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대학원 계약학과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대학원을 찾아보는 도중 계약학과(중기벤처부 등에서 지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 야간 대학원을 찾아보고있었지만 학비가 부담되어 계약학과에 진학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반 야간 대학원기준 학기당 500 만원 이상, 계약학과는 학기당 60만원 가량 됩니다.) 혹시 계약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계신 분들은 장단점이나 후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안일등
| 07.26
조회수
653
좋아요
1
댓글
12
2년차 연봉은 괜찮을까요
올해 34 남자입니다 . 직업군인 전역하고 모 중소기업에 취직하여 이제 2년째네요 직급은 대리입니다 직원수는 20명정도 되네요. 첫 연봉은 2400 으로 시작했습니다 인센기준은 업체 계약수에 따라 다른데 한달 기준 계약수 10건시 50 15건은 100 , 20건 이상은 200 이네요 제가 입사했을때는 영업하시는분이 2명 있었는데 대부분 10건은 한달에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연봉이 3600이고 신입사원 기준은 2800이라네요 중소기업 치고는 괜찮은 연봉인지 궁금해서요 일의 강도는 영업직은 항상 스트레스긴 하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터치하는것도 많이 없고 잘 챙겨주십니다 2년동안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서 매달 계약건수는 15건을 놓치고 있지 않아서 실수령액은 300 중 후반 되는것 같아요 이직을 해야되는지 고민입니다 물론 저보다 못버시는 분들도 계시고 잘버시는분들도 계시고 개인차이긴 하지만 .. 이제 결혼도 해야되고 고민이 크네요
납부성실근면절약
| 07.26
조회수
5003
좋아요
4
댓글
16
6년차 PM연봉?
보통 6년차 되면 5000~5500 생각하시나요?! 이제 갓 4 진입했는데 일은 너무 많고 솔직히 돈 생각만 하면 다른 곳 어디든 가고싶어요 ㅜㅜ PM이 일은 제일 많이하는거 같은데 원래 개발직이 연봉이 어디든 높은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Maddi
| 07.25
조회수
2227
좋아요
2
댓글
7
수습기간 월급
월요일에 세무사에게 물어보기전에 제스스로가 궁금해서 혹시 아시는분있는지 첫 글올려봅니다 수습직원분이 19일만에 퇴사의사를 밝히고 이틀뒤에 퇴사했습니다. 주중5일을 일하면 주휴수당으로 일주일치 급여가 나오는데.. 21일치 급여를 줘야 하나요.. 아니면, 첫주가 목요일 시작이니, 첫주 주휴수당을 빼고 지급해야하나요? 생각해보면 한달이상 근무자는 직전한달만기시 한달치 비용을 주니 첫주 주휴수당을 줘야 할듯한데.. 급여는 수습이라도 100% 지급하는데, 첫주 주휴수당 지급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가아자아아
| 07.24
조회수
1227
좋아요
0
댓글
6
[골드만석스 칼럼] 연예인을 동경하는 풍조에 대하여
제발 연예인 보는 것이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말기를 바란다 정말 연예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당신의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를 당신이 잘 모르고 있다면 반드시 자각을 해야 한다 물론 나도 연예인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전에 이 사회에서 연예인들의 역할, 그리고 연예인들의 비즈니스, 연예산업 비즈니스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우선 연예인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사회에서 가장 수익성 있는 사업 중 하나인 연예 즉 엔터테인먼트산업의 가장 핵심적인 생산자들이다 그래서 성공한 연예인들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엄청난 초과수익을 누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해당산업에서 스타들은 절대적이고 배타적인 생산자이며 대체가 마땅치않아서 수익의 큰 부분을 가져가도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연예인과 소비자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예인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모델은 박리다매이다 다시말해 수많은대중들로부터 약간씩의 이익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나는 공연을보거나 음원을 사지도 않고 연예인에게 돈을 쓰는게 없으니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인지못하는것이 있다 바로 당신의시간과 관심이다  당신이 연예인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웃으며 보는 시간, 연예인이 나오는 광고를보며 당신이 주는 관심과 흥미 그것들을 당신은 제공하고있는것이다 사실 연예인들에게 지급되는 출연료나 광고료는 그것들에 대한 대가이다 당신이 돈을내는 기업 등을 인지하지못한다는 전제하에 사실상 당신이 제공하는 당신의 소중하고값나가는 시간과 관심을 연예인들이 모아다가 기업에팔고 돈을챙기는것이다 내가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자각해야 한다는것이다 과연 당신의 시간과 관심이 그정도의 가격에 제공되고팔릴만한것인지 한번더 되돌아보길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그것들이 좀더소중하고 가치있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골드만석스의 글을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골드만
| 07.24
조회수
786
좋아요
5
댓글
3
회사 퇴사한 직원 다시 복직시킨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상황인가요?
제가 담당한 업무를 하던 전임자(8년근속후 퇴사)가 퇴사한후 다른회사 갔다가 5개월만에 그만두고 다시 다른회사 가려할때 대표님이 그 퇴사직원을 다시 회사 복직시킨다고 저한테 면담하며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복직하면 제 담당업무를 같이 시키게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신규 업무를 시키게하는게 좋을지 저와 상의하는것입니다. 저는 좀 황당했어요. 이럴려고 저를 채용했는지 의심됩니다. 저는 입사한지 5개월째인데요. 퇴사한 전임자를 복직시키다니요. 뭐 이따위 회사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의견 좀 주세요
(탈퇴한 회원)
| 07.21
조회수
3881
좋아요
2
댓글
20
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음엔 또 다른 세계관의 의미로 하나의 문화현상처럼 여겨졌는데 제패토나 비대면 가상축제를 연 건국대 사례,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 조 바이든 선거캠프(동물의 숲) 등 이젠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고 체험이 되는데요 좀 전에 삼프로티비에 메타버스 관련해서 어느 교수님이 이야기하는데 댓글 보니 확실히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네요. 그냥 가상 세계일뿐, 우리의 삶과 무관하다 하나의 현상, 이 또한 지나가리 게임이랑 뭐가 다르냐 디지털 네이티브인 지금 세대 대부분이 메타버스에 익숙해져 있어 향후 이들이 어떤 세상을 만들지 모른다는 반응 등입니다 이미 브랜드, 문화 관련 산업들은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명품 브랜드 - 아타바 옷 입히기, 신한라이프 - 광고모델 로지, 현대자동차 - 가산 시승 체험 등) 단순히 10대 z세대의 놀이로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산업적으로 뒤흔들 만한 개념인지 긴가민가 한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투자자 마케커 등 다양한 직군에 계셔서 각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메타버스 관련주 공모주 경쟁률이 6700대1이였다는 걸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보는 분야인 것 같긴 합니다만...)
자이자이자슥아
| 07.20
조회수
1146
좋아요
3
댓글
6
[골드만석스 생각] 그대 시대를 앞서갈 것인가? 따라갈 것인가?
서태지가 난알아요를 불렀을 때, 춤에 집중하고 멜로디는 엉망이라 했다. PDA, 스마트폰이 처음나왔을때 누가 저걸로 업무를 보고 생활을 할거냐고 했다. 미래에 부상할 것들은 지금은 우스꽝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할까?
골드만
| 07.20
조회수
363
좋아요
0
댓글
4
거래처 직원이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진짜 답답한 심정에 글 적어봅니다. 다름은 아니고 제목 그대로 거래처 직원이 너무 좋습니다.. 심지어 꿈에서에도 나오구요, 그 직원이 좋아하며 듣는 노래조차 찾아서 듣고있어요. 모르는 사람이였으면 안되더라도 대쉬라도 해보겠지만 아무래도 거래처 직원이다보니 조심스러워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ㅠㅠ 진짜 혹여나 잘 안됐을때는 불편해해서 거래처가 끊길수 있다는점이 많이 걸리네요... 혹시 이런경험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스틱감자
| 07.20
조회수
2126
좋아요
4
댓글
20
이럴 경우 저작권은 어떻게 될까요?
https://youtu.be/l8rMJTSQ8wU 외국에서 한국 드라마 주제곡을 가지고 클래식으로 만들어 음원 발매 했는데 이 경우엔 저작권 처리가 어떻게 될까요? 클래식 제작사쪽에서 한국 음원사에게 저작인격권료를 지불 했을까요?
도롱이
| 07.20
조회수
348
좋아요
2
댓글
2
[골드만석스 칼럼] 순수함이 왜 성공에 필수적인가?
성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순수함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왜 그럴까? 이건 엄청난 재력이나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나 중간보다 약간 우수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초기 단계부터 지나치게 머리를 굴리거나 처음부터 좋은 계획을 가지거나 멋진 초안을 만들어 내거나 하는 것은 애초부터 힘들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는 이런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우직하게 실력을 축적하거나 지속적인 실행과 경험을 해 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성공이나 경제적 성과, 잘 짜인 계획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냥 재미있고 즐거워서, 혹은 자신이 좋아해서 몰입하고 그다지 정제되지 않은 계획의 형태에서도 일을 추진하고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 예를 들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처음에 하버드 대학생들이 네트 워킹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소셜네트워크란 영화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과정이 어떠했든 간에 초기 단계에서 저커버그는 대학생 다운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일을 시작했을 것이다. 아마도 재미와 설렘을 원동력으로 몰입해서 친구들과 코딩을 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갔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저커버그가 처음부터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무언가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사업을 해서 고객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업을 통해 거대한 부를 쌓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짜고 계획 하에 일을 추진해 나갔다면 어떠했을까? 어쩌면 페이스북은 실제로 그래왔던 성장곡선을 타지 못하고 계획 단계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과 좌절들로 오늘날의 페이스북이 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즉,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어떠한 것을 꿈꾸고 계획하더라도, 머릿속에 치밀한 구상과 원대한 꿈이 있더라도, 초기 단계에선 어느 정도의 무모한 확신과 순수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고 계획과 실행이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그 순수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용의주도함은 그 순수한 추구 속에서 좀 더 뚜렷해지고 가닥이 잡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용의주도함과 치밀한 계획만을 추구하다가는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거기에 에너지와 정열을 소진한 나머지 제대로 일을 꾸준하게 추진해 나갈 수 없다. 따라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마음속에 순수함을 품고 일을 해 나가는 것 자체를 즐거움과 보상으로 여기며 추진해 나가라. 그리함으로써 반드시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좀 더 크고 현실적인 보상들도 따르게 될 것이다.
골드만
| 07.19
조회수
797
좋아요
7
댓글
6
중소기업 근태관리 솔루션, 도입하고 계신가요?
회사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저와 일부 영업직들이 출장 외근 야근이 많은 직장입니다. 원래는 규모가 작아서 굳이 근태관리 안 하고 대체휴무나 수당 대충대충 주는 식이었는데 이제 식구가 좀 늘어서 그렇게만은 관리가 안 되더라구요. 사장이 다른 사업도 시작해서 임직원 근태관리가 사장이랑 경리직원 둘로는 못 따라가게 되기도 하고, 주52시간에 대한 대비도 전혀 안돼있구요. 출퇴근부터 휴가, 고과, 협업툴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근태관리 솔루션들이 요즘 많이 나와있어서 도입 건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장도 근태관리를 도입해볼까 생각은 하는데, 수많은 근태관리 솔루션 중에 뭐가 좋을 지 모르겠어서 다른 분들 회사에서는 어떻게 출퇴근관리나 휴가관리등등 하고 계시는지 어떤 솔루션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가격은 얼마 정도가 합리적인지 경험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는 사장 포함 2개 법인이 총 30명 정도 되는 환경입니다. 한 사업장은 디자인+영업+설치로 이뤄졌고 한 사업장은 로테이션 근무+프리랜서 전문가로 이뤄졌습니다.
유우령
| 07.19
조회수
615
좋아요
1
댓글
9
[골드만석스 인생칼럼] 행복은 대관절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행복에 대한 대략적인 정설들은 이러하다 행복은 원천은 관계에서 온다는 것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고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 쉽게 생각해 보자 늘 갈등과 미움의 감정으로 살아가는 부자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나누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 누가 더 행복할까? 다만, 부유하거나 유복하면 다른 이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할 여유와 시간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때때로 그렇지 않기도 하다. 냉정하게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남과 나누고 공유하는 것이 착하다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니다. 마냥 착한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고 착해야 한다는 논리 속엔 그 착함을 정의하려는 자의 강요가 녹아들기 마련이다. 착함에 얽매이지 말고 착함을 강요하지도 말고, 그저 나누고 공유한다면 행복의 작은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골드만
| 07.18
조회수
368
좋아요
1
댓글
4
[골드만석스 인생칼럼]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것은 아마도 삶의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누가 나에게 이것을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김철수가 돼라."일 것이다. 그 의미는 그 사람이 만약 김철수라면 김철수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일을 하고 그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며 그 자신으로 살아가라는 뜻이다. 만약 김철수가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를 하고 연주를 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노래나 연주는 도통할 수가 없고 자기가 해야 하는 노역이나 하면 살아간다면 그것은 시간 낭비와 괴로움의 연속일 것이다. 김철수는 김철수가 되는 것, 김철수로서의 삶을 마음껏 표현하고 뽐내고 누리며 사는 것이 최상의 삶이 될 것이다. 이쯤 이야기를 하면 바로 누군가가 반문해올 것이다. 누군들 그리 살고 싶지 않나요? 마음대로 되나요? 답은 어려워도 그것을 감수하고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도록 추구하고 실현하는 것이 곧 그렇게 사는 것과 맞닿아있다는 것이다.
골드만
| 07.18
조회수
337
좋아요
2
댓글
1
연봉협상 이정도 불러도 될까요?
지금 회사에서 입지나 퍼포먼스 좋은 편이에요 상사나 임원급들도 항상 칭찬해주시고 아낌없이 격려해주시고, 주변 회사들이나 내부적인 평도 좋구료 그런데 전반적인 사내 연봉협상 상황이 그렇게 많이 절대 안올려주시는거 같아요. 작년엔 거의 동결이었고. 많아봐야 5% 내외라는 얘기도 있고 테이블이 정해져있는거 같기도 하고료 헤드헌터들로부터 오퍼는 많이 받는데 이직 점프 생각으로 한 30% 불러보려하는데 협상의 근거나 팁이 따로 있을까요? 경력 5~6년차이고 협상의 경험이 많지 않아 이 곳에서 여쭤봅니다.
Maddi
| 07.18
조회수
2468
좋아요
6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