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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직이 이런건가요
기나긴 공백기 끝에 이직을 했습니다 직무나 업계는 동일한데 이전 직장에서 워낙 일이 휘뚜루마뚜루 굴러가서 그런지… 오늘 인수인계서를 받으니 모르는 용어도 많고 이전 직장의 업무 스콥보다 훨씬 깊고 체계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어느정도 경력이 있다보니 팀장급은 아니지만 1달정도 온보딩 기간 뒤에는 프로젝트 리딩을 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다들 이직하고 온보딩할때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나요?
그득득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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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어렵네요. 자존감 박살나 죽고 싶어요 정말..
올해초부터 30번 조금 넘게 지원했는데, 결국 다 떨어졌네요. 첫 6년은 업계 탑티어 회사에서 일도 잘해 평가도 좋았고, 성장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시스템과 좋은 사람들을 만난 운이였습니다. 2,3번째 회사에서 여러 이슈로 업무 역량이 발전하기는 커녕 퇴화하는 느낌을 받고. 이제는 이 직업 자체를 잘못 설정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3번째 회사 다니는 중인데. 정말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 싶을만큼 자존감 박살나는데, 당장 나갈 자신은 없어 죽지 못해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이직 너무 힘드네요.
설키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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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방향 어디로?
A. 대기업 가서 부품처럼 시키는 일만 하면 언제 실력 키움? 스타트업에서 전 과정 다 겪어봐야 진짜 내 커리어가 됨~~ VS B. 스타트업 갔다가 회생 불가로 망하는 거 못 봤음? 명함 하나로 신뢰 먹고 들어가는 대기업 안정성이 최고지 ㅎㅎ
백소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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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의 짧은 경력추가
안녕하세요. 작년말에 회사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이후 6개월만에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현재상황은 1. 신사업 관련 폐쇄몰담당 MD로 입사하였으나 입사첫날부터 신사업진행이 딜레이 되어 임시로 오픈마켓MD로 업무 변경. 이후에도 담당카테고리 변경등 크고 작은 업무변경 발생. 2. 최근에 신사업이 백지화되었다는 소식을 접함. 3. 회사내에서 담당할 새로운 영역을 찾아야되는 상황 현재 수습 마지막달차인데 적지도 않은 나이에(41) 이러한 상황에서 끝까지 회사에 버텨야 할지 수습종료하고 새 길을 찾아야할지 고민이며 종료시 3개월의 수습기간을 이력서에 추가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기간만 보면 없애는게 당연하지만 재취업하면서 직급과 연봉이 올라간 상태라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보이지않는무언가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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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깎여서 이직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저는 경력 10년 이상으로 올해 초에 회사의 경영난으로 인한 희망퇴직으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 쉽게 될줄 알았지만 7,8개월이 넘도록 120-130군데가 넘는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류도 많이 탈락하고 1차, 2차, 인적성, 과제 탈락등 다양하게 탈락했습니다. 몇 년전 이직 준비할때와 사뭇 달라진 난이도와 낮은 서류합격률로 인해 좌절감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한 중견회사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이전 회사보다 규모나 복지면에서 조금 하향(?) 이직이지만 취업난이 워낙 심하다보니 가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많이 깎인 연봉을 제시해서 답답합니다. 올리는건 바라지 않더라도 유지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고 현실적으로 업계 평균 연령 대비 나이가 많은점, 환승 이직이 아닌 공백기가 있는점을 감안해서 이 정도도 감사해야 하는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이 그렇지 못하네요.. 이제 사회에서 나는 이정도 밖에 안되나, 항상 고과도 좋고 평판도 좋았는데 구직 시장에서의 나의 위치는 여기까지인가 라는 생각에 허탈한 마음도 듭니다. 다시 이전 연봉 수준으로 올리려면 또 이직을 생각해야하는데 마흔을 넘겨서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연봉 낮춰서 이직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저의 현실적 상황을 고려했을때 낮은 연봉도 뿌리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아직 저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존재한다는것에 감사하면서도 처우나 복지 측면에서 솔직히 아쉽습니다.
rosaaA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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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입사고민
안녕하세요. 전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하고 퇴사한 30살입니다. 산업을 바꾸고 싶어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그러던 중 평소 관심 있던 대기업에 합격했는데 고민이 됩니다. 저는 4년제 대졸이나 고졸 이상 직군으로 지원해서 붙었고, 3개월 후 정규직 전환 조건입니다. 연봉도 이전 직장보다 소폭 낮은 편이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은 그냥 입사해서 대기업 경력을 쌓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해당 채용 포기하고 곧 있을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입니다. 30살에 이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래가 어찌될지 모르니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리백숙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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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취업이 참 힘드네요
작년에 암 진단을 받아서 휴직이 더이상 되지 않아 12월에 그만두고 이제는 좀 괜찮아져서 일상으로 복귀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나이가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요? 37살인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취업이 너무 힘드니 자존감만 너무 박살나네요 암 걸린게 너무 한탄스럽기도 하고 내 직장이 있다는 게 너무 부럽네요
어려워라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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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결과 발표 지연
안녕하세요! 8/11(화)에 2차 면접을 보고 2주가 된 금일 일정 문의 메일 드렸는데, 내부 사정으로 결과 발표 지연 + 현재 결과 발표는 차주 중으로 계획되어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는 어떤 사유에서 보통 지연이 된건지, 긍정적으로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푸하하하하하하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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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가 궁금합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쿠팡을 경험해보고 싶은데 아래 직무는 어떨까요?? 기재된 주요 업무가 너무 많은데 저걸 다 하는건지.. 연차에 따라 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저연차라 그나마 지원 가능하고 비슷한 업무가 저 공고라서 재직 중이신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ㅜㅜ 1. 근무환경(재택 유무) 2. 야근 수준(매일 or 가끔) 3. 사내 분위기..? 4. 업체 응대와 외근 비중 앞전에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궁금한 사항 정확하게 기재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유)
처음하는이직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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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실적 조언 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대학교 나온 20대 남입니다 운좋게 대학교 시절 자격증을 준비하던 와중에 인턴으로 시작해 벌써 5년차 공공단체에서 기획 정부사업쪽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4000대 정도를 받긴합니다만 복지나, 체계가 전혀 없습니다. 물흐르듯 살다보니 자격증이 한개도 없습니다... 1. 기업으로 이직을 할때 중고신입으로 가야할까요?? 2. 중고신입으로 간다해도 경력 외 따로 어필할 부분이없습니다 (면접까지 간다면 자신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20대화이팅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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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갖고 있는 경력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
안녕하세요 30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현재 영업마케팅 팀으로 이제 곧 1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쪽 업계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업쪽이 아닌 퍼포먼스 마케터나 그로스 마케터 쪽으로 관심이 치우치더라구요. 갖고 있는 경력으로 옮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4년제 인서울(편입) - 프론트엔드 준비 2년('경력'이 아닌 프로젝트 및 수상경력) 추가적으로 회사를 다니며 돈을 내고 직무캠프 수강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팜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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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힘내십시오....
아직도 취업이 되지 못 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으나 힘내십시오... 저도 3월을 마지막으로 회사 그만뒀다가 5개월 가까이 지금도 취업 못 하면서 굉장히 후회 중입니다... 부산에서 직장 찾는 것도 더럽게 힘들군요... 제가 자초한 일인데 누가 동정해주겠습니까....
레드스톤조병창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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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뜻대로 되지않고,경력도 하찮게 보여지고...자존감바닥입니다.
처음 글을 써보네요. 나이는 48살이고,처자식도 있는데...삶이 힘드네요. 20년 넘게 외식,프랜차이즈업계 본부장도 하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이직도 많았고...지금 권고사직 당하고 몇개월동안 수많은 이력서도 넣고,요즘은 면접도 없네요...ㅜㅜ 나이때문에 컷트 당하는거 같기도 하고,지인찬스도 이젠 없는거 같고... 알바하고 있는데 남들은 나이들면 경력에 따라 급여나 직급도 올라가는데,나는 뭐하고 있나 여태 뭘 위해 살았나 한숨만 나오네요. 회사들어감 열정적으로 할거 같은데 쉽지도 않아서 진짜 요즘은 나혼자 편하게 다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움 주실 의견들 있으시면 얘기좀 해주세요. 자존감이 바닥으로 가고 있습니다.
간지없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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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지연..
최종 면접 보고 발표예정일을 알려주지 않아서 일주일 지나서부터 하루하루 피말리다가… 이정도면 떨어진거 아닌가? 하고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발표 예정일을 알수 있을까요?’ 하고 문의를 했습니다. 내부 사정으로 3주후에 발표 예정이라네요. 만약 1순위자랑 오퍼진행중이고 차순위자들 만약을 대비해 발표 안하고 있는거면 이렇게 딱 ‘3주‘라고 찍어서 보내진 않을것 같고, 오펴진행하기에도 너무 긴 기간이라.. 여러가지 가능성은 많지만, 일단 하루하루 피말리면서 전화기 안보고 있어서 좋네요. 어제 문자 보낼걸…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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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mmy입니다. 현재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호텔 업무보다는 다른 분야가 저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은 8월 31일까지 근무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무직, 영어를 활용하는 업무, 인도 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저의 강점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 해외 생활 경험, 인도에 대한 이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도에서 오랜 기간 생활했고, 인도에서 영업 인턴 경험도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익숙해졌습니다. 특히 영어를 활용하면서 해외영업, 무역, 고객관리, 사무직 등 해외와 연결된 업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아직 특정 직무 하나만 정해놓기보다는 제가 가진 경험과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폭넓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사무직·영어·인도 관련 업무 중 신입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추천이나 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mmy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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