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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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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직장 선택 시 무엇을 중시하시나요?
최근에 처음으로 정말 일해보고 싶은 회사에 합격 했습니다. 다만, 해당 업계가 지금 재직 중인 업계 대비 페이가 박하더군요… 나름 그 쪽에서도 경력 1년 더 쳐줘서 제안 한거라고는 하는데 연봉이 거의 -800정도 됩니다… (기본급은 조금 더 높으나 상여가 없고 수당이 적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거절할까 했는데 또 그 회사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생각을 하니 연봉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도 주말동안 계속 고민이 되더군요… 물론 현 회사도 워라밸 나쁘진 않고 연봉도 준수합니다만, 하고 싶은 일이라기 보다는 현실에 맞춰서 어찌저찌 일하는 것 같습니다.. 솔로였으면 도전해 보기라도 했을텐데 올해 아기가 태어나서 연봉도 생각 안 할 수도 없고…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뭔가 아쉽고 그러네요… 혹시 사회생활 선/후배님들은 이직 시 어떤 부분을 중시하시나요??
초코빵성애자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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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화면접도 보나요?ㅋㅋㅋ
몇개월의 꿀같은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취업에 성공해서 금요일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입사하고 첫 주말을 즐기고 있는데, 토요일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취업준비하면서 이력서를 넣었던 회사 중 한 곳이었습니다. 처음엔 면접보러 오라는 일반적인 전화인 줄 알고 취업했다고 얘길 하려했는데, 어디 사냐, 형제관계가 어떻게 되냐, 부모님 뭐하시냐, 전공은 이거 왜했냐, 이것저것 묻더니 우리회사 뭐하는지 알고 지원했냐...뭐 이런식으로 면접아닌 면접이 진행이 되었고, 어떤 회사인지 설명을 해주더니 오게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러고는 궁금한거 없어요? 그러길래 고의는 아니었지만 취업상태를 숨긴채 면접을 본 꼴이 되어버려 뒤늦게 취업했다는 얘기를 못하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형식상 의례적인 질문을 몇가지 했습니다. 연봉은 어느정도 인지, 출퇴근시간 등등.. 그랬더니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가능하냐는 말에 생각을 좀 해보고 월요일에 연락드린다 하고 끊으려는데, 뭐 다른데 면접볼데 더 있냐 그래서 그냥 에둘러 합격대기 중인 곳이 있어서 그렇다 했더니 거기 떨어지면 올꺼냐고, 우리 회사가 거기보다 별론가보네, 지금 있는 직원들한테 꼭 전해줄게요 라며 할말은 다 하시던..ㅋㅋㅋㅋ 전화를 끊고 뭐 이런식으로 면접을 다보냐...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런 면접 보신 분 계신가요?ㅋㅋㅋㅋㅋ
세모네모동글이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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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회사들이 나락 가는 이유
마차 타고 다니던 시기, 내연차가 나왔을 때 마차 만들고 마차 끌고 말 관리하던 자들이 하던 말 ‘내연차는 불이 나서 위험해서 안 된다 사람들은 계속 마차를 탈 것이다’ 지금 전기차 자율주행 안 된다고 하는 자들이 하는 짓이 저것임 현차 임직원들 중 90%가 저짓을 하고 있으니 여름 덥지? 왜 덥겠냐 기후 변화 때문이지 글로벌하게 고령화로 노년층들 운전이 어렵고 사고 나는데 자율주행 차를 필요 없다고? 편리가 아니라 매일 매일 생존인데? 마트, 병원, 외출 등. 현차 직원들은 늙으면 집에만 있을건가 마차 만들던 자들이 모여서 히던 짓을 하고 있으니 현차가 거대기업인 것 맞고 임직원 수 많지, 내연기관 전체로는 더 많고 그러나 세상에서는 작은 부분일 뿐이다. 큰 흐름은 못 막아. 한국인들은 인성이 저열한 것이 자신들만 괜찮으면 괜찮다 후손은 전혀 상관 안 하지 그러니 20년째 최고자살 최저출생으로 연금 고갈 국가 소멸 예정인데도 아무 것도 안 하는 양아치들 없어질만 하니 없어지는 것
Matrix
쌍 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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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병가 휴직 고민
매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적네요..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고견이 궁금합니다. 저는 로봇부품분야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동차 부품사인데요. 10년전부터 로봇 부품에 투자 하더니 이제야 빛을 좀 바라고 있습니다..(비상장사) 일이 정말 많아요.. 로봇쪽이.. 회사는 중견기업에서 이번에 대기업군으로 되었는데요.. 복지 뭐 그런거 없습니다. (정말 알려지지 않은 기업) 최근에 그나마 사내주택담보 생겼는데요.. 그것도 뭐 10년 재직시 1억이니... 급여는 딱 중간입니다. 위치는 근무지 R&D 연구소는 강남, 공장(생산법인)은 지방에 있으니 매주 출장을 달고 삽니다. 최근 만도, 현차, 모비스 지원하고 일부는 면접까지 갔지만 제 역량이 부족한가 봅니다.. 헤드헌터가 경력은 너무 좋은데 해외업체에 전화해서 영어로 대화 및 컨퍼런스 회의까지 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네여. 제가 하는 직무는 대략 8가지 아래와 같습니다. (기술 AE, 부품 설계, 개발, 구매, 원가, 물류, QC , PM) 원래 조립, 포장, 납품까지 하다가 일이 너무 많아 모르쇠 했더니 생산 법인에서 도움(?) 주셔서 가져갔지만 언제나 연구소가 총대 매고 가네요. 병은 뭐 우울증이죠... 작년부터 업무가 몰릴줄 알고, 생산 법인 대표께 우리가 이런 준비를 해야한다고 직언을 해도 무시하다가 일터지니 연구소만 찾고.. 사람 갈아 넣으니 제 인생이 없습니다.. 하여 아래 방안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아! 참고로 미혼입니다. 1. 병가 휴직 3개월 장점 -> 영어 성적 취득 면접시 해당 직군 피드백에서 영어 필수 -> 사이드잡 확대 별도로 사이드잡을 하고 있어서 해당 부분을 개선하여, 수익 창출을 높이려고 합니다. (현재 사이드잡 수익이 본업의 2~4배 이상) -> 리프레쉬 바다가 있는 휴양지를 좋아해서 한달 살기를 해볼까 합니다. ex) 발리, 제주도 등 단점 -> 복직 시 업무 배제 회사에 이전 이력을 보면 업무 배제는 없지만 그래도 눈치는 보입니다. -> 윗사람들 눈치 촉망받던 사람이 이러니, 추후에 전망있는 프로젝트를 할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제가 무슨 일을 그동안 해왔는지 제대로 모르니깐요... 8개 직무.. 현재 프로젝트의 속도감이 중요하고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 저도 더욱 걱정이 되기에, 급여로 보상을 해주실 경우 검토를 해보겠다고 하고자 합니다. 2. 임시 단기 진급 올해 진급을 해서 작년에 진급 전 기대감, 진급 후 감사함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정규 근무 시간에는 국내 대응, 퇴근 후에는 해외 대응(고객/해외협력사)을 하여 속도감을 높였는데요... 아마 제가 빠지면 속도가 확 줄어 들 것이고, 놓치는 부분들이 엄청 많을 겁니다. 하여 해당 이슈가 종결때까지만 임시 특별 진급으로 딜을 보려고 합니다. ex) 프로젝트 안정화 전까지 1~2년 임시 진급 장점 -> 가치 인정 회사에서도 현재 상황에 심각함을 인지 및 그에 맞는 대우를 통해 임금적인 보상 이슈 해결시 핵심인재로 성장 가능성 단점 -> 스트레스 증가 우울증의 원인은 결국 과업무이기에 돈으로 보상 받지만, 결국 정신적 피폐는 똑같을 것으로 봅니다... 30대 후반이라 여러모로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자신에 타협을 안하는 성격 덕에 지금까지 달려왔지만 이제는 조금 쉽지 않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가자맨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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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패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제 커리어에서 가장 큰 조직을 경험했습니다. 잘하는 것을 인정받아 팀이 생겼고, 그만큼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그러다 궁금해졌습니다. 좋은 환경을 벗어나도 나는 잘하는 사람일까. 그 답을 확인하고 싶어 온라인 사업을 확장하려던 작은 1인 가구점에 호기롭게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좋은 전략과 데이터가 있다면 결과는 따라올 거라 믿었습니다. 어쩌면 그게 제 오만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접 사업에 부딪혀보니 현실은 훨씬 복잡했습니다. 광고와 콘텐츠만 잘 만든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영업, CS, 물류, 배송, AS까지 모든 과정이 연결되어 있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건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략과 방향에 의문이 드는 사람을 설득하고, 새로운 시도에 대한 불안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해 함께 움직이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근거가 충분하다면 좋은 방향은 자연스럽게 선택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설득과 합의 역시 실력이었습니다. 다행히 떠나기 전 대표님과 깊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한 뒤 제가 제안했던 방향들을 하나씩 적용했고, 다시 유입과 결제가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직이 결정된 이번 달, 온라인 사업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뻤지만 ‘내가 옳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성과가 다음의 정답을 보장하지 않으니까요. 대신 하나는 분명히 배웠습니다. 좋은 답을 찾는 능력과 그 답을 사람들과 함께 현실로 만드는 능력은 다르다는 것. 그리고 내 생각을 믿는 것만큼,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 이제 저는 실패에도, 성과에도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물론 실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패에는 반드시 비용과 책임이 따르니까요. 다만 이미 실패했다면 그다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인을 찾고, 수습하고, 다시 실행해서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 돌이켜보면 저는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제 다시 자리를 옮깁니다. 촬영으로 시작해 디자인을 배웠고, AI와 기술을 다루며 영역을 넓혔습니다. 마케팅을 하며 숫자를 보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사업이 실제로 굴러가는 과정까지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흩어져 있다고 생각했던 경험들이 이제야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그 경험들을 연결해 브랜딩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책임지는 일에 도전합니다. 걱정보다는 기대가 큽니다. 솔직히 빨리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안정적인 성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또 틀리고, 예상하지 못한 시행착오도 만나게 될 겁니다. 그래도 이제는 성장했다는 말만으로 만족하기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을 결과로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성장하는 만큼 브랜드가 성장하고, 그 성장이 다시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경험. 이번만큼은 운도 조금 따라줘서, 언젠가 돌아봤을 때 정말 ‘폭발적인 성장’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또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답을 믿는 것만큼, 제 답을 의심하는 것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좋은 답을 찾는 것. 사람을 설득해 함께 움직이는 것. 실패를 수습하고 다시 결과를 만드는 것. 어디까지가 실력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실력’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긴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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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6개월 대기업pjt 경력 상향 여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설업 설계분야 중소기업에서 6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퇴사 후 공백기간이 6개월입니다. 대기업 본사계약직 2년 연장 가능으로 헤헌이 온 상황입니다. 업무일치는 거의 100%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로서는 대기업pjt를 갈 거 같은데 나중에 경력으로 인정 받아 건설 대기업 정규직으로 갈 수 있을까요?
나이끼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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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 헤매다 경영 기획 이라는 분야를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현장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취업을 하여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도 기꺼이 했습니다. 저는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나중에 사업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경영 기획 판을 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흥미롭더군요. 아직 직접적으로 경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어 구인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요구하는 것이 많네요. 저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래도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 문턱이 높네요. 현재는 건축 자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도 해 보니 반복적이라서 좀 힘드네요. 저는 반복적인 일은 견디질 못합니다. 새롭고 다양한 일을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열심히 배울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만 들어갈 곳이, 저를 받아줄 곳이 없어 힘이 빠집니다. 관련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꿈꾸던어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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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검사 시 다른 창 안끄고 함
이거 어떡하죠 하다가 뭔가 쎄해서 지메일로 온 링크 클릭해서 다시 공지사항 봤는데 꼭 인터넷 창 다 끄고 보라고 적혀있어서… 그때 바로 끄긴 했는데 너무 걱정이네요ㅠㅠㅠㅠㅠㅠ
말하는참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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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 미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대기업 제조업들은 10년내 크게 사세가 줄어 들거나 사라지는 곳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로 가기 때문이다 이유는 경쟁력이 없다 그동안 미국이 하기 싫어 일본에 넘겼다 일본도 하기 싫어 한국으로 온 산업들이 제조업이다 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서 이미 많은 산업들은 추월을 했고, 미국도 제조업 부흥을 외치며 무서운 속도로 전통산업들을 AI외 결합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 실리콘벨라애서 미국 우수 인력들이 창업한 제조 스타트업들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주력 제조업인 빈도체, 자동차, 조선, 국방 등은 10년내 미국과 중국에 의해, 해외 시장에서 매출 절반이상 잃을 것이다. 미국의 중국 견제 때문에 현재는 호황이나 곧 미국기업들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가 최대 호황이나 이미 중국이 노광장비 자체 개발을 해서 끝났다. 재벌 기업들 적폐는 중국이 노광장비 개발할 동안 중소기업들 기술탈취나 하고 있었으니 한심했는데 그 댓가를 치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내에서도 반도체 증설 등 자국 육성으로 한국 기업들은 입지를 잃어 갈 것이다. 한국인들 민족성으로는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없다. 일단, 정직하지 않아 거짓말과 사기치는게 일상이며, 신뢰를 지키지 않고 뒷통수를 친다. 장기적으로 깊이 있는 지식이나 업무 보다는 단기적 표피적인 포장을 중시하고 게으르고 남의 업무를 인정하지 않고 강탈하는 것이 상시적이다. 부정직하고 부조리해서 정치 관료 법조 비리가 심하다. 중국이 따라오는 건, 어니 이미 추월한 건 다 알지만, 미국의 제조업 부흥의 속도가 엄청나고 그동안 소프트웨어에 몰리던 우수인력들이 하드웨어에도 진입하면서 경쟁력이 빠르게 올라 가고 있어서 서구 시장으로부터 메출이 빠르게 잠식될 것이다. 한국의 근본 문제는 정경유착이다. 그리고 결국 민족성 문제이다. 축구협회 보면 한국 문제의 요약판이다. 무능, 횡령, 성접대, 은폐, 재벌과 측근들, 거짓 게으름 한국인들이 잘 하는 음주가무 외양 꾸미기 정도로, 화장품 성형 등 사업들만 남을 것이다. 한국의 몰락이 본격화 된다.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을 방치한 저열한 민족성의 댓가를 치룰 시간이 오는 것이다. 축구협회 정몽규는 재벌이라 처벌 안 받는 것인가? 축구협회는 현대가 사유인가 정몽준 정몽규가 수십년 해 먹고 사재 출연은 커녕 거짓말만 하고 세금만 빼 먹었다 현대가는 가지 가지 한다. 현대중공업은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하고 스타트업 투자한다 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애초 없었다. 재벌개혁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 그런데 재벌개혁에는 재벌 노조 개혁도 포함이다 노동밥 개혁해라 주당 52시간으로 미국 중국과 무슨 경쟁을 한다고. 해고 자유화하여 상시 해고 가능하게 하고 노조 파업 태업하면 전원 해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글로벌 무한 경쟁에서 이제 승자 독식이다 미국 중국에서 다 가져가기 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정부도 국민들에게 주식 레버리지 투기 유도하지 말고, 경쟁력 있는 산업 육성을 위해 first mover가 될 드물게 있는 진짜 소수 창업자들을 키워라 (그러나 대부분 창업기업들은 가짜다)
@(사)대한축구협회
Matrix
쌍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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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지원할 때 무관경력에 대해 어떻게 기재하시나요?
첫 번째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이미 이직한 상태입니다만 이전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계 경력 자체는 인정받아서 급여는 올랐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그런데 이 직무와는 영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이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2차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 때 지금 직장(무관한 경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1년 미만의 기간이라 그냥 전직장 퇴사 후 공부를 했다고 해야할지... 솔직하게 직무 전환 해보려고 했는데 후회하고 돌아갑니다! 라고 해야할지.... 괜히 안해도 될 고민거리를 사서 만들어버렸네요 ㅠ
유쾌비빔밥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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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어떻게해야될지
이직잘하는사람보면 부럽네요ㅎㅎㅎㅎ 얼마근무안했지만 팀장으로써 빠르게기반을다졌고 제가나가면 아마 팀원들이 일이 많이 힘들어질것같아(폭파될가능성도.....)걱정이되서 연봉 천올려준다는제의를 받았지만 고민이많네요..... 물론 제의받은쪽도 팀장제의를 받긴했네요.... 천이면 다들 이직을 당연히해야지쪽인가요 아님 그정도는 기존회사에서 자리잡았으니 계속다니자는 쪽일까요?
엔젤리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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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조언좀
안녕하세요, 10년차 이직 고민하는 30대후반끝자락 입니다. 현재 중견기업 팀장이고 업계 1위로 업계파워 있어요 업무적으로 수직적이고 보수적이고 대표가 너무 돈타령해서 갈수록 보고도 힘들고 뭐만 하면 문제가 생겨서 안하려하는 분위기고 제 연봉은 원칭 6900만원이고 별도로 연에 600정도 실비지급해줘요 월에 50만원 고정으로 대략 월에 520만원인데 이직하고자하는 기업은 동종업계에 10년된 회사 조금씩 매출은 늘어나는 회사로 아직은 성장이 필요한 회사 팀장직책으로 갈것같고 연봉이 7,000만원에 별도수당 월에 20만원 연에 240정도받고 매년 2월 연봉협상이니 그때 성과에 따라 오를수 있다고하네요 고민하는 회사에서는 연봉 고려해서 최대치고 상위연봉자라 하는데 아무래도 실수령이 줄어드니 고민되네요 한번도 이직을 해보지않았지만 현 회사 앞으로 길게 다닌드는 보장도 없고 더 늦어지면 기회가 없을거같고 지인통해서 이직할 회사 연결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네요
멍뭉멍뭉묵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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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초반(일힘듦)vs연봉8천(워라밸&재택)
근래들어 이직 제안이 제법옵니다. 현재 워라밸을 소소히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돈을 택하자니 일이 많아짐에 귀찮고 두렵고, 현재 생활중 종종 아~너무 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상반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동,후,선배님들 깔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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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회사합격중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7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 중이고, 연봉은 계약 5천 초반 / 원천 6천 정도 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장이라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합니다. ​이번에 두 곳에 합격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A사 (IT - 경기권 근무) ​장점: 출퇴근 환경 쾌적(직주근접에 주차지원,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복장 자율. 개인적으로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성장 가능성 높은 직무/산업군. ​단점: 기본 계약연봉은 상승하지만, 인센티브 비중이 낮아 원천징수 기준으로는 연봉 감봉 (전체 수령액 감소). ​특징: 당장의 수입은 줄어드나, 직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체력·정신적 여유(워라밸)를 챙길 수 있음. ​2. B사 (금융계열 - 강남권 근무) ​장점: 동종업계 동일 직무. 기본급과 성과급 모두 상승하여 계약/원천 연봉 전체 상향 ​단점: 지하철 출퇴근 피로도 높음. 조직 문화가 꽤 경직되어 있고 보수적임 (정장 착용 등 수직적 분위기). ​특징: 익숙한 직무라 적응이 빠르고 당장 가족을 위한 경제적 실리는 확실함. 다만 업무/출퇴근 스트레스 걱정 ​30대 중반에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장 입장에서, 당장 눈앞의 확실한 수입과 익숙한 커리어를 쫓는 게 맞을지, 아니면 몸값을 조금 깎더라도 커리어 전환과 워라밸/삶의 질을 선택하는 게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만약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경험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다넘넘넘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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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 5년거주하다가 한국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서류 심사 탈락만 계속하네요.. 군 복무 후에 학교 중퇴후 일본 취업에 성공해 그냥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졸업하고 비자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 자격증도 없는 상태이긴합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준비중이긴한데 .. 아직 다른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일본에서 식품, 화장품을 B2B영업 B2C영업 재고관리 인적관리 실무 경험은 4년정도입니다.. 일본어 능력은 최상이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서 8개월간 쉬다가 이제 취업 활동을 하려는데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세상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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