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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늘을 찌르는 환율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하루가 다르게 고공행진하는 환율에 한숨이 나옵니다. 주가처럼 상한가 하한가를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타 통화들도 가치하락세지만 원화가치 하락이 가장 심합니다.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궁금합니다.
짱구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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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한 식당 홀 서빙 직원 공고 발견.
한 식당의 홀 서빙 직원 공고. 월급 300만원. 이것도 실수령으로 적혀있더라. 아무리 사람 구하기 힘들지만..... 경력상관없고 아무 기술없는 사람 구하는데 300... 나로썬 납득이 안 가는 세상이다...
아프니까사장이다
금 따봉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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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점포가 서서히 곳곳에 침투하고 있습니다,로봇점포가 아니고,무인 점포 입니다. 인건비 상승 때문 인 것으로 보입니다.성공할까요?
많은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집단지성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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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죄가 없다. 사람들이 너무 급한 것이 문제이다.
블록체인을 적용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가 없다는 비판이 많은데요 개인적인 관점을 이야기해 보자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블록체인 자체가 비즈니스를 완성하기에 아직 부족한 기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큰비즈니스 적용시도는 바람직합니다. 왜냐하면 더 완성된 메인넷이 나오면 갈아탈 수있기 때문입니다. 새 토큰으로 스왑하므로 기존 홀더는 보호됩니다. 문제는 너무 급하다는 것입니다. 갈아타는 옵션을 염두에 두지도 않기 때문에 승부를 빨리 보려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비즈니스는 완성이 안되고 사람들은 실패라고들 합니다. 또 다른 문제로는 기존의 메인넷이 기능적으로 부족하다하여 토큰 비즈니스가 메인넷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플랫폼을 가지면 뭐던 더 쉬울것 같거던요 메인넷이던 토큰이던 스왑으로 갈아탈 수있으므로 스왑자체를 비즈니스 로드맵에 옵션으로 넣어 두어야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기술이던 남의 기술이던 진보된 메인넷이 나오면 즉극적인 채택을 하는 개방성이 필요합니다. 여기에도 절대적인 가정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블록체인 기술이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목표에 도달 할 것이란 믿음입니다. 속도와 수수료의 문제 그리고 공유장부의 컨셉에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미션입니다. 아직 이 미션을 만족하는 블록체인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얼마의 시간이 더 걸릴지...
임용훈
금 따봉
 | (주)이엠글로벌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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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사
부동산 회사 중에서 진짜 신입사원이 들어가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문달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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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적당히 모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지방 거주하고 있는 31살 남자입니다. 고졸에 돈만 보고 일만 죽어라 했습니다. 배달부터, 정육&수산, 용접, 오퍼레이터 등등,, 중간에 코인&마진거래로 인해 3천정도 손해 보긴했지만 이정도 나이에 이정도면 열심히 살은건가 문득 궁금해서요 현찰 싹 모으면 1억1천?정도있구요. 자차 1400만원정도, 집은 부모님집에 살구요. (지방)
감자1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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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중반 차량 유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초반에 서울에서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한 거리에 자취하며 직장을 다니구 있습니다 직무상 골프치러 다니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닐 일이 좀 있는 직무이기도 해서 그런지 최근들어 주변분들이 왜 차를 안사는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네요.. 남자 30이 넘으면 차가 없는게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구요.. 저는 골프 가거나 데이트 등 필요시엔 쏘카 그린카 등 카 쉐어링을 이용하여 다니고 있어 막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당장 집도 없는데 차를 사는순간 돈을 못 모을것 같아 고민이기도 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활하시고 생각하시나요..?? - 출퇴근 도어 투 도어 약 30분? 가량 - 골프 성수기에는 월 2회 이상 비수기에는 1회 정도
지이크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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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내 신기사팀 어떤가요??
증권사에서 변방팀이라는 얘기도 있고 요즘 장사 잘되서 성과급 잘 나올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성과급이나 회사에서 평판, 향후 엑싯 커리어등 어떨까요? 이직제안이 왔는데 고민중이라서요!
엠엔에이회계사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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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레진 CPVC 레진 등 프라스틱
안녕하세요, 얼마 전 한 바이어 한테 연락 받고 필요하다고 한 PVC 레진을 찾다가 우리 회사 직원 잘뭇으로 5천만원치 사기를 당한 일이있었습니다. 돈 도 돌려받지 못하고 손해도 보고 힘도 빠지고 참 너무 힘든일이 겪었습니다. 지금 도 같은 LG 나 한화 물건을 계속 찾고 있지만, 도음을 받기가 쉽지않네요. 일본 하고 미국에서 도 다양한 스크랩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아는 사람 없다 보니까 갈수도 없구요. 러시아 문제로 힘든 시기지만 화이팅 해야죠. 모두 화이팅 하시죠.^^
코끼리 무역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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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하는 가치있는 세계 브랜드 순위 😉😊
작년 기준으로 가치있는 세계 브랜드 순위입니다. 한번 보시면서 인사이트 한번 고민하시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2020516353055427&pn=479&cp=W7UHn59a&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20516353055427&utm_source=np220109W7UHn59a
khkbhd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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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환불 소송 준비
진행상황) 1. 50여만원어치 1년계약함 2. 반년 쓰고 환불해달라하니 프로모션이 어쩌고 저쩌고 함 3. '내규'는 '법'보다 선행할 수 없음, 25만에 위약금 제한 20만원 뱉어야함 4. 당연히 헬스장에서 거부 5. 소보원 -> 분쟁조정위 절차밟으니 17만원정도 환급 주문 나옴 6. 3만원 제해진 이유는 1달 휴회기간을 모르쇠함(참고로 휴회요청 당시녹음은 없고, 환불요청 시 완료일이 계약기간보다 1달 뒤인 정황은 있음) 7. 괘씸해서 현금영수증 미발급 신고함 8. 헬스장은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업종으로 신고 시 20% 포상금 나옴 9. 까인 3만원에 대해 이의제기 안 하고, 포상금으로 총 금액 +10함(헬스장 과태료는 덤) 진행예정) 1. 분쟁조정위 주문 수락거부시 공정위 접수 예정(합의 못 보면 헬스장측에 과태로 200 부과) 2. 이후 전자소송 진행 예정 (17만원 + 판결이후부터 +15%연이자) 3. 배째라 하면 강제집행 예정 (통장 묶고 압류딱지 붙임) 괘씸한 부분이 몇 있어서 금융치료 확실히 해주려고 함 누구는 나한테 얌체라느니, 현금영수증 안하는 대신 할인받은건데 양심이 없다느니 하는데 오랜 기간 웨이트로 두달 뒤 수술도 했고, 서로 윈윈하려고 눈감아준걸 지들이 먼저 깬데다 양심 운운할거면 신고하는게 오히려 양심적인 거라 생각함 다들 이런 일 있으면 참고하시고 맘약해지지 마시라고 글로 남겨놓음
일단뱉고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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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홍콩과 싱가폴 증시의 SPAC상장규정 개정에 참여했던 홍콩 IB에 근무하는 뱅커입니다. 홍콩도 올해 1월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상장룰이 공표되었고 저희 회사차원에서 SPAC promotor기업에 저희 회사와 공동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증권사를 검토 중인데 국내 증권사들도 SPAC에 관심도가 높을까요? 미국에 준하는 각종 제도들이 보완되어서 SPAC Promotor의 수익률도 한국과는 차별화되는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요.
noir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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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그룹과 종사자
지금 우리나라 TOP 3 금융그룹의 모 회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이해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외주 프로젝트를 해 왔고, 작은 회사 일하는 것을 내가 관리한다라는 개념이 강하신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일하는 주요 분들은 (학력이 중요하진 않지만) 최고 학교/대학원을 나오고, 판교 주요 기업인 N모사 등에서 10년 넘게 근무하신 전문가 집단입니다. 공동사업으로 런칭한 제품도 이미 여러 기관, 신문, 시장에서 인정받고 굉장히 화제가 되는 등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데 비전문가 조직이면서 디지털팀이라는 이름만 달고 금융영업조직에서 순환배치되거나 이제 1, 2년차 직원들이 저희 쪽 직원 분들한테 중소기업 답게 행동하라는 말(약간 바꿨지만, 사실 더 심한 말입니다.) 하는 등 좀 어이가 없는 행태가 계속 이어지네요. 현재 저희는 그 회사에게 돈을 받고 개발하는 외주계약도 아니고, 공동계약 파트너로써 자체적으로 VC투자를 유치하고, 저희가 100% 개발을 하고, 그 쪽에서는 능력이 떨어져서 자체 개발은 하나도 못하고, 대부분 일을 계약과 달리 우리가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저 쪽 임원진이 원하는 계약연장은 머리 속에서 아예 없어졌네요. (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쪽 회사 신년사에 주요 성과로 나올만큼 이미 벌려진 사업입니다.) 당연히 대기업은 우수한 경제집단체이고 저도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시는 분들은 왜 자꾸 본인과 그 대기업집단을 동일시 하는 걸까요 ? 자금력이야 당연히 대기업이 크지만, 도대체 어떤 이유로 중소기업을 하대하는 걸까요 ? 본인들은 오후 5시만 넘으면 아예 연락이 안 되면서, 어떠한 용역계약도 맺지 않은 회사에 갑질을 하는 걸까요? 저 쪽 회사에서 제일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50이 넘은 임원 분밖에 없습니다. 왜 젊은 사람, 어린 분들이 오히려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그 조직과 "돈 받고 개발해주는" "외주계약"을 맺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냥 파트너사로 계약관계를 맺은 거고, 자금도 자체적으로 유치합니다. 제품도 저희가 특허를 가지고 있고, 감히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일 높은 해당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 소스코드를 다라는 이야기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저도 첫 직장을 대기업인 S*사(다 아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시작했고, 해드헌팅을 통해 판교 IT업계에서 IT 폭발적 성장을 같이 경험하면서 사업총괄 부서장까지 승진한 후에 지금 딥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ER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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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입장에서 대선 공략
스타트업 종사자 입장에서 어느 후보가 나은 정책을 보이고 있는지가 궁금한데 다들 어떤 고견이 있으실까요
crazyspa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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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과연 정답일까요?
나이 31을 맞이하면서... 요즘 드는 최대 고민은 어른들이 말하는 그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정답이 되는 시대인가입니다. 공무원, 공공기관을 가면 탄탄대로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죠. 실제로 저희부모님은 저에게 장기복무 군인을 강력하게 권유하던 때가 있었고요 근데 더 이상 그 공공의 '안정성'이 더 이상 영원할거라 그 누구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정년퇴직후 받을 연금이 상당하다는 건데, 그 연금들이 지금 삭감되거나 통합될 위기에 직면해있죠. 공무원연금뿐만 아니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마찬가지. 정책적으로 바꾸기 어렵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기금 자체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세금으로 커버치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개혁 논의가 수면 위로 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이는 안정성의 상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태어난 1992년생은 73만명. 2020년생은 27만명. 자연스럽게 몇십년안으로 산업구조의 재편이나 정책기조 변화 등이 예고되는 대목입니다 20년생들이 7~8년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텐데 초등학교나 관련 교육산업의 수요자체가 어떻게 될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 때도 지금만큼의 산업 스케일을 유지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이런 고민하는 이유? 제가 어느 산업분야에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롱런할 수 있을까가 화두이기에 그렇습니다. 행정학 전공으로 나와서 대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캐 직무를 뭘할까도 고민이고... 30대가 커리어를 확장하기도 좋고 몸값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정성만 보고 가기엔 내 인생은 어쩌면 너무 긴거 같고요. 에휴. 근데 이런 고민해봐야 막상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지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싶다만, 그게 안되니...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생각들 어떠신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프로이직러로망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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