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력 두 자릿수 중반(1x년 차)에 접어들면서 향후 커리어를 두고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어 선배, 동료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한 곳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현재 직장과 비교하면 기업 규모 차이가 좀 있는 편입니다. 현재 직장: 글로벌 40조 / 한국 매출 1조 규모 (반도체 장비) 오퍼 받은 곳: 글로벌 4조 / 한국 매출 3,000억 규모 (반도체 소재/부품) 처우: 일부 복리후생은 다소 축소되지만, 원천징수 기준 20% 인상 조건입니다. 직급: 현 직장보다 높은 시니어(Senior) 타이틀로 업그레이드되어 이동합니다. 성장성: 회사의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작지만, 현재 한국 내 공장 및 설비 투자는 이직할 회사가 훨씬 더 공격적으로 많이 집행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직할 때 회사 규모는 함부로 낮춰 가는 게 아니라는 조언을 많이 해주시곤 합니다. 혹시 이번에 다운사이징을 했다가, 추후에 다시 큰 규모의 기업으로 다음 이직을 할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경력 중반을 넘어가는 이 시점에 이러한 이직 선택지,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가도 괜찮은 타이밍일까요? 소중한 의견이나 경험담을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규모 낮춘 이직 고민 (원천 20% 업, 시니어 레벨)
06월 27일 | 조회수 538
내
내고향강원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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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aja
억대연봉
2일 전
1. 40조 VS 4조 숫자만 보면 크지만 조단위에서는 의미 없음.
2. 40억 VS 400억은 당연히 400억이지만...
3. 고로 몸값이 오를때 시기를 잘잡아서 이직하는것도 방법입니다.
4. 그렇다고 너무 한번에 많이 오르면 나이들어서 몸값을 낮추어 옮겨야하는데 의외로 몸값 낮추어 옮기는것이 시니어때는 쉽지가 않습니다.
5. 개인적으로는 적정수준으로 옮기는것 입니다.
1. 40조 VS 4조 숫자만 보면 크지만 조단위에서는 의미 없음.
2. 40억 VS 400억은 당연히 400억이지만...
3. 고로 몸값이 오를때 시기를 잘잡아서 이직하는것도 방법입니다.
4. 그렇다고 너무 한번에 많이 오르면 나이들어서 몸값을 낮추어 옮겨야하는데 의외로 몸값 낮추어 옮기는것이 시니어때는 쉽지가 않습니다.
5. 개인적으로는 적정수준으로 옮기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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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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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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