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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왜이렇게 안되죠..?
안녕하세요. 저는 헤드헌터(리서처)로 근무한지 약 5년정도 되었습니다. 이 직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중간역할을 하는것도 힘들기도 하지만, 더 힘든건 베이스 연봉이 너무나도 짜서 신입으로도 이직 시도 중인데 서류통과가 너무 안됩니다ㅠ 그리고 이제 제가 이 일을 그렇게 잘하는것 같지도 않고 실적이 1년동안 너무 낮아서 이렇게 언제까지 일하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ㅠㅠ 회사분들은 너무너무 좋으시지만 낮은 연봉과 성과 저조로 인해서 매일 이직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업종도 예전처럼 그렇게 좋은 상황도 아니고, 조금 더 안정적인 인하우스 HR로 이직 시도중인데 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서 너무 현타오네요…ㅠㅠ 영어는 해외에서 살다 와서 유창한 편이고 해외에서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영어권X) 그리고 본의 아니게 이직이 조금 많은 편입니다. (계약만료나 혹은 회사가 너무 저와 안맞아서 나온 편이지만 이력서상으로는 어느정도 신빙성 있게 적어뒀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ㅠㅠ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asvk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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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업 관련 여쭈어봅니다.
신용보증기금, 배우자 직업으로 어떠한가요? 이쪽 회사들을 제가 잘 알지 못해서 GPT말고 여쭈어 봅니다. 대기업 시중은행 이상인 곳 인가요?
후휴휴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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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5년 미만 스타트업 추천하시나요?
물론 회바회지만.. 업력 5년 미만에 연매출 10억 미만인데 가면 개고생이려나요
뽁숭이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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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는없고 돈은떨어지고
알바도 안뽑아주네 진짜 어쩌란거지??이대로죽으라는건가싶다 내가 뭔지싶다
대한독립만쉐
쌍 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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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한테 오퍼가 안오는데...
작년에는 간간히 오퍼 또는 합격했는데 이젠 씨가 말랐습니다. 중견기업 인사총무하다가 현재는 대한민국 모 정당에서 공보업무하는데... 커리어가 너무 꼬여서 그런걸까요? 아님 이력서가 별로여서 그런설까요? ㅜ.ㅜ 총무나 이쪽으로 다시가고싶은데..ㅠ
알잘딱깔센임
은 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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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도하고싶고 이직도하고싶다
요즘 일도 너무 재미가없고 갑갑한데 좀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고싶다 회사미래가 답은 없는건 아니지만 계속 이회사를 다닌다면 내가 망가질거같다
희망이직러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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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설계 경력으로 이직 방향이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퇴사한 상태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저는 방산 분야에서 약 3년 5개월 동안 전장품(케이블, 커넥터, 전원장치 등) 관련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사 요구사항과 제공 도면을 기반으로 전원분배기 제작 대응, 부품 선정, 도면 검토 및 변경 대응, 양산 이관 등의 업무였습니다. 다만 회사 업무 특성상 OEM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제품을 처음 기획하고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구조를 설계하는 ODM 방식의 설계 경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면서 제 경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 "내가 과연 제품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한가?"라는 고민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3년 5개월이라는 경력이 있지만, 고객사가 제공한 도면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한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부터 설계를 주도하는 설계 역량에 대해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인이나 여러 취업 사이트에서 설계 직무 공고를 보면 "설계 가능자", "제품 개발 경험자" 등의 조건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제 경험 수준에서 이런 조건을 요구하는 설계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됩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면서 독자적인 설계 역량이 부족하다면 지원 자체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OEM 환경에서의 전장품 대응 경험도 설계 경력으로 인정받고 부족한 부분은 입사 후 보완할 수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계속 연구개발 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전기기사 자격증을 활용해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drish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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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바이오 분야 석사 졸업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 전 수도권 중소기업에 합격을 하여 오퍼레터를 받아 봤는데 제가 사회를 너무 몰랐던 건지 연봉 4천이 채 되지 않아 망설여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중소 몇 군데 더 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고민은 이렇습니다. 4천 정도 안되는 연봉을 받으며 경력 또는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노릴지, 내년 상반기 공채 시즌까지 최대한 중견 이상 기업을 노려보는 게 맞을 지 입니다. 주워 듣기로는 전자의 경우 취업을 하게 되면 이직 준비는 굉장히 어렵고 쉽게 안주하게 될 수도 있는 게 문제고, 후자의 경우 취업이 어려운 시기 공백기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고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두 경우 다 크게 자신 있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비해 제가 나은 점이 없어 보여서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은 어떠신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태득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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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오퍼 받아보신분들? 어느정도까지 받아보셨어요?
저희 회사 후배 과장이 그만두겠다고 할때 사업부장이 내년에 차장 진급, 연봉 5% 인상 해주겠다고 했는데 피식 웃음이 나왔다고 합니다. 비밀로 했지만 이 친구 연봉 20% 올려서 가는 것이었거든요. (나중에 들음) 혹시 회사서 카운터오퍼 받아보신분들, 어디까지 받아보셨나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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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졸 사이버대학교 진학 yes or no
특성화고 졸업하고 직장생활 9년차 입니다 이직도 많이해보고 현직장에 자리를 잡았는데 지금이 배움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인가 싶어서 투표받습니다!
으리렝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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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수시채용 면탈 이력 있으면 다른 부서 지원 시 불리한가요?
이전에 한 부서의 채용에 지원해서 불합격한 이력이 있는데, 이후 같은 회사의 다른 본부나 다른 직무 채용에 지원하면 이전 탈락 이력 때문에 서류에서 바로 제외되는 편인가요? 직무는 이전 지원 부서와 꽤 다른데, 혹시 재지원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궁금합니다ㅜㅜ 증권사는 팀별 채용하던데 제발 ㅜㅜ
가즈아12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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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커리어
안녕하세요 건축설계 경력에 건축사 및 건축기사 자격증이 있고 도시공학계열 석박사 예정입니다 시행사 알아보는중에 • 데이터센터 개발, 분양 및 임대개발 등 부동산 개발사업 시 행관련 전반적인 업무 • 신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 •사업계획 기획/ 사업성분석 / 인허가 업무 등 • PF / 금융조달 업무 및 신탁 업무 • 부동산개발 관련 법률검토 업무 • 부동산개발 관련 설계 및 CM 검토 업무 • 부동산 시행 개발사업 주 업무라고 되어있는데요 중소시행사입니다 도시공학계로 하려고 해도 연관성이 있는 업무일지 궁금합니다. 중소시행사여도 커리어에 영향이 있을지.. 이쪽은 물어볼 지인도 없어서 고견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ㄹㄹㅇㅇㄹ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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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저는 우선, 올해 지금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규모있는 회사의 팀장급 포지션으로 제안을 받게 되었고, 면접을 보았으며 최종합격까지 이뤘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 대비 12프로 상승 (직책수당 별도) 및 기타 여러 복지들 향상이라 면접 본 회사에 무척이나 가고 싶습니다만, 와이프는 이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현재의 안정적인 회사를 접어두고 팀장 (팀장 자리 또한 정퇴까지 보장받진 못함) 직책에 대한 부담감, 출퇴근 거리 왕복 1시간 이상 증가 등이 이유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를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아 참고로 미취학 아동이 있긴 합니다.
애드리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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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대학 졸업 예정인데 (경영학과) 저축은행 취업을 희망합니다.
남동생이 대학 졸업 예정인데 (경영학과) 저축은행 취업을 희망합니다. 그 이유가 1금융권은 직무 순환을 시켜서 타업권으로 이직이 힘들기 때문이라는데요. 최종 목표는 저축은행에 들어가서 부동산 전문이나 기업금융전문으로 하는 증권사로 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이렇게 보통 루트를 잡으시나요?? 이 쪽이 제 분야가 아니라 걱정되서 질문드려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증권(주)
궁그매요궁그매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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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다 능력자처럼만 보였는데
긴 구직 기간 동안 수없는 불합격 통보를 받으면서 제 자존감은 바닥이었습니다. 사원증 목에 걸고 다니는 직장인들을 볼 때마다 저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하고 대단하길래 저길 들어갔을까, 나는 사회에 필요없는 사람인걸까 생각하고 자책했거든요. 자책의 시간들을 보내고, 바라던 곳에 합격해서 지금 회사에 들어와 보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밖에서 볼 땐 대단해 보이던 사람들이 막상 같이 일해보니 엉덩이로만 뭉개는 월급루팡들이 수두룩합니다. 이전에는 스타트업에 다녔는데요. 거긴 박봉이어도 다들 눈 반짝이면서 한명 한명이 일당백으로 똑똑하게 일했습니다. 근데 여기는 실무는 쥐뿔도 모르면서 기초적이고 당연한 얘기를 무슨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하듯 '있어 보이게' 포장하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회의하다 보면 속으로 '저딴 소리를 저렇게 당당하게 한다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대체 저런 사람들은 그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어떻게 뚫고 들어온 걸까요? 아마 실무를 깊게 모르는 면접관들 앞에서는 저렇게 뻔지르르하게 포장된 자소서와 말장난이 전문성처럼 보였겠죠. 결국 세상은 묵묵히 실력 쌓는 사람보다 속은 좀 비었을지라도 겉포장 잘하고 사바사바 잘하는 아가리 파이터들이 승리하는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취업도 결국엔 나라는 상품을 얼마나 기가 막히게 사기 쳐서 파느냐의 싸움인 거겠죠?
비오는정류장
쌍 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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