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30대 중반입니다. 최근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기계설비 1군 전문업체 정규직 - 정규직 채용 -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가능 - 향후 커리어 성장성과 이직 경쟁력에 대한 고민 2. 대기업 계열 엔지니어링/종합건설사 PJT 계약직 - 대형 프로젝트 수행 가능 - 경력 및 이력서 측면에서 장점 기대 - 다만 프로젝트 종료 후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 존재 특히 PJT의 경우 프로젝트 기간이 1~2년 정도일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취업시장에 뛰어들수 있을거같습니다.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며 앞으로도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도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기 연봉보다는 장기적인 커리어와 안정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궁금한 점은 1. 대기업 PJT 경력이 실제 이직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평가받는지 2. 프로젝트 종료 후 재배치가 일반적인지, 아니면 재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지 3. 30대 중반 시점에서 안정적인 정규직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한지 4. 현직자분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계설비 경력직, 정규직 vs 대기업 PJT 계약직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06월 05일 | 조회수 101
윽
윽윽12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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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흑우와흑두루미
45분 전
무조건 정규직이죠.
계약직을 고려하는 이유가 있나요? 글쓴이께서 얘기하신 이력서 측면에서 큰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제가 글쓴이님의 모든 이력을 알 순 없지만 해당 나이대에서 계약종료 후 다음 회사로 가는 과정에서 제가 면접관으로 만난다면 해당 나이대에 계약직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 볼 것 같습니다.
정규직 입사하셔서 안정적인 직장생활 하시길 바래요.
열심히 하시다보면 좋은 기회는 꾸준히 찾아오니까 행복한 직장생활 하세요.
무조건 정규직이죠.
계약직을 고려하는 이유가 있나요? 글쓴이께서 얘기하신 이력서 측면에서 큰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제가 글쓴이님의 모든 이력을 알 순 없지만 해당 나이대에서 계약종료 후 다음 회사로 가는 과정에서 제가 면접관으로 만난다면 해당 나이대에 계약직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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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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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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