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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정말많이 힘든가요?
현재 회계 3년차 6천+상여 받고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못해도 괜찮습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이직하고자하는데 연차를 못쓰게하는 회사라 면접보러 다니는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퇴사후 재취업은 미친짓일까요? 참고로 한국나이 30세 여자입니다 (미혼)
라라푸
은 따봉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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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00회사 채용공고 담당자가 보낸거는
00회사 인사팀에서 제안을 보내는게 아니고, 리멤버의 00회사 채용 담당자이신 분이 보내는거죠?
viz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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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FAAS
EY FAAS 분위기나 업무강도 어떤지 아시나요? 비감업무라 시즌이 없을 것 같은데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 일정 휴식시간은 주어지는지 등 궁금합니다
@한영회계법인
린이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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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자산 운용사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9년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입니다. 커리어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이제 한국 나이로 40이고 현재 리테일 회사에서 AI 및 데이터 업무를 하다가 1년 전에 갑자기 팀이 해체 되어서 마케팅팀에서 전략/데이터 분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무가 변경 되었을 때만 해도 일단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변경되고 6개월쯤 지나고 나니 그냥 보고를 위한 데이터 끼워 맞추기만 하는게 앞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이 바뀔것 같지도 않고, 나름 기존 데이터 추출 시스템을 자동화 하고 분석가로써 할 수 있는 분석을 개인시간 쪼개가며 해 보았는데, 실제로 현업에 전달 되기도 전에 팀 내에서도 딱히 원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커리어를 변경하고 싶은데 자산 운용사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식 투자는 꽤 오랜기간 경험했고, 가고 싶은 쪽은 퀀트, 리서치 혹은 운용쪽인데 부티크 자산운용(사기꾼들말고 진짜 제대로 철학을 가지고 운용하는 곳)까지 범위 내에서가능할지 현업자분들이 보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투자 관련해서 기초 개념은 있는 편이고 데이터 분석가이기 때문에 모델링 등은 할 수 있습니다.(물론 금융 도메인은 또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만) T이므로 객관적인 팩트로 두들겨 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근거없는 인신공격은 사절입니다) 그냥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지, 아니면 절대 불가능하니 그냥 동일 직무로 이직하는 게 현실적일지 부탁드립니다! 혹은 이런거 있으면 가능은 할 것 같다던지 한 것이 있다면 노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a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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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당신의 선택은?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시기. 20대 막바지에 첫 취업해, 지금 회사에서 오년차. 같이 회사를 다니던 상사 분이 이직을 하시고, 나한테도 올지 제안을 하셨다. 직급이나 연봉은 비슷하지만 산업군이 다르고, 가면 나름 배울 것이 많아 보이는 회사.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집사는어디갔을까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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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타지역 3년차 직장인입니다 결혼 준비를 하고 있어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이직 준비를 하다가 고향 근방 출퇴근 1시간 내외로 할 수 있는 중견 기업에 합격 하였습니다 현 직장과 연봉도 동일하고, 처우도 괜찮았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입사 포기를 하였어요..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그리고 면접관님께서 같이 일하고 싶다면서 꼭 입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따로 불러서 이야기도 해주시고, 연락도 왔습니다.. 뭔가 그게 너무 이상하고 불안해서 안간것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공고도 없고 저의 고향 근처에는 기업도 많이 없습니다. 요즘 너무 힘들고 이직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정신과 약도 처방 받고, 고향 근처 중견기업에 가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매일매일 듭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서 죽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때 왜그랬을까 생각도 들도.. 주말부부를 하면서 다시 고향쪽으로 이직을 시도 하려고 하는데, 이제 도전할 힘이 없이 너무 지쳐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더라구요 서울 경기 권 -> 경상도 이직을 원하고 있고 자책감에 하루하루 힘듭니다 고민을 ai와 나누다가 너무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이직 할 수 있을까요.. 또 이직을 못했다는 후회를 어떻게 지워야 할까요 일상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로 후회가 되어서 힘듭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약을 받아왔는데 그걸 진짜 먹어야 괜찮을까요.. 진짜 우울증 환자가 된 것 같아 약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었던 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1116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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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사에서 보람상조 투자기획팀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신탁사 재직중입니다,,, 매일 루틴한 업무와 민원에 시달리다보니 번아웃이왔는데 마침 보람그룹 사업기획총괄본부 투자기획실에서 오퍼가 왔는데 지금보다는 뭔가 생산적인 일을 더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와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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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여자 건축공학 졸업생, 취업 vs 대학원 어디에 먼저 집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4(03)살 여자이고 올해 2월 국립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건축기사, 토익스피킹 130, 컴활 2급, 드론 1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공건축 신축현장에서 CM 업무를 하고 있지만 9월 말 퇴사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CM이나 사업관리 쪽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은 건설사 취업과 대학원 중 무엇을 먼저 집중해서 준비할지입니다. 취업을 선택한다면 대형 건설사 건축직에 지원해 현장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평생 시공만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현장에 간다면 2개 현장 정도 경험하며 공정·품질·공무 등 건축이 실제로 돌아가는 과정을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대학원을 선택한다면 먼저 제가 가져갈 전문분야를 정해 교수님께 컨택하고 싶습니다. BIM을 제대로 다루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 되는 것처럼, 저도 “이 분야는 내가 확실히 안다”고 할 수 있는 전문성과 기술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후 석사학위를 가지고 대형 건설사에 지원해 현장을 경험한 뒤, 실무와 전공을 연결해 해당 전문분야로 발전하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의 구체적인 진로는 경험해본 미래의 제가 결정하고 싶습니다. 자대 대학원은 지원받으면 등록금이 거의 0원이고, 연세대 등 희망하는 타대는 석사까지 약 3천만 원 정도 예상합니다. 현재 약 1,200만 원을 모았지만, 타대 진학 시에는 이 돈을 모두 학비로 쓰기보다 학자금대출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대에 단순히 돈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학문, 실무능력, 기술, 경험, 사람과 네트워크 등 제 ‘커리어 자체의 가치’를 높이는 데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대로 투자해 제 가치를 높이면 장기적으로 더 큰 기회와 소득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10~20년 뒤에는 한 분야의 전문성을 확실히 갖춰 강의·교육·자문을 하고, 가능하다면 교수라는 길도 열어두고 싶습니다. 현업 선배님들이 다시 24살이라면 취업과 대학원 중 무엇을 먼저 선택하실지, 그리고 20대에 무엇에 가장 많이 투자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야어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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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상 이직 준비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 29살입니다!! 고민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눈팅만 하다가 조언받고자 글을 써봅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 스팩이나 경력을 말씀드릴게요ㅠ!! 저는 21살때 대기업고객센터(자회사)에서 cs, cs 강사를 1년 8개월정도 다니다가 업무강도도 쎄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26살에 작은 스타트업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무직을 1년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회사가 폐업을 하게 되어서 어쩔수없이 이직을 했습니다. 28살에 중소기업들어가 회계쪽업무를 전문적으로 했고 회사의 방향성이 맞지않아 이직을 결심하고 현재 작은 중소기업에 들어왔습니다. 면접볼때와 업무목록들이 다르고 .. 저의 업무와는 전혀 관계없는 디자인을 시켜서 저는 입사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ㅠㅠ 저는 중견기업에 갈 수 있을지 .. 계속 중소기업만 노리며 취업준비를 해야할까요.. 자격증을 따고 이직을 하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급한거 같아요 아무래도 고졸에 이직도 많이하고 나이도 있고 자격증도 이제 따기 시작했으니 중견은 힘들겠죠...?
쏘이1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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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 했더니 뒷담화하는 팀장... 이해를 못하겠네요.
솔직히 퇴사한다고 하면 서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갑자기 일이 많은 시기에 나가게 된 거고, 팀장 입장에서는 골치 아플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처음 팀장님한테 퇴사한다고 말했을 때 화를 내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바쁜 시기에 그만두면 어떡하냐." 여기까지는 솔직히 이해 가능했습니다. 근데 "이기적이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는 말까지 나오니까 이건 아닌데? 싶었습니다. 제가 회사에 해를 끼친 것도 아니고, 이직할 회사로 영업 비밀을 들고 가겠다고 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가진 영업 비밀이랄 것도 없고요 ㅋㅋ 그냥 새로운 회사에 합격해서 퇴사하겠다고 했을 뿐인데 왜 갑자기 제가 팀원들을 버리고 도망가는 배신자가 된 건지. 어쨌든 골치 아플 마음은 이해하니까 그 자리에서는 "죄삼다 죄삼다 죽을 죄를 지었슴다" 잔뜩 조아렸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지 않네요. 회사를 다니든 퇴사하든 제 선택이고, 퇴사한다고 인신공격까지 들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게다가, 팀원들한테 직접 퇴사 소식을 전하려고 했는데 이미 팀장이 먼저 얘기를 다 해놨더라고요. 배신자라는둥, 우리 회사에서 고생해서 가르쳐 놓은 노하우 저 회사로 다 빼돌리게 될 거라는 둥.... 여기서부터는 그냥 이해를 포기했습니다. 도대체 제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저를 채용했고, 저는 계약된 업무를 했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았습니다. 퇴사 의사를 밝혔고, 이번 주까지만 업무 인수인계를 하면 끝입니다. 근데 왜 계약 관계가 끝난다고 해서 배신자가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팀장님은 이제 저를 아예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말도 안 걸고 인사를 해도 티나게 무시하고요. 생각해보면 회사라는 게 좀 특이한 관계인 것 같아요. 모두가 언젠가는 퇴사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누가 실제로 퇴사하면 개인적인 배신처럼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네요. 뭐 그렇다고 팀장이 저를 이렇게 대하는 게 제 선택에 대한 책임은 아니라는 사실은 알고 있으니까요. 괜찮습니다. 오히려 팀장 본인의 선택이죠. 축하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참... 그래도 덕분에 이 회사에 대한 미련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정을 떼게 해주시네 ㅋㅋㅋ
도돌이인생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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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경력직 고민
저는 소규모회사 설계 경력 10년차 이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은회사만 다니다보니 이직하려는 지금시점에서 큰회사로 가려하니 업무 디테일에서 많이 격차가 생긴것같아요 실무에 있어서 이젠 부담감도 있네요 요즘 어린직원들도 몇년차만되어도 빠르고 퀄리티있게 다할줄알잖아요 여자이고 30대 후반인데..이제 설계 실무를 좀 내려놓고 관련있는 공무쪽으로 전향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저같은 경력과 고민이 있으신분 어떻게 헤쳐나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맹고우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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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후 두달 되어가는데 연락오는 곳
간호사 원장이고 간호사들 많은 드문 요양 시설이라 지원했거든요. 이전에 저한테 전화준 적이 없는데 지원한 이력서보고 전화했다고 지금 문자 오네요..ㄷㄷ 이거 괜찮은 건가요? 고용24에 이전공고 미채용 현 새 공고 올라온 상태에요. 누가 입사했는데 고용24에 채용완료 안누른걸려나? 그러다 도망갔다든지..? 근데 제 직업인 치료사도 프로그램 진행하는듯. 프로그램 계획서 내고 진행 매일 또는 매주 어르신 등급별 다르게 해야할 거 같아 다른 곳보다 빡셀 듯.. (도구 지원은 있긴 한 듯)
뿌쇼요이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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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입
현대차 소재 및 공정기술 연구개발 신입채용이 떴더라구요. 정확하게 하는일이 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지방대 석사 후에 현재 지방 외국계 중견기업에서 연구개발직으로 5년차 근무중입니다. 석사주제는 금속쪽으로 했고, 현직종은 자동차와 완전 무관까진 아니지만 큰 관련도 없습니다. 배터리쪽도 전혀모르고요. 그래서 신입으로 지원해보려 합니다. 현직장은 생산기술연구를 위주로 해서, 양산기술이랑 재료분석 업무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이름만 봐서는 꽤나 직무가 비슷할것 같은데, 현직자분들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현대자동차(주)
키키코모리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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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퇴사 후, 답답함에 힘이 듭니다..
3월말쯤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습니다. 제품사진 관련 일을 했었고 대기업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남긴 상황에서 다니던 회사를 호기롭게 퇴사했지만, 최종면접에서 둘다 탈락한 이후 5개월째 백수인 사람 입니다. 지금은 직전에 다닌 곳에서 퇴사한게 후회되고 매일 취업사이트를 습관적으로 들어가지만 이미 지원한 회사와 읽어도 답 없는 열람내역, 읽지 않는 미열람내역만 보고 다시 나오기를 반복합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니 저와 같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같은 입장이지만 냉정하게 제 능력이 ’요즘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이제 부족함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 제품에 한정된 포트폴리오. 영상 포트폴리오와 인물사진 포트폴리오의 부족. 32살(만30) 작지 않은 나이에 현실과 마주하니 하루하루가 괴롭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아 AI가 처음나왔을 때, 다들 시도하려고 하지 않아 혼자 공부해서 공유하고 납품까지 성공하고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그 순간이 너무 그립기만 합니다. 저는 백수 생활을 오래 유지할 만큼 여유롭지 않아 사진을 그만둬야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구직하며 게임으로 돈을 벌며 연명했지만 그 생활이 오히려 저를 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하고 일자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네 국비지원 AI 데이터분석 분야에 지원해서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보려하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로 비전공자 분들 중에 선택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이 우유부단하고 겁이 많아 새로운 직무를 잘 배우고 나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사진을 계속할 수는 없을까 하고 전전직장 팀장님께 ’재입사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라는 메일도 보내며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엘리우프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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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재취업? 창업? 자격증공부? 고민될때
나의 경력, 니즈, 체력에 기반해 200개 중 가장 적합한 3개로 자격증이나 직업을 추천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제2의삶을 꿈꾸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https://second-life.co.kr/
워커홀릭시니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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