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바이오 분야 석사 졸업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 전 수도권 중소기업에 합격을 하여 오퍼레터를 받아 봤는데 제가 사회를 너무 몰랐던 건지 연봉 4천이 채 되지 않아 망설여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중소 몇 군데 더 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고민은 이렇습니다. 4천 정도 안되는 연봉을 받으며 경력 또는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노릴지, 내년 상반기 공채 시즌까지 최대한 중견 이상 기업을 노려보는 게 맞을 지 입니다. 주워 듣기로는 전자의 경우 취업을 하게 되면 이직 준비는 굉장히 어렵고 쉽게 안주하게 될 수도 있는 게 문제고, 후자의 경우 취업이 어려운 시기 공백기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고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두 경우 다 크게 자신 있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비해 제가 나은 점이 없어 보여서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은 어떠신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이직/커리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08월 04일 | 조회수 75
태
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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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르누아
14시간 전
어느정도 중소인지 스타트업인지(투자단계) 어떤분야인지 비전이 있는지가 중요할것같습니다. 석사 초봉기준으로 대기업(삼, 셀)제외 크게 차이 안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느정도 중소인지 스타트업인지(투자단계) 어떤분야인지 비전이 있는지가 중요할것같습니다. 석사 초봉기준으로 대기업(삼, 셀)제외 크게 차이 안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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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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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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