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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장비 어떻게 셋팅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이직할 회사에서 노트북,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등을 세팅 해준다고 합니다(개발자 아닙니당) 첫 이직이라.. 사실 저는 엑셀만 돌아가면 업무 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것 같아서 다 괜찮다고 아무거나 달라고 하려 했는데 주위에서 조금 말리시더라구요.. 금액은 따로 제한 없는 것 같고, 가격이 많이 높으면 비슷한 스펙으로 지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추천하실만한 장비가 있을지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은 그냥 그램 17인치 생각하고 있구 모니터는 지금 회사에서는 모니터2개 사용하고 있는데, 혹시 커브드 큰거 1개랑 차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마우스랑 키보드는 진짜 만원짜리 써도 괜찮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게 있다면 공유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건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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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나이에 폴리텍 입학후 취업 현실적 조언요청드립니다
행정직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미래가 없는것같아서 늦은나이에 폴리텍 분당(바이오QC) 과정 등록하고싶은데 답이 없을까요? 현재다니는 직장은 정규직입니다. 급여도 행정치곤 괜찮고 회사에 나쁜사람도 없어요.
30대초반여자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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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 전문직 준비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직장인인데 직무가 너무 안맞아서 다른 전문직 자격증 준비중인데 아예 다른진로로 변경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퇴근 후 공부하니 죽겠네요...회사에선 직무관련 공부하라고 하는데 하나도 안하고...ㅜ 두마리토끼 잡는건 어려운가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준비하는지 궁금합니다.
퇴사마렵다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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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칼럼]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가?
논란이되는 질문이지요? 제가 생각하는답은 일단 질문부터 보정하며 시작하겠습니다 흔히하는 저질문은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쓸모가있는가?로 바뀌어야합니다 그게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저질문의 실질적인 의미지요.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의 쓸모가 뭐냐? 좋은음식 좋은옷 여행 사치 그런 건 한단면입니다. 그런걸가지고 돈도 순간이라느니 허무하다느니 그리말하는건 그냥 사기라고 보면됩니다. 진짜 돈의 쓸모는 돈때문에 궁핍하거나 비굴해지거나 초라할필요없고 내소신대로 내편한대로 나를위해서 살수있다는것 그게 첫번째입니다. 소비나 사치는 여기서 확장되는 개념일거구요. 둘째는 첫째랑 연관된 것이긴 한데 돈이 있으면 걱정을 줄이고 편안함과 안정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의 편안한 삶과 복지, 레저와 문화 들을 통한 행복까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좋은점을 열거하자면 끝이없겠지요. 그럼 제목으로 돌아가서 문자그대로 행복을 살수있느냐? 그건 당연히 아니죠. 살수는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돈을 준다고 당신의 삶을 지켜주는 모든것들 살수는 없습니다. 건전한 삶의 태도, 지성, 인간관계 등등의 소중한 가치들 말입니다. 어떤것도 행복을 보장해줄순 없습니다. 그건 애써 지키고 노력해야 하는 가치인 것이죠. 다만 티비에 나오는사람들, 부자들이 저 질문에 대한 대답이 No라는것을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 있느냐에 대한 대답이 No라는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점을 밝혀두고 싶었습니다. 그들의 말에 그래 돈으로 행복을살순없어..돈이 꼭 중요한건아니야..이렇게 동조하시지말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순진한 분들이 아니겠지만요. 속지마세요. 돈으로 행복을살수없다는건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많은 경우에 조금더행복해질수있고 많이힘들어지는것도 조금더 막을수있습니다. 돈이 부족함에 불평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부자들의 이야기를 오해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골드만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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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프간 피난민 수용지로 한국도 검토…민간항공기 투입
출처: t.me/oursnowball 보조금 받아먹는 단체들이 좋아하는 기사군요... 결국 시민들이 움직여서 직접참여하는 것이 답이라 봅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추진을 하려고 해도 시민이 반대하면 못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는 베트남전 파병을 앞두고 파병반대 및 반전 관제시위를 일으켜 군인들의 월급을 원래 미국이 제시한 것보다 훨씬 높게 받고 파병 승인했습니다. 외교란 이런 것입니다. 외교와 애교도 구분 못하면 그건 매국입니다. 아니면 애초에 국적이 대한민국이 아니었거나. 美, 아프간 피난민 수용지로 한국도 검토…민간항공기 투입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본문생략)
실전투자대회6등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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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가 될까요?
우연히 오늘 위드코로나 라는 말을 봤습니다. 정말 가능할까요? 감기의 종류로 인정하고 원상복귀가 될지요?
딸기맛우유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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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마케터 연봉
스타트업 마케터 (10.5년차) 입니다. 연봉은 계약서 기준 6100 만원인데요. 보통 스타트업 마케터 10년차의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와우샨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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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하고 부터 잡전화가 계속오네요 ㅡㅅㅡ;;
우연일까요?방금도 삼성생명 법인 어쩌구저쩌구 팀장이라는 사람이 문자보내고 전화왔네요. 거참! 뭘까요?! 휴일에...찝찝한 기분...;;; 빠삐코나 하나 더 먹어야겠어요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허리케인 채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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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기능은 분명합니다. 소비자가 더 나은 선택을 하게 하고요 하지만 역기능도 존재합니다. 악의를 품으면 얼마든지 마녀사냥이 가능합니다. 영세 사업자는 금세 을이 됩니다. 리뷰를 쓰는 손이 늘 감시하고 있으니 눈치보면서 비즈니스를 해야 합니다. 물롬 필요한 부분입니다만 너무 과도한 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4369?cds=news_edit
첵첵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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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수료 아직도 비싸다.
부동산 수수료 vs 법무사 + 권리보험 해외에선 이런 식으로 돈 받으면 사고 발생시 보장금액을 늘린다든가 하는데 1억이 맥시멈이죠. 전혀 공인중개사랑 거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법무사한테 계약서 만들어달라고 하고 권리보험 가입해서 보장받는 게 훨씬 낫다고 보여집니다. 그게 더 저렴하게 먹힐겁니다. 굳이 중개사를 껴야할 이유가 없죠. 시대가 변하면 그에 맞게 공인중개사협회 차원에서 대응을 해야하는데 똑바로 못하니까 플랫폼한테 잠식당하는 겁니다. 부동산 거래할 때 금액 커지면 부동산 권리보험 반드시 가입해야됩니다. 참고로 등기부등본은 국가에서 보증하는 게 아닙니다. 슈킹하는 경우도 많고요. 출처: t.me/oursnowball
실전투자대회6등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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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정의당 의원 "아프간 난민 받아들이기 위한 논의 시작해야"
출처: https://t.me/oursnowball/2537 장혜영 "아프간 난민 받아들이기 위한 논의 시작해야" 뉴시스 2021-08-20 (본문생략) ────────── 보통 해외에서 이런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려고 하면 본인 돈으로 하지 절대 세금 쓰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그린피스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정부돈 받지 않습니다. 복지도 직접지원을 원칙으로 하지 간접지원을 통한 시민단체 배불려주기 절대 안합니다. 그리고 연예인 ㅇㅇㅇ도 난민캠페인으로 유명했는데 세금이 들어가고 대한민국의 숭고한 시민권에 관한 문제가 걸려있는 일은 신중하게 행동을 했어야죠. 감성에 호소할 문제가 아닙니다. 로힝야족은 영국의 미얀마 점령 당시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중간관리자로 쓰기 위해 이주시켰던 족속입니다. 한국에서 친일지주 마름놀이 했던 것 마냥 영국을 위시하여 많은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해방 후에 방글라데시에서도 안 받아주고 미얀마에서는 당연히 눈엣가시니까 당한 것만큼 되갚아준 것입니다. 그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가서 눈물 흘려줬죠. 마치 땅뺏긴 친일지주한테 가서 같이 눈물흘려주면서 땅 돌려줘야한다고 캠페인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행보였습니다. 유럽이 왜 중동난민을 받아주고 있는가? 유럽은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을 식민지로 만들면서 경계선 임의로 긋고 내전이 일어나게끔 했다는 것에 대한 원죄의식이 깊게 깔려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난민도 받아들이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독일은 2차세계대전에 대한 죄의식이 너무나도 강하게 박혀서 한국이 이해하기 힘든 난민이주 정책을 펼쳤습니다.. 그저 선진국에서 하면 다 좋다고 막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이젠 먹히지 않습니다.
실전투자대회6등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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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대리/과장 분들의 연봉이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매출액 약 400억원의 코스닥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제조회사 입니다. 현재 여기서 회계부분 7년차 대리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주변에선 이 정도 경력이면 다른 더 좋은회사 얼마든지 갈 수 있지 않냐 라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저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다니곤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평균대비 낮은 처우를 받고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멤버 회원님들의 연봉을 토대로 제가 받는 연봉의 수준을 파악해보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직군, 직급, 연봉을 공유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 저의 연봉은 3900입니다!
보노보노보노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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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인류의 생활공간인 지구촌에서 탄소배출의 가장 큰 원인과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Sunbee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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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극혐일까요?
추석이 한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입니다. 정치 싸움 날게 뻔하거든요. 대선 앞두고 더 하겠죠. 정치라는게 말 그대로 합의와 협의 아닌가요? 세상에 하나의 정답이 어딧겠어요? 보수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진보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그리고 왜 사람을 우상화 시켜요? 대선 후보 누구든 그 사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거라고 믿는건 너무 바보같지 않아요? 21세기에, 데이터로 분석하고 결과를 봐야지. 그리고 팀으로 일해야지. 맨날 누구 못쓴다, 누구 못쓴다...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뭐 누구 좋아하는 건 좋아요. 맘대로 하라지 왜 강요하냐 이거에요. 선거 시즌 올때마다 한국이 싫어집니다. 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비슷할까요?
아이폰12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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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근무에 반대하는 한 대표님의 글을 보고
52시간 근무 관련 한 대표님이 위와 같은 논지의 말씀을 열심히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회사에서 '노오력'을 하면 직원이어도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니 52시간으로 규제하는 건 문제다...라는 취지였는데요. 네... 명문대 나오고 어려서부터 성공하신 분들은 당연히 저리 생각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노오력을 못하는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습니다. 왜 나는 노오력도 못하고 명문대도 못갔을까. ------------ 어려서부터 가난했습니다. 부모님 얼굴을 잘 못보고 살았습니다. 부모님을 탓할 생각이 없습니다. 먹고 사느냐고 바쁜 사람을 누가 탓하겠습니까. 늦게 오신 어머니는 지치시기도 했고, 조급하시기도 했겠죠. 하루 종일 티비만 보던 저를 혼내셨습니다. 왜 공부 안하냐고. 그 역시 원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아들을 통한 대리 만족이라도 하고 싶으셨겠죠. 어머니한테라고 완벽한 인격을 기대한 건 욕심이죠. 항상 불안했고, 인정욕구가 심했습니다. 그런데 인정욕구가 심하면 오히려 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고요 반항하게 되지 그렇게 비뚤어져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한번 안한 공부는 나중에 하려 해도 잘 안됩니다. 기초가 안되어 있으니 자꾸 엉뚱한데서 실수가 납니다. 그러면 열패감이 쌓여갑니다. 당연히 좋은 대학 못가고 중소기업 들어갑니다. 스타트업? 안뽑아줍니다. 중소기업 들어가면 엉망입니다. 사장은 회사돈을 지 쌈지돈처럼 쓰고 인간 취급 못받고 일합니다. 처음엔 분개하지만 보고 배우는게 그것이라 나중에 모두 비슷한 사람이 됩니다. --------------- 노오력이요. 네 그것도 잘 자란 사람이나 하는 거 아닐까요? 네 물론 어렵게 자라서도 고생고생하며 성공하신 분들도 있죠 근데 왜 자꾸 만분의 1 십만분의 1이 되라고 하시는거죠? 그런 예외케이스가 되라고 강요하는게 옳은 사회인가요? 우리 회사는 52시간 이상 일해봐야 바보되는 회사에요 아무도 인정안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바보가 되요 하는 일도 바보같고요 가난은 대물림 되고 노오력 하지 못하는 의식도 대물림됩니다. 최저임금 주면 기업 망한다고 52시간 들어오면 기업 망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네 적게 일하고 많이 받아버릇 해야 이 대물림이 끊깁니다 그래야 애들을 혼내기만 하지 않고 애들이랑 하다못해 돈까스라도 하나 사먹게 되는 거에요 그걸 왜 기업한테 요구하냐고요? 나라가 할 일이라고요? 그럼 돈 많고 힘도 있는 당신들이 나라에 요구하세요 어려운 사람들은 나라에 요구하는 방법도 몰라요. 서럽고 답답한 중소기업 직원이 52시간 제도와 최저임금 인상을 지지하며 남겨봅니다
퇴근하다말고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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