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정도는 해외에 외노자로 있다가 최근에 다시 한국 정착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34세, 정말 처음으로 면접관으로부터 “나이가 좀 있네요?“ 소리를 들으니 사회적 나이 절대 무시 못하는구나 싶어요 ㅎㅎ 마음은 아직 20대인데 ㅜㅜ 항상 2차 면접 가서 낙방 하는게 여러모로 좀 아쉽네요 멘탈도 나가고
34세 경력 8년 됐는데 이직이 쉽지 않네요
06월 27일 | 조회수 384
띠
띠요옹오옹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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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서희
1시간 전
2차까지 가시는 거면 운일 수도 있습니다. 실무적인 부분은 괜찮으니깐 합격하셨으니깐 홧팅입니다!
2차까지 가시는 거면 운일 수도 있습니다. 실무적인 부분은 괜찮으니깐 합격하셨으니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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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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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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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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