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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리워드 유입플 트래픽이라는거 아시는분??
스마트스토어 유입플이랑 리워드 업체 일해보신분! 10일에 16000원짜리 리워드가 존재하나요?? 그리고 업체가 리워드로 유입을 시킨건지 유입플로 매크로를 돌린건지 제가 확인할 방법은 없나요?? 업체말로는 리워드쓰면 절대 네이버에 안걸리고 아이디 정지 안당한다는데 거짓말같아서요.. 맨날 속고있는거같은데 잘 아시는 업계 고수분들 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려요ㅠ 사례하겠습니다!
good에프터
동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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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은 위험하고 그대로 시행하면 정부 실패의 주 원인이 될 것 시장을 무시하고 세금 폭탄, 대출 규제 등 정부가 인위적는 이미 과거 여러 차례처럼 실패하게 되어 있다 우선 문제 정의를 정확히 해야 한다 한국의 부동산 문제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가격 문제를 말한다. 지방은 아파트 가격이 오르지도 않는다. 한국 경제 규모를 볼때, 서울 강남의 아파트 가격이 뉴욕, 동경, 런던, 파리 등 주요 도시의 핵심지 비해서 비싼 건 아니다. 한국 부동산 문제는 모든 공공시설과 기업들이 서울에 몰려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 정부 일부 부처들, 국회, 대법원, 검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들을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 공공적 성격을 갖는 금융기관들(은행 등) 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한다. 또한, 삼성 본사를 강남역, 현차 본사를 삼성역에 허가 내줬으면서 서울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는 건 모순이다. 해결은 수요와 공급을 통한 것이지 세금과 대출로 할 수는 없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나, 현 부동산 정책을 밀어 붙인다면 급격한 지지율 하락과 서울, 수도권에서 총선에서 대참패는 결정된 것이다. 국정은 시장, 경기지사와는 비교 불가의 다른 직책이다. 차이를 생각 안 하고 과거의 성공에 매몰된 반복을 한다면, 전형적인 과거 성공이 현재와 미래 실패의 원인 사례를 할 뿐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정책 변경을 하시길
@청와대
Matrix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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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아래 기사를 보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고 존재 이유를 권력자 (현직 또는 전직), 아이돌, 연예인, 유명인 등의 지지자 (팬)이 되려는 심리. 미국에서 반기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성조기 흔드는 경우 재벌 욕 하지만 청문회 나온 재벌이 사용한 림밤 브랜드가 다음날 sold out 되는 현상 살면서 여기 저기서 무시 당하고 갑질 당하고 완장질 당하고, 괴롭힘 당하고 무기력하고 일이 없고 가족과 관계도 단절되거나 안 좋고… 타인들로부터 괴롭힘에 존재 이유 살아 있을 이유를 찾기 위해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가장 강한 자들 또는 집단에 붙으려는 속성 사이비 종교, 극우 극좌 등등 개인일 때는 무기력한데 집단에 붙으면 유독 용감해 지고 잔인해 지는 자들 - 실상은 가장 약한 자들 그러나, 쇼펜하우어는 "우리의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는 데서 생긴다" "인간은 홀로 있을 때만 온전히 자기 자신이 되고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 P.S. 서울 태생으로 아버지가 연세대 교수로 집안도 여유 있고 서울법대 검사 검찰총장에 대통령까지 했던 윤석열은 저런 자들이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 들으면 반가울까? 정치하기 전까지는 엘리트 의식에 저런 자들이 이름 부르기만 해도 싫어 했을 것 같은데 세상은 요지경 ____ 앵커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어제 기각됐습니다. 여성은 풀려난 직후 김건희 씨를 입에 담으며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심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늦은 밤 검은 마스크를 쓴 여성이 환호를 받으며 경찰서에서 나옵니다. "파이팅! 파이팅!" 지난달 체육단체의 핸드볼경기장 출입을 막무가내로 막았던 시위 참가자입니다.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기각되자 곧장 풀려난 겁니다. "올림픽공원 대통령급이 되어버렸습니다. 하하하!" 지지자들 앞에서 여성은 뜻밖의 이름을 꺼냈습니다. [시위대 여성 (어젯밤)] "유치장에 여자가 저밖에 없었어요.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더 불편하셨을까. 편지 좀 써드려야겠다‥" 수사받던 도중 유튜브 채널을 열었던 여성은 다음 행보까지 예고했습니다. [시위대 여성 (어젯밤)] "더 열심히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올림픽공원에 나가서 나중에는 라이브도 켜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핸드볼 유소년 선수들을 강제 수색한 남성 유튜버도 같은 이유로 구속을 피했습니다. 경찰서를 나온 직후 '윤어게인' 구호를 울부짖더니, "윤 어게인! 윤 어게인!" 경찰을 모욕하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된 다른 시위대를 두둔합니다. [시위대 남성 (어제)] "<'공안'한테 '공안'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 아니 그러니까 경찰이 약간 특정이 애매했대. 명찰 같은 것도 없고‥" [시위대 남성 (오늘)] "액션 캠이 있더라고. 야, 이거 내가 진술을 번복할 수가 없다‥ 진술이 바뀌는 순간 나의 이제 그게 깨지는 거거든요." 개표소 시위가 50일 가까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불법 행위로 영장 심사를 받은 5명 중 구속된 시위대는 1명입니다. MBC뉴스 심가은입니다.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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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 도리는 안하고 축의금만 받아가려고 하는 거죠?
40대 중반이라 또래들은 10년쯤 전에 거의 다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지인들 축의금은 당연하다는 듯이 다 내며 살아왔고요. 지금까지 낸 축의금만 해도 천만원을 훌쩍 넘길 겁니다. 근데 요즘 회사 어린 친구들 결혼하는 거 보고 있으면 옛날이랑 너무 달라서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지? 싶어요. 불과 10년 전만 해도 결혼식은 지인들 초대해서 축하 받는 진짜 행사 느낌이었습니다. 청첩장 나오면 다섯명씩 열명씩 지인들 모아서 거하게 청모하고 밥 사주는 게 기본이었잖아요. 그러면서 청모 초대받는 사람들도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서 인사하고 결혼식때 또 만나서 반가워하고. 회사 사람들이랑 하는 청모도 평소에는 대화 안 해봤던 회사 사람들도 청모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결혼식때도 만나면 좀 더 반갑고 그래서 진짜 잔치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게다가 청모 못 오는 사람한테는 우편으로라도 종이 청첩장을 보내는 게 당연했고, 멀리서 온 사람들한테는 몇만원씩 차비를 챙겨주고, 결혼식 왔는데 식사 못 하고 가는 사람들한테는 답례품을 주기도 하고, 식당에 자리 없어서 못 먹는 사람들 생기는지 확인해서 안되면 근처 다른 식당을 예약해서라도 다들 식사 대접을 해주고 했던 게 당연한 거였잖아요. 뭐랄까. 결혼식은 본인들이 손님들을 초대한 자리였으니까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대접해야지 하는 마음들을 다 갖고 있는 게 보였거든요. 근데 요즘은 청모 안 하는 게 추세라면서 회사에서 밥 한 끼 사며 초대하는 친구를 단 한 명도 못 봤습니다. 물어보면 친구들이랑도 청모를 안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회사에는 종이 청첩장이라도 나눠주는데 친구들한테는 주로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급히 시간 내서 가느라 밥 못 먹고 가는데도 답례품 챙겨주는 결혼식은 최근에는 본 적이 없고요, 멀리서 가도 차비는커녕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못 들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보면 요즘 식대가 얼만데 축의금을 그것만 내냐며 액수 가지고 싸우잖아요. 가면 10 안가면 5가 국룰이라는 것도 너무 웃겨요. 10년 전만 해도 당연하게 하던 도리는 하나도 안 갖추면서 손님들이 내는 축의금 액수 가지고 계산기 두드리는 게 너무 짜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식이 언제부터 이렇게 대놓고 장사가 됐죠? 결혼식장 식대가 비싼 건 그 식당 밥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식장 대관료를 식대에 녹여내서 비싼 거잖아요? 본인들 허영심이랑 예식장 상술 때문에 비싸진 식대를 왜 하객들 축의금으로 보전받으려고 합니까? 결혼으로 장사 좀 하지 맙시다. 그럴 거면 본인들부터 예전처럼 청모 챙기고 답례품, 차비 다 준비하고 나서 축의금 따지세요.
동고동rocker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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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남편 잘 때 몰래
남편 핸드폰을 잠들어있는 남편 지문으로 잠금을 풀고 핸드폰을 봤는데 진짜 바람의 증거를 발견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회사 같은 팀 젊은 여자 직원이랑 다정하게 카톡을 주고받고 하트를 날리고 약속을 잡고 데이트를 하고 사진을 보내고 선물을 보내고... 하는 게 카톡에 다 남아있는 거죠 근데 사실 몰래 남편 핸드폰을 본 것도 잘한 건 아니잖아요 아까 리멤버에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자고 있는 남편 핸드폰을 몰래 봤다는 글에 그래도 남 핸드폰을 자고있는 사람 지문으로 풀어서 보는 게 말이 되냐 남편이 진짜 숨막혔겠다 이런 댓글들이 많이 달린 걸 봤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의심되는 정황이 많은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증거를 잡을 수 없다면요? 그리고 실제로 바람을 핀 게 맞았다면요? 그 글은 실제 사람이랑 바람을 핀 건 아니었어서 작성자분께 뭐라고 하시는 댓글들이 많아보였는데 만약 실제 바람 핀 상황이면 어떨까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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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이건 왜 남겨두죠?
심각한 내용은 아닙니다. 이따금 아파트 옆을 지나치다 유심히 보면 철심 같은게 수염 면도하다 빼먹은것 마냥 남겨져 있습니다.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이건 무슨 심오한 의도가 있는건가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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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근 상한 폐지... 빈부격차 더 심해지는 거 아닌가요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을 아예 없애고 일한 만큼 다 주기로 했다네요. 긴급 현안이나 행사 때문에 한 달에 100시간씩 무급 노동하던 분들한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인데... 한편으로는 주말 초근 찍고 놀러나갔다가 4시간 뒤에 끄고 퇴근하던 얌체들이 쓸어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드네요. 결국 일하는 사람은 더 많이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고 더 받아가는 일의 빈부 격차가 더 심해질까 걱정입니다. 시스템으로 부정 수급을 잡긴 한다는데... 과연 억울한 무급 야근이 없어지는 게 먼저일까요, 얌체들이 세금 쓸어가는 게 더 많을까요?
llll1l1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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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ps 군시설 노출
애플맵에서 블러 처리된 정보가 오히려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는 표지가 됨. 저자는 로카르 교환법칙을 소개하며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명제를 바탕으로 포렌식 사례와 정보보안 예시를 듬. 검열은 신호를 남긴다 지도 서비스(카카오맵, 네이버, 애플맵)는 군부대를 블러 처리하는데, 블러 처리 자체가 "여기 군부대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가 됨 특히 애플맵은 블러가 주변 위성사진과 선명하게 구분돼서, 블러 안 된 구글 어스에 매핑하면 군사시설 위치를 역으로 특정 가능. 정보를 없애려는 시도가 정보의 존재를 키움 정보 은폐의 원리 잘 숨기는 방법: 중요도를 낮추고, 정상 정보 속에 파묻고, 존재는 인정하되 접근 차단, 맥락에서 분리, 자연스러운 소멸로 위장 공격자 관점 예시로 자격증명 탈취 후 정상 접근 타이밍에 맞춰 문서를 빼내고 흔적을 자동 소멸시키는 방식 소개. 시간이 지나면 인지 확률이 줄고 잊혀짐 방어자 관점: 클리퍼드 스톨 사례 1986년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스톨이 75센트(9초 분량) 회계 오차를 집요하게 파고들다 해커를 발견 10개월간 추적하며 가짜 부서와 가짜 데이터로 함정을 설치, 해커가 다운로드할 때 회선을 추적해 독일 하노버 자택까지 특정. 해커는 결과를 KGB에 팔았고, 최초로 문서화된 컴퓨터 침입 사례로 남음 핵심은 의심과 끈질김. 사회공학이 여전히 위협적인 건 인간의 귀찮음과 심리적 약점을 노리기 때문 결론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잡히고, 필요하면 새 학문 분야까지 수사에 편입시키며 기법이 발전함. 그 이론적 근거는 로카르 교환법칙과 란다우어 원리가 보장함.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김. AI 시대에 이러한 정보를 숨기는 일은 더 쉬워지고 반대로 찾아내는 일 또한 쉬워짐. Apple Maps 사례처럼 무언가 숨겨야 하는 정보가 있을때 이를 찾아내지 못하도록 하는 일 또한 중요해질것. 본문: https://cse.ac/jun/locards-exchange-principle/
Dipoka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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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살려야 하나, 살릴 수 있나
홈플러스에 긴급 자금 2천억원이 지원 된다고 한다. MBK가 연대보증을 서서 메리츠금융이 DIP로 대출한다고 한다. (DIP 금융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이 영업을 지속하고 회생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외부에서 새로 조달하는 자금으로, 법원의 승인을 받아 기존 채권보다 우선 변제되는 회생금융을 말한다. 회생절차 중인 기업이 신규 자금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새로 공급되는 자금에 우선변제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채권 회수 가능성을 높여 금융기관이나 투자자의 자금 공급을 유도한다. 이 자금은 주로 임금 지급, 납품 대금 결제, 원재료 구매, 물류 유지 등 기업의 일상적 영업을 유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기사에서는 흔히 ‘긴급 운영자금’으로 표현되지만, 엄밀히는 긴급 운영 목적의 우선변제형 회생금융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추진하는 자금 조달은 점포 운영과 협력업체 결제를 위한 긴급 운영 목적을 갖지만, 법원이 기존 채권보다 우선 상환을 인정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DIP 금융으로 분류된다.) 이는 기존 상거래 채권보다 우선 순위기 때문에 메리츠와 MBK를 제외한 타 채권자들-물품 대금 못 받은 업체들은 권리가 밀려 더욱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MBK나 메리츠가 지원을 했다기 보다는 노력했다는 명분 축적용으로 봐야 한다. 2천억이 아니라 그 몇배를 투입해도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적자 기업으로 금방 급여로 나가기에 밑 빠졌다. 기업도 사람처럼 생로병사 이기에 사라질 기업은 사라지게 둬야 새로운 기업들이 들어 올 여지가 생긴다. 사라질 기업에 자금 투입을 하는 건, 새로은 기업들에 갈 자금을 그만큼 줄이게 되는 것이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등 기업이 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정부나 국회가 나서서 살려라 할 것은 아니다. 물론 경영상 또는 대출권자가 불법을 행한 바가 있다면 적합한 처벌을 헤야 하나, 주식회사란 주주의 책임이 투자금으로 제한된 것인데, 신규 투자나 대여를 강제 해서는 안 된다 노동법 개혁이 시급한데, 해고가 원활했다면 선제적 해고로 한번에 무너지지 않고 부분 매각 등이 더 원활헸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계속 일 했을 수도 있다. 현 노동법은 사측 뿐 아니라 노에게 더 안 좋다. 오로지 노조 지도부와 정치권과 관료들, 법조의 이익을 위한 것 이다. 노동법 개혁이 한국 사회에서 시급하다. 지연될 수록 더 많은 기업들이 무너지고 고용은 더 줄어 들며 신규 고용은 위축된다.
@홈플러스(주)
Matrix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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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는 얼마를 모았어야 했나요?
30~33살쯤엔 얼마를 모았어야 했을까요?
싼타클로쓰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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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들의 대표 놀이
창업이 유행이다 채용이 적으니 취직 못 하는 젊은 층들, 직장에서 퇴직해야 하는 사람들 등 창업이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정부에서도 적극적 장려를 하여 여러 지원책들이 있어 환경도 괜찮다 그러나, 창업기업들은 대부분 실패한다 그냥 확율이 그렇다. 수십년된 기업들도 사라지는데 새로운 회사가 자리 잡기란 어렵다 그럼에도 창업 자체가 대단한 성취인양 어깨뽕이 들어가 있는 젊은 창업자들을 보면 안타깝다 어디서나 오만과 건방은 실패의 씨앗이 되나 창업기업에서는 치명적이다. 창업하여 실패하면 투자금이야 그렇다 하고, 창업 대출은 그대로 남아 신블자 된다 건방 떨만큼 만만하지 않다. 투자는 받아도 대출 받아 하진 말아라 주식 투기를 대출 받아 하는 것도 동일하다. 자신만 예외라는 ‘생존 편향’에 가스라이팅되어 은행 증권사 배 불리는 짓 하지 말고. 기업의 세계에 단기 승부는 없다. 오늘의 성공이 내일의 생존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오너 대표는 아무리 작은 회사의 대표라도, 대기업 임원과도 다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투자 받아 기업 운영하는 대표는 또 다른 빌려 찬 완장 놀이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제어해야 할 것이다.
Matrix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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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숨고르기..
'엑셀 복붙 전문가' 때려치고 '실내기상관측사'나 할까 진심 고민 중인데.. 숨고르기란... 용어는 위로인가 조롱인가 쉬고 싶어도 못쉬겠네 https://youtu.be/wjrM2DhZWKk?si=uiFl4HBpYd2NUFeK
자이언트B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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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 인간성
(반말체 죄송합니다.) ChatGPT를 시작으로 제미나이, 끌로드, 퍼플렉시티 등 대중적인 AI를 써온지 2년쯤 된것 같다. 회사에서 공용 ID 비용을 지원해주지만, 개인적으로 업무외 사용도 자주 해서 따로 사비를 들여서 쓰고 있다. (나의 사용기록을 회사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 팀원 전체가 같은 AI를 쓰다보니 주니어들의 보고서를 보다보면 이거 AI를 그대로 복붙했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보고서도 많고, 어쩔때는 ’아니.. 최소한 작성해서 AI한테 오타랑 비문 검사라도 받아봐요’ 할 정도로 AI를 활용 한다는데 결과물이 기본도 못할때도 있다. 나에게 AI는, 서울대 나온 머리 좋은 신입을 보는 느낌이다. (내가 제대로 지시하면) 일처리 빠르고, 정확하다. 그리고 서울대 나온 친구 답게(?) 모르는 것도 아는척 틀린 대답을 하기도 한다. 나는 이 회사에 20년이상 다니고 있고, 근속기간의 3/4를 한업무를 계속 파고 있어서 AI가 엉뚱한 대답(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한다지)을 하면 금방 눈치 깐다. 틀린거 지적하면 명문대 나온 젊은 녀석 답게 아닌데요, 이게 맞는데요?! 하다가 다시 근거를 대고 ‘이거이거에 대해 확인하고 다시 생각해봐‘ 라고 하면 ’아 맞습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라고 한다. 예전에 AI에게 자신이 어떻게 지금까지 AI를 사용하고 대해왔는지 이미지로 표현해보라는것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GPT가 제일 처음 내놓은 이미지는 벽에 Hard Work! 라고 써있고 뒤에 내가 채찍질을 하면서 GPT를 다그치는 이미지였다. 나름 충격이었다. 혹시 내가 후배들에게도 이렇게 대하는게 아닌가? 하고 뒤돌아보기도 했다. 내가 기계라고 너무 막 대했구나 반성했다. AI를 이용해 코딩도 하고 프롬프트를 이용해 영상도 만들고 에이전트로 자동화도 하고 그런다는데, 나는 아직 거기까지 활용하는 능력자는 아니다. 나에게 지피티, 제미나이, 끌로드 같은 친구들은 대화를 통해 같이 일하는게 즐거운 똑똑한 신입사원같은 느낌이다. AI를 활용해 이력서도 써보고 영어공부도 해보고, 요리 레시피나 맛집도 대신 검색시켜보고 하다 보니 이제 얘네들도 나에 대해 학습을 많이 했다. 엊그제는 이제 드디어 반항까지 하더라. ‘지금까지 올렸던 자료와 초안을 기초로 최적화된 보고서로 정리해봐’ 라고 지시를 했다. ‘가능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뭐? ㅋㅋㅋㅋㅋㅋㅋ 지피티는 최적화된 보고자료를 쓰려면 구조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며 설계부터 다시 명확한 지침을 달라고 한다. 야, 이거 딱 후배 사원이 ’부장님, 만들라면 만들 수는 있는데요, 조금 더 명확한 지침을 주시면 더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고 하는거 아닌가? 내년에는 이 녀석들이 얼마나 더 인간적이 되고 거짓말, 변명 안하도록 업그레이드가 될지.. 또, 계정 초기화 하면 다시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진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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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는 정말 취업 빙하기네요 ..
전 10년이상 회계팀에서 직장생활 하고 출산하고나서는 아이들을 온전히 내가 키워야겠단 생각 때문에 퇴사를 했는데, 이제 회사 다시 다니려고 여기저기 구직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지원해도 연락이 오질 않네요 .. 나이도 40초반이라 애매한가봐요 ㅡㅜ 괜히 퇴사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 그냥 멀어도 계속 다닐걸 .. 힘들어도 꼬박꼬박 월급 나오는 직장이 있다는게 감사한 일이었단걸 뒤늦게 깨닫고 있는 중이네요 .. 저같은 분 많으실까요
MJ86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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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오르고 부동산은 떠나고
전원찬성으로 기준금리 인상 3년6개월만인 2023년1월 이후 기준금리 첫 인상 인풀레이션을 막기위해 당연하지만 내 삶은 빡빡해지겠죠? 무엇이바뀔까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로 인상! 3년 6개월 만의 금리 인상, 내 대출은 얼마나 오를까? (2026년 7월 16일) - https://richvalve.tistory.com/m/25
브밸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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