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번 겪고 (만 3년), 4대회법 중 하나 다니고 있습니다. 업무는 감사랑 PA제일 많이하고 Val이랑 Fdd도 경험해봤습니다. 성과도 항상 최상위로 나름 회사에서 인정도 받구있구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괜찮습니다. 페이도 제가 생각하기에 제 연차치고 꽤 많이 받고있구요 (26년 1.1장정도 예상) 다만 문제가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시즌(1~3월)에는 말 그대로 밥/화장실/잠/출퇴근 빼고는 일만하고있구요. 비시즌에도 10~11시 퇴근에 주말출근 수두룩합니다. 그래서 그냥 도망을 가고싶어요 워라밸찾아서 어제는 새벽 2시에 퇴근하다가 집앞에서 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런 마음으로 이직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할까요?? 진짜 모든게 다 좋은데 업무량때문에 나가는게 맞을까요?? 내년에 결혼도 앞두고 있는데 이직이라는 변화를 주는게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다 좋은데 워라밸 찾아 떠나신 분 계신가요?
07월 02일 | 조회수 320
펭
펭구인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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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점심사주세요
방금
하는만큼 버는거 아니겠습니까. 일은 많이 하는데도 적게 버는 사람도 있을테고 일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도 있을거고..
하는만큼 버는거 아니겠습니까. 일은 많이 하는데도 적게 버는 사람도 있을테고 일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도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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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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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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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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