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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보고서 PT 작성시 도식화 작업이 참어렵네요. 좋은 노하우가 있으세요?
전략보고서 PT 작성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도식화 정말 어렵네요 컨설턴트 분들 보고서 참 잘쓰시고, 도식화도 잘하시던데 특별한 노하우나 Tip부탁드립니다 ^^
abcdefg1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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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올라야 할 산이 너무나 많다.
다.. 올라가 봐야 할까요? . 하나만 가는게 맞을까요? 어느정도만 가고 만족하면 안되는 걸까요? 왜. 이 산에 올라와 보면.. 저 산은 나쁜산 아니면 좋은산 둘 중 하나여야 하는 걸까요.. 그냥.. 평지에 살면 안되나요? 바다는 어떤가요?. 강가는요? 일단.. 저마다의 눈치로 가장 높아보이는 산에 오르면.. 정말로 다른 산들이나.. 중간쯤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안봐도 비디오 일랑가요?.. 안가봤으니.. 알 수가 없죠.. 😅 그러니.. 묻지 마세요.. 뭐라 답해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예전엔..쉽게 답했던 것 같은 어떤 것들 조차도.. 지금 돌이켜 보니.. 주서담고 싶어 지네요.. 점점 말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집니다.. 세상은 말할 수 없는 것이 디폴트 입니다. 신기한 건.. 그럴 수록 이상하게 말하고 싶은 욕망은 늘어갑니다. 몸은.. 말라가고.. 눈은 쾡해지고. 목이 타는데.. 말을 하고 싶어 사람을 만납니다. 세상엔 올라야 할 산이 너무나 많네요.. 사람이 산 입니다.
ErnieYUN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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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접근권한 분장 어떻게 하고 게신가요..
반갑습니다. 중소기업에선 거의 일인다역의 업무를 보고 있지요.. 한두명이 회계 출납 총무(4대보험)등.. 이번에 좀 체계적인 분장을 통해 한쪽으로 권한을 몰리지 않고 각 팀별 견제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부문으로 만들고 싶은데 큰기업에서는 어떻게 팀을 구분해서 역활을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출납(유출)과 회계를 이원화 시켜야 할것인데 총무(급여인사4대보험등- 비공개해당) 부분을 어느파트에 어디까지 권한설정을 해야하나 .. 개개인의 급여가 최소한의 인력에게 노출시켜야 하는데 사실 회계출납 모두 공유(?)가 되버리니 난감하네요.. 물론 총무 쪽 사람 배치 하면된다지만 그건 안되는 상황입니다. 한사람의 일이 너무 안되서.. 질) 큰기업(체계가 잡힌기업)에서 경영지원팀 별 운영하는 방법 한번 벤쳐마킹 하고 싶습니다
조지은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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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일본에서 버려진 개념...
출처:t.me/oursnowball 해 아래 새로운 것 없다고 결국은 고전을 찾아가면 답이 나옵니다. 사마천의 화식열전이 바로 그 답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사마천이 궁형을 받으며 정립해놨습니다. 사마천의 개념을 현대사회에 적용해보면 노동을 통해 관련 레퍼런스(경력)와 재물을 쌓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의 첫걸음입니다. 여기서 터득한 기술과 세상을 보는 노하우를 갖고 사업을 하고 사람을 부리다가 후에 주식이나 자산시장에서 돈을 부리는 것이 단계입니다. 하지만 사회에 노동경시가 너무 팽배해 있고 저 3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성공률이 낮은 자산시장으로 뛰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심지어 각종 도서를 보면 모든 단계를 무시하고 직장에선 너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노동을 하는 것보다 돈을 불려라 하는 현학적인 개소리만 넘치고 있습니다. 애초에 태생 자체가 부유하면 상관이 없지만 저렇게 사마천이 말한 3개의 단계를 무시하고 바로 난이도가 제일 높은 것부터 뛰어든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하다못해 직장에서 적절한 취급을 못 받으면 직장을 잘못 고른 것이지 주식을 하고 투자공부를 해야하는 것의 이유가 될 수가 없습니다. 예전에야 몸 쓰는 일이 품삯이 낮아서 그런 풍조가 있었다고 치지만 그런 생각이 지금까지도 이어진다면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노동경시풍조들이 도서를 통해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지만 중간과정 싹 잘라먹고 돈을 놀게하지말아라 이런 소리는 위험한 것입니다. 그런 약아빠진 생각은 모계가 유태인이면 가능한 발상입니다. 하브루타로 교육받고 탈무드로 처세를 습득하고 대학교를 다니며 방학마다 세계여행을 가서 사업아이템을 경험해본 후 모든 과정이 끝나면 시드머니로 2억씩 쥐어주는 그런 사람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신드롬이 일본이 시초이고 자이테크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지금은 사실상 폐기되었습니다. 오히려 선진 미국의 중상층에서는 노동에 충실한 파이어족이 더욱 대세입니다. 하지만 이 개념마저도 은퇴빨리란 이름으로 나타났죠. 심각합니다.
실전투자대회6등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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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이직에 관련된 내용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작성합니다. 대략 상황설명을 드리자면 현직장(중소기업) 직책 : 팀장급 업무난이도 : 중하 회사 재정상태 : 적자지속(올해 코로나 특수로 플러스) 곧 다시 적자로 돌아설 예정 - 회사의 존립을 걱정하며 매일 일을 하고 있어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당장 무슨일이 일어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오랫동안 몸 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리어를 더이상 쌓기 어려운 상황인 것도 같습 니다. 이직 고려 직장 (2군데) 첫번째(중견기업) 직책 : 과장(예상) 업무난이도 : 상 회사 재정상태 : 중견기업으로 존립에 대한 걱정 없음 - 확정적으로 입사가 가능한 곳은 아닙니다. 정보에 의하면 조만간 채용정보가 나올 예정이며 지원 시 가능성이 있어 지원 예정입니다. 두번째(소기업) 직책 : 과장 이상 업무난이도 : 상(최상) 회사 재정상태 : 재정상태에 대해서는 알 수 없음 - 스카웃 제안을 받았으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였음. 현재로서는 이직시에 뚜렷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 판단하여 경력을 더 쌓은 후 생각 예정.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첫번째 고려하고 있는 회사에 취업이 된다면 별다른 고민이 없겠으나 만약 되지 않을 시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번째 회사에 지원 시 정보가 세어나와 현 직장에서 알게 될 리스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직장을 염두해 두는 것이 좋은지도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하여 내용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위 내용 으로 조언해줄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소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납득이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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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20% 업??
커뮤니티 글들을 검색해보니 이직시 20% 인상은 해야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정말인가요??? 코로나 동결, 많아야 5%인상하는 직장에 오래있어서 그런가 완전 딴세상 얘기네요. 특히 직급,경력이 높을수록 쉽지 않은 인상률인 것 같은데요. 10년차인데 이직이력서에 희망연봉을 얼마나 업해서 적어야 적당한건지… 머리아프네요;;; 다들 얼마나 올려적으시나요??
성복이
|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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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목표가 자꾸 가치가 없어질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또는 인생의 중간에서 동기부여를 받기 위해 목표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천을 하다보니 힘이 들고 그 목표를 이룬다고 한들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이 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목표를 위해 계속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노선을 변경해서 다른 목표를 세우는게 맞을까요? 저는 우선 지금 세운 목표가 직장생활의 동기부여를 위해 설정했던 목표였는데 막상 진행하고 보니 인생에 크게 도움될것 같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근데 나 자신과의 싸움이란 생각에 끝까지 하고는 싶습니다. 이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여러분 좋은 조언 좀 부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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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과 이재명
원희룡은 별거없는 거 같은데 계속 노이즈마케팅 하는 이유는 나중에 원내 자리하나 맡고 싶은 거 맞나요? 이재명은 실언을 많이 했지만 도내행정보다 티비출연을 많이해서 그런지 인지도는 높네요 대선까지 참신한 광고 부탁드려요
(탈퇴한 회원)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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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 확대 vs 금연구역 확대
저는 흡연구역을 확대 하고 공간도 쾌적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엄청난 세금을 내는데 자꾸 금연 하라고 하는데 어차피 몸에 안좋은거 알지만 그래도 흡연 하는 건데 금연에 만 세금을 쓰는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담배 필곳이 없어서 여러공간에서 담배를 피워서 비흡연자에게 피해가 간다고 생각합니다. 금연금역을 확대 하는게 아니라 흡연구역을 확대해 일반적인 공간에서 담배를 안피우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ieriiey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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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급체계에서 팀장과 차장의 순위가 어느 직급이 높은거지요?
회사 직급체계에서 팀장과 차장의 순위가 어느 직급이 높은거지요? 회사 대표님이 차장이 더 높은것처럼 얘기하는데요. 알수가 없군요. 참고로 차장들이 더 오래근무했습니다.(평균7~8년) 팀장은 1년이 안되구요. 근속기간의 차이인가요?
(탈퇴한 회원)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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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기
이직은 언제해야 가장 만족하고 연봉도 오를수 있을까요?
퇴사마렵다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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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제재 풀리나···"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완화 논의"
출처: t.me/oursnowball 기사제목: 北 제재 풀리나···"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완화 논의" 서울경제 2021-09-05 (본문생략) ─────────────────── 국제정치는 절대 이념에 의해 움직이지 않습니다. 필요에 의해 움직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국제정세를 결정함에 있어 진영논리 개념을 이용했던 것입니다. 아들 부시 행정부 이후에는 악의축이란 개념이 사용된 것이고요. 필요하면 손 잡는 것이고 필요 없으면 처절하게 버려지는 것이 국제정치입니다.중국러시아랑 국경 맞대게 해주지 않은 완충지대를 필요할 떄 쓰면 그뿐이지 감정이입할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 미국의 니즈: 중국견제 북한의 용도: 중국견제 니즈와 용도가 잘 맞아 떨어지면 쓰면 그뿐입니다. 중국 견제를 위해 러시아카드도 쓰려고 하는 게 미국입니다. 탈레반도 그럴 용도로 쓸 의도입니다. ​5호 16국을 위한 큰그림
실전투자대회6등
|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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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란?
여러분에게 외국계 회사란 무엇이죠? 해당 회사을 선택한 기준이 무었이였나요?
헐헐헐23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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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야간 및 추가근로 수당
안녕하세요 미국회사 한국지사에 근무중인데, 별도의 야간또는 추가근로수당 지급하지않네요 외국계 근무중이신데,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받으시면 어떤 기준으로 받으시나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돠세요
가아자아아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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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시대와 교육의 변화에 대한 의견
준비된 사람은 미래에 적응하기 쉽도록 사전학습이 이루어진 사람이고 그 변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분절되며 일어난다. 블렌디드한 분야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양질의 일자리가 바뀌어 가는것이다. 결국은 어떤 변화에서도 살아남는건 양질의 일자리를 담보해주는 교육이고, 교육의 카테고리는 시대에 따라 그리고 수행하는 방법에 따라 변경될 뿐이라고 생각한다. 빨간색 선은 구글 트렌드를 이용하여 꽤 오랜기간, 4차산업혁명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부터 Smart Factory를 검색한 내용이다. 물론 다른 키워드와 비교되서 차이가 보일수 있지만,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명확한 표준화와 그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수 있다. 아시겠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결과적으로 비용효율적인 생산시설을 운영하는것으로 귀결된다. 그리고 효율적이라는것은 동일한 비용을 가지고 보다 많은양을 생산하거나, 보다 적은비용으로 동일한 양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하며, 주요 비용은 원자재비용이 동일한 경우 인건비 또는 장비의 유지보수비용과 관련이 있다. 경영은 효율성을 찾아가는 방법이고 효율을 찾다보면 두개의 비용 축 중에 하나인 사람의 사용을 절약하는 방법이 보다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사람은 단순히 돈을 주고 쓰면 되는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 그리고 인격과 인격이 만나기 때문에 업무외에도 신경써야 할 것이 많기도 하고, 노동법과 기타 근로자의 노동조건에 대한 강화요청이 또다른 부대비용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사람과 기계가 똑같은 비용으로 일을 한다면 기계가 하는것이 효율적이라는 이야기다. 하물며 1년을 보면 기계가 더 싼 상황이 아닌가? IT에 대해서 느리고 느린 정치권 또한 같은 시각에서 로봇세, 기본소득 등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지 않은가? 정부는 이미 정책에서 스마트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한 기계로 대체될 노동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다만, 그 교육의 방향이 기존 학원사업을 하는 업체에게만 허가가 나고 있으니 이 또한 어불성설아닌가? 기존의 컨텐츠를 통해 새로운 무엇을 가르치려고 할까? 가르치는 사람도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가 필요한것이 아닌가? 스마트한 기계의 도입이유는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한다. 그런의미에서 스마트한 미래를 그리고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게 삶을 바꾸고자 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교육을 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주고, 실적에 따라 혜택을 받을수 있는 정책을 먼저 그렸으면 좋겠다. 좀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교육컨텐츠 및 비즈니스에 대해 들여다보기 시작하니 답답한것이 많아 잠깐 적어봅니다.
검은빨대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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