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만 35살) 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지난해 직무 전환 및 확장(기존 아마존 재고 운영)을 위해 퇴사 후 2곳을 짧게 다니고 또다시 취준생 상태입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쉽지 않음을 체감하던 중 한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SCM 직무로 지원했고 좋은 기회라 생각되지만 연봉에 식대가 포함되다보니 서울 물가를 고려해보면 예상보다 낮게 느껴졌습니다.(월 점심 식비로 최소 25만원 이상 예상) 아쉬움에 조율을 시도했고 최종적으로 수습기간 후 200만원 정도 인상 가능을 제안주셔서 고민해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말 그대로 조율 가능성일뿐 픽스는 아닙니다.) 잡플래닛 리뷰도 없는 기업이라 여러 정보는 부족하지만 직무 방향으론 좋을 것 같기에 당장 연봉이 아쉽더라도 입사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06월 15일 | 조회수 41
쪼
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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