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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거의 100%인 회사
입사한지 4달차.... 모든팀 포함해서 거의 10명이 나갔다. 원래도 많지도 않았지만 25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12-13명 정도?? 남은 사람들도 장기근속은 없고 거의 1년차 미만들이 다수, 항상 퇴직이 많고 업무 끊김이 너무나 많음. 이회사 계속 다녀야할까.... 물론 나도 계속 아직 준비하고 있긴함. 다들 다르지만 거의 대표때문인듯...
bbqqee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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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와 입사후 이야기 다른경우에 대해
이번에 이직을 하게됐습니다. 전회사 거리가 왕복4시간 정도라 많이지쳐있어서 직업특성상 거리가 먼곳밖에 없는ㄷ 가까운곳에 공고가있길래 지원후 합격했습니다. 왕복 1시간 좀 넘어요 근데 면접볼때랑 입사후 얘기가 다릅니다. 저는 그 업무얘기듣고 연봉밎 직급도 낮춰서 온거구요 입사하자마자 위에 사수가 나가니 인수인계 받아라 증원 요청했으나 어려울거같다 . 저는 대리에사 주임으로왔고 위에는 과장인데 과장업무까지 다하면 이게 맞는건가요?? 입사 첫날 이얘기를 듣는데 벙찌게 되더군요 빠르게 그만두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업무강도자체도 높은데 혼자한다고하니 막막합니다
오이소바기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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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는 연봉협상이라는데
중견기업 근무, 매년 연봉 통보(인상률 최소 4%)였는데 중소기업으로 매년 연봉협상하는데로 이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별 생각없었는데, 아무리 열심히해도 연봉협상에 반영되지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다들 고견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에효애효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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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경력 빼는게 나을까요?
경력직입니다 전직장들은 3년이상씩은 다녔는데 직전회사를 6개월다니고 퇴사했습니다 6개월이긴하지만 했던 프로젝트가 10개가 넘고 이력서에 어필하긴 좋습니다 다만 근속기간이 짧았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있어 빼는게나을지 걱정입니다 해당 경력을 빼면 공백기가 1년이 넘게되고요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대한독립만쉐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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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인 상태에서 대기업 3곳 처우협상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무직인 상태에서 취준을 해서 대기업 3곳을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경력은 5년 미만이구요. 지금 3회사랑 처우협상중인데 다른회사의 오퍼로 레버리지를 삼아도 될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A기업에서 기본급 7천만원 오퍼하고 B기업에서 기본급 6천5백 C기업에서 기본급 6천7백이면. 만약 B기업 가고 싶으면 A기업에서 7천 오퍼줬는데. 혹시 맞춰줄수있냐는 식으로 인사팀이랑 딜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헤드헌터들이 알아서 해주나요?. 처우협상 꿀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국쥐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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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시행사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중소시행사로 들어가면 나중에 대형으로 이직도 가능한가요? 업계평균 연봉 테이블도 궁금합니다 현재 건축설계 6년하고 4300정도 받고있습니다
ㄹㄹㅇㅇㄹ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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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분야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비주류 분야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일분야로 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재직 중인 6년차 연구원입니다. 비주류라 칭한 건 업계가 좁고 일반인에게 아직 생소한 기술인 점과 국내에서 동일분야로 사업 중인 업체가 두 곳이라 비주류라고 했습니다. 최근 출퇴근 거리 문제로 유사 업계로 경력을 확장해볼까 하는 고민이 있어 리멤버에 고민에 대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현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 전공을 살리면서 일할 수 있는 점과 해당 산업의 국산화라는 뜻으로 회사와 한 마음 한 뜻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최근 통근 거리와 개인적인 사정, 그리고 사업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에 이직이 고민됩니다. 통근 거리는 왕복 120km로 자차로 출퇴근 시 비용 부담이 많이 됩니다. 이전에는 지하철을 통해 왕복 4시간 걸려서 통근을 했는데, 슬슬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이대로라면 일집일집만 하다가 늙게 생겼다고 느껴집니다. 또 저는 솔로다 보니 사람 만날 일도 만들고 싶은데 회사 위치와 통근 시간이 마음에 걸립니다. 회사의 위치는 시골이며, 위치가 위치인지라 결혼해서 정착하는 거 아니면 회사 근처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몇년 전 사모펀드에 팔렸는데, 사모펀드에서 신규 사업을 가져와 기존 사업에 대한 투자는 신규 사업 대비 처절한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속적으로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최근 공고를 보던 중 유사 업종의 비상장 회사의 공고를 보았는데, 위치는 가산디지털단지 쪽으로 집에서 왕복 거리가 50km 되는 업체라 출퇴근 스트레스는 해소될 거 같은 업체입니다. 다만, 이직이 고민되는 회사의 사업은 중국에서 저품질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업에 대한 지속성에서 오는 불안감은 해소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짧게 경력 확장만 하는 목적이면 괜찮겠으나, 기왕이면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모든 걸 만족하고 싶어하다 보니 결정이 어렵습니다. 참고로 아직 지원도 안한 상태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확고할 때 지원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징니빠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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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프리랜서 부업하시는 분 계시나요?
홈페이지 제작이나 상세페이지 제작쪽으로 프리랜서 고민이 많은데요, 수익율 같은거는 처음인데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하고 있기때문에 기대치가 크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그냥 해보자는 마음입니다. 근데 퇴근 후에 집 도착만해도 7~8시, 밥먹고나면 9시인데 병행이 가능할까요..? 첫 시작은 크몽, 숨고 고려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할 것 같은데 만약 직장 병행하면 부업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작은 조언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인생이힘들구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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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
안녕하세요 혹시 메디힐로 유명한 엘앤피코스메틱 연봉이 업계 기준 어느정도 일까요..? 성과급이 없다고 들었는데요새는 어떤지 궁금해요!
@엘앤피코스메틱(주)
규리5959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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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면접 참 기분이 그렇네요
전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지원자 분이 떨지 않더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이끌려고 노력하고 그런 관련 책 유투브도 많이 봤는데... 그리고 인격적으로 실례되지 않게 조심하는데... 지난 주 면접관 중 한 명이 임원인거 같은데 면접하는 내내 인상쓰면서 하기 싫은 티 팍팍 내고... 이럴거면 3차면접 왜 올린건지.. 날도 더워 죽겠는데 면접보는 입장이 죄인은 아닌데... 제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면접 시간 내내 얼마나 저에 대해 안다고 인생 지적에 평가질에...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면접이었네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붙더라도 안 갈 생각입니다..
40대백수
억대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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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자동차인증팀 문의
이번 타타대우 자동차인증팀 경력 채용 하는데 연봉 및 복지 분위기 어떠나요 ? 제품 기획팀에서 근무 한다고 합니다
독고사장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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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중은행->인전은행(토뱅,카뱅) 으로 이직?
현재 시중은행 재직중입니다 현 상황은 나이 30후(자녀 2) 세전 연봉 1.2억원 직장내 인사고과 최상등급 현 직장에서 계속 재직하면 안정적인 급여소득이 보장되지만 요즘들어 인전은행의 고소득에 많이 끌리네요.. 일단 되지도 않았는데 고민하는게 웃기긴한데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지원을 해볼까 합니다.. 시중은행(안정적이고, 준수한 연봉) vs 인전은행(위험하지만, 고연봉)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스뱅크(주)
이직고민중임다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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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애 한국 복귀 이직가능할까요?
한국에서의 경력은 증권사에서 2년 근무, 외은 기업금융 1년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생활이 너무 지쳐있었고, 지인의 오퍼로 해외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과 석사를 병행하고 있지만 내년애 석사를 마친 후 한국을 돌아가려고 계확을 하고 있는데, 과연 돌아가면 외국계 PE나 증권사 해외관련 팀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돌아가서 이직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옛날에 취준할 때가 생각나서 무섭네요.
liliii1o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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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에 대한 긴장과 기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3년차 군생활을 그만두고 전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직 교육을 받으면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 등 생소한 것들을 접하다보니 긴장과 기대가 함께 합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군생활에서 몸에 밴 끈기와 열정으로 해볼려구요. 물론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직접 체험하였기에 입사에 필요한 지식을 꾸준히 배우려 합니다. 일단 기본을 배우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궁금한게 많을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재원 | 전차대대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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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왜이렇게 안되죠..?
안녕하세요. 저는 헤드헌터(리서처)로 근무한지 약 5년정도 되었습니다. 이 직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중간역할을 하는것도 힘들기도 하지만, 더 힘든건 베이스 연봉이 너무나도 짜서 신입으로도 이직 시도 중인데 서류통과가 너무 안됩니다ㅠ 그리고 이제 제가 이 일을 그렇게 잘하는것 같지도 않고 실적이 1년동안 너무 낮아서 이렇게 언제까지 일하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ㅠㅠ 회사분들은 너무너무 좋으시지만 낮은 연봉과 성과 저조로 인해서 매일 이직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업종도 예전처럼 그렇게 좋은 상황도 아니고, 조금 더 안정적인 인하우스 HR로 이직 시도중인데 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서 너무 현타오네요…ㅠㅠ 영어는 해외에서 살다 와서 유창한 편이고 해외에서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영어권X) 그리고 본의 아니게 이직이 조금 많은 편입니다. (계약만료나 혹은 회사가 너무 저와 안맞아서 나온 편이지만 이력서상으로는 어느정도 신빙성 있게 적어뒀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ㅠㅠ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asvk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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