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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기업 자사주 매입 대금 대출 가능한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반 상기업(비상장입니다)이 자사주 매입을 위한 대금을 확보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한가요? (배당이득이 없는 영세한 기업일경우) 가능하다면ㆍ불가능하다면 대강 어떤 법률조항으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황금거북이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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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 할 수 있다!'를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
전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퇴사 통보 받고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던 어느날, 담피리스 타임 때 사장님 사원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던 중 사장이 나를 보더니. '김○○, 이제 곧 퇴사하는데 이제 말해봐.' 뭔 소린가 했더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싫은 사람, 순위로 매겨봐!' 정말 어이가 없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면전에서 대놓고 순위로 매기라니... 군대에서도 그런 멘트를 난리던 선임들도 여럿 봤었지만 그 끝이 안좋았던 것도 여럿 보았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설마 군대가 아닌 직장에서도 이런 주제가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어차피 안 볼 사람들이라 생각해서 그런 말을 한건지 단순히 장난이라는 의미에서 던진 말인지 모르겠지만 질문을 건네받은 당사자한테는 절대 장난으로 받아들 일 수 없다. 첫째, 난 당신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를 짜른 사장도 그렇고, 관련 직종도 아니면서 전문가인 마냥 훈수두는 사원들이나 거기서 거기다. 둘째, 애초에 나이 차이도 평균 띠동갑을 웃도는 사람들한테 그런 말 해봐야 무슨 의미인가 셋째, 애초에 퇴사 통보 받은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창피주는 거냐? 다른 이유를 다 떠나서 누구를 좋아하고 싫고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상대방 나이 어려서 말 편하게 하려고해도 그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공공빵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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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ㅠ
안녕하세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아직.. ㅠ 제가 10년이하의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저를 잘 봐주신 덕에, 올해 지사장 (외국계 한국지사)으로 프로모션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사와 시차가 10시간 이상 나다보니 매일 밤11시넘어서 본사와 미팅을 새벽1-2시 까지 일주일에 최소 2번-3번을 합니다. 출근시간은 자유로운 편이긴 하나, 업무가 있으니 늦지않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밤늦은 근무로 몸이 좀 닳아가는 느낌과 지치고 번아웃 되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로나 시국으로 어디로 놀러가기도 참 그렇고, 낮은 경력에도 높은직급으로의 프로모션임을 잘알지만 힘든건 힘드네요ㅠ 다들 번아웃 되셧을때 해결하셨덩 방법이 있나요?
가아자아아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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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rldwide 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영국에 본사를 둔 Tag Worldwide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있나요? 기업리뷰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클라이언트는 제법 큰 해외 브랜드들이에요 업무 강도나 회사 분위기를 알고싶어요
ㅇㅎ런이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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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소재/반도체/제약(바이오) 업종변경 가능하다고 한다면 어디에서 근무하는게 좋을까요?
구뤠잇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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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해고. 고용은 늘어날까요?
요즘 대선이라 노동개혁이라고 하면서 크게 2가지를 말하는 것 같은데 하나는 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기업의 고용이 늘어난다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52시간 철폐인데요 해고에 대해 말하는 쪽은 기업이 해고가 어려워 고용을 늘리지 않기 때문에 해고를 경영상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하면 고용이 늘어난다는 논리입니다. 전 시실 두가지 모두 찬성하지 않는데 이건 보수내지 자유시장주의입장에서 법인세 인하 등의 논리의 근거로 말하는 낙수효과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전제는 기업은 고용을 하고 싶어하고 선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인데 제가 보기엔 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그 무기로 고용환경은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이죠. “너 노동자 나한테 밑보이면 그 순간 책상 뺀다”이게 되고 52시간 역시 선택권을 근로자에게 줘도 그 압박에 보상없는 야근과 게임회사의 크런치모드 부활도 될거라고 봅니다. 기업은 적은 고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기대하는데 호황이라고 사람을 더 뽑을지 의문이고 경영상 판단을 근거로 무차별 해고와 더 낮은 임금으로 인력을 대체하려고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늙어지면못노나니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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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편한 현재 직장 vs 글로벌 재택근무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크게 불만은 없었지만 잦은 조직개편과 현직장을 안좋게 보는 친한 옛 동료들과의 시선으로... 음 이직을 준비했다가 덜컥 글로벌 회사로 최종합격이 되었어요 새로운 회사는 90퍼센트 재택이지만 에이전시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브랜드사이고요 갑 으로 있다가 을의 업무를 하는거긴하죠 헤드헌터의 설명으로는 이 회사 이직자들의 만족도가 좋다고 하는데요 현재 회사도 일이 편하긴 해요... 팀장님도 잘 해주시고 실은 퇴사의견을 냈다가 앞으로 육아휴직 생각도 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시네요... 연봉은 새로운 회사가 훨씬 높고요 근무 환경이 확 달라진다고 하니 편한 자리 놔두고 괜한 이직 하는걸까 고민이 됩니다...
ㅇㅎ런이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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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향한 석학들의 경고...
출처:t.me/oursnowball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중점 대응전략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주관 2021-08 □ 연구의 배경 ○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 심화 - 현 정부가 출범한 이래 20차례 넘게 부동산 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발표‧시행했음에도 주택 가격이 전국적으로 급등함에 따라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 심화 - 부동산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내부자 등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투기한 의혹이 시민단체에 의해 제보된 이후 공공주택 사업 등에 대한 국민 불신 심화 ○ 부동산정책을 둘러싼 공적 부문의 총체적‧구조적 부정부패 가능성 1) 부동산 공기업 및 이와 공생하는 민간기업‧편드 등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2) 연기금, 재벌, 외국자본(또는 외국기업) 등 거대자본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3) 금융권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4) 정부의 다주택자 중과세 정책의 혼선에 따른 시장교란 가능성 5) 공공임대주택사업 참여 민간사업자 등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6)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 등 공적 정보를 악용‧남용한 시장교란 가능성 7) 부패정치인 또는 부패관료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8) 부패 및 자금세탁 방지 시스템 미비에 따른 시장교란 방치 가능성 □ 연구의 목적 1) 주택정책․주거복지 등 사회정책과 유리된 부동산정책의 방향성 제고 2)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 또는 부동산시장의 안정화 도모 3) 탈법과 편법으로 부동산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부동산 투기세력 척결 4) 부동산 투기세력의 불로소득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종합적 실천방안 제시 □ 주요 연구내용 ○ 주택정책 및 부동산 산업‧조세정책 분야 [국토연구원 수행] 1) 부동산(주택)정책의 변천 2) 정책분야별 시장질서 교란행위 사례 발굴 및 유형화 3) 정책분야별 관련 법제도 분석 4) 정책분야별 시사점 및 대응전략 제시 ○ 부동산 금융정책 분야 [주택금융연구원 수행] 1) 주택시장 및 주택금융시장의 구조적 특징 2) 한국 주택경기와 주택금융시장의 양상 분석 3) 한국 주택금융(수요자‧공급자) 및 공급 현황 4) 주택금융분야 부동산시장 교란사례 및 금융 분야 중점 대응전략 제시 ○ 부동산 형사정책 분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수행] 1) 부동산시장 구분의 함의 제시 2)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사례 분석 3)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 관련 벌칙규정 분석(법령별‧유형별) 4) 양벌규정에 의한 법인 처벌의 한계 분석 및 개선방안 제시 5) 부동산 대응법제의 형사정책적 맹점 분석 6) 형사정책 분야의 중점 대응전략 제시 ────────── 정부가 무능했다는 부분을 이야기하며 현재의 가격이 형성된 과정을 되묻고 시장교란에 대응하고자 하는 논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연구논문이 형사정책연구원에서 나왔다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부동산 대출 받아서 사지말라고 한 이유입니다. 시장가격이 형성되었으나 과연 그 가격이 동의받을 수 있는 가격인가 하는 점. 이제 과도한 투기와 시세조종을 일삼던 사람들은 형사사건으로 사회에서 없어집니다. NPL시장에 대규모 매물이 풀릴 시점이 오는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대출받지말고 무리하지말라고 거듭경고해왔습니다. 모든 것이 정리되면 정부는 다시 레버리징을 시작합니다. https://www.nrc.re.kr/board.es?mid=a10301000000&bid=0008&act=view&list_no=0&otp_id=OTP_0000000000007457
실전투자대회6등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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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4대보험 미적용하는 건 일반적인건가요?
최근에 어느 업체와 면접봤었고 연봉도 꽤 인상해서 제안했는데 맞춰주겠다고 했는데 수습 기간동안에는 4대보험 미적용이라네요? 이런 업체는 처음인데 이건 법규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정규직 제안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elvin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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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다음의 미래
싸이월드가 그랬고 페이스북이 그랬던 것처럼 소셜 미디어는 흥망성쇠의 길을 걸었습니다 물론 소셜 미디어는 아니지만 네이버와 다음은 사람들이 온라인 상에서 모여들고 정보를 공유 소비하는 차원에서는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한국 정서와 감정에 더 파고 들고 소비 문화가 접목되어 명맥은 유지되고 있지만 최근의 상황들을 보면 삶의 혁신을 노리는 플랫폼이 아닌 돈 빨아먹기 기업으로만 치우처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나 네이버TV를 보면 자생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기존의 네이버 인기를 통해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식은 많이 상승중이지만 그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일시적인 소비 상승이지 이 기간 동안 눈에 띄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는 발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네이버 다음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래가돼보자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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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최고의 회사는?
1. 복지가 많은 회사지만 연봉이 적은 회사 (평균연봉 3천) (교통비, 점심식대, 연휴비, 명절비, 경조사비,육아교육비 지원 등) 2. 야근 저녁 11시까지 일이 많지만 연봉이 많은 회사 (평균 연봉 1억) 3. 정시퇴근 워라벨 좋고 연봉이 평균인 회사 ( 평균연봉 5천)
연봉이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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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명절 선물도 안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절이 되면 회사에서 선물이 아무것도 없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이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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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텀블러 사용하시는 분들, 설겆이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매일 아침에 설겆이 해서 쓰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퇴근할 때 하는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요!
물리가 물렁물렁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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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래
나라가 참 한심합니다. 국가는 먹거리를 잃어가고 코로나 처신 잘한다지만 그걸로 돈되지 않습니다. 전 진보주의자 입니다. 근데 진보가 오랜만에 정권을 잡아서 그런지.. 이건 퍼줘도 너무 퍼주네요. 문정권. 초기 일년 예산 400조 4년지난 지금 600조? 이명박그네 국가. 채무보다 문정권 채무 비교가 않됩니다. 최저 시급인상? 자국민 누구에게 도움이될까요? 알바생 밖에 없습니다. 말단 사원밖에 급여 안올라요 덕분에 부장이랑 사원 급여 구간 더 좁아 졌습니다. 누가 팀장 달까요? 능률 확 떨어졌습니다. 근데 반면 외국인 노동자들 급여 어떻게 되었나요 최저시급 올리면 가장 크게 쾌재 부릅니다. 짜르지도 못해요.근무시간 단축? 누가 좋은가요? 노동자? 이거 장기적으로 유럽처럼 한달여름 휴가 바라시나요? 거긴 나라 셧다운 해도 관광 자원으로도 상당한 세수 나와요. 근데 한국은? 자원이 있나요? 뭐가있나요? 수출 경쟁력은 시급올려 세금올려 원자재갑부터 동일하게 다 올라감니다. 청년들 돈 외주나요? 그돈받아 아이팟 사고 닌텐도 사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왜 아이팟 갤럭시 워치 팔까요? 지역화폐 이번 코로나 지원금 때문 입니다. 공무원 부럽습니다. 저도 공부해서 하고 싶습니다. 근데 그 똑똑한 양반들 양식지 들고 하루죙일 보냄니다 근데 일반행정직으로 뽑은 공무원 환경 농품 등등 가보면 과관입니다 전문 지식이 없습니다. 근데 웃긴건 2~3년이면 업무 돌립니다 알만하면 딴데 감니다. 같이 스터디하고 같이 해보자고 이년 열심했는데 담당 죄송하다고 발령났다고 가버리고 새친구 가르치다. 포기. 이게 현실입니다. 근데 진보 돌아가자니 그또한 도둑임은 똑같고. 성적으로 합격한 여성 공무원숫자는 남여비중에서 우세하게 선발되고 현장에선 남자. 공무원 모자라고. 집값은 올라 쳐다도 못봐 근데 비리 LH직원은 월 7백넘게 일도 안하면서 받아가고 이게 국민 눈높이 인가요? 그세금 모자라니 집갑 올려서 보유세 올리고 양도세 걷고 택지(보수시절이엿던가요 시작은) 구시가지 정비? 임야 세금 받던거 택지 만들고 세금 얼마나 올랐을까요? 그럼 구시가지 상권 죽은데 세금 내리나요? 아파트 분상제 한다고 난리치더니 9월 분양 폭발하고 있습니다. 근데 수도권 분양가 보셨나요? 상당량 9억선 입니다 대출도 안됩니다. 근데 분상제 규제는 규제대로 다시행합니다. 그분양 누가 받나요? 있는 사람 받습니다. 근데 그자리들 다 역세권 역세권 어떻게 된다 역을 옮길일 없으닡 평생 노른자 차지. 깊어가는 밤 옆에 누워자는 우리 어린 새싹이 자라갈 세상 걱정에 두서 없이 끄적여봅니다. 허경영 선생님 밀어야하나? 고민 좀 더하고 자겠습니다
금군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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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상은 기업인들이 점점 살기 어려워 질까요?
어제 소주성위원회인가 에서는 CEO들의 월급을 줄여서 근로자들의 임금을 채우자는 논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데요 대선 후보들 중에서는 토지는 모두 국유화 하자는 공약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사유재산이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리스크를 감당하고 노력하고 그래서 큰 돈을 버는게 뭔가 죄 처럼 느껴집니다. 차기 대선에서 왼쪽이 되든 오른쪽이 되든 별 상관없이 이민을 가겠다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지레 겁먹는 걸까요? 쓸대없는 걱정일까요?
여보세요나야미안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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