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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이직시대, '잦은 이직 트렌드'에 대해 어떤 의견이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잦은 이직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문제 없다. 기업도 트렌드를 받아들여 인재의 드나듦에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2️⃣문제 있다. 잦은 이직은 장기적으로 보면 개인에게나 조직에게나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바야흐로 대이직 시대입니다. 평생직장은 사라진지 오래, 각자가 각자의 커리어를 완성하고자 회사를 옮기는 것은 더이상 흉이 아니죠. 어떤 회사는 “우리 회사에서 최고가 되어 떠나라!”라는 말을 내걸기도 합니다. ·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트렌드가 다소 걱정입니다. 특히 주니어 연차 직원의 경우 적응될만 하면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자꾸 생기니까요. 이는 회사에게 자원 낭비죠. 또한 잦은 이직은 당사자 본인에게도 대부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전문성을 키우기 어렵고 이직 또한 습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발제 : 진공청소기위잉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아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 자세한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9/10(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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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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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교권 침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교권 보호 대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필요하다. 교권 침해시 교사가 할 수 있는 조치가 법적으로 보장돼야 한다. 2️⃣불필요하다. 교사의 권리를 강화하는 것보다 공교육의 권위를 되살리는 본질적 접근이 필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얼마 전 충남의 한 중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학생이 교단에 드러누워 핸드폰을 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충격적인 영상에 파장이 일었죠. · 이에 대해 교사들의 교권을 보호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교권 침해 행위가 일어났을 때 이를 제지할 권리를 부여해야한다는 거죠. 현재는 이런 침해 행위가 있어도 아동 학대 등의 논란이 두려워 쉬이 나서기 어렵다는 거죠. · 교권 보호 대책을 세우라는 주장에 보다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사의 체벌을 허용하는 것 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거죠. 공교육의 효과나 권위 자체가 떨어진 것, 배움이나 성장이 아닌 시험 중심의 풍토를 손 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발제 : 라이언항해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필요하다) / 2(불필요하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9/2(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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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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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유를 회사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휴가 사유 알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알리는 게 도리다. 2️⃣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5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회사의 직장인은 유급휴가를 법으로 보장받습니다. 1년에 15일의 휴가를 보장받죠.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사업에 막대한 손실이 생길 정도가 아니라면 근로자는 원하는 날짜에 휴가를 쓸 수 있습니다. 만일 휴가를 보내주지 않는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볼 수도 있죠. · 하지만 ‘휴가 사유를 회사에 알리지 않아도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회사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닌데, 최소한 사유는 알리고 일정에 대해 협의를 해야한다는 거죠. · 직장인이라면 마땅히 알리는 게 도리다 vs 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 회원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발제 : 낮사밤가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알리는 게 도리다) / 2(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8(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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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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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전동 킥보드 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강화해야한다. 안전 사고 우려가 심하다. 2️⃣현상 유지 or 완화해야한다. 거미줄 규제로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이번 달 초, 경남 창원에서 고교생 두 명이 전동 킥보드를 함께 타다 자동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뉴스에도 툭하면 나오는게 전동 킥보드 사고죠. · 작년에 전동 킥보드를 타려면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를 소지해야하고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한다는 규제가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킥보드가 워낙 도처에 깔려있기도 하고 사람들의 인식 수준도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규제가 너무 느슨하다는 문제도 지적됩니다. · 한 켠에서는 이런 규제가 시장을 위축시킨다고 말합니다. 마이크로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시장이 규제 때문에 힘을 펴지 못 하고 있다는 거죠. 세계 1위 업체인 ‘라임', 독일계 ‘윈드'등 해외업체도 줄줄이 한국에서 철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은 갈수록 커져가고 있고, 미국, 일본 등 세계적으로도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인데 한국만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죠. 발제 : 데살로니칸 님 📰 참고자료 전동킥보드 사고 4년 만에 15배…안전규제 강화 시급하다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81940401 킥보드까지 거미줄 규제…한국만 역주행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4982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강화) / 2(유지 혹은 완화)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7(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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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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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손해배상 소송 막는 일명 ‘노란봉투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노란봉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파업 손해배상 소송을 쉽게 할 수 없도록 해 노동자 부담 줄여야 한다. 2️⃣반대.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불법 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격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일명 ‘노란봉투법’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 파업활동을 한 노동조합에 대한 손해배상 및 가압류 소송을 제한하는 법입니다. 쉽게 말해 파업으로 기업이 피해를 보더라도 노동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없게 한다는 건데요. 아예 손해배상과 가압류 자체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고, 그 범위와 규모를 법적으로 제한하자는 취지입니다. · 19·20대 국회에서도 발의됐던 노란봉투법은 7월 대우조선해양 파업 사태를 계기로 다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파업 사태가 51일 만에 일단락됐지만, 사측이 하청 노동자를 상대로 약 7000억원의 손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야당은 “기업이 노동권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소송을 악용한다”며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입법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노동3권뿐 아니라 재산권도 기본권”이라는 입장입니다. 업계에서도 우려가 큰 상황인데요. 노란봉투법이 입법되면 불법 파업을 용인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발제 : 낫띵님 📰 참고자료 野 `노란봉투법` 추진… "불법파업 용인"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46265?sid=10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2 (월)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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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 빚 탕감,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취약 계층 빚 탕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코로나 타격이 큰 계층에 충분한 지원이 이뤄져야 하고, 그게 경제 전반에도 도움될 것이다. 2️⃣반대. 잘 걸러내지 못하면 코인, 주식 투자 실패자들까지 도울 수 있어 도덕적 해이 부추길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최근 정부가 취약 계층의 부채 탕감 방안을 내놨습니다. 빚 상환이 어려운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실 대출 원금을 60~90% 깎아주기로 한 겁니다. 30조원짜리 기금을 설립해 90일 이상 연체한 부실 차주의 채권을 일부 사주는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원금 감면 구간을 나눠 살펴보면, 60~80% 수준의 감면은 차주의 재산을 초과한 과잉 부채에 한해 이뤄집니다. 과잉 부채 대비 소득이 높을수록 감면율을 낮게 적용합니다. 부채가 1억원이지만 자산이 1억5000만원인 차주는 원금 감면이 안 됩니다. 90% 원금 감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에 한해 적용됩니다. · 이러한 소득별 차등 지급 등에도 금융권 안팎에선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이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거란 우려가 우선 제기되는데요. 혜택을 받을 차주를 잘 선정하지 못 하면 코인이나 주식 투자 실패자들의 빚까지 깎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신뢰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발제 : 미스란디르 님 📰 참고자료 취약계층에 청년 '영끌족'까지? 연이은 '빚 탕감' 정책에 논란 https://www.nocutnews.co.kr/news/578804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15 (월)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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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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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7/20(수)~8/5(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려동물 보유세’ (6,950회 조회, '발해를꿈꾸며' 님 발제) 의견 1 : 필요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책임의식 증진, 반려동물 유기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vs 의견 2 : 불필요하다. 세금을 걷게 되면 더 많은 동물 유기가 발생할 것이다. 또 세금 부과 기준도 모호하기 때문에 정직한 사람만 손해보는 그림이 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이잉이이이이이' 님 댓글 (👍 39) : 1. 필요하고 길고양이 밥주는것도 벌금내야함. 데려다 키울거아니면 밥좀 그만주고요 🔻 치열했던 9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418 ----- ✅ 개발자 전성시대, 끝난걸까요? (1,410회 조회, '인생은고' 님 발제) 의견 1 : 일시적 현상이다. 시장 침체로 인해 잠시 주춤거릴 뿐, 수요는 여전하다. vs 의견 2 : 전성기는 지나갔다. 과열됐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서현덕' 님 댓글 (👍 8) : 1️⃣ 일시적 현상이다. 몸값, 즉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급은 같다고 보고 최근의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자금동결이 스타트업들의 인력수요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작년 채용붐이 일어났을 때 서로 모시기 위해 몸값과 복지가 급격히 오른 것처럼, 반대로 뽑는 곳이 적어지니(수요가 줄어드니) 몸값이 내려간 것이라 봐야겠죠. 결국 몸값의 행방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전체 개발직의 인력수요가 늘것이냐 줄어들 것이냐인데, 아무리 봐도 수요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의 웹, 앱, 서버, 프론트, 백엔드 등의 기술은 앞으로 더 분화되고 고도화할 것이고,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진 미래산업들(우주, 뇌과학, 메타버스, 인공지능, 자동화, 로보틱스, 자율주행, UAM, 스마트팜, 스마트그리드 등)은 모두 현재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가 필요한 산업들이죠. 🔻 치열했던 토론 전체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565 ----- ✅ '공매도'는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1,405회 조회, '명함지갑한줄' 님 발제) 의견 1: 문제 없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위해 필요한 장치다. vs 의견 2 : 문제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를 키우는 장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태평양 고래' 님 댓글 (👍 12) : 1. 공매도는 필요하다. 단, 시장교란이나, 큰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 공매도는 주식시장의 긍정/부정적 양면성이 있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허용하고 있는 제도이다. 정보가 부족한 개미 투자자에게 훨씬 피해를 줄수 있다는 인식이 있으나, 어떤 시스템이든 검증과 견제가 없으면 시장은 왜곡되기 마련이고, 그 결과로 발생될 수 있는 피해는 정보가 부족한 쪽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 주식이 한없이 오르기만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어차피 오른 주식은 언젠가는 내릴 수 밖에 없다면, 공매도를 허용하되 큰손들의 장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함이 어떨까요. 🔻 치열했던 토론 전체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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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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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부모의 양육 부담이 완화되고 교육 격차가 줄어들 것이다. 2️⃣반대. 5살은 너무 어린 나이일 뿐 아니라 사교육을 앞당기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얼마 전 교육부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공약에 없던 내용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나이를 줄이면 일찍 학교에 보낼 수 있으니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이 줄어든다는 주장입니다. 또 아이가 공교육을 빠르게 접하게 하면서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 격차'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하죠. · 발표 후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5살은 아이가 학교에 가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라는 거죠. 또 입학 나이를 앞당기면 그만큼 사교육도 앞당겨질 거고, 유치원보다 초등학교가 일찍 끝나 양육 부담을 더는 효과도 미미하다는 의견입니다. 발제 : 패스패스 님 📰 참고자료 교육부, 이제서야 공론화…만5세 입학, 학부모 만난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39089/?sc=Naver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7 (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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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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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전성시대, 끝난걸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개발자 몸값 상승세 둔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일시적 현상이다. 시장 침체로 인해 잠시 주춤거릴 뿐, 수요는 여전하다. 2️⃣전성기는 지나갔다. 과열됐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자본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IT 업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넘치던 투자금이 빠지고 상장을 철회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죠. 이런 분위기가 ‘개발자 채용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천정부지로 치솟던 개발자 몸값이 더이상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직자의 연봉 상승률은 5.9%로, 작년의 절반입니다. 지금까지 과열될대로 과열됐던 벤처업계이기에 ‘올 것이 왔다'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 한 편에서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기에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일시적 하락일 뿐, 다시 수요가 늘어 이전 만큼의 몸값을 회복할거라는 거죠. 발제 : 인생은고 님 📰 참고자료 개발자 전성시대, 이제 끝? https://now.rememberapp.co.kr/2022/08/02/20424/#%EA%B0%9C%EB%B0%9C%EC%9E%90%20%EB%AA%B8%EA%B0%92%20%EC%A0%9C%EB%8F%99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일시적 현상) / 2(전성기는 지나갔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5 (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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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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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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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세,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횡재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합당하다. 2️⃣ 불합리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정유회사의 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22년 1분기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 실적은 4조 7600억 원에 달했죠. 2분기에도 높은 수준의 이익이 나올거란 전망이 많습니다. · 일각에선 정부의 유류세 인하에도 정유사들이 그만큼 가격을 내리지 않은 것이(유류세 인하액 182원 중 가격 반영분은 69원) 유가 폭등을 야기했다며 정유사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주장합니다. 일명 횡재세, 유가 상승과 유류세 인하로 얻은 이익에 대해 세금을 매기자는 것이죠. · 한 편에서는 고물가는 세계적인 현상이고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이에 대해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합니다. 정유업계의 이익에 대한 간섭은 공급 불안만 부추긴다는 주장이죠.. 발제 : hihi 님 📰 참고자료 민주노총 “정유사 폭리 멈춰라… 횡재세 도입해야”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7/25/ALIWKVHVOJFXNKDGYZOCDENCAA/ 추경호 "횡재세 동의 안 해, 정유사 이익 직접 관여 바람직하지 않다" https://www.news1.kr/articles/?4754388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9(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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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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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는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 토론해요! 회원님은 <공매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문제 없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위해 필요한 장치다. 2️⃣문제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를 키우는 장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공매도란 주식을 빌려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먼저 매도하는 거래입니다. 공매도가 많이 일어나면 해당 주식의 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그널을 주는 거래이기에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순기능이 있습니다. 또 주식의 과도한 거품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한 편에서는 공매도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주장합니다. 공매도는 매도를 전제로 한 투자법이기 때문에 증시 하락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보력과 자금력에서 밀리는 개인 투자자는 공매도 전략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증시 하락의 피해자로 남을 뿐이라는 거죠. · 최근 정부가 내놓은 새 경제정책방향 등에서 공매도에 대한 내용이 빠지며 일부 개인투자자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나서 공매도를 제재해야한다는 주장입니다. 발제 : 명함지갑한줄 님 📰 참고자료 공매도 논란 재점화...정부 '신중론'에 뿔난 개미들 "집회 이어갈 것"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52052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문제 없다) / 2(문제 있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8(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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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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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7/14(목)~7/22(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공무원 수 5년간 동결’ 어떤 입장이세요? (9,948회 조회, '잘모르겠어요' 님 발제) 의견 1 :적절한 조치다. 늘어난 공무원 수와 인구 감소로 인해 재정 부담이 큰 상황이다. vs 의견 2 : 부적절한 조치다. 목표를 정해놓고 조직 및 인원을 정리하는 방식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김지온' 님 댓글 (👍 132) : 제3안을 제안합니다 공무원 선발을 5년 동결한다면,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새내기들에게는 너무나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일이 될테고.. 남아돌아가는 공무원을 계속 뽑아서 재정을 방만히 사용하는것도 국민세금을 낭비하는 것이지요 결론은.. 공무원의 철밥통을 깨는 것입니다. 공무원은 일단 합격하면 거의 철밥통이고, 이것은 비효율과 복지부동을 낳기도 하지요 (물론 잘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공무원 사회에 구조조정 등의 제도 도입이 필요합니다. 사기업은 뼈를 깍는 구조조정을 하는데 공무원은 구름위의 신들 인가요?? 필요없는 경우에 구조조정을 하고, 새로운 인물로 채워나가는 것이 자연스럽지요. 🔻 치열했던 94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9860 ----- ✅ “개인정보 유출하면 공무원 파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8,894회 조회, 'Jamie' 님 발제) 의견 1 : 적절한 대책이다. 갈수록 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강경책이 필요하다. vs 의견 2 : 부적절하다.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먼저다. 책임을 개인에게 지우는 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고다르' 님 댓글 (👍 69) : 제 아무리 시스템으로 막는다고 한들 관리자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결국 개인정보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의식이 문제겠죠. 꾸준히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니, 파면과 해임의 강경한 방법으로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치열했던 61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262 ----- ✅ 우영우 신드롬… ‘천재 자폐인 드라마’에 대해 어떤 의견이세요? (8,084회 조회, '둡둡' 님 발제) 의견 1 : 긍정적이다. 자폐인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된다. vs 의견 2 : 부적절하다. 자폐인 중 드라마 주인공 처럼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사례는 소수다. 잘못된 인식을 키울까 우려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모모지' 님 댓글 (👍 80) : 1 이미 사회에 잘못된 인식이 있습니다. 자폐인이 모두 똑같을 것이라는 인식. 드라마에서 스펙트럼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극중에서도 우영우와 다른 스펙트럼을 가진 자폐인을 보여줍니다. 자폐인이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사례는 소수다, 자폐가 아닌 사람 중에서도 천재성을 가진 사례는 소수입니다. 이 말인 즉슨 '잘못된 인식에 대한 우려'가 특정 분야에서 능력있는 장애인을 인정하기 어려워하는 태도에서 출발한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고민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막장드라마 때문에 현실에 콩가루 집안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다른 자극적인 콘텐츠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막장드라마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겠지요. 우영우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는 변호사 자폐인이라는 '소재'를 가져왔으나, 에피소드를 보면 그 소재가 그렇게 핵심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이민자, 지방거주자, 소상공인, 우영우와 다른 스펙트럼을 가진 자폐인 등 '인식으로부터 배제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떠올릴 때, 장애인 혹은 부모가 없는 경우를 무의식 중에 상상하지 않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요지는 사회에서 '일반'으로 분류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 눈에 감춰지고, 알기가 너무나 힘듦니다. 그래서 실제로 마주했을 때 상대에게 실례하는 일이 많다 생각하구요. 그래서 이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긍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 치열했던 4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300
이멤버 대리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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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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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 사회적 거리두기, 다시 해야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코로나 재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재시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필요하다. 감염자가 폭발하기 전에 미리 잡아야 한다. 2️⃣불필요하다. 일상 회복은 계속 이어가야 하며 고위험군만 관리하면 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재유행이 시작됐다는 뉴스도 들리는데요. 종료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시작돼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부는 ‘거리두기로는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없다'라는 입장입니다. 일상 회복을 또 멈추는 것보단 각자가 기본적 방역수칙과 자발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것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는 거죠. 50대와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진행하며 고위험군 관리에 초점을 두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오늘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효과있는 개량백신을 9월 내 내놓을 예정이라는 얘기도 나왔는데요. 일각에선 ‘이러다 이전처럼 또 대규모 감염이 일어나는 게 아니냐'라는 우려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발제 : 빛나는인생 님 📰 참고자료 정부 "거리두기론 변이 확산 못막아…아프면 쉬게 해야" https://www.mbn.co.kr/news/society/4808005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4(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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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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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려동물 보유세’
💬 토론해요! 회원님은 <반려동물 보유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필요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책임의식 증진, 반려동물 유기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2️⃣불필요하다. 세금을 걷게 되면 더 많은 동물 유기가 발생할 것이다. 또 세금 부과 기준도 모호하기 때문에 정직한 사람만 손해보는 그림이 될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6월 말 정부는 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에 보유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했죠. · 찬성 측은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동물 유기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세금을 부과하면 주인들의 책임의식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금까지 동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반려 동물과 관련된 문제는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 반대 측은 이런 과세가 오히려 동물 유기 등의 문제를 가속화 시킬거라고 합니다. 세금이 부과되는 순간 유기동물의 수는 빠르게 늘어날 거란 주장이죠. 뿐만 아니라 반려 동물의 정의도 정확한 수의 파악도 어려워 실질적인 제도화가 어려운 점도 문제로 꼽습니다. 실제로 2014년 부터 시행한 반려동물 등록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발제 : 발해를꿈꾸며 님 📰 참고자료 반려동물 보유세, 어떻게 생각하세요?[이슈시개] https://www.nocutnews.co.kr/news/5779683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필요하다) / 2(불필요하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3(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금 따봉
 | 리멤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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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신드롬… ‘천재 자폐인 드라마’에 대해 어떤 의견이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천재 자폐인 드라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긍정적이다. 자폐인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된다. 2️⃣부적절하다. 자폐인 중 드라마 주인공 처럼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사례는 소수다. 잘못된 인식을 키울까 우려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인기입니다. 주인공 우영우는 자폐스펙트럼이 있는 변호사입니다. 자폐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기억력과 사고력으로 복잡한 사건을 척척 해결해내죠. ·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에 자폐인이 노출되고, 또 긍정적으로 묘사되고 있다는 점에서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자폐인에 대한 사람들의 몰이해를 바로잡고 인식을 개선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 한 편에서는 이 드라마가 담고 있는 이야기가 지나치게 편향적이라는 우려도 내비칩니다. 우영우같이 고기능 자폐인의 사례는 극소수인데, 마치 이게 모든 자폐인을 대표하는 것처럼 그려져 오히려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다는 거죠. 발제 : 둡둡 님 📰 참고자료 ‘우영우’는 무엇을 위한 판타지일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35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2(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멤버 대리
금 따봉
 | 리멤버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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