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갈 길 찾지 못하는 인생낭비 중인 사람입니다. 꽤 오랜 시간 공부해서 원하는 직종에서 일했습니다. 첫 번째 회사에서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이직 했습니다 두번째 회사에서 선배의 무시와 경멸을 이기지 못해 퇴사 했습니다. 이런 일 때문인지 일했던 직군에서 신입으로 뽑아주질 않더라구요. (항상 임원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길었던 공부한 시간을 뒤로 하고 다른 분야에 취업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라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직장 선배들께 물어보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전에 일하던 분야에 다른 직군으로 하는 채용공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원했던 직군으로 돌아가는게 맞는지, 나이에 비해 회사 경력들이 다 짧아서 이직을 또 하는게 인생에 있어서 맞는지 고민입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프로 이직러
06월 18일 | 조회수 343
인
인생방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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