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정도는 해외에 외노자로 있다가 최근에 다시 한국 정착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34세, 정말 처음으로 면접관으로부터 “나이가 좀 있네요?“ 소리를 들으니 사회적 나이 절대 무시 못하는구나 싶어요 ㅎㅎ 마음은 아직 20대인데 ㅜㅜ 항상 2차 면접 가서 낙방 하는게 여러모로 좀 아쉽네요 멘탈도 나가고
이직/커리어
34세 경력 8년 됐는데 이직이 쉽지 않네요
06월 27일 | 조회수 4,652
띠
띠요옹오옹
댓글 30개
공감순
최신순
J
Jaeho2
06월 27일
대기업 면접일까요..?
34살이면 젊은데 나이가 많다니..ㅎ
지원하셨으니 경력지원이실것이고..
아직 직종변경도 가능할 나이대 입니다.
힘내세요..
대기업 면접일까요..?
34살이면 젊은데 나이가 많다니..ㅎ
지원하셨으니 경력지원이실것이고..
아직 직종변경도 가능할 나이대 입니다.
힘내세요..
답글 쓰기
23
띠
띠요옹오옹
작성자
06월 28일
아뇨 중견이었어요 ㅜㅜ 격려 감사합니다
아뇨 중견이었어요 ㅜㅜ 격려 감사합니다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