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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다가 고통받은 분들 얘기들으니 간혹
이력서 대충보고 면접오라해서 구직자 파악은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남아도시는게 오너시간인지(부럽다 시간남아돌아서) 한시간 자기 감정쓰레기통 시키고 가는 ㅈ소 오너도 있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당해봄 아오 회사가 언덕이라 거의 등산하다시피 왔는데 이 시간 내내 대화하는동안 고민했는데 정중하게 회사랑 안맞으니 면접을 종료하고싶다 이랬는데도 계속 그 난리쳐서 남의 회사에서 미친척하고 아따아따 단비마냥 깽판 칠뻔함 (중간관리자가 다행히 끊음) 진짜 시간남아돌아서 하는짓이 구직자 불려서 면접이라는 명목으로 괴롭히기라는 ㅈ소블랙기업오너들 진짜 싫어요ㅠㅠ
meal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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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산업안전기사
조그마한 유통회사에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다보니 산업안전기사가 있더라구요~ 일단 큐넷에 경력을 입력하니깐 가능하다고는 나오는데 도소매업 전기자재 유통업의 경력으로 산업안전기사 취득할 수 있나요? 확인 할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망양사람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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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개발, 물류, 전시, 해외 고객 응대까지 하는데 연봉 3,200도 안 됩니다…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3년 차 UX/UI 디자이너입니다. 입사는 UX/UI 디자이너로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맡고 있는 업무 범위와 책임이 계속 넓어지고 있는 반면 연봉은 거의 그대로인 상황이라, 이 정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궁금해 글 남깁니다. 🔹 현재 제가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 디자인 / 기획 - UX/UI 기획 및 전체 서비스 구조 설계 - 웹사이트 전체 디자인 및 운영 & 다국어 번역 -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로고, 컬러, 톤앤매너) - 앱/웹 화면 설계 및 프로토타입 제작 - 마케팅용 이미지, 배너, 상세페이지 디자인 (다국어 번역) - 인쇄물 디자인 (브로셔, 명함, 패키지 등) (한영 번역) ■ 콘텐츠 제작 - 제품 및 회사 홍보용 사진 촬영 - 사진 보정 및 편집 - 영상 촬영 및 영상 편집 - SNS 콘텐츠 기획 및 운영 (한영 번역) - 네이버 블로그 관리 작성 및 운영 ■ 개발 / 퍼블리싱 - HTML / CSS / JavaScript 기반 웹 퍼블리싱 - 디자인 시안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 - 간단한 인터랙션 및 반응형 구조 구현 - 유지보수 및 수정 작업 최근에는 기존 퍼블리싱 수준을 넘어, 처음부터 직접 코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관련 프로젝트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기본적인 프론트엔드 및 퍼블리싱 지식 정도를 활용하던 수준이었지만, 회사 내에 담당할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실상 직접 공부하고 배우며 개발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최근에는 해외 딜러 교육 업무까지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운영 / 실무 - 제품 포장 및 출고 작업 - 택배 발송 및 송장 관리 - 납품 관리 - 재고 관리 및 기록 - 하드웨어 조립 및 테스트 - 국내외 전시회 부스 디자인 및 현장 운영 - 고객 대상 제품 데모 및 제품 설명 - 국내외 고객 응대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다만 해외 출장 시 별도의 출장비, 대체휴무, 주말·야간 수당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문서 / 행정 / 회계 - 계약서 작성 (국문·영문) - 계약 내용 정리 및 관리 - 견적서·발주서 작성 - 간단한 회계 업무 보조 (지출 정리, 영수증 정리, 비용 정산 등) - 각종 사무 행정 업무 전반 ■ 기타 - 회사 요청에 따른 각종 잡무 - 대표 요청에 따른 긴급 업무 대응 - 사실상 회사 전반 실무 담당 제가 입사한 직무는 UX/UI 디자이너였지만, 실제로는 디자인, 마케팅, 개발 보조, 운영, 물류, 회계까지 모두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UX/UI 디자이너 연봉 정보는 많이 보이는데, 저처럼 업무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연봉 수준인지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보통 이 정도 업무 범위를 담당하면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연봉을 받는 게 맞는 걸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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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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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tay? or Go? 투표좀 부탁드려요!!
이직을 고민중인 13년차 40대 진입한 직정인 입니다. 현재 외국계회사 재직중이며, 포지션은 engineer 이지만 업무는 PM + 설계 입니다. 두번째 회사이며, 현재 9년차 내년 10년 입니다. 1. Stay -회사 : 중견(100명), 외국계, 글로벌업계 탑, 연매출 1400억 (반도체 사이클 성장), 반도체,석유화학,조선 등 전사업 연계되어있고 특히 한국 시장은 반도체가 70%이상 매출 비중으로 회사 자체는 매우 안정적임 -위치 & 워라벨 : 매우만족 (집에서 차로 10분) -복지 : 년 120만원 복지포인트 +건강검진 + 영어교육비(5) + 휴대폰(5) + 장기근속휴가 + 점심 -연봉 : 현재 연봉 만족 -업무 : 불만족 (생산시설 본사는 경기도쪽이며, 저는 지방 근무 중 -> 문제 발생 시마다 생산팀 대응 + 품질에서 요구하는 프로세스 문제로 업무 불만족이 쌓여감..) +@로 최근 부서장으로부터 LEAD 포지션으로 실무를 하면서 주니어 직원 코칭 + 팀목표 방향 설정을 푸쉬하는 상황입니다. (이미 LEAD 자리는 거절했지만 계속 언급하면 제안중) LEAD 생각은 없으며, 제가 계속 거절 시 저보다 높은 포지션으로 채용 등을 진행할것이라고도 하긴 함 **2027년이 현회사 10년차로 1달 유급휴가 or 금5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사 직원들이 자주 방문하여 팀장, 리드는 발표를 안좋아하면 스트레스 (추가로 해외출장 본사 교육 기회가 많고 영어만 조금하면 회사 내에서 인정 받음 - 현재 26년 2회 해외 출장 예정) 2. Go -회사 : 중소(130명), 연매출 800억, 조선&LNG 특화로 최근 사업 확장 인원 증가, 외국계투자사(최근 2~3년 매출이 좋지 않았으나 외국계 사모펀드 투자 + LNG 사이클 상승으로 매출 약 2배 상승 > 프로젝트에 따라 매출이 오락가락 예상) -위치 : 매우만족 (현 회사와 같은 회사 빌딩-다른층) 사람 문제로 퇴사 아니라 마주쳐서 문제될 사항 없음 -워라벨 : 후기보면 나쁘지 않다곤 하지만 가는 포지션이 기본설계라 업무강도가 조금 예상 -복지 : 거의 없다고 들었고 점심도 사먹어야한다고 봄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이라 헤헌 통해서 확인 필요) -연봉 : 처우 협상 예정으로 면접 진행 시 미니멈으로 현 연봉+@ 300 이상을 언급.. (지금 생각하면 이걸 왜 말했는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듬..) 우선 처우 협상 시 6/1일 진급 연봉 기준으로 최대한으로 협의 예정 -업무 : 전공 + 첫 회사 경력과 동종 업계이며, 첫 회사에서는 상세설계였다면 이직할곳은 기본설계. 1차 팀장 면접에서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 앞에서 있어야 한다고 하였고 약간의 업무 강도는 있는것 같음. 다만 특정산업 집중으로 기술적으로 배워서 쌓을 수 있는 부분이 확실할 것 같음. (현 회사는 산업군이 다양하고 깊이보단 얇게 업무 중) **고객사가 해외오너사로 영어로 대부분 미팅 or 메일로 업무 진행 + 사무실 내 일부 외국인 직원이 있다고 들음 정리하면 "글로벌탑 안정적인 시장 구조에서 회사 내 업무 불만족을 감내하고 Stay" vs "조금 불안정한 외국계지만 최근 LNG 시장을 감안하고 전문적인 기술지식을 쌓을 수 있는 회사로 Go"
시간을달리고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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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거같아요
저는 전문건축시공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 현 백수입니다. 첫 직장인만큼 잘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고 시공,공무,안전 구분없이 다 했지만 취업한지 6개월만에 업체 근로자분이 작업을 하시다가 사망하셨고 저는 그 장면까지 직접 보면서 큰 트라우마로 약을 복용하고 상담 받다 더 이상 못할거같아서 퇴사를 했고 집에서 다시 쉬다가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결국에 제가 간 길에 건축,건설이다 보니 또 종합건설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대신 안전직무는 절때 안한다는 결심으로요) 하지만 최근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안 좋은 사고 소식이 들려오면서 다시 한번 그때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다시 주춤하고 다시 특히 현장에 복귀한다는걸 상상하니까 공포감이 들고 무섭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키면 취준릴스가 뜨면서 안전관리자분 릴스도 같이 뜨는데 그런일이 발생하고 나니까 죄책감이 들고 그 업무에 대한 책임이 매우 크다고 느꼈는데 릴스 댓글을 보면 다들 연봉이 높은 직업이라 선택하는 느낌인거같아요. 안전관리자라는게 진짜 돈을 많이 주는 만큼 큰 책임이 들고 한순간에 그런 사고가 난다는게 정말 힘든 직업인거같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회복했다고 생각해서 단순히 안전쪽에서만 일을 안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종합건설사를 가려고했는데 사고로 인한 트리거때문에 패닉에 빠지면서 다시 한번 고민이 드네요
이상해씨씨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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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직 앱 어떤거 쓰세요?
리멤버만 쓰면 충분할지, 잡코리아 잡플래닛 블라인드하이어 링크드인 이런 것들도 전방위로 다 써야할지 궁금해서요 너무 잡다한 연락 받는 건 원치 않아서 다 올리는 건 별로인 거 같긴 하지만.. 경험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핑크페루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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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잘 기재 안하네요ㅠㅠ
직전 연봉 못 맞춰줄거 같으면 면접 요청 안드리고 싶은데..(서로 시간 낭비하지 않게..) 요즘은 대부분 직전 연봉 기재가 없다보니 어렵네요ㅠㅠ 회사를 보고 연봉 낮출 생각도 있으셔서 기재 안하시는걸까요??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요..
월급요정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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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v2 직장병행 취득 공부방법
안녕하세요. 운용사 재직중에 lv2를 취득하려고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하다 보니 내년 5월을 목표로 잡고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lv1 딸때는 4개월 기간으로 4개월짜리 인강을 등록해서 진행했는데, lv2를 1년 기간을 잡고 준비하다보니 1년짜리 인강도 없는 것 같고 해서 다른분들은 수험기간을 길게 잡으셨을 때 공부를 어떻게 하셨나 궁금합니다. 초반부에 인강을 다 듣고 뒷 시간부를 독학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긴 기간을 잡고 자격증 공부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xllxx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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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OEM/ODM 회사 초봉 수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화장품 에이전시에서 면세채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OEM/ODM쪽에 관심이 있어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연봉이 걱정이 돼서 고민을 올려봅니다. 화장품 업계에서 일하고는 있으나 인하우스 MD나 영업 직군에 해당하지 않다보니 제품 기획 ~ 개발 ~ 판매 이 전 사이클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경험이 지원하려는 회사에서 경력직으로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장업계 면세 업무는 경력으로 1년 6개월차이고, 이전에는 플랫폼 영업MD로 2년 입니다. 지원하려는 회사는 중견기업 영업직인데, 초봉 4300 정도 바라면 너무 많은 바램이려나요...ㅠ (신입 포지션도 섞여 있어 초봉이라 작성합니다.)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고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ㅠㅠ
뇽뇽냥냥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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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10년차 md 연봉
평균 연봉이 얼마나 되나요? 중견/대기업 거쳐서 기본급 5,000 회사마다 다르지만 +@ 2,000까지인데 잘 받고 있지 않은 기분이라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omd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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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보내는 심정
지금 회사에서의 본인의 상황이 좋지 않아 우연치 않게 적지 않은 나이에 예전 거래처 임원분께 다른 꽤 규모있는 중견기업을 소개시켜주셔서 그 곳 임원분들과 면접은 다행히 잘 마쳐서.. 그런데 다음 단계는 연봉 협의 및 처우 건으로 인사팀에서 요청하는 서류들 다 제출하고 희망연봉까지 제출한 상태입니다. 현직장에서 조직 개편 및 신규 프로젝트 건으로 조속히 처우문제에 대해서 협의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메세지도 같이 남긴 상태 한 열흘이 지났지만 인사쪽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한 부분의 회신 및 진행 사항에 대해서 아무런 답장이 없네요. 혹시 연봉을 현재 보다 15-20%올려서 그런건지? 되든 안되든 결정이 나야 한 곳에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직한 곳의 어떠한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선구자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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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MD에서 올리브영 신입MD 이직
제목 그대로 리테일 MD 3년 근무했고, 이번 올영 신입MD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연봉,인센,복지 측면에서는 올리브영이 낫지만 워라밸이 극악, 분위기 별로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현기준 여기는 워라밸, 분위기는 좋은편이라.. 득보다 실이 많을까요.
@(주)올리브영
kjjp55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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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9년의 커리어 버리고 다른걸 해보고 싶은데 제가 미친걸까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내년이면 어느덧 디자인 경력 10년 차가 됩니다. 요즘 들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1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제가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형 디자이너라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ㅎㅎ.. 문제는 좋아서 시작한 일이 예전만큼 즐겁지 않다는 점입니다. 돈과 일이 엮이면서 재미도 많이 줄었고.. 예전처럼 크게 성장해야겠다는 욕심이나 억대 연봉에 대한 열망도 많이 옅어졌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전혀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냥 잠시 쉬어보고 싶기도 하고 퇴사 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우연히 동물병원 인포 매니저 채용공고를 봤는데 경력도 인정받지 못하고 지금보다 월급이 150만 원 이상 줄어드는 조건임에도 이상하게 지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지원한 것도 아니고 붙는다는 보장도 없지만 요즘 자꾸 마음이 그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헷갈립니다. 이런 생각이 단순한 번아웃에서 오는 충동일까요? 아니면 정말 다른 삶의 방향을 고민할 시기가 온 걸까요? 10년, 20년, 30년 일해오신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를 겪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조언도 좋고...비슷한 경험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듣고싶어요.
dmdkdk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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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채용공고를 봤습니다
Team assistant는 Executive assiatant 로 향하는 주니어 레벨느낌인가요? 기업 준비는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맥킨지앤컴퍼니
화난고양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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