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를 2년 넘게 다녔고, 9개월 정도 쉬고 새로운 회사에 들어간지 3개월이 채 안되었습니다. 첫 회사에서는 고정적인 운영 업무를 담당하다가 규모가 큰 기획성 업무까지 얹혀진 상태로 오랜 시간 지속되다보니,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해져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사유로는 경영진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 회사는 기획 업무 담당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직무가 저랑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인원이 매우 적다보니 저에게 넘어오는 일들도 점점 많아지는데다가, 인건비 문제로 잡무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문제로 인해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차라리 빨리 퇴사하려고 합니다. 고민인 것은 이직시, 직무/카테고리 변경을 사유로 짧은 재직 기간을 밝히는 것이 나을지, 짧은 재직 기간은 제외하고 1년 간의 공백기를 두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1년 간의 공백기에 대해서는, 작게나마 사업을 운영해보면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이직/커리어
이직시 퇴사사유
24년 11월 17일 | 조회수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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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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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호에엥12
24년 11월 18일
솔직하게 표현해두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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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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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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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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