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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or 장비엔지니어 채용을 가끔 보곤 하는데 이쪽에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저 두직무를 경험 해보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장단점에 대해 공유 가능할까요!
@(주)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ghoj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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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경력직 이직실패..
제조업에서 근무하는데 항상 면접에서 탈락하네요.. 생산제품이 다르지만 하는업무는 그냥저냥 비슷하거든요 나이는 31살에 근속 만5년 이제 채웠습니다 ㅠ 계속 트라이하다보면 언젠가 붙겠죠?..서류를붙어서 면접까지 간다는건 그래도 희망이 있는거겠죠.. 매번 면접에서 떨어지니까 이제 자신감도 없고 우울하네요..
꿈은없고놀고싶엉
억대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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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평점 1점대 면접
잡플래닛 평점 1점대로 면접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지금 짧은 경력인데 2번째 회사예요.. 근데 분야가 분야인지라 권고사직이 이어지고 있고 현 회사 그다음 타겟은 저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신중하게 넣는다고 넣었는데 안정적인 회사같은데 사람들이 별로인지 1.8이예요. 리뷰 대부분이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고있고.. 합격하더라도 제가 3년이상을 버틸수있을까요.. 지금 면접오란데도 없어가지구 생각이 많아져요
뚜치뿌꾸빠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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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도 될까요?
이번에 은행 관련 대기업에 붙었습니다. 연봉은 현재 급여에서 30% 올랐습니다. 문제는 워라밸이 없다고 합니다 새벽에도 전화 받아야 하고 주말출근은 당연히 나와야 되고 본인이 감당 가능 하겠냐 라는 얘기 까지 들었습니다 확실히 배울 점은 많아 보이고 실력도 늘 것 같은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나? 최소한 2년은 버텨야 하는데 가능할까?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금 있는곳에서 더 다니면서 좀더 여유로운 회사를 찾아봐야 되나 싶습니다. 이제는 체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붙어도 고민이 되는적은 처음이네요
퐈이팅가쟈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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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면접날짜 재조율ㅠ 사람 살린다 치고 투표해주세요
커머스 대기업, 금요일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전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많아요. 경력직이고 이후 전형도 있어서 이거 생각하면 면접 빨리 보는게 나은데 제가 무지성으로 다담주 22일(금) 했거든요...근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6월 연휴도 겹쳐서...ㅠ 22일로 확전되어서 면접 안내메일까지 왔긴한데 회사에서 일정 준거라 재조율 말은 해볼 수 있을 거 같거든요...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괜히 경력직 면접은 시간 끄는것보다 빨리 버라는 말도있어서)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 4일이라도 빠른 18일로 할까 생각중 22일 (다담주 금) 10시 ---> 지금 선택한 안
보라도리마리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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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연봉 문의드립니다
비개발 사업직군이고(pm, 기획) 현직장 원천기준 9천 정도입니다(10년차) 게임업계이직을 고민중인데.. 혹시 10년차 비개발 1장이상은 많이 어려울까요?
파파야2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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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쪽이고 시료채취일을 하고있습니다.
기사자격증은 수질환경기사정도이고 지금 두번째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두번째회사에서 1년정도 다되가네요. 요즘 일은 빡쎈데 연봉이 동결상태라,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싶네요. 환경인허가나 컨설턴트로 가고싶은데 조언구하실 수가 있나요?
환경117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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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직 시장과..고민과..스트레스..
이직 진짜 어떻게 하는거죠? 공고도 없고 그만큼 경쟁률도 엄청나고 저는 편집에서 패키지쪽으로 직무 변경을 희망해서 직장 다니면서 개인 작업과 포폴 만드느라 건강이고 스트레스고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진짜 취업엔 운도 따라야한다지만 이직을 작년부터 희망해왔는데 기간이 길어지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이러다보니 사람이 여유가 없어서 행복할 일도 없고 진짜 가슴이 답답하네요 정말 제 뜻대로 되는게 하나 없어요 하 일년넘게 스트레스받으니 제정신 아니라 푸념좀 해봤습니다 ㅠㅠ
으아아앗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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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면담 순서
사수 - 프로젝트 PM(다른팀) - 부문리더 - 팀장님 면담 순서 어떻게해야함 ?
ㅇ코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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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인데 이직해도 될까요?
지금 있는 새로운 회사에서 9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급여는 괜찮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머 지치기도 해서…그냥 좀 쉬어도 괜찮을까요?
끵꾸인꾸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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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인데 연봉협상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해서 더 큰 회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서류 관련 메일에는 연봉 관련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연봉협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연봉이 세전 3700 (성과금 없음) 입니다 현재 다니던 회사의 연봉이 너무 낮아 연봉테이블에 안들어가서 회사 연봉 테이블에 맞추려는 것 같은데 경력 2년 반 이상이라면 3년차에 맞춰서 하면 될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도이직한다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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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육아기+커리어…워킹맘은 이런걸까요
고민하다 답도없어 끄적여봅니다 현재 11년차 이제 세돌되는 아기 1 육아중입니다 평일엔 친정엄마 도움 받지만(등하원 정도, 가끔 회식있거나 야근할때 등) 주말엔 온전히 제 몫입니다 남편은 휴직중이고 전문직 시험 준비중입니다 운이 좋으면 2개월안에 끝나지만, 탈락시 최소 1년은 더 공부해야 합니다 즉 수입도 오직 저하나, 육아도 부부 중 저만 담당합니다 업무강도가 굉장히 강한 곳에 재직중이며 일과 일상생활의 on off가 불명확합니다 휴일에도 뇌가 off를 못해요 남편은 내려놓지 못하는 제 성향 때문이라는데 제 성향도 있지만 환경자체도 그래요 특히 저는 민폐끼치길 싫어해서 과도한 책임감에 짓눌리기도 합니다 아무도 내게 강요하지 않아도요. 그러던 와중에 이직면접 기회가 생겼고 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 중입니다 같은직종 수평이동이 아닌, 포지션 전환이라 더 고민됩니다 포지션 전환에 따른 프리미엄을 얹어준다면 고민도 안하겠지만 몇차례 핑퐁 해보니 연봉테이블이 상당히 타이트한것 같고, 내부 형평성 문제+예외 만들기 싫어하는 보수적 조직이라 경력자는 데려오고싶지만 보상이 아쉬운 수준입니다 제가 고민하니 그쪽 hr이 아닌 제가 일하게 될 그룹의 그룹장이 직접 연락와서 엄청나게 회유(?) 설득(?) 하네요 보상부분은 기대만큼 못맞춰줘도 애키우기 괜찮은 곳이라면서요 물론 새 조직 적응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지금 하는 일 보다는 덜 힘들거같긴 해요 하지만 굳이 현 커리어(공채출신 등) 버리고 갈만큼의 보상은 아니어서 고민이됩니다 육아기에 잠시 소나기 피한다 생각하고 이직할까 싶다가도 그 후에 점프도 힘들까 걱정도 되고요 남편은 현 조직에서 그냥 일을 잘 하려는 생각 버리고 최소한만 하며 에너지아끼라는데 육아 도움 못주는 남편말이라 그냥 반발심만 들어요 너 아니면 내가 이런 고민도 안했을거라는.. 가정도 일도 너무 버거워서 제대로된 판단을 못내리는거같아 고견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스팸마요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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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 커피챗
직전 회사에서 구조조정당하고 쉬어갈겸 이직준비중입니다 이름을 들어본 스타트업에서 커피챗제안이 왔는데 솔직히 가고싶진 않은회사지만 아직 주니어다보니 면접기회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서 경험삼아 가볼까하는데 면접과 커피챗은 어떻게 다른가요? 면접연습겸 가도 괜찮을까요?
ksmq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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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암울합니다.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는데 점점 회사도 힘들어지고 남편이랑 정 떨어질만큼 싸우게되고 몸도 안좋아지니 왜 사나 싶네요. 정신과약 풀로 먹으면서 맨날 야근하고 술은 업무와 정신에 지장줄까 아예 끊고 체력문제 생기기 싫어서 울면서 운동도 주 2회이상 하고... 아이가없어서 그런가 친정부모님이 나를 절연해서 돌아갈때가 없어서 그런가... 다들 이러실때 있나요? 제가 심각한 걸까요? 참고로 경력 10년차인데 이정도면 회사 그만두고 귀농을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글 용기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너무 뭐라하지는 말아 주세여 ㅠㅠ
힝구몬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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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직
(질문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ㅎㅎ) 다들 이직하기 전에는 담당하게 될 업무를 상세단 까지는 모르고 들어가시나요? 제가 말한 상세의 수준은, 은행 내에 있는 업무매뉴얼에 쓰여진 정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개념적으로 해당 부서가 은행 내에서 어떤 포지션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가지고 어떤 결과치를 내는지는 알지만, 실제 실무자가 되었을 때 업무 프로세스 같은거 다들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아니면 그정도까지는 확인 안하시나요? 제가 경험이 없어서,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라도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주)하나은행
sis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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