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이고 현재 대기업 근무중이며 어느정도 포지셔닝은 되어 자리는 잡았다고 생각됩니다. 주요 프로젝트는 저에게 맡기고 있고 나름 커리어에 레코드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만큼의 보상이 적다는것 인데요. 구체적으로 언급하긴 그렇지만 월 실수령이 약 500정도 됩니다 (성과포함) 나중에 관리자가 될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크게 비전을 못느끼겠습니다. 애기가 둘이고 통근시간이 15분이라 워라밸은 좋지만 한편으로는 가장으로서의 '돈' 에 대한 민감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40대니까요) 동종업계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대기업이고 조건도 세전으로 1,000만원 더 준다고 하나 지금의 통근시간과, 환경에 대한 적응, 이에 수반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기에 괜찮은 인상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거리도 1시간 30분 정도여서 이사를 고려해야하나 싶네요. 어떤 선택이 나을지 참고차 게시글을 썼고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주변에 여쭤보면 스테이 50 이직 50 입니다. ㅎㅎ
이직/커리어
이직 vs 스테이
24년 11월 04일 | 조회수 1,724
고
고고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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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kr
24년 11월 06일
스테이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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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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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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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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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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