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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현재 및 희망 연봉 질문
경력직 이직 시에 현재 받고 있는 연봉과 희망 연봉은 어느 단계에서 물어보는 것이 맞는지요? 현재 이직 의사가 있어 해드헌터 분들께 연락을 왕왕 받는데, 서류 통과도 하기 전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일반적인 건가요?
라즈베리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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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 Medical Affairs 분야
안녕하세요, 제약회사에서 QA로 근무중인 30초 사회초년생입니다. 최근 관심갖고 있던 기업의 채용공고가 떴는데 모집분야 중 medical affairs(MA) 있어 선배님들께 몇 가지 질문 드리려 합니다. 1. 제약 QA에서 MA로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을까요? 2. 석사학위 소지하고 있으며 학사는 공대 학위입니다. 일이야 배우면서 하는것이지만 주변에 비슷한 학력으로 MA하시는 분들이 계신지.. 3. MA를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아 이 분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제 이해로는 기술적 측면과 영업 측면의 중간지점 역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을까요? 4. 마지막으로 MA분야에 대해 알고 계신 장단점 말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젊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꿈 꾸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하고고민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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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노동력 부족 원인은? 노동시장 동향
t.me/oursnowball 美 노동력 부족 원인은? 노동시장 동향 KOTRA 2021-10-19 - 코로나19 감염 우려, 삶과 일에 대한 가치 재정립, 개선된 근로 조건 요구, 높은 물가 상승 등이 원인 - 2022년 구직자 증가 가능성, 여전히 뛰어난 인재 구인은 기업의 도전 과제일 것 ──────── 이번 코로나 기회에 은퇴 빨리 해버리고 쉬자는 분위기 확산(그 원동력이 뭔가? 90년대 초반에 불었던 파이어족. 그들은 검소하게 살면서 무한저축을 강조했었고 그 바람이 불고 30년이 지난 시점. 그 결과 진짜 조기 은퇴) 여가생활: 넷플릭스, 근처 공원가서 피크닉, 의: 요즘은 원단이 좋아서 1번 사면 꽤 오래 입음 식: 월에 30만원 주: 걍 잠만 자면 됨 차: 10년 넘은 중고 굴러가기만 하면 됨 보험: 안 들어 -> 그 돈으로 해외여행 가서 동남아에서 치료 받고 옴 저축: 무한대 대출: 안 받음 은퇴연령 지나면 나라에서 집도 주고 의료비도 공짜 그냥 그 기간 되기 전까지 존버할 돈 만 있으면 됨 그리고 통장 잔고가 1억 밑으로 떨어지면 극도의 불안과 초조함을 느낌. 저 쪽 동네 파이어는 단순히 운동이 아니라 전투적이고 살벌함. 미국에서 고위관료나 실무단 입국할 떄 복장 보면 우와 서양애들은 검소하다 이런 느낌 많이 받는데 다 이유가 있는 것. 그만큼 은행에 대한 불신이 강함(월가 점령사태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님) 대부저축조합사태부터 닷컴버블 리먼브라더스 등이 쌓여서 만들어진 것. 1. 일해도 남는 게 없다. 자차 없이 생활이 불가능한 나라인데 유류비 깨지면서 시작. 통근시간 30~1시간 일하고 오다가 길이라도 막히면 노답. 힘듦 2. 적게 주고 너무 심하게 부려먹는다. 타 국가 대비 노동강도 극악. 일 하다가 담배핀다? = 해고 3. 백신 맞기 싫다. 백신 안 맞으면 해고하는데 "응 안맞아" 하는 중 4. 노동소득 vs 실업부조 적당히 단기알바 뛰면서 살아도 되고 집 없으면 그냥 텐트에 살아버림. 이스라엘도 이런 문제를 경험. 과거에는 대출 받게 해서 노예 만들어서 일하게 했는데 이제는 안 먹힘. 일 시키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 노동시장 분석할 때 흔히들 '게을러서 그런거야' 드립이 많은데 인간이 원래 게으른 존재.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91331
실전투자대회6등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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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조의금
거래처 사장님이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어느정도 지속적인 거래가 있지는 않고, 간혹 있기는 한데(연매출 100만 이하), 부고를 안받았음 모를까 부고가 와서 어찌할지... 5만원 하면 안하니만 못할까요?
너선생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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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운용역 업무 범위
안녕하세요 형들 자산운용사 대체쪽 프론트 운용역들 대체로 업무 범위가 어떠한지 궁금해서 글 올려! 1. 1인당 사후관리 담당 펀드 수 2. 울 회사 프론트 운용역은 자금 입출입, 환거래 운용지시에다가 사무관리 시스템에 거래 입력까지 다 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그렇진 않지? 3. 신규 펀드 딜 소스는 대체로 어느 직급에서 물고옴?
부륵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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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모든 사람들이 지자체 취업센터에 원하는게 무엇일까요?
돈 받는건 어떻게든 찾아와서 신청하고 참여하는데.. 일자리를 소개해 주거나 취업에 도움을 주려고 하면 왜 그렇게 비 협조적인지.. 그리고는 취업센터에서 운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좋지않다 는 둥 불만족 스럽다는 둥 별도 도움이 안된다는 둥.. (누가봐도 필요하거나 프로그램이 괜찮음) 도대체 무엇을 해줘야 시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거나 참여를 할까요? 돈 주는것 말고 어떤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참여를 많이 할까요?
슛퍼맨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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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집도없고 차도없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요즘 동네에 돌아다니다 보면 빌라 피로티 있는 주차장에 왠갖 외제차 들이 즐비한데... 돈을 저만 못모으는건지.. 어떻게 그렇게 좋은차들을 타시고 트렁크 가득가득 캠핑용품에 아이들 명품옷에 유모차에 다 그러고 사는지 저도 급여가 나이에 비해 적은 편은 아니지만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 꾸미고? 들 다니시는지 요즘 집 때문에 잠도 잘 안오는데 코인이나 뭐 주식이나 이런 부자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부럽기도 하고 참 궁금합니다.
ioliio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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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단체 카톡방을 오픈 카톡방으로
전환했더니 직원들이 얘기를 안하고 각설이들만 얘기하는 창이 되었네요. 부장급 이상만 알림식의 보수적인 카톡창을 탈피하고자 오픈 카톡으로 전환하였는데, 왠걸 이젠 각설이들만 애기하고 푸쉬알림 공지글 조회수도 몇천에서 몇백으로 쏙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회사 단체카톡방도 공신력을 잃어가는 건가요? 한 사람이 여러 오픈 카카오 프로필로 들어오기도 하고 난잡해지기만하고, 조회수는 줄어들고, 가끔 올려주는 글도 참신함이 점점 떨어집니다..
김형님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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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보안각서
퇴사를 진행하게 되면서 회사에서 쓰라는 보안 각서에 동종업계 및 협력업체에 3년간 지원 및 근무 하지않는다 라는 조항이 들어가있는데 정상인가요?
일곱별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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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or 부의금이 빈봉투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직장동료 한사람이 대표로 와서 여러명의 봉투를 작정해서 대신 축의금을 내거나 부의금을 내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대표로 온사람을 포함 15개의 봉투가 접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봉투가 모두 다 비었다면 당신의 선택은? 1. 대표로 온사람에게 물어본다. 2. 물어보지 않고 넘어간다. (단 도난이나 가족내에 누군가 빼가지 않았다는 전제입니다) (실제로 발생한 일은 아닙니다.)
Erica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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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한 직원 사장님빽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효율적관리방안 없나요?
8년 일하고 퇴사한 직원이 다른회사 돌아다니다가 다시 사장이불러 재입사한 직원 사장님빽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제가팀장인데 팀장한테하는 말투가 밑에 직원한테 지시하듯 말하고 일도 안하려고 하며 저한테 떠밀려하는등의 안좋은 태도를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탈퇴한 회원)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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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어서 퇴직금이 늦을것 같다는데요
안녕하세요 . 퇴직금은 원래 1달안에 처리로 알고 있는데요. 돈이 없어서 늦을 것 같다는데. 이전 퇴사자들도 거의 1년걸려서 주기는 했네요. 대기업 반품 마이너스 매출도 아직 안준게 남았네요.. 천만원인데 그걸 2년에 걸쳐서 보내니 대기업 담당자가 화내도 할말이 없네요. 이러면 안되는걸로 아는데 방법 없을까요?
퇴직금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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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병 재발
안녕하세요. 항공, 카지노, 호텔 등등 여러 서비스업에 종사하다 원하는 외식회사 관리업을 2년째 하고 있으며 최근에 새로운 외식 회사로 옮긴지는 3개월째입니다. 제 나름 기준과 선택으로 개인차량 지급과 연봉을 포기하고 10% 낮추고 들어왔는데요, 이제야 급여에 현타? 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비전과 앞으로 하게 될 일들에 설레어 심사숙고하지 못한 선택이었는지 절대로 후회할 줄 몰랐는데요. 영업직도 아니어서 연봉을 다시 높이기란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 연봉을 깎아 온 것이 후회가 되고 제가 하는 일에 비해 지금 연봉이 맞지 않다 생각하여 또다시 다른 회사를 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20%이상 인상 가능) 저 같은 분이 또 있을까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고 원하는 게 너무 많은 걸까요?
agni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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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전 대출...
11월 말 퇴사 12월 초 새 직장 재직예정이라서 곧 퇴사 통보 예정 단 11월 중순에 대출 실행 예정이고 실행 직전에 은행에서 회사로 재직 확인을 한다고 합니다. 이 때 이 분 퇴사예정/퇴사절차 밟고계시다는 얘기 나오면 대출은 없던게 되구요 저는 신혼 전세집을 잃습니다... 이럴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인사팀에 재직확인 전화 올 경우 퇴사 이런거 없이 다닌다고만 해달라고 미리 부탁 2) 인사팀도 각자 신경쓰기 바쁘다 그냥 별 얘기 안하겠거니 하며 가만히 처분을 기다린다 참고로 대기업입니다
펭귄맨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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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한 직원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방법이 없나요? 효율적 관리없나요?
8년을 근무하다가 작년12월까지 근무한 후 퇴사한 직원이 타 회사를 돌아다니다 다시 대표님이 불러들여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장이고 그 직원은 팀원이죠. 그런데 업무를 함에 있어서 전혀 열심히 하지 않으려 한다는겁니다. 팀장인 저에게 업무를 미루고 본인은 개인스케쥴때문에 그 날은 안된다며 그러고 있고 본인이 맡아서 하기로 한 일도 저에게 떠밀려하는등 재입사한 직원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방법이 없나요? 저는 올해 이 회사에 입사해서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뭐 팀원이 팀장처럼 하려고 하는데요. 완전히 필요없는 직원을 재입사시킨거 같습니다. 대표님이 왜 다시 불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탈퇴한 회원)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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