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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피드백이나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경력 7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 후 불필요한 이직 방지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중견 이상 쪽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요즘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지 공고도 많이 없고 넣는 곳 마다 탈락이네요. 연령 대비 경험이 많고 네임 벨류가 있는 회사에도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나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줄 알았는데 잘 되지 않다보니 제 경력이나 학력 대비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아 커넥트를 통해 입사하고 싶은 회사 현직자 분들에게 현실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리긴 했으나 피드백이 없네요. 크몽 같은 유료 사이트들도 확인해보긴 했는데 40분에 20만원... 정도의 컨설팅비를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해보고 싶지만 금액도 부담이고 너무 전형적인 컨설팅만 해주실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커넥트를 통한 메시지에 대해 회신이 잘 오는 편인데 제가 메시지를 보낸 분들이 하필 지금 활동은 안하시는 걸까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여서 처음 글을 올리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b와d사이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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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나오면 무조건 다시엔지니어 해야겟죠?
안녕하세요. 1년차 기획/경영관리 일하고 있는 35세 직장인입니다. 원래 학부는 기계공학을 졸업했고, 첫 커리어도 해외 현지에서 엔지니어링/품질, 공정 관리 / CS엔지니어 쪽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경영기획/대시보드 제작 직무로 넘어와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일을 하면서 내가 과연 이 직무로 계속 생존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크게 듭니다. 반복되는 서류 작업에 치이다 보니 (피피티 너무 어려움, 대시보드 개발은 재밌음) 엔지니어 시절과 다르게 내 진짜 '기술적 알맹이'가 사라지고 타성에 젖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예 관리직을 접고 다시 엔지니어(설계, 공정, 기술 지원 등) 직무로 복귀/전환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고민되는 포인트 • 경력 단절 및 전문성: 공학 학사가 있고 초반 엔지니어 경력이 (5년) 있긴 하지만, 최근 1년응 기획/데이터 관리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다시 엔지니어링 field로 돌아갈 때 이 공백을 감수하고도 현지나 타 기업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직무 적성 vs 현실: 오피스 기획 업무보다는 내 기술과 엔지니어링 지식을 활용하는 직무가 훨씬 적성에 맞다고 느끼지만, 30대에 비자(블루카드)를 유지하면서 직무를 다시 엔지니어링 쪽으로 트는 것이 현실적으로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커리어 패키징: 공학 기반에 기획/데이터 관리 경험을 얹어서 'Business를 아는 엔지니어'로 어필하는 게 글로벌/독일계 기업 시장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스펙이 될지가 제일 답답합니다. 혹시 기획/관리 쪽으로 빠졌다가 다시 엔지니어링 필드로 성공적으로 복귀하신 분이 계신가요? 공학 베이스에 기획 경력이 섞인 트랙을 엔지니어 직무 CV로 녹일 때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할지, 혹은 이 타이밍에 엔지니어 전환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작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무매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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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고,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 가끔 들어오는 제안 중 괜찮아 보이는 곳만 검토해보는 정도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연락을 주셔서 가볍게 커피챗을 진행했는데, 감사하게도 제 경력과 해당 포지션의 직무 연관성을 좋게 봐주셔서 팀장님과 이야기한 후 바로 대표님 면접을 제안받았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팀장직을 맡고 있고, 제안받은 곳은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작고 팀도 더 작은 곳의 시니어 포지션입니다. 직급이나 회사 규모 자체에는 크게 미련이 없어서, 업무 내용과 처우만 괜찮다면 이직할 의향은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레퍼런스 체크 시점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상 최종 처우 협의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실제 연봉이나 처우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보기도 전에 현재 회사에 제 이직 가능성이 알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퍼런스 체크까지 가기 전에 대략적인 처우 수준은 서로 맞춰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있었지만 그건 어렵다는 채용팀의 답변이 있었어요. 더 애매한 건 제가 지금 회사를 꼭 떠나야겠다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회사의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긴 하지만 처우 자체는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업무 강도로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열어두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은, “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우도 정확히 모르는 상태로 현 직장에 알려질 가능성을 감수하면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할 것인가?” 입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회사가 원래 입퇴사가 잦고 평균 근속도 짧은 편이라, 이직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알려져도 생각보다 별일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회사에서 저를 계속 필요로 한다면 카운터오퍼나 업무 강도 조정 같은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업무 강도는 현재 리포팅 매니저와의 면담 정도로는 해결이 잘 안 됐습니다. 개인적인 업무 조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절대적인 업무량 자체가 많은 상황이라서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특히 이직 의지가 100%는 아닌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경험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람쥥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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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공공기관에서 사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공공기관 재직중이고 최근 지방이전 이슈 등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그 외에는 대부분 만족입니다 와이프는 주말부부 하자고 하는데 저는 그러기엔 좀 현타가 올 것 같아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와이프도 공직자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글로벌 법인운영, 글로벌 인사관리, 해외사업관리 등입니다 현재 기관에서 경력은 중동지역 주재원 3.5년 (법인 실무총괄 현지직원 채용 관리 및 프로젝트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장관급 의전 3회 등) 글로벌 인사관리 1년 프로젝트 관련 진흥업무 2년 등으로 약 8년의 경력 보유중입니다. 군대는 통역장교로 전역했고 어학성적은 970 오픽 AL 입니다 학벌은 그닥 안좋습니다. 지방국립대입니다. 이정도 스펙으로 현실적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희망 기업은 서울 근무가 가능하고, 연봉이 크게 다운되지 않는 기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람이 많긴 한데, 사람이 뛰어나서지 회사 이름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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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변호사는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예전같으면 비변도 많이 뽑았는데 이제는 사내변 아니면 안 뽑네요 장래는 공정거래법,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보호도 다뤄봐서 이쪽으로라도 가고 싶은데 어렵습니다 영어라도 잘했으면 해외법무나 돈 들여서 미변을 했을 텐데 기존에 이것저것 다 해봤고, AI기술로 이제 언어장벽도 낮아지고, 법률자문이나 계약검토 퀄리티도 많이 상승 되었는데 자격증이라는 벽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교 다닐 때 행시준비하지 말고 변시에 올인할 걸 그랬습니다... 참 어렵네요
커피한스푼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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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컨설턴트 업무로 이직 어떤가요?
현재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기능안전, 사이버 보안 컨설팅으로 이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나 앞으로의 전망이 어떨까요? 재직중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아우토크립트(주)
별빛산책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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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1. 대겹모회사(이제 일주일다님, 자회사에 아는 사람 추천으로 들어옴) 장- 사람들 왕좋음, 계열사에 아는 사람 많음 일 강도 나쁘지 않음. 같은 업무 하는 사람 있음. 프라임급 자산 관리 단- 계약직, 이후 소개 해줄 수고 있고 아닐 수도 있고 2. 신생자산운용사(오퍼들어옴, 나만 간다하면 확정) 장- 연봉 5백만원 더 높음, 경영지원 및 펀드운용함. 추후 자산운용사 이직 가능. 정규직 단- 설립한지 1년 됨. 사람들 어떤지 모름. 소규모라 경영모든 걸 해야할듯. 전임자 9개월하고 관둠. 8명 소규모라 경영업무 전부 다할듯 도와주세용 여러분으 선택이 궁금해용
하나둘셋싯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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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주재원 스카웃
지금 독일 베를린으로 1년 주재원으로 나와 있는데, 뭰헨 지사에서 일하고 계신 인하우스 시니어 HR분이 (회사는 한국 대기업) 링크드인으로 예전에 이직생각 있냐고 해서 그땐 별로 생각이 없어서 아니요하고 했는데, 지금 주재원기간 중간 지나서 베를린에 남고 싶은데, 마침 베를린으로 출장오신다고 해서 점심 같이 먹기로했는데 보통 리쿠르팅하면 점심 먹나? 혹시나해서! 이런경우는 첨이라 프로페셔널한 점심인지 확인차 올려봐! 해외나와서 리쿠르팅 당한건 처음이라…
이직헷갈림
억대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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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서 이직하는 건데 왜 울어요? 진심 서운해요.
예전부터 가고 싶던 회사에 원하던 직무 공고가 떠서 도전했습니다. 원래 하던 일이랑 조금 다른 분야라 큰 기대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경력까지 다 인정받고 합격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오늘 출근 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사람들 한명한명 불러내서 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연히 같이 기뻐해 줄 줄 알았죠. 근데 반응이 제 예상과 너무 달랐습니다. 다들 표정이 굳더니 서운한 티를 숨기지 못하고, 마지못해 축하한다 하더라구요. 심지어 한 명은 눈물까지 흘렸어요. 진심으로 축하받고 싶었던 사람들이 이러니까 저도 모르게 화가 나서 볼멘소리 했습니다. 잘돼서 더 좋게 되는 건데 왜 축하를 못해줘? 그랬더니 이제 자주 못 보니까 서운해서 그렇지... 라고 하는데 저는 그 말이 더 서운하더라고요. 내 감정보다 상대방의 성취를 먼저 기뻐해 주는 게 진정한 친구 아닌가요? 나는 진짜 이 사람들을 친구로 생각하고 좋아했는데. 아무리 서운한 마음이 든다쳐도 앞에서는 축하를 해주면 좋으련만. 정작 축하받아야 할 당사자 앞에서 초를 치고 감정 조절도 못 해서 우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갑니다. 남겨진 본인들 감정만 챙기는 것 같아서 혹시 내가 잘된게 싫은가? 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진심으로 축하해 주길 바란 제가 잘못이었던 걸까요?
녹슨못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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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처우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한국캐피탈 사원, 대리급 처우가 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가않네요ㅠㅠ 처우나 복지를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한국캐피탈(주)
니슨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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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재직기간
현재 경력 채용에 지원자격 3년이상인 공고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현재 제 경력기간은 2년 1개월입니다. 이럴경우 지원자격 미달로 필터링되어 지원하는 의미가 없을까요?
방염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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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득실 확인서 가져오라하면 건강보험 이력으로 대체 불가하겠죠 ???
짧게 일한 경력이 몇개 있는데 이력서에는 포함하지 않았었습니다. 고용보험은 선택해서 출력하면 서류에 몇 개중 몇 개 택해서 보여지는 결과라고 나오는 걸로 아는데 건강보험은 그냥 선택해서 출력해도 서류에 선택해서 출력한 결과라는게 안 나오는 걸로 압니다 회사에서 고용보험 득실확인서 달라그랬으면 꼼수 부리지 말고 그냥 다 나오게 출력해서 제출해야겠죠? ...... ㅋㅋㅋ ㅠ
길감제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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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특급호텔에서 4년차 근무중인 요리사입니다. 호텔에서 분기별 메뉴개발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 참여한 경우도 많은데요. 현장직에서 메뉴개발 직군으로 직무를 변경해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존에 메뉴개발 직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현장에서 일하시다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촌사는남자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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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해외영업)가 중단되면 이직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깁니다. 결론은 이직을 해야할까요? 상황은 직업군인으로 7년차 전역하고 중소 영업팀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께서 수출에 대한 욕심이 있으셔서 근 11개월 동안 해외 전시회도 기획 및 총괄했고 올해 전반기에는 바이어를 찾기위해 총 4개국을 맨땅에 헤딩한다고 돌아다녔습니다. 회사에 수출과 연계된 지식이나 선행했던 사람이 부재하여 틈틈히 무역공부하면서 부딪혀가며 배웠습니다. 산업재 회사다 보니 중국산과 단가가 맞지 않고, C/O 발급과 같은 행정절차를 수행할 수 없는 현 상황을 회사 미래계획을 첨부하여 보고서로 작성하여 보고드리니, 입사 11개월만에 해외영업을 중단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해외영업 직군으로 몸값을 올리고 싶은데, 회사에서 더 이상 해외영업을 안 한다고 하니, 그냥 구매팀에 가서 수입업무를 진행해라라는 대표님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구매팀은 수입업무를 배울 수 있는 사수분들이 부재합니다. 전부 시스템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나마 의지했던 영업 과장님은 인력 관리능력이 있으니 국내영업으로 다시 방향을 틀어 자기 밑에서 일을 배우면서 대리점 영업도 겸하면서 추후 관리자로 올라가자는 희망적인 말을 하셨습니다. 해외영업이 중단 되면 누군가는 다시 시작하기 위한 밑작업을 해야하는데, 그런 계획없이 중단되고, 제 커리어가 여기서 또 변동을 맞고 있는데, 이직을 해야할까요?
이둥이0624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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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숙사 있는 직장 있을까요
알고 있는 곳 있다면 부디 알려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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