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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사업개발 연봉 수준 아시는분?
증권사 경력 10년차 인데 토스 사업 개발 포지션 기본급, 보너스 등 성과 구조/수준 어찌 되는지 아시는분? 현 직장 연봉이 높아도 다 맞춰주거나 더 올려주나요? 아님 차이가 크면 오히려 토스 테이블로 맞추고 가야하나요? 그리고 야근수당은 별도죠? 토스 야근 많이해서 기본 연봉의 절반 수준까지 야근비로 벌어다는 경우도 많다고 들은것 같아서요
@(주)비바리퍼블리카
ralral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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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해외영업 직군
평균연봉이 궁금합니다 !! 경력 1년이상 10-6시 3000~4000만원정도면 적은편인가요?
롤루롤로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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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임신/출산 시기
결혼한지 2년 좀 안됐고, 1년정도만 신혼즐기다가 아이 가지고 싶었는데 직장 문제 때문에 의도치않게 미뤄진 상황입니다. 현 직장은 다닌지 4개월 조금 넘었고, 팀장님이랑 둘이 일해야 하는데 팀장님의 업무타입이랑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이구요. 원래 직무 바꿔서 이직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았어서 미련이 남아있기도 하고... 지금 고민은 2세계획도 계속 미루고 싶지않은데, 이직을 한다면 새로운 직장에서 어느 정도 되었을 때 그나마 눈치 안보고 임신소식을 알릴수 있을까 하는거에요. 각자 직장에서의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우리 회사 사람이 입사한지 얼만큼의 기간이 지나고 임신소식 전하면(임신초기) 납득할것 같은지 의견 부탁드려요 ㅠㅠ 민폐끼치는건 너무 싫은데, 내 인생도 내 커리어도 손에 쥐고 놓지 못하겠는 상황이라 고민이 크네요..
빵태태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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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개판 내고 왔어요. 후후...
왜 급발진을 했을까요.. ㅋㅋ 이렇게 망한 면접은 처음이네요... 일단 아무런 통보 없이 면접 시간이 1시간 40분 delay 돼서, 긴장 상태에서 기다리느라 좀 지친 상태였습니다. 앞에 면접이 길어져서 몇십분 정도 늦어지는 경우는 흔했는데, 이렇게 2시간 가까이 늦어진 적은 처음이라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네요. 아무도 늦어진거에 대해 사과를 안 하셔서 그게 더 의아하긴 했지만요... ㅋㅋㅋ 3:1 면접이었는데요. 가운데 앉은 한 분은 되게 열심히 질문하고 경청해주셨습니다. 왼쪽에 한 분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말씀도 안 하시고 듣고 계셨고. 오른쪽에 앉은, 가장 어려보이는 분이 문제였습니다. 시작 할때 부터 제 이력서를 팔락 팔락 넘겨보면서 "오 ㅇㅇ에서 오셨구나~" "어라, 전공이 이거였네?"라며 혼잣말, "툴 이거 써보셨네? 이거는 안 써보셨어요? ㅇㅇ를 안 써봤는데 마케터라고 할 수 있어요? "라며 제가 안 해본 것에 포커스 맞춰서 무시하는 발언. 열심히 답변하고 있는데 하품 쩍 하고, 노트북 보다가 낄낄거리고, 내 답변 중간에 '어휴..ㅋㅋ' 하면서 비웃는 듯한 반응. 최대한 흔들리지 않으려 했지만 전날 야근해가면서 연차 겨우 내고 내 시간내고 교통비 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되나? 라는 생각에 갑자기 급발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고 하셨을 때.. "저도 이직 준비를 하면서 면접을 통해 여러 회사를 만나 봤는데요. 회사도 면접을 통해 지원자를 알아가지만 지원자도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면접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의 채용 절차를 진행할 생각이 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라고 하고,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이만 가보겠다. 하고 던지고 나옴.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도대체 왜 그랬녜요. 일부러 반응 보려고 압박 면접 하는거라고 그렇게들 많이 한다고. 저는 이직 준비를 처음 하는거라 그런지 원래 이렇게들 많이 하는지 몰랐네요. 알았으면 그렇게 급발진하지는 않았을거 같아서 살짝 후회는 되네요... 끊었던 술이 마렵습니다.
충전기접촉불량
쌍 따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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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현재 연봉에서 몇퍼여야 결심이 설까요?
직무 : 비슷 출퇴근거리 : 20분 절약 워라밸 : 악화될 우려있음 다른 조건이 이렇다면 몇퍼정도 오를때 결심이 설까요 보통..
빈티지포인트
은 따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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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알아보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현재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지금 현상황을 나열하자면 2군대 SI/SM 회사 중에 고민 중인데... 1. 작은 중소기업 1) 직원수 10명 내외 2) 직원 근속년수 다들 꽤 됨 3) 프로젝트가 하청에 하청 4) 연봉 준수 5) 면접때 들어갈거라고 했던 프로젝트에서 내 이력보고 반려시킴 6) 최종 합격 됨 2. 인원수 꽤 되는 중견기업 1) 직원수 몇백명(총 직원수) 2) 직원 회전률이 높음(달 평균 50명 가량) 3) 프로젝트는 하청 4) 연봉 회사규모대비 짬 5) 코딩 테스트 통과 후 면접 기달림 6) 기업 리뷰 보니 정직원이 프리렌서 똥치우고 있음 7) 잦은 야근 리뷰 이런 상황인데... 둘다 걸러야 되나 아니면 둘 중 하나 골라야 되나 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3달 정도 쉬어서 이젠 일 좀 하고 싶은데... 진짜 취업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일할만한 회사면 진짜 다니고 싶은데 딱 그럴만한 느낌도 안 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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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 MD로 직무 변환 어려울까요?
마케팅에서 md로 취업하는건 어려울까요? 마케팅을 하다보니 영업직군을 해보고싶은데요, 그나마 연관 경험이 있다면...카페24, 롯데, cj, 무신사 상품등록이나 출고관리, CS관리만 해봤습니다. 마케팅쪽으로는 2년 경력이 있어도 MD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 마케팅 할 때는 MD랑 소통하면서 프로모션에 맞게 마케팅 캠페인 기획을 했던지라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 알긴 하지만 사실 이쪽 직무경험은 없어서 현실적으로 힘들까요..?
Allora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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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커야돼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운영한지 3년차 정도 된 대표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대로 있을 수 없고 서로 공유하면서 윈윈하여 성장하는 소규모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너무 어렵기도 하고 막연 하고 지치기도 하는데 그런 것에서 벗어나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함께 으쌰으쌰 하고 싶습니다 요즘 ai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맞춰 바이브 코딩 마케팅 등 여러가지를 활용하여 성장해나가고자 합니다 오프라인 모임, 화상미팅 등 면대면으로 소통하면서 돈독한 모임이되었으면 합니다 브랜드 운영 스타트업 마케터 개발자 등등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위주로 모십니다 연령: 20-40대 오프라인 모임장소: 역삼-삼성동 위주 관심 있으신 분들 톡, 댓 부탁드립니다👍
소이송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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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면접 도움 부탁합니다
2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정말 가고싶던 기업의 기술면접을 봤는데 엄청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좋게 봐주셨는지 합격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hr(최종)면접이 남았는데 hr면접은 어떤걸 준비하면 될까요? 예전에 중견기업 최종면접에서 학점으로 탈락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술면접만큼 긴장되네요
춘갱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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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아빠입니다.
급여가 3500만원, 월 250~260정도 됩니다. 외벌이구요. 저도 연봉점프해보고싶은데 학력도 초대졸 바이오전공이라 뭘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바이오쪽은 최소 석사는 나와야 실험쪽 들어가기도하고.. 연봉 점점 올릴수있는 직업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어디 이직하려해도 전공이 안맞아서 못가고.. 공부할수있는 시간은 많습니다. adhd라서 루틴을 잘 짜야겠지만ㅠ 변리사생각해봤는데 서연고나와서 날고기는 사람들도 통과가 어렵다하니 괜히 벽만높아지네요.. 여기분들 글 읽다보면 다들 이직도 잘하시고 연봉도 높아서 부럽습니다.
namooooo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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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증권사 백옵 -> 중소형 PB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형 증권사 백옵에서 중소형 PB 합격을 한 사람입니다. 제 고민은 증권가 선배님들이 보셨을 때 이게 합리적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장이 좋아서 백옵에서 영끌 1억 가까이 받고 있어 안정적이긴합니다. 그러나 원래 증권 영업이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에 모든 증권사 PB는 다 지원했는데 결국 한군데 붙었고, 규모는 중소형입니다. 기쁘기도 했지만 인터넷 검색으로만 보면 ’그래도 PB면 괜찮다‘와 ‘너무 맨땅에 헤딩’이라는 의견으로 나뉘더군요. 중소형사에는 아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상황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야야투레오빠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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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환급 벌써 받은 분 ??
근로 소득 외에 따로 사업 소득 있는데 이번에 환급받거든요? 6월 말이라 그런데 혹시 벌써 환급액 들어온 분 계심가요?
o6hs7ds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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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사이언티스트 4년차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이번에 소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처우협의중입니다 전회사에서 오천초반(상여금제외)로 받고 있다가 이직회사의 급여듣고 깜짝놀랐습니다... 혹시 4년차 데싸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절한가요?
듀레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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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서히 삶아지는 냄비 속 개구리였습니다.
첫 회사를 5년 다님. 첫 회사니까 뭐가 맞고 아니고 좋고 나쁜줄도 모르고 그냥 다 버팀. 사수도 없었어서 혼자서 닥치는대로 다 해냈고 주말이고 밤이고 일 생기면 바로 바로 처리함. 새벽에도 대표님 연락오면 바로 답함. 물어볼 사람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음. 그래서 5년을 했는데도 내가 경력자인가 하면 모르겠음. 프로세스를 하나도 모르니까. 대표님이랑 자주 투닥투닥함. 가끔 진짜 말도 안 되게 깨짐. 근데 가르쳐준 사람이 없는데 어떡해. 억울해도 그냥 깨짐 당함. 일개 직원이 어쩌겠음. 근데 어쨌든 혼자서 챌린지하는 게 재밌긴 했음. 어쨌든 성과 잘 나오면 신나기도 하고. 내가 그 회사 제일 오래 다닌 사람이어서 다른 팀 사람들도 다 나한테 물어봄. 직원 20명 남짓인 회사고 전도유망한 사업도 아니어서 월급도 짰음. 회사 사정 안좋다고 연봉 동결도 2년이나 됐었음. 그래도 정들었다고 버팀. 그러다가 친구가 리멤버 해보라고 해서 깔아봄. 친구는 이직 준비하라고 추천해준거였는데 그때 나는 커뮤니티만 함. 그때까지도 이직은 크게 관심이 없었어서. 근데 리멤버에서 어떤 글을 보고 정신이 확 듬. 기억은 확실히 안 나는데 이직하고나니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깨달았다는 글이었음. 한번도 생각한 적 없었는데. 나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서서히 끓어가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였던 거라는 깨달음이 왔음. 그래서 바로 리멤버에 프로필 업데이트하고 닥치는대로 지원하고 결국 이직한지 4달째임. 세달째까지는 수습때문에 쫄렸는데 이제 좀 맘 편함. 근데 이 회사는 프로세스도 확실하게 정해져있고 업무 분담도 잘 돼있고 사수도 있고 물어볼 사람도 많고 사람들 다 친절하고 내가 모르는 것도 많고 냉장고도 크고 과자도 많고 생각도 못했던 복지도 있고 너무 좋음. 리멤버 아니었으면 냄비 속에서 삶아져서 서서히 죽을 뻔 했음. 감사하다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봤습니다. 커뮤니티에 처음 글 써보는 거라 어색해서 음슴체로 썼는데 버릇없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읽어주셔서 그리고 좋은 글 써주셔서 그리고 항상 좋은 댓글들로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계시는 곳에서 또는 옮긴 곳에서 건승하십시오
0neDay
금 따봉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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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에 대한 고민
미국계 1위 기업 뉴질랜드 1위 기업 둘다 이쪽 시장에선 선도하는 기업인데 동시에 제안이 들어와 고민입니다. 제가 알기론? 미국계는 실적이 안좋을 시 얄짤없는것 같고 뉴질랜드는 그래도 미국계보단 덜 치열하지 않을까 싶어서요(헤헌 말에 따르면) 물론 현 직장도 안정적이진 않지만 둘 중 선택하라면 어디를 추천하실까요?
hahaha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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