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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식품 관련 기업 희망)
안녕하세요, 중소 식품유통 MD로 4년간 근무하였고 현재는 퇴사 후에 식품 또는 건기식 식품 기업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반년 넘게 구직 중이나 서류합격 조차 쉽지가 않네요. 짧다면 짧은 구직 기간이겠지만, 매번 반복되는 서류합격에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매일 매일 불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ㅎㅎ 계속 서류탈락을 하다보니 어떤 부분을 보완하여 이력서를 쓰면 좋을지 혹시 관련 회사에 재직 중인 분이 계시다면 고견 여쭙고자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 30살 여자 - 인서울 하위권 4년제 식품영양학과 졸업 - 영양사/위생사/한식조리사 자격증 - 유통관리사 2급 - 자동차운전면허보통2종 - 토익스피킹 AL 혹시 더 필요한 자격증이라던지, 제가 보완해야 될 것들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외초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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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과장연봉 5500
이게 한국에서 보통인 수준인가요..? 저는 해외에서만 일을 해와서 나름 고액연봉이었는데 한국 리턴하려고 중견기업들 면접보고 다니는데 5500 을 부르더라구요. 곧 마흔에 여자.. 감사하고 그냥 수락해야하는걸까요?
노코멘트0
금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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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결정했는데, 두렵습니다.
휴학없이 대학 졸업하고, 전공 살려 바로 취업해서 1년 반 가량 다니다가 하고싶은 일이 생겨 전공 포기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작은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말그대로 비전공에 무경력인 20살 후반 남성은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아서, 회사 규모나 복지 생각할 것 없이 배울 것이 있는 회사면 다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죽었다고 생각하고 일 하자.' 라는 각오로 2년을 달렸습니다. 그동안, 초과근무수당도 안 주는 조건이었지만 매일같이 새벽까지 야근하고 가끔은 밤을 새거나 주말에 출근하기도 하며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돈은 포폴 쌓은걸로 퉁치자고 스스로 타협이 됐습니다. 그렇게 지금 2년차가 조금 넘었는데, 약 네 달 전부터 도저히 복구가 안되는 슬럼프? 같은 것이 왔습니다. 업무 집중력이 너무나도 심하게 떨어져서 효율도 안나게 되고, 그 상태로 업무를 진행하니 안 하던 실수를 하게 되고, 그 동안은 물리적인 업무량이 많아 야근했다면, 이제는 도저히 업무진행이 안 돼서 야근하게 되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아예 엎어지는 경우도 생기게 됐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처음으로 엎어진 경우였습니다. 이 쯤에 원형탈모가 찾아왔고 코피를 자주 쏟게 되는 등의 증상이 생겼는데, 극복하고 재기하려는 마음으로 상사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운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정신력이 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수개월째 회복이 되질 않아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퇴사를 결정하고 난 후 조언을 줬던 상사분은, '일반 직장인들이 겪는 단순 2년차 징크스같다. 지금의 스트레스를 이유로 감정적으로 퇴사하는 오늘같은 사태는 나중에도 없어야 할 것 같으니, 잘 생각해보고 고민하라.' 라는 말과 함께, '내 주변에도 같은 일 하던 내 친구들이나 후배들 모두 너같은 시기가 있었는데, 그 때 그만두고 방황하던 친구들은 모두 폰팔이, 보험팔이 같은 일 한다.' '너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 지금부터 하는 선택 하나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정할 것이다. 잘 고민해봐라.' '필요하면 1~2개월 휴직할 수 있게 해주겠다.'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퇴사를 결정한 순간에는 명확하게 결정했습니다. 분명히 배울 것이 더 많이 남아있겠지만 이 회사에서 배울 것들은 다 배웠고, 자연스레 내가 집중하고 싶은 분야가 더 또렷해졌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시 체력과 정신력을 채우고자 내린 퇴사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퇴사를 앞두니, 내가 너무 쉽게 포기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30살이면 어린 것은 아니다. 2년차 징크스, 번아웃 앞에 포기해버린 사람'이라는 말에 부정할 수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첫 회사에서 직종을 바꾸는 판단을 했던 것도 얼추 2년차 가까워질 쯤 왔던 번아웃에 내린 판단이었거든요. 분명 다음 회사에서 영리하게 일 한다고 해도, 2년차에 올 번아웃이나 징크스가 두렵습니다. 그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이 경험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회사의 제안대로 1~2개월 휴직 후 돌아와서, 2년차에 오는 번아웃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나가야 할까요?
돌연변이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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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장인 국내 리턴 고민
안녕하세요 일본 제조업 대기업에서 아시아향 해외영업 직무로 근무 중인 외노자 입니다. 회사 밸류 자체는 업계 내에서는 그래도 글로벌 탑티어(매출 50조)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는 직무도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즘 꽤 활황인 시장이기도 하구요. 근데 또 해외 생활이 여러모로 외로운 부분도 있고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대학까지 나왔기 때문에 인맥이나 가족이 거의 한국에 있어서, 한국에서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현재 경력은 1년 3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그래도 경력에 비해서는 많은 경험과 업무를 하고 있다고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년차에서 5년차 즈음에는 한국으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도 기왕 돌아가는 거 준대기업 규모의 해외관련 직무나 구매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요즘 한국 취업도 빡세고 일본도 괜찮지 않냐 하는데 점점 마음이 한국으로 기우네요.. 지금부터 중고신입으로 지원이라도 해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이런 이직사이트에서 천천히 경력 쌓으면서 이직 제안 받아보는게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가벼운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어는 업무상 의사소통에도 전혀 문제없고, 영어는 메일이나 미팅에서 준비하면 대응가능한 정도 입니다.
jj1221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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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진지하게 조언 좀 받고 싶어서 글 씁니다 제가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저것 관심은 많았는데 하나를 꾸준히 밀고 나간 게 없습니다 지방 4년제 항공서비스계열학과를 졸업하고 엔터테인먼트A&R도 준비해봤고 텔레마케팅영업도 해봤고 호텔 실습도 했고 비서, 배우도 고민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면 이 길이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확신이 안 생깁니다. 성격은 사람 만나는 건 크게 싫어하지 않지만 단순 반복만 하는 일은 금방 흥미를 잃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안정적인 직업만 원하는 것도 아니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고 싶습니다. 올해는 일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텔레마케팅영업도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 일을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졸업하고 이제는 20대 후반이라 나이도 있어서 이것저것 기웃거리기만 하는 것도 그만하고 싶은데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여러 길을 고민하다가 자기 일을 찾으신 분 계시면 어떤 계기로 찾았는지 그리고 제 상황이라면 어떤 방향을 추천하실지 조언 부탁드려요..
펭귄펭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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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직
요즘 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나중 미래를 위해 이직할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전환해서 다른일로 근무해보고싶어서 지금 이직 알아보고있는데.. 지금 대기업 현장직 다니고있습니다..
이직성공완료하기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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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중소기업 종사자 입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인원축소 시행중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부서가 하루만에 사라지고 부서원 몇명으로만 유지고 필요인원은 타부서에 계속 협조하면서 생산중인데.... 앞으로 방향은 답이 없는 상황이라 이직 고민중인데 30대 중반인데 이직이 가능할까 두렵네요 이나이 먹도록 내세울 스팩도 없고 물경력이라....
호으잇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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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쪽 분야에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기계쪽 분야에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을 일반적으로 제일 알아주나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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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내가 안맞는것 같다
경기도 안좋고 다음 이직처를 정한것도 아니고 나이도 적은 편이 아니고,반년도 안되는 시간후 나가는거라 주변 지인도 말리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책임을 나에게 떠넘기는 구조에 앉아버린 데다가 한달전 솔루션을 요청했음에도 변화가 없어 지금 과부하가 와서 붕괴가 됬음에도 왜 보고를 안했냐는 이 회사랑 그냥 내가 안맞는것같네... 일일보고 주간보고 업무현황보고를 해도 매 건당 물어보지 않는다고 보고가 없다고 하는 회사는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다들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하지만 나는 그게 왜 안될까
볼펜12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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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HRD 담당하고 있는데 (나이는 30후, 총경력은 9년정도, 현재는 6년정도 재직) 헤헌분이 연락오셔서 반도체 중견 HRD직무 제안주셔서 트라이해보고 있어요 현재 원징이 4,800정도 되고, 호봉상승분포함 평귱 연 4~5%내외정도 (과장진급시 연 240정도 뜀, 다만 진급적체 심해서 과장도 5~6년 더 봐야하고, 해봤자 차장 또는 부장 퇴직가능성) 이 상황에서 이직회사가 과장 + 연봉 20%정도 되면 가볼만할까요?? 워라밸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곤 하지만,, 퇴직후 커리어연계나 성장을 생각해보면 뭔가 답이 없을것 같기도 하고,, 현재 근무회사도 현타오고 해서 고민입니다. 일전에 민간 컨설팅펌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사기업 업무스피드나 이런건 다시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만약 이직을 한다면 40전에 해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참고로 미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행복은찾아올거야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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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커리어 관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D로 입사하여 2~3년 정도 근무하다가, 외국어 강점을 살리고자 고객 기술 대응 업무로 직무전환을 신청하여 옮긴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요소기술 개발 경험도 있고 외국어 소통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어 직무 자체는 잘 맞는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기본 21시 퇴근이고, 산업도 침체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메일이나 발언 한마디에 따른 책임과 리스크가 워낙 크다 보니 심리적/육체적 피로가 해소되지 않습니다. 연구개발과 비교하면 지금 직무가 제가 가진 능력에 더 핏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막연히 글로벌 기술마케팅 쪽으로 경험을 쌓아 나가는게 저에게 유리하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기술마케팅/CS/기술영업/PM 직무는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이렇게 시간과 정신의 압박 속에서 근무하게 되는 걸까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이러한 압박이 해소되는 지도 모르겠고, 경험을 살려 고객사 등으로 이직하더라도 Supplier 대응 직무는 저희만큼 큰 압박에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삼전닉스 이직으로 시끌시끌한 이 상황에서 이직을 하더라도 유사 직무에 몸담고 있다면 항상 큰 책임을 짊어지고 워라밸 생각은 잠시 묻어두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무기력해집니다. 동종 직군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 압박(?)을 버텨내고 계시는지 궁금하고, 이 직무를 살려서 가고 싶다면 어떤 커리어패스/스펙을 쌓으면 좋을지, 혹은 다른 추천하는 길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아아아암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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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한 법인에서 근무한지도 벌써 3년이 넘었습니다. 연봉도 1억이 넘습니다. 대신 업무강도도 높습니다. 새로 부임한 법인장님 이후, 제 업무 환경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주 6일 근무에서 주 7일 근무가 사실상 당연한 분위기가 되었고, 법인장님 역시 쉬지 않고 근무하시다 보니 직원들도 휴식을 눈치 보게 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근무일수만이 아닙니다. 제 본래 담당 업무 외의 업무까지 맡게 되었고, 제 역량과 경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도 있었습니다. 결국 해당 업무는 다른 관리자가 맡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가 생겼습니다. 업무 중에는 여러 관리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책을 받거나 큰 소리를 듣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업무 피드백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업무와 무관한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까지 이어질 때는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퇴근 후에도 거의 매일 술자리가 이어졌고, 업무 이야기를 하며 화를 내는 분위기가 반복되었습니다. 또한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며 특정 정치적 견해에 동조하기를 요구받는 상황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한번은 술을 마시고 법인장이 만취한 상태로 뺨을 때릴려고 하였습니다. 피해서 망정이었지 맞았으면 아찔했습니다. 저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조직은 긴 근무시간보다 서로에 대한 존중, 적절한 역할 분담, 그리고 최소한의 휴식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업무량 때문이 아니라, 법인장의 인격모독, 마이크로 매니징, 업무 압박 때문입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이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퇴사를 하시겠습니까?
디플로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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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을 잘모르는건지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7살이고 제과제빵 경력만 16년정도입니다 19살부터 취업전형으로 빵집에서 일을배워 시작했습니다 제 연봉이 4000인데 이게 제 나이대 또는 직종군에서 많은건지 적당한지 적은지 잘모르겠네요 이런저런 일하지않고 남들 연봉 이런거 신경을쓰는편이 아니어서요 제 연봉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맡은 직급은 대리이며 회사내에서 베이커리파트 부서장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빵쟁이2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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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철새 기준이 어떻게 된다고 보시나요?
3~4년만에 계속 이직으로 회사 옮겨 다니면 철새라고 봐도 되겠죠?
사각토스트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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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 되버린걸까요?
제조사에서 온라인몰 운영중입니다 2년 전략기획팀 3년 영업팀 2년 감사팀 3년 CRM 팀 2년 온라인몰 개발 운영 나름 팀마다 성과내면서 좋은 고과받았는데요 이직을 알아보려면 완전 물경력인걸까요? 경험했던 영역에서는 다들 일잘한다 해줬는데 도저히 어디를 이직할 수는 있을지.. 그냥 회사가 직무순환을 계속 돌리는데 이게 전문성 못쌓게하는 인사수법에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SOLB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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