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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설 다들 잘 보내실까요?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없는데 거의 기정사실화 된거 같아서 고객사 하루 쉬고 다 일한다던데 밑에 업체는 쉬지 말라는 소리겠죠? 계획대비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물량이 늘어서 한시적인건가 모르겠지만 복지도 별로 없는 회사인데 설에도 못쉬면 회사가기가 갈수록 싫어지네요 물론 이 시국에 다니는 것도 감사해라고 하시면 할 말 자체가 안되겠지만 그냥 먼가 ... 다른일을 찾는게 나을런지
실리추구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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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거래처랑 가기에 괜찮은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직장인이라면 진짜 너무 고민되는 문제 입니다 ㅜㅜㅜ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허허헛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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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JB우리캐피탈 의 장단점 알수있을까요??
조인로그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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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불신 양성화
얼마 전 방역패스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 했었는데요. 불 보듯 뻔한 일을 굳이 강행하고서 반발이 심하니 적절한 핑계를 대며 방역패스를 해제 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지지하는 정부 였고 온 힘을 다 해서 응원 했는데 이제는 정치에 관심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기업의 오락가락 경영이 겹쳐 보입니다. 대표 1인의 감정과 이성의 판단으로 움직여지게 되는 조직. 팀장이 엉뚱한 짓을 하면 팀원 전체가 자폭하게 되는 문화. 삼성에서 직급을 없앤다고 하니, 우르르르 “우리도 하자” 하며 대책없이 따라 만 하는 기업들. 큰 파고는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정면으로 파고를 향해 부딛혀야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선장의 두려움으로 키를 돌리는 순간 배는 뒤집어 지는 것 입니다. 분명하고 명확히 보이는 것을 나 만 아니라며 고집을 부려봐야 불신 만 가득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권한이 주어졌을 때, 칼을 휘두를 힘도 없으면서 앞에 세워두고 협박을 계속하면 모든 것을 뺏기게 된다는 이솝우화를 우리는 많이 보면서 자랐습니다. 나라 행정이 5명 스타트업 같이 움직이는 현실이 답답해지네요. 다시는 이러한 오판과 오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 해 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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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가요??
거래처 대표님들과 직원들 퇴사가 작년부터 더 많아졌다는 얘기를 하다보니.. 직원들이 특히 MZ세대 분들이 중소기업 그만두고.. 배달 하면서 주식 및 코인을 한다는데.. 그게 사실일까요? MZ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건전이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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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잘 쉬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남자 입니다. 서울 올라온 지 3년은 된 것 같은데 마음편히 볼 친구도 없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게 편한 성격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구요. 지난해 업무시간 끝나고 저녁 시간을 허투로 보낸 저가 한심하더라구요. 일 끝나면 머리가 아파 오후 7시부터 잠자서 새벽에 일어나 밸런스도 깨졌던 적도 많고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PC방으로 출근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밤 10시가 넘어 주체 못하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다음날 장염걸리는 등 어리석은 제 모습에 자괴감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올해는 제 자신에게 불만 가지지 말고 나를 좀 더 사랑해주자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를 주는 게임 아이디도 삭제하고, 운동도 등록하고 책도 읽으면서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일하다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입니다. 일 끝나고 저녁 먹고 운동 갔다가 집에 누워 책을 보다가 잠이 듭니다. 뭔가 작년 '늪' 같은 생활보다는 훨씬 잘 보내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주말을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업무가 영업은 아니지만 사람 상대를 많이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혼자있고 싶을 때가 많아, 저만의 동굴인 PC방을 가서 폐인처럼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하루에 10시간씩 넘게 주말을 PC방에서 보내고 집에 오면 한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C방을 갔던 이유는 마땅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기에는 PC방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해에는 조금 더 저를 위해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말을 어떻게 쓰고 싶은 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평일에는 긴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금요일 저녁만 되면 긴장이 풀려서인지 피곤함이 쏟아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주말을 맞다보니 내가 체력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면서 활동적인 등산 등은 뒷전이고 마치 아픈 것 같은 몸을 쉬어줘야하는 건지 긴가민가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결혼하고 자녀를 두신 직장인들은 저에게 마치 슈퍼맨처럼 느껴집니다.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나가 활동을 하는데 그렇게 주말을 보내면 안 피곤하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말을 잘 보내고 싶은데 주말에는 지쳐있고 여러 정보를 찾아봐도 하고싶은 것도 없고 그런데 이런 제가 정상인가요? 마음가짐의 문제일까요?? 주말을 잘 보낸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P.S. 글을 쓰다보니 두서도 없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인쉼터는RM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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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대표입니다. 전문가평론이 들어간 오늘자 리멤버 나우 어떻게 읽으셨나요?
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리멤버 회원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리멤버 나우가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경제 사안별 각계각층 전문가 평론을 더해보았어요. 막 공개된 첫 편, 다들 어떻게 읽으셨나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2/01/15/15949/
최재호
금 따봉
 | (주)드라마앤컴퍼니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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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뭘 받고 싶으신가요?
설 선물로 뭘 받고 싶으신가요? 연령은 40대 중후반으로 금액은 6~7만원 선으로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현금, 상품권 제외) 어떤게 좋을까요? 어떤걸 받고 싶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려요!!!!ㅠㅠㅠ
불타는짬뽕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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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왜 뜨는거죠?
제가 트랜드를 못따라가는건가요? 싸이월드 캐릭터에 AR, VR기술 적용한것 같아서 별로 새롭지 않은데 올해 세계 메타버스 시장규모를 600조로 예상하던데 이게 그정도 가치가 있는건지 마케팅인건지 헷갈리네요.
하고싶은거 해
은 따봉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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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출산 후 부부 역할 분담에 관하여서..
안녕하세요. 이제 곧 두 달 되어가는 아기의 아빠입니다. 아기 출산 후 부부 역할 분담에 관해서 어떻게 하시고 있는지... 여러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어(공유 받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제 와이프는, 사랑스러운 아기를 자연분만 했고 산후조리, 산후도우미 지원 등으로 출산 후 지금껏 모유수유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어요. 완모가 목표인 제 와이프의 생활은, 1년 좀 넘게 다녔던 직장을 관두고 지금은 애기에 집중하고 있죠. 제 와이프의 생활은 2AM ~ 7PM 아기 케어(기저귀 갈아주기, 모유 수유 후 트름 시키기), 애기 잠자는 시간(24hr 중 13~15시간)에는 짧게는 1시간, 길게는 3~4시간씩 연속으로 잠자기도 하는데, 그 때 같이 잠자거나 쉬기. 본인 아침, 점심 챙겨먹기, (먹고싶은 거 있으면 배달 시키기) 아기 모유 수유(24hr 중 2시간, 횟수로는 7~11회 사이) 하루에 집에서 하는 일이 이 정도 됩니다. 제 생활은 7AM ~ 7PM 직장 생활 (출퇴근 왕복 2시간 20분 포함, 가끔씩 일찍 집에 들어가는 날도 있어요) 7PM~2AM 7PM 저녁 준비(와이프, 제 저녁밥상) 아기 케어(기저귀 갈기, 모유 수유 후 트림시키기, 8PM 아기 목욕 시키기) 기저귀 쓰레기통 비우고 밀린 설겆이(식세기 넣고 돌리기, 완료된 그릇 정리), 빨래 돌리고 건조기 돌리기 와이프가 먹을 미역국 만들기. (하루에 한~두끼 정도) 보통 위에 일 다 하면 11~12시 사이 되는데, 그 때 와이프 먼저 재우고, 저는 애기 케어 하며 개인시간(보통 게임) 보내기. 주말에는 조금 다르긴 한데, 위에 적혀있는 아기케어를 둘이 분담, 트림시키기는 거의 제가 다 하고, 와이프는 모유수유 하고 쉬고..의 반복입니다.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가는 일 등은 평일, 주말 모두 제가 하고 있어요. 와이프는 2AM~7PM까지 아기 보느라 고생했으니, 제가 퇴근 후에는 와이프한테 육아 퇴근하라 말하고, 아기 케어는 제가 전담해요. 와이프 고생 많았으니까요.. 그러나 집안일은...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특히 과일 먹고 음식물 찌꺼기 등을 비닐봉지에 담아두는 그런 사소한 것들은 할 수 있지 않나요? (이 부분에서 출산 경험 있으신 여성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퇴근 후에 싱크대에 쌓아져 있는 그릇들과 음식물 찌꺼기들을 보며 사소한 집안일을 정리하는 것이 어려운가.. 싶은 생각에 어제는 이 일 때문에 잠깐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평소에는 이런 고민을 절대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보이면 하는 스타일인지라..😅) 이제는 이런 사소한 일들은 할 수 있는데 제가 퇴근 후에 다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그대로 내비두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활 하셨는지 궁금해요... 답글 남겨주시면 제 생각정리하는데 많은... 엄청나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좋소
동 따봉
 |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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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디스카운트가 과연 대북리스크 때문일까?
사익편취, 배임, 횡령, 주가조작 이런 것들이 더 큰 문제 아닌가? 재벌이 다 나쁜 것은 아니지. 하지만 규모 별로 요구되는 기업지배방식은 다르지. 왜 독일이 노동이사제를 했으며, 이스라엘은 왜 텐트시위를 하면서 재벌해체를 요구했을까. 국민교육헌장이나 달달 외우면서 학창시절을 보내서 아직도 사상으로 경제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나. 니들 외환위기 당시에 노동권 포기하고, 공적자금 대주고, 금모으기 운동으로 기업도왔잖아. 이제 니들 지분을 요구해 ㅋㅋ 머저리처럼 재벌 그만 빨고. 김정은은 쓰레기 핵폐기물 요런 욕이나 좀 해주면 침 질질 흘리면서 좋아하는데 맞지? 김정은 쓰레기핵폐기물 국제 문제아다. 완충지대 답게 똑바로 행동해라. 멸공드립은 꼭 군대 안 갔다온 애들이 해서 문제다.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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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엔지니어(개발자)
기술 부린지 20년을 훌쩍 넘겼네요. 월급 못 받아 본 것 부지기수 이고 하루 일하고 천만원 이상을 받거나 연봉 수억원도 찍어 봤습니다. 여유가 생겨서 일을 좀 꾸며 보는데 요즘 엔지니어 들…(직접적인 분야 기준) 아쉬울게 없네요. 몇 년 전에 르노삼성의 설계자들을 모두 퇴사 시켰습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더 몇 년 전에 지엠 설계자 들을 대량 해고 했지요. 어디로 갔을까요? 현대차의 그 많던 게스트 엔지니어들이 이제는 없습니다. 어디 있나요? 어디도 없습니다. 20년 동안 일 하면서 집사고 자동차 성인 수 만큼 있고 게다가 최근 주식이 저조하다 해도 4년 전 기준으로 5배 이상 수익이라 놀아도 삽니다. 20년 이상 일 한 70년대 생들은 온갖 실험에 익숙하여 좀 쉬다 해도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지요. 군대에서 쳐 맞아도 회사에서 쥐 터져도 후임을 보살핀 세대 입니다. 온갖 스트레스를 녹이는 방법을 체득 했지요. 그래서 일 안해도 잘 살 수 있다며 어린시절에 하고 싶었던 그것을 찾는답니다. 이런 현상은, 아직도 기업들이 헐값에 사람을 쓰려 하기 때문 입니다. 물론 이윤추구가 목적이니 그래야 하지요. 그래도 기업에서 남기는 것이 너무 많아요. 대표들이 제게 푸념을 합니다. “야야 내 월급보다 니가 더 가져가~” 하지요. 가족들 수 대로 지급된 법인카드 와 가족들 각각에게 지급 된 법인 차량과 가족들 수 만큼의 법인 소유 주택이 내겐 지급되지 않지요. 어떻게든 어디서든 축적하는 것을 우리는 많이 봐서 잘 압니다. 되도 않는 소리는 오히려 반감을 일으킬 뿐 이라는 겁니다. 매출 2천억원을 찍었다는 놈은 법인차량으로 페라리 람보 폴쉐 벤에스 등등등 10여대가 넘는 과시를 합니다. 그런걸 보면서 아무생각이 없을까요? 물론 저도 회사를 운영 해보니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격하게 느낍니다. 현대차에 범퍼를 납품 하는데 담당자가 15% 네고를 하더니, 다음에는 구매팀에서 또 15% 네고 해야 계산서 발행을 받아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데요. ㅎㅎ 10% 남는 장사에 30% 네고를 하라니. 결국 재료를 싼 것으로 바꿨고 품질이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무사히 납품을 하여 마진 없이 성과 만 잡았습니다. (치수 만 맞추면 납품은 되니까) 이 성과로 대출을 받을 수 있었지요. 이것이 현실 입니다. 이것이 현대차에서 만들어져 소비자에게 가는 상품의 민낯 입니다. 그래도 어음 주는 쌍용차 보다는 좋지요. 일에 지쳐서 힘든 것이 아니고 쓸대 없는 일을 하거나 대가가 충분하지 않아서 지치는 겁니다. 그래서 안 하는 것이죠. 저는 특수 분야에 익숙하여 애들과 놀고 있다보면 년간 굵직한 곳에서 3-4회 연락이 옵니다. 매일 회사 가서 일 할 때 보다 수익이 몇 배 높습니다. 하여, 동생들 에게도 같은 기회를 주고자 얼마 전에 현대중공업 엔진 사업부에 직접 입찰을 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공유라던 업체가 가격을 다운하여 낙찰을 받았네요. ㅎㅎㅎ 우리가 20년차 5명이 간다는걸 3년차 5명으로 입찰했더이다. 바보같긴. 입찰가를 낮혀서 간 업체도 이것을 받아 준 현중 담당자도 아주 멍청한 겁니다. 기한을 맞추지도 품질도 못 맞출 테니까요. 아직도 이러면서 혁신해야 한다고 하네요. 제가 나름 봉사를 많이 하는데, 실험을 해봤답니다. 비슷한 일을 1. 공짜 2. 싸게 3. 적정 4. 과잉 청구을 해 본 것이죠. 신기하게도 받은 만큼 이윤이 복리되더군요. 뭔 소린가? 과잉 청구 한 회사의 아이템이 과잉의 과잉으로 이윤 창출이 된 것 입니다. 반대로 무료로 진행한 것은 더 우수할 정도의 구성 이었지만 흐지부지 흔적도 없고 의뢰자도 사라졌네요. ㅎㅎ 이런겁니다. 수익을 바라나요? 사람이 없다고요? 충분히 쥐어줘 봤습니까? 이윤 창출을 하려는데 줄 돈이 없으면? (삼국지에 보면 허벅지 살점을 떼어 고기국을 끓여 줬다고 하지요) 니가 타는 법인차를 제공 하거나 가족한테 준 법카를 제공을 하는 등 #정성을 보이면 엔지니어도 최선을 다 합니다. 충분히 제공하지 않으면서 어찌 최상의 결과를 원하나요? 원합니까? 원하는 그 이상을 먼저 제공 하십시오. 다들 먹고 살 만큼 잘 삽니다. 먹고 사는 것 이상을 제공 하라는 겁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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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까지하고퇴사한다고밝혔습니다
그런데..명절이2.1이더라구요 사직서에다가2.2까지한다고하면 명절보너스 받을수있을까요??
김빵식
 |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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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의 몇%를 저축하시나요?
아파트 담보대출, 부모님 용돈, 생활비, 차 할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저축 비율은 낮아지고 대출갚는 비율이 높아지네요
익명입니다만
금 따봉
 |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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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계약직인데 2년 정도 다니고 자발적이긴한데 계약기간까지만 딱 다니고 퇴사하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걸까요? 1금융권 은행계약직입니다
더좋은세상
 |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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