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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도 1시간 40분 버스1회라면
힘들까요? 몸 조금 쓰는 일 한다면요. 개인적으로 면접 전에 한번 다녀온 후 취미활동 해봤는데 조금 고되다? 느낌 들었어요 그 회사 위치가 고속도로 산과 대학 근처인데 그늘진 인도라 겨울 눈오면 얼 듯.. (요양원들 일자리 면접 보는중임 )
뿌쇼요이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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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편향 오류
생존편향이란 잘된 케이스는 알려 지나 안된 케이스들은 잘 다루지 않아서 잘된 케이스가 과대표 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면 창업기업이 성공(일단 정의를 상장까지 하게 되었다로. 실제로는 상장하고도 없어지는 기업들이 많지만)할 확올이 극히 낮지만 언론이나 주변에서 잘 된 경우는 크게 다루어 알려져서 성공한 경우가 많은 것 같은 착각 그래서 생존편향을 추종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 100명 중 그렇게 해서 99명이 실패하고 1명만 성공했어도 성공 케이스가 알려지면 그렇게 추종 스티브 잡스를 수 많은 창업자 직장인 일반인들이 추종을 헤서 한때 검은 터틀넥 청바지 운동화를 따라 입으며 혁신가 인척 한 것도 사람들의 생존편향에 기인한 모방 잡스의 성장 배경과 전혀 다른 사람들, 예를 들면 소위 유복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성장하며 명문대 나와 대기업 공채 취직후 평생 대기업 다니며 대표가 된 사람이 잡스 흉내낸 모습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고 혁신 DNA가 갑자기 생길리 없다. 또한 박사를 하여 기존 지식에 찌든 사람이 대학 중퇴자를 흉내낸다고 사고체계가 비슷해질리는 없다. 그렇다고 공부 못 하고 하기 싫어 한국에서 대학 중퇴자가 흉내낸다고 그렇게 될리도 없다 또한 수 많은 창업자들이 잡스를 흉내 내나, 실상 애플은 창업 2년차부터 이익을 낸 회사임을 아는 이들도 거의 없을 정도로 표피 포장만 따라 하지 실질을 모방하는 경우도 드물다 잡스 따라한다면서 투자금으로 연명하며 흥청망청 쓰고 자금 떨어지면 다음 라운드 한다고 하는 모순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럴 순 있지만 잡스 방식은 아니었던 것이다 미국의 실리콘벨리 추종을 많이 하는데 실리콘벨리에서는 창업자가 상장시까지 대표이사로 남는 경우는 1/5이 안 된다 투자자들에 의해 교체되는 경우가 많다 많이들 아는 것처럼 잡스도 해고되었다가 나중에 다시 합류해 잘 되었고 창업을 했건 직장인이건 생존편향으로 맞지 않는 옷을 추종하고 걸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옷을 걸쳐야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젠슨 황 등은 한국에서 나오기 어려운 인물들이기에 아무리 추종을 해도 비슷해 지기 어렵다 잡스는 미혼모에게 태어나 입양된 부모에게서 크며 어릴 때부터 생부 생모에 대한 원망과 키워 준 양부모에 대한 따뜻함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감정을 가졌겠나 대학 중퇴도 학비가 부모에게 부담됨이 미안해 했으나, 대학에 머물며 관심있는 과목만 청강으로 지식을 쌓았다. 한국에서 공부하기 싫어 또는 못해 중퇴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머스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캐나다로 미국으로 힉창시절부터 옮겨 다니며 배타성을 겪으며 이민자로 성장 젠슨 황도 어린시절 부모와 떨어져 미국으로 보내져 아시아계로 많은 차별과 맞서며 성장 그러면서도 모두 끊임 없는 (자신만의) 공부를 통해 스스로를 성장 미국의 이민자들이 창업자로 성공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어린시절부터 기존 질서의 차별 등을 극복한 경험이 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실리콘벨리를 추종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방식이다 모방이 안 되는 생존편향에 빠져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평생 단일민족 강조하며 (실상은 수 많은 침략을 당해 수 많은 인종들 피가 섞인 잡종들이면서 순혈성 단일성을 가장한다) 기존 질서에 순응 복종하게 키워진 한국인들이 기존 질서를 깨는 혁신을 만드는 건 불가능이다. 대다수의 한국 창업기업들은 가짜일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안 된다는게 아니라 무지성 모방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경영권 세습 재벌 3세가 임직원들에게 세상에 없는 기술을 가져 와라 만들라 하는데 너무 똑똑하여 오너가 세습에 혹시나 위협이 될 인재들은 다 제거하거나 한직에 두고, 복종 잘 하는 그저 그런 수준의 인력들을 중용하면서 아무리 외쳐 봐야 그런 일은 생기지 않는다 왜 경영권 세습 기업에서 기술 혁신이 생길 수 없는 이유이다. 내연차가 자율주행으로 바뀌는 변혁기를 세습 경영자가 성공적 이끈다는 건 불가능하다 애초 태생과 성장에서 만들어진 DNA가 다르다
Matrix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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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어떻게 쌓고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게링올드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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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중입니다
조금 분위기가 맞지는 않는 것 같으나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광역시(특정될까 걱정되어 광역시로만 남깁니다.) 거주하며 학원에서 일하고 있으나 서울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고민 이유 1. 현재 거주중인 곳은 친구, 지인, 가족 등이 하나도 없고 모두 서울 거주중. (본인도 대학 졸업까지 서울에 살았음) 2. 같은 과목 선생님이 없어 강의 등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환경 -> 강의의 질 향상에 어려움을 겪음 3. 학구열 및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강의력에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있음 (보강을 불러도 온갖 핑계로 빠지고, 학부모들도 공부 못하면 나중에 결혼만 잘 하면 잘 살 수 있다 또는 사업 물려받으면 된다 등등의 이유로 학원에 빠지는데 협조. 다음 학기 선행만 겨우 나가는중) -> 성적 안나오면 선생이 애들 잘 못 잡아서 그렇다며 선생탓하며 나감.. 현타옴 의 이유로 고민중인데 막상 서울 일자리를 보다보니 자신감이 없어서 가도 잘할까 고민됩니다.. 여기서 경력을 더 쌓는게 나을까 싶다가도 이런 식으로 쌓은 경력은 실제 능력이 아닌 연차만 쌓이는 느낌이라 의미가 있나 싶고요. 사실 지방은 지방이라 집세가 싸서 부담이 안되었었는데 서울은 기본적으로 월세도 거의 1.5배~2배 더 비싸 더더욱 고민이 됩니다.. 의견, 쓴소리, 조언 전부 환영합니다. 많은 고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히나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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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커리어 이직 조건 문의드립니다
현 IT ifrs -> 제조 gaap 으로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출액이나 직원수는 40%정도 하락 수준인데 연봉은 상승할 거 같아요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규모 점프해서 옮기는게 나을 거 같은데 가려고 하는 회사 복지나 이런게 괜찮아보여서요. 현재 회사는 결산 시즌시 매우 야근이 많고 수당을 따로 주지 않아서 이직고민이 큽니다.. 구직을 더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밀크티티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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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후 스타트업
대기업 재무팀에서 신입공채로 2년 근무후 퇴사했습니다 현재 두 군데중 갈수있다면 뭐가 맞는 판단일까요? 1) 전직장 전무님이 이직한 회사에서 인재추천받아 동일 직무로 이동 (스타트업) 2) SAP 컨설턴트라는 새로운 직무로 전환 (스타트업) 전자는 회계사 라이센스가 없는 한 상방이 막혀있다고 생각되지만 너무 좋은 전무님이 계신 곳이고 성장가능성도 충분함 후자는 직무 자체가 본인 성격에 더 핏할것같은데 경험이없어서 직무나 회사에 무지한 상태, 10년 이후 프리 전환 등 전문가로 성장 가능성을 바라보고 이직 두군데 다 면접 대기중입니다! 만약 후자 선택시 인재추천 해주신 전무님께 말씀 드리는게 상도에 맞겠죠?
파이어족희망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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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견에서 대기업 직급 낮춰 이직..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 물류운영직을 맡고있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식자재물류쪽으로 초대졸/경력 면접을 합격하게 돼서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나름 인정을받고 있으며 위에 자리가 난다면 승진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야간근무가 포함되어 기본급이 낮게 측정되어있습니다 기본급 기준으로 3,300이구요 각종 야간수당 식비 등등해서 계약연봉 4,000만원이구요 성과는 없습니다 연장, 추가근무등해서 작년기준 원천징수 4,800만원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연봉은 기본급에 고정OT 26시간하여 4.000만원에 13분할로 명절에 0.5씩 들어오고 식비200해서 4,200입니다 거기에 인센티브 평균 10% 예상으로 4,600입니다 여기에 주 6일 근무 예정이며 시간대는 주간 석간 야간이 있으며 야간수당, 휴일수당은 별도라고 합니다. 이런 조건에서 갈등되는 몇 가지들이 있습니다 1. 앞으로 물류는 이커먼스시장이 더욱더 강세가 될텐데 식자재로 트는게 맞는것일까? 2. 초대졸 직급으로 입사하게 되는데 괜찮을까? - 현재 : 주임~대리급 - 이직 : 사원~주임급 3. 연봉으로 봤을 때 확실히 갈만한가? 4. 주 6일 근무아 2-3년 돈 최대한 모으고 몸값 올려 이직하고싶은데 괜찮을까? 이정도의 궁금증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갈등되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부자되자제발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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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요?
저는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해서 경영기획 업무를 수행해야하는 상황인데, 어떤 시야와 목표를 갖는 것이 회사와 제 개인의 성장 모두에 도움이 될지 고민중입니다. FP&A로 경영관리, 경영기획 등 부서에서 재무회계에 대한 기반 지식으로 의사결정을 위해 인사이트를 도출 시키는 관리회계까지 통틀어서 범위를 넓게 잡자면 정말 넓게 잡을 수 있겠지만, 본질은 경영진을 위한 합리적인 사업 방향성 제시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MA나 미국공인회계사인 AICPA 등의 자격증은 난이도도 상당히 높은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업에 계신분들은 어떤 자격증이 실무에 도움도 많이 되고 좋다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삼겹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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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사에서 증권사 프론트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채권평가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은 딱 1년 반정도 채웠습니다. 채권운용을 이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혹시 자리가 열려있는 편인가요? 이직 난이도가 매우 높을까요?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주)
befx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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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 없는 회사 이직이 답일까요?
-2년차 20대 중반 사회초년생 MD -첫번째 직장 1년 조금 넘게 근무 후 이직 -이직 5개월차 현재 회사의 MD 역할이 기획전 참여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3개월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네요.... 저희 팀 말단 직원들이 특히 일이 적고 뭔가 알맹이 없는 일을 하는거 같아요 회사에서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심심해 미칠 지경입니다.... 월요일도 일을 천천히 해야 근무시간 채우는 수준... 사실 원래 MD의 역할인 상페 기획, 상품 기획도 욕심이 있는데 다 다른 부서에서 담당합니다... 이직 생각이 있기는 한데 판단력이 부족하네요... 투표로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gungang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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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낮춰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20대 후반이고 공장/생산관리 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 지방에 있는 연매출 500억 정도 식음료 회사 A사 다니고 있고 올해 3년차에 대리 승진하여 연봉은 3,900 정도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계속 다니면 직급이나 연봉은 조금씩 올라갈 것 같은데, 그래도 과장달려면 한참 멀었고, 지역이 너무 오지에 있고 (주변에 편의점이 없을정도) 커리어를 생각하면 한번정도는 옮겨야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6월 진급하자마자 이력서 난사를 통해 면접이 조금씩 들어오는걸 확인후에 이달말까지 다니기로하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이력서를 직무만 맞춰서 한 400개정도 쏘니까 20개정도 연락이 오고, 면접은 고르고골라 5군데정도 잡고 보았는데 희망연봉이 과했는지.. 능력이 부족했는지.. 다 떨어지고 경기권에 있는 연매출 2,000억 정도 반도체 관련 부품회사 B사에 최종 합격했는데 조건이 너무 애매합니다. 식음료 A사 * 연매출 약 500억 * 사원수 50명 이상 * 연봉 3,900만원 * 대리 * 기숙사 1인 1실 * 상여금 없음 * 워라밸 최상 (실근무 평균 일일 4시간) * 잡다한 업무 수많은 책임 (공장관리/인사총무/자재총괄 등) 반도체 부품 B사 * 연매출 약 2,000억 * 사원수 300명 이상 * 연봉 3,600만원 * 주임 (사실상 중고신입에 가까운 대우) * 기숙사 2인 1실 * 지방 오지근무 > 경기권 이동 * 상여금 연말 1회 * 워라밸 모름 * 부서별 체계있고 책임급아님 이렇게보면 회사 규모도 커지고 수도권에 가까워진다는 장점은 있는데, 막상 따져보면 최종연봉은 조금 내려가고 기숙사도 1인실에서 2인실로 바뀝니다ㅠ 솔직히 조건만 놓고 보면 굳이 왜 가냐는 생각도 드는데, 20대 후반이라 지금 업종이나 지역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도 있어서요. 공백기간이 길었으면 고민도 안하고 바로 갔을텐데.. 솔직히 아직 이직시장에 뛰어든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이 조건에 옮기는게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유망한 산업에서 신입으로 배워 한번더 이직할수 있다면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4천중반에 헤드헌팅 들어오는 곳도 있었고, 비슷한 규모의 중소에선 4천초반대까지는 어케저케 맞출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다른 기술이나 자격증도 없는 제가 이직시장에서 몸값을 올릴수 있는 시기에 최대한 올려놓아야 한다는걸 알기에 고민이 큽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좀 들려주세요...ㅠ
엠제트마자용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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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래는 어떨까요..?
계약직으로 현대캐피탈2년(주담대 보조 1.5년, 감사업무지원 0.5년) 새마을금고 현재 무기계약직으로 6년차 정규직 전환 올해 해주기로 했었으나 경영악화라서 짤리고 앞으로도 보장은 없네요. 현재 5300정도 연봉받고 부산 거주중인데 자격증은 afpk, 신분사, 투자자산운용사 있습니다. 학창시절 막 살아서 전문대에서부터 학사를 하긴 했지만 너무 늦게 정신을 차린 잘못을 받고있을까요..? 이직을 하기에는 경력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운 물경력에 92년생이라는 많은 나이에 내년에 애기아빠가 되는데 정말 막막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네요. 제가 가능할만한 업종이나 미래를 위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예비애아빠무섭다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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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얻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생각이 많으들어서 고민 글 올립니다. 저는 이제1년6개월 정도 일햇습니다. 1년반 동안 회사 내부 직원만 6명이 들어왓다 퇴사햇습니다. 사무실에 5명만 있어 인원이 적어요. 주변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고 이제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아래 직원에게 풉니다. 제가 첫 직장이고 이직도 처음 준비 해보는거라 잘 몰라서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 보통 회사에 퇴사일을 미리말하고 구직을 하나요? 퇴사할때 보통 솔직하게 말하고나가나요? 다들 일이 안맞다 하고나가는데 저도 그렇게 말하면 그럼한달 쉬고오라고할거같아서요. 저는 사람 스트레스랑 업무 부담이 너무 심해서 이직 생각중입니다. 상사가 할일들이 자꾸 저한테 넘어와서 업무량이 너무 많아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나리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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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커리어방향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10년차 연구개발쪽으로만 걸어온 사람입니다. 기혼자이며 오래다니던곳을 개인사정으로 그만두고나서 좀 쉬다가 다시 구직활동 시작하여 정착할 회사를 찾고있습니다. 해왔던 업계가 좁다보니 이직하기가 쉽지않았고 지역 범위를 넓혀 구하다보니 주말부부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와이프와 1시간 거리이지만 현장지원쪽 업무에 가까우며 몸을 쓰는일이 많고 야근도 잦습니다. 야근수당은 나옴. 이런 와중에 제가 해왔던 동종업계쪽 면접제안이 와서 면접을 보려하는데..와이프와의 거리가 3시간 걸리는곳이라 합격을 하더라도 고민이 됩니다. 워라벨좋음, 급여는 보통 수준 합격하고나서 생각해볼 문제이지만 미리 결정을 내려두고 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고민됨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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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 경력에서 전산/MES 직무로 전환하는 게 현실적인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아 글 남겨봅니다. 지방 4년제 컴공 졸업 후 약 3년간 제조업 현장에서 근무했고, 현재 전산/MES 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은 서울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제조·설비 관련 업무를 하면서 CAD, 제작 및 유지보수 등 현장 업무를 경험했고, 업무 중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개발 공부를 하며 간단한 업무 개선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제 업무에 활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 개발 경력은 없고, 기업 IT 시스템의 보안·권한관리, 장애 대응, 서버 운영 등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학점은 3점대 중후반, 어학 자격은 없고 정보처리기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발 쪽은 Java를 학부에서 경험했고, JavaScript/TypeScript·Python 등을 공부했으며 React 기반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C#/.NET 등을 추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QLD도 응시했습니다. 현재 퇴근 후에도 프로젝트와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면서 채용공고를 찾아보고 있는데, 막상 지원하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경쟁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고민됩니다. 20대 후반에 제조현장 경험 3년 + 컴공 전공 + 개발 프로젝트 경험 정도로 제조업 전산/MES 신입, 특히 서울권 채용시장에 도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지금 시점에서 무엇을 우선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배경에서 전산/MES 쪽으로 이직하신 분이나 채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컴퓨터공돌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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