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내려온 케이스입니다 경력은 10년 넘었고 리멤버로 제안받아서 채용되었어요 근데…jd상 업무는 10%이고 나머지가 잡무입니다 + 신사업 업무가 저희팀으로 왔는데 제가 직급도 있고 관련 경험이 있기도 해서 팀장이 도와달라그래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바쁜데 팀장은 골칫거리 처리했으니 자리에 앉아서 마우스만 딸깍대다가 칼퇴하는거 보니 속이 터집니다. 모든 메일 참조에 넣는데 본인이 나서는게 하나도 없구요.. 팀원들도 팀장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입사한날 바로 알았구요 아무튼 이런 경유 여러분은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존버하며 다른 이직 기회를 찾는다 2. 적어도 1년은 하면서 이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한다 1번이 빨리 안되면 2번이 되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jd상 업무와 다를때 어떻게 하시나요?
06월 17일 | 조회수 220
부
부램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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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뒤는무덤에서봐라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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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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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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