 높은 기준을 요구하며, 때로는 매우 강한 압박을 준다. 엔비디아 내부에는 오랫동안 “우리 회사는 늘 파산 30일 전 상태에 있다(Our company is thirty days from going out of business)“라는 말이 비공식 사훈처럼 존재했다. 그 말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수많은 위기를 겪었고, 살아남기 위해 극단적인 집중과 헌신을 요구받았다. 지금은 세계 최고의 기업 중 하나지만, 대부분의 시간 동안 엔비디아는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회사였다. 그런데 한국 사회를 돌아보면 묘한 모순이 보인다. 사람들은 젠슨 황을 존경한다. 하지만 정작 초기 엔비디아에 입사했다면 “갑질 경영”, “과도한 업무”, “워라밸 침해”라는 비판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어떤 사람들은 회사를 떠났을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노동부에 신고했을 것이며, 어떤 사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회사를 비난했을 것이다. 물론 노동자의 권리는 중요하다. 불법행위나 착취는 당연히 막아야 한다. 문제는 한국 사회가 기업가와 노동자의 관계를 지나치게 적대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다. 사업주는 노동자를 착취하려 하고, 노동자는 사업주를 속이려 한다는 전제가 사회 곳곳에 깔려 있다. 노동법 역시 상당 부분 이러한 불신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의 현실은 다르다. 대부분의 창업자는 대기업 총수가 아니다. 월급을 주기 위해 자신의 급여를 포기하고, 담보대출을 받고, 실패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이다. 직원은 월급이 밀리면 회사를 떠날 수 있지만, 창업자는 회사를 떠날 수 없다. 회사가 망하면 자신의 재산과 인생이 함께 무너진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는 창업자보다 임직원을 더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기업가 정신을 말하면서도 기업가를 잠재적 가해자로 취급한다. 혁신을 이야기하면서도 혁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희생은 인정하지 않는다. 벤처 생태계를 이야기하면서도 벤처 창업자가 요구하는 유연성은 허용하지 않는다. 이런 환경에서는 세계적인 기업이 나오기 어렵다. 엔비디아가 미국에서 탄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미국은 실패한 창업자에게도 다시 기회를 주고, 성공하면 엄청난 보상을 허용하는 사회다. 젠슨 황 역시 대만 출신 이민자다. 그의 성공은 특정 민족의 우월함 때문이 아니다. 한국인들의 능력이 부족해서 엔비디아가 나오지 않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토양이다. 기업가를 존중하기보다 의심하고, 성공을 축하하기보다 질투하며, 실패를 배움으로 보기보다 낙인으로 만들고, 사업주와 근로자를 협력 관계가 아니라 적대 관계로 보는 문화. 그리고 그 위에 쌓여 있는 과도한 규제와 관료주의. 이런 환경에서는 젠슨 황이 와도 엔비디아를 만들기 어렵다. 우리는 젠슨 황을 존경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과연 젠슨 황이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있는가? 아니면 젠슨 황이 나타나기도 전에 지치고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를 만들고 있는가?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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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중견, 외국계이직
안녕하세요! 중소 무역회사 4년차 재직중인 직장인입니다 중견이나 외국계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혹시 조언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커피챗희망합니다! 간단한 제 이력입니다 -인서울 4년제 경영학과 졸업 -영어회화 중 -수입 통관업무 -해외거래처 미팅
수이지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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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킹갓차 기술직 VS 중견 사무직(과장)
머가 더 나을까요? 현대차 기술직 떠서 고민이 많네요. 현재는 자동차 업계 중견에서 과장입니다. 이제 갓 과장을 달았고 연봉 6천 + 성과 300~800(변동) 수준입니다. 기술직으로가면 생신입으로 가는거고 업무도 2교대로 바뀐다고하는데 야근을 하더라도 특근으로 쳐줄거기에 그건 문제가 안될것 같은데 과장 직급을 내려놓고 기술직으로 전환하기에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자동차 업체 경력이면 호봉을 더 쳐쥰다거나 이런게 있을까요?? 킹갓차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큰부엉이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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