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Gen Z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77% :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ㄷㄷ 이게 글로벌 현상이었다니 한국만 이런 게 아니었군요 아니 오히려 미국이 더 심한 것 같은데? 특히 세 번째와 네 번째는 눈을 의심했습니다 업무 과제를 부모님이 도와줘? 73%가? 현재 직상 상사와 부모님이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43%라고?!?! 학교에서도 안 이러겠습니다 ㅉㅉ SNS가 발달하면서 알게 된 건 우리나라만의 문제라고 생각됐던 것들이 사실은 세계 공통 현상임이라는 것 말세야 말세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 있다 77%
06월 22일 | 조회수 183
그
그레그레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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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힘두러
1시간 전
몇년 더 지나서 저들이 상사가 되면 부하직원 엄마VS상사 엄마, 이렇게 서로 연락하겠네
몇년 더 지나서 저들이 상사가 되면 부하직원 엄마VS상사 엄마, 이렇게 서로 연락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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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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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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