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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보이스피싱 체험담
260212보이스피싱 체험담 ● 황당해결담● *박웅희 *끝까지 읽어 주세요 .널리공유바람* 요즘 경재가 힘들어 해외에서 아주 노골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조심하며 살아가지만 프로답게 접근해온 저의 몇일간의 체험담을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해외 전쟁중인 국가에서 고위 군의관장교의사로 사칭하여 전쟁중인 현지 은행이 파괴되어 폰파손및계정손실,은행송금이 안된다며 본인 국적이 타국인 제3의 해외임을 밟히며 본인 해외통장 은행 내역잔고를 즉 거액표시된 스캔본을 보내옵니다. 눈이 동그래집니다 거액을 보는순간..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도 개인실명제로 함부로 타인계좌조회를 어떤곳에서 하지못하듯 해외에서 보내온 그 계좌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채팅을하면서 바로 느낀것은 전쟁중인 현지 의뢰인과대화중 의사및 파병군의관임을 알게되었고 본인사칭 여군의관 계급이 중령임을 알게되었죠. 태생은 한국 어릴적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하여 타국으로 입양되어 살았고 한국 제주도 어릴적 7살 가족사진을 몇장 보내옵니다. 그사진을보면 가슴이 많이 아프죠.그런데 벌써38년전 사진인데 한참을 쳐다보니 아주 교묘한 사진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접근방식이 아주 치밀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다음날 나에게 믿음을 주고 본인 소유의포상 해외금괴 배송을 위탁하여 보관해주 길 통보가옵니다.갑작이 포탄이 떨어진 현지사진과죽음의 사진을 보내며 극비,정보노출 보안 해줄것을 강조하며... 30분후 현지배송업체에서 또다른 카톡으로 대량의물건 운송료 의뢰가 옵니다.이미 전 나의 배송지인.주소.연락처.까지 그쪽에 보낸 상태엿으니까요 배송비가 전쟁중인 상태라 1000만원이라 하데요.시간이 없으니 운송료를 송금하라는 독촉이 옵니다 사실 금괴가 한화약4500만원물품 이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 ●결언● 전 저의 실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럴사해서요.. 1.한국정보부 근무중 2.공항세관과 공유 3. 한국 사업가 라 배송업체 에 알려주며 송금할수있는 계좌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물품반출 송장도 함께여 ㅡㅡㅡㅡㅡㅡ 배송업체 답신. 물풍배송 송장도 안보내주고 1.배송비 빨리보내라 .2 전쟁으로 위험하니 바로 떠나야한다. 3.현지엔 우리배송업체 밖에 없다.배짱가득하며 (생략) ㅡㅡㅡㅡ ●결론● 1.저는 바로 그쪽에서 보내온 송금할 계좌를 여기저기 은행에 의뢰하여 행여 보이스피싱 의심이들어 추적해 보았어요 그런데 아무런 답을 찾지 못하고 방송이며 언론에서 말하는 보이스피싱 차단 문제를 알게 됬네요 즉 사전차단 방식을요. 2.세관 지인이 계셔 이를 확인 완전 거래불가 답을 받앗어요 3.국제 해외담당 세관 현지 무역관에게 현지해외배송업체 민원조회를 요청했습니다 답신.2시간후 답은 확인 안됨 전쟁중이나 배송은 모두원활함. 그배송업체 조심바람 현지 무역관의 회신사항 ㅡㅡㅡㅡㅡㅡ 이번에 많은걸 배웟네요 함브로 움직엿으면 아마 저도 보이스피싱에 걸려들어 피해가 많아서 힘든시간을 보냇을텐데 삶을 살다보니 주변에 지인들이 계셔서 바로 확인을 하고 대처를 할수 있어서 이젠 훌훌털고 제업무에 충실하고 있네요 잠깐의 방심이 본인의 인생을 망칠수 있음을 널리 알리고 대처방법 을 공유 합니다 저에게 의뢰인도.배송업체도 협박성 글을 보내 오길레 저의답은 임기웅변을 발휘하여 나도모르게 난 한국 정보부 일을 한다고 글을 보냇더니 상대모두 무응답. 현재는 둘다 카톡사진 모두내리고 쥐구멍으로 잠적 했군요. 힘들다고 무언가를 꽁자로 없고 싶은 마음이엿으면 아마도 저역시 많은 피해와 상처를 남겼을 건데 많은걸 직접 체험하면서 정신을 바짝 차려봅니다 .행여 채팅을하면서 바로바로 켑쳐하여 보관 하셔야합니다. 아마 켑쳐본이 50장 되네요 긴글 읽으시니라 감사 합니다 26.3.10 박웅희
ㅇ강태공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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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이 전쟁을 공개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오늘 미 상원 외교위원 크리스 머피가 X에 올린 글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 트럼프 정부의 이란 전쟁 계획은 핵무기 시설 파괴도, 신정체제 교체도 목표가 아님. - 이란군, 혁명수비대 군사역량 파괴가 주요 목표지만, 공습 종료 후 재무장은 어떻게 막을거냐니까 "더 많은 공습"이라고 답함. - 호르무즈 해협 통제 계획도 없음. 해당 지역 전략의 핵심인데도 말이죠. 끝없는 전쟁의 레시피.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지난 20년간 중동에서 했던 목표 없는 전쟁의 반복처럼 들립니다. 벌써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나요. "왜 하는가?"에 답하지 못한다면 이게 무슨 안보 전략인가요? 그냥 정치적 쇼지.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접근. 불가피한 선택일까요, 아니면 무책임한 도박일까요?
퇴근이꿈
쌍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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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선반영은 인상 때만 해당인가요?
어제오늘 브렌트유랑 WTI 급락하는 거 보셨나요? 80달러 중반대까지 떨어지면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근데 꼴받는 건 기름값 올릴 때는 중동에서 모래바람만 불어도 선반영입니다 고갱님^^ 하면서 자정 되자마자 100원씩 올리던 분들이, 내릴 때는 무슨 주유소에 사이드카라도 걸린 건지 미동도 안 한다는 사실 아니 오늘 출근길에 주유소 가격표 훑어보신 분 계신가요? 꼭 내릴 때만 재고 소진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 시전하시는데... 그럼 오를 때 넣었던 기름은 1년 전에 쟁여둔 건지 ^^ 꼭 이런 글 쓰면 우리는 두바이유 기준이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을 봐야 한다는 팩트 폭격러분들 계시죠. 맞는 말이긴 한데 뭐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내릴 때 늦게 내리는 시스템 자체가 꼴받는 게 본질 아니겠습니까. 사실 두바이유도 결국 따라가기 마련이고요. 정유사는 헷징하느라 바쁘고, 주유소는 마진 1% 띠기라 힘들다지만, 매번 반복되는 이 비대칭적 반영은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되네요. 여러분 동네는 좀 어떤가요? 아직 1700원대 유지하는 착한 주유소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퇴근길에 만땅이나 채우게요! 지금 당장 급한 거 아니면 이번 주말까지는 눈치 게임 좀 하다가 넣는 게 이득이겠네요 ㅎㅎ 아. 어제 어디서 선물 전세금 다 박았다는 글 보고 간담이 서늘했는데 수익 보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물린 분들은... 음... 주식 안 하더라도 원자재 선물은 진짜 손 안 대는 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신기루상인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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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여금 기타공제로 차감처리
안녕하세요. 급여관련 이상한점이있는데 물어볼 사람이없어서 익명으로 여쭙습니다. 급여담당자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2월에 설상여금을 받고 월급과 내역서를 받았습니다 지급내역에 기본급+식대+연장근로 그리고 상여금 공제내역에 4대보험비용 +연말정산금액 (여기까지는 인정) +기타공제가 처음으로 들어있어서 경영지원부에 문의하니 설 상여금이 2월에 나갔으니 월급에서 공제한거다라고 답변을 해주더라구요. 월급금액은 상여금액이 포함되어있어서 공제하는거라고 근데 근로계약서 어디에도 상여포함 연봉이라는 내용도없고, 기본급이 상여빼고 저번달이랑 동일한데 4대보험 중 소득세,지방세가 더 나와서 공제 되었습니다. 궁금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연말정산 후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돌려받는건데 그 금액까지 포함해서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떼나요?? 2. 상여포함 연봉이라는 내용이 없는데 상여를 마음대로주고 월급에서 차감해도되는건가요?
하히후헤호우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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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도 민원인가요?
이거 제가 예민한 건지 한번 봐주세요. 회사랑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저희 협력사들 쪽으로 반복 민원(국민신문고) 넣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 번 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홈페이지 보고 관련된 곳들 계속 건드리는 느낌이라는 거예요. 협력사들은 당연히 부담스러워하고 저희는 일일이 설명하고 해명하고… 작은 회사는 이런 거 몇 번만 겪어도 진짜 일 못 합니다. 정당한 민원은 당연히 필요하죠. 근데 이 정도면 그냥 민원이라기보다 사람 지치게 만드는 방식 아닌가 싶어서요. 이런 거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Ieon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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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버렸다고 벌금 10만원을 내랍니다.
가족들과 지난 주말에 바닷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아직 담배를 피우는데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릴데가 없어서 호텔룸 쓰레기통에 꽁초를 버렸습니다. 체크아웃하고 난 몇시간 후 예약자인 와이프에게 전화가 와서 담배냄새가 나서 벌금 10만원을 내야한다고 해서 와이프가 제게 확인후 담배를 객실에서 피운적 없고 꽁초만 버린거다라고 설명했는데 그래도 내야한다고 우겨서 본인에게 전화하라고 할테니 직접 얘기하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직접 전화하겠다고해서 제전번을 알려주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 제게 전화가 없길래 자기들도 무리한 얘기를 한거라고 판단했나보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웬걸요. 다음날 오후에 제게 전화가와서 전화가 안와서 전화한다며 벌금 10만원을 내야 한다고 또 우기더군요.. 담배를 피운것도 아니고 꽁초만 버렸는데 담배꽁초도 버리면 벌금이라고 공지한거 있냐, 쓰레기통에 버리면 안되는거 있다고 공지했냐 했더니 담배는 냄새가 심해서 꽁초를 버려도 벌금을 내야 한답니다. ㅜㅜ 제가 계속 말이 안된다고 따지니 다시 내부적으로 얘기하고 연락하겠다더니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비즈니스호텔인데 자기들이 무리를 하고 그로인해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했으면 사과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려 간 여행인데 이틀동안 기분을 망쳐놓고 지들끼리 끝났는지 연락도 없고 사과도 없으니 기분이 더 안좋아 올려봅니다. 이거 대기업갑질 아닐까요? 여행지 식당, 작은 숙소 이런데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기업계열회사까지 이러다니.. 씁쓸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글쓰니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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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려 여기까지 왔는데 건강보험때문에 ㅈㅅ하고 다 포기하고싶습니다
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겠다고, 이제 갚아나가는데 그마저도 다시 원금에 압류에.. 제대로 된 안내나 고지도 없이 한차례 항의한 경우 있습니다. 다시 또... 또 사람 피말려 죽이려고, 병원에서 전산으로도 못가게끔., 막네요.. 상담사분 잘못 없는거 압니다. 근데 통장 압류로 협박, 분납 다시하려면 원금의 3~5회차 납부 안하면 안됨. 이렇게 완강하게 말하시니 1금융 신용카드회사나 2금융권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저 빚낼 수 있다면 내서라도 갚았을 겁니다. 너무 완강하고 강압적인 처분, 전혀 배려없는 안내 과정 때문 입니다. 카드사나 대부업이나 건강보험이나 떼인돈 받겠다는 다 똑같은 마음가짐이라면 왜 건강보험이 가장 무서워야 합니까..? 제가 연체 안해본게 없습니다. 근데 제 약점으로, 병원 다니는 제가, 건강으로, 목숨으로 약값으로 이렇게 어려움을겪어, 이렇게 머리를 조아립니다. 풀어주시고 방법 알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마켓마켓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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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시즌이 돌아왔어요
바야흐로 제안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각 지자체, 기관마다 사업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공모 사업에 올라오는 사업들은 인건비 따먹기 사업입니다 얼마나 적은 인력으로 뺑뺑이 돌려 수익으로 전환하느냐가 사업의 수익화에 핵심이죠. 왜 국가 사업은 기업체의 수익을 보장해주지 않으면서 업무의 수준은 최상을 요구하는데 상당히 불합리합니다. 제가 아는 회사는 올해 공모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는군요 그리고 사업의 대부분이 단기 성과 위주의 사업들이라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야기 여행자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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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혁신이 필요한데 쉽지가 않네요.
신문사 임원입니다. 대형 신문사들은 지혜롭게 수익을 다변화해서 수익성을 가지는 데 저희는 많이 어렵습니다. 2018년 설립해서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임원들은 무보수로 버티고 있습니다. Ai도 위협이고 객원기자도 옛날처럼 인지도가 없네요. 그래서 기사에만 메달리지 않고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만 골라서 혁신이라는 이름아래 기사가 아니라 정보와 콘텐츠를 취급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기업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뭔지 한두개씩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한국화장품회사들의 정보를 인플로언서와 엮어 전문온라인매거진 형식으로 만들어서 전세계 미디어에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관계자들이 반드시 볼 수 있게끔요. 기사와 칼럼도 중요하지만 이런 실제적인 지원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닫힌 귀를 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내린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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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바닥에서 최근 AI를 보며 느끼는 점
예전에는 일잘하는 사람 / 못하는 사람의 생산성 차이가 2~3배였다면, AI 도입되고 나서 지금 현장에서 체감하는 격차는 20~30배, 그 이상입니다. 과거엔 AI가 1인분도 못하는 '인턴'이었다면, 지금은 3~4인분을 할 수 있는 '풀스택 팀원'이 되었죠. 제가 IT바닥에서 요즘 느끼는 점은 이렇습니다. 1.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요즘 스레드나 유튜브에서는 MCP, 자동화 워크플로우, Skils 같은 고차원적인 활용 사례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현실의 사무실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이 내용 요약해줘", "이 내용 다듬어줘" 같은 단순 프롬프트에 머물러 있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고인물과 얕은물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인물들은 AI에게 일을 단건으로 시키는 게 아니라,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시로, Time 트리거로 매일 특정 시간마다 AI가 지표를 분석하고, -> 비정상 수치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SQL을 실행해 원인을 파악한 뒤 -> 보고서 초안까지 작성해두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죠. 얕은물들은 매번 복사 붙여넣기를 반복하며 AI를 아주 일부분만 활용합니다. 이 지점에서 이미 업무의 질과 속도는 비교 불가능한 수준으로 벌어집니다. 누군가 AI한테 뭘 질문해야 원하는 답변을 내줄지 하나하나 고민할 때, 누군가는 이미 AI가 차려놓은 밥상을 검토만 하고 있습니다. 2. '해고'되는 사람과 '1인 기업'을 세우는 사람 AI 양극화의 가장 잔인한 면모는 고용 시장에서 나타납니다. 예전엔 주니어 PM 3명이 할 일을 이제는 숙련된 PM 1명 + AI 에이전트 군단이 더 완벽하게 해냅니다. 자연스럽게 어정쩡한 중간 관리자와 단순 실무자들은 자리를 잃고 있죠. 하지만 반대로 AI라는 무기를 쥔 개인들은 1인 다기업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과거엔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가 필요했던 창업 아이템을 이제는 혼자서 며칠 만에 구현해 시장에 내놓습니다. 혼자서 10개~100개씩 product를 굴리는 1인 사업자가 속출하는 이유입니다. 3. 'AI 리터러시'가 곧 '권력'이 되는 시대 이제 PM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AI 오케스트레이션' 능력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모델을 쓰고, 어떤 API를 엮어 자동화할지 결정하는 능력이 곧 그 사람의 몸값이자 생존권이 되었습니다. 기술을 모르는 PM은 단순 기획자로 남겠지만, 기술을 지휘하는 PM은 혼자서도 유니콘을 꿈꿀 수 있는 시대가 온 거죠.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단순히 챗봇과 대화하는 수준에 만족하고 있다면, 당신은 조만간 AI 에이전트에게 자리를 내어줄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 내 업무 중 '반복되는 80%'를 어떻게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태울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그것이 생산성 20~30배의 격차에서 '도태되는 쪽'이 아닌 '압도하는 쪽'에 서는 길입니다.
fey9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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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올릴 때 프로그램명 올리지마세요.
법무법인들 중에서 저작권을 이슈로 해서 돈을 버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 수법은 내용 증명이라는 것을 보내는데요. 사실 이 내용 증명을 읽어보면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냥 귀사에서 어떠한 소프트웨어의 불법 상황이 의심된다 혹은 중대한 정황이 있다 이 정도로 하고 마는데요. 협박성 멘트도 있습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고소할 수 있다. 이렇게도 써놓는데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바로 채용 공고에 우대 사항이나 자격 사항에 특정 소프트웨어 명을 써놓는 경우 이것을 보고 무작위적으로 이렇게 하면 찔러보기식의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웃긴 것은 소프트웨어에서는 이렇게 의뢰하지도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소프트웨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냥 채용 조건에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해 주겠다. 이 정도만 써도 무조건 이렇게 먼저 내용 증명을 보내는 식이 대부분입니다. 만약에 응답을 하게 되면은 잘 걸렀다 싶어서 유도를 하고 바로 녹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진짜로 이러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해서 이슈가 생기게 되면은 보통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을 갖고 와서 갑자기 모든 컴퓨터를 조사하는 그렇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모든 변호사님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할 만한 변호사님들 많은데 이렇게 변호사님들이 아무리 살기 어렵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돈 벌지 맙시다. 변호사님이지 않습니까? 변호사 권위 어디 갔습니까? 이러니까 변호사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며 억울한 사람 변호해주고 격을 지켜주세요. 요즘 내란 세력들 통조하시는 변호사님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일부에 이러한 이상한 변호사님들 특히 법무법인들이 존경스러운 변호사님들 얼굴에 먹칠 시키지 마시고 자식들 그리고 부모들 그리고 아내가 봤을 때도 떳떳한 그런 변호사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신차리자2
억대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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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나간 공기업 근무시간 강요하면?
이거 불법 이죠? 갑이 9-18으로 일아라고 강요하고 파견인원은 을 회사랑 탄력근무로 계약했는데
게시그러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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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현장직 > 본사 사무직 제안이 왔는데 ... 거절했어요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입니다 ㅎㅎ 본사 콜업이 왔어요! 근데... 1차 부장님 거절했는데 2차 이사님 개인 연락이 와서 저도 헷갈리고 이게 맞나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현재 대한민국 30대 그룹사의 계열사 소속 지역 영업소에서 상품 납품/영업을 하고 있구요! 입사한지는 2년 조금 안됐고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다니다가 재미 붙이고 공부하다보니 실적이 항상 전국 5% 안에 들었고 자연스레 본사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현장 영업사원의 90%가 고졸인데 대졸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좋게 봐주더라구요... 주 6일 일하고 있고~! 07~17시 근무, 월/토는 2시간 조기퇴근입니다 연봉은 5000 내외입니다! (상위 실적사원 기준) 기본급 3400+상여 200+ 휴일근무 800+인센 500+영업비 200 정도! 근데 우연히 본사 사무직 자리가 생겼고 부장님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왔어요 올 의향 있느냐고 제가 일하는 현장에 오셔서 2시간정도 얘기하셨습니다 너무도 감사한 제안인 것은 확실했지만 조건을 듣고 저는 1주일정도 생각한 뒤 정중히 사양했어요 본사에서는 주5일에 08~17시 근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받는 기본급인 3400만원을 받을거고 혹시 휴일수당이 필요하면 토요일 근무하고 800만원은 더 챙겨주겠다고 하세요 기본적인 스탠스는 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만 현장 > 사무 달라지는거고 월~토 일하는 걸 월~금 일하게 하고 돈은 그에 맞게 지금 직급으로 주겠다는 거거든요 본사 제안은 감사하지만 저는 5,000만원 받다가 3,400만원 받으면서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는 리스크를 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군생활 간부로 10년 가까이 한 경력을 리멤버/잡코리아 등에서는 쳐줘서 HR 대리/과장 혹은 전략기획팀으로 중견에서 5,500만원 이상 포지션제안도 가끔 오거든요..... 무튼 돈 때문이라고 콕 얘기하진 않고 장문의 톡으로 거절의사를 밝혔는데... 이사님이 몇시간 뒤 직접 전화 오셨어요 다음주 금요일 쯤 제가 있는 영업소로 올테니 둘이서 소주한 잔 하자고요 ㅎㅎ 왕부담 2년차 사원을 데려가려고 25년차 이사님이 왕복 2시간 거리를 오신다니.. 감사할 따름이지만 제가 이런 제 생각을 얘기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혹시 조건 물으신다면 연봉 5,000 이상 사택 제공 주 5일, 온라인영업할 수 있는 권한유지 과장 대리 등 직급은 필요없음 정도는 얘기하려고 하거든요 이게 현장직이랑 사무직은 직렬?도 연봉체계?도 다르다고 하는데 현장직 월급 주면서 10년차 과장이 그 자리 나간다고 그 업무 시킬건데 이렇게 스카웃(?) 내부추천(?) 하는 게 맞는건지 제가 위 조건들을 요구하는 게 과한건지 아닌지 현장직을 본사 콜업한 거 자체만으로 감사해야하는게 맞는건지 막 기분이 나쁘다기보단 이런걸 처음 받아봐서 감이 없네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행복미래그리미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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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2찍들이 꽤 많던데...
잘 몰라서 그런게 그런 능지면... 밥 먹고 살 수 있나요??
집에가고싶은데
억대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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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술 회사들의 암흑기 시절 알아보기
​1. 엔비디아 (미국) ​암흑기 시절 = 1996년 현재 기업가치 = 약 6700조원 엔비디아는 그래픽카드 시장 초기였던 1996년, 첫 제품인 NV1이 실패하여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갔었다. 1997년 직원의 절반을 해고하며 간신히 버텼을 정도였다. 2. 구글 (미국) ​암흑기 시절 = 1999년 현재 기업가치 = 약 5400조원 구글은 창업 초기였던 1999년 수익 모델이 없어 적자만 쌓이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포털회사였던 익사이트에 단돈 75만달러, 한국돈 100억원에 회사를 팔려다 거절 당하기도 했었다. 3. 아마존 (미국) ​암흑기 시절 = 2000년 현재 기업가치 = 약 3200조원 아마존은 닷컴 버블 붕괴로 주가가 폭락하고 누적 적자가 수십억 달러에 달해 2000년 파산 위기를 겪었다. 당시 아마존은 사람들에게 아마존.밤(Amazon.Bomb)이라는 조롱을 받기도했다. 4. 애플 (미국) ​암흑기 = 1997년 현재 기업가치 = 약 5800조원 1997년은 애플에게 파산까지 단 90일을 남겨두었던 해였다. 스티브 잡스가 복귀하기 직전이었고,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5천만달러를 수혈받아 간신히 숨을 붙였을 정도였다. 5. 테슬라 (미국) ​암흑기 = 2008년 현재 기업가치 = 약 2300조원 2008년, 로드스터 생산이 지연되어 자금이 바닥났던 시기.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겹치며 당시 일론 머스크는 회사의 파산 신청을 막기 위해 전재산을 전부 쏟아붓고 크리스마스 전날 간신히 투자를 받아 연명했었다. 6. ASML (네덜란드) ​암흑기 = 2004년 현재 기업가치 = 약 800조원 2004년, ASML은 당시 일본의 니콘과 캐논의 경쟁에서 밀려 파산위기에 처했었다. 게다가 당시 차세대 기술인 EUV(극자외선 노광장비) 개발에 천문학적인 돈을 쓰면서도 세상은 이 기술의 상용화는 불가능하다 했었고, 막대한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렸었다. 7. ​SAP (독일) ​암흑기 = 1988년 현재 기업가치 = 약 400조원 엔지니어 5명이 퇴직금을 털어서 회사를 세웠던 SAP는 1988년 파산 위기를 맞았다. 당시에는 클라우드라는 것이 존재하지도 않았고, 소프트웨어를 따로 파는 시장 자체가 매우 작았기 때문. 8.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암흑기 = 2014년 현재 기업가치 = 약 450조원 특허 만료와 신약 개발 실패가 겹치며 제약 업계의 몰락하는 거인 취급을 받았었다. 2014년 화이자의 적대적 인수합병 제안을 간신히 방어하며 우리는 독립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증명해야 했던 시기였다. 물론 지금은 화이자 시가총액의 무려 2배 이상 수준으로 커졌지만. ​(복수 성공) 9. ​노보 노디스크 (덴마크) ​암흑기 = 2000년대 현재 기업가치 = 약 360조원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삭센다, 오젬픽 등의 글로벌 성공 이전까지는 인슐린을 생산하는 회사였다. 인슐린의 성장은 안정적이었어서 다른 회사처럼 파산 위기를 겪진 않았지만 2000년대 노보의 시가총액은 현재의 1/10수준도 채 되지 않는 작고 지루한 배당주 수준이었다. 10. AMD (미국) ​암흑기 = 2015년 현재 기업가치 = 약 500조원 2015년, 주가가 무려 2달러 미만으로 떨어지며 상장 폐지 위기설이 돌던 시기였다. 인텔에 시장 점유율을 다 뺏기고 적자가 누적되어 AMD는 이제 끝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11. ​ARM (영국) ​암흑기 = 1996년 현재 기업가치 = 약 200조원 1990년에 설립된 ARM의 당시 직원 수는 단 12명뿐이었고, 사무실이 아닌 개조된 헛간에서 일했다. 1996년에는 애플이 만든 세계 최초의 PDA였던 뉴턴에 ARM의 칩이 들어갔지만, 뉴턴이 역사적인 실패를 기록하면서 ARM도 파산 위기를 맞았었다. 12. ​넷플릭스 (미국) ​암흑기 = 2001년 현재 기업가치 = 약 480조원 당시 DVD 우편 대여 서비스를 하던 넷플릭스는 적자가 너무 심해 2001년 파산 위기를 맞았다. 창업자들은 당시 업계 1위였던 블록버스터라는 기업을 찾아가 회사를 5000만달러, 한국 돈 700억 정도에 사 달라고 제안했으나 블록버스터 CEO는 이를 비웃으며 단칼에 거절했다. 13. 스포티파이 (스웨덴) ​암흑기 = 2017년 현재 기업가치 = 약 150조원 당시 스포티파이는 매출의 70%이상을 음반사에 저작권료로 떼어주는 구조였고 이때문에 가입자 수가 늘어날수록 저작권료 지출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팔수록 적자가 커지는 기묘한 상황이 2009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가까이 지속되었다. 영업 손실이 조 단위를 돌파했고, 스포티파이는 절대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라는 조롱까지 들었었다. 14. 온리팬스 (영국) ​암흑기 = 2016년 현재 기업가치 = 약 100조원 2016년, 온리팬스의 창업자는 여러번의 사업 실패 끝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경고를 들으며 아버지에게 단돈 1만파운드, 한국 돈 1700만원을 빌려 온리팬스를 세웠다. 요리, 운동 등 일반적인 크리에이터들을 모으려 했으나 회사의 인지도가 매우 낮아 수익이 나지 않았고, 성인 콘텐츠로의 전환과 코로나19가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형과 아버지가 함께 운영하던 전형적인 가족형 구멍가게 수준이었다. 15. ​프로서스 (네덜란드) ​암흑기 = 2001년 현재 기업가치 = 약 360조원 사실 프로서스라는 기업은 2019년까지 존재하지 않았고, 모기업이었던 내스퍼스의 투자 팀중 하나였다.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전세계 IT 기업들이 망해나갔고 당시 내스퍼스가 투자했던 회사들이 줄줄이 파산하며 수천억원의 손실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2001년, 내스퍼스는 당시 중국의 이름없는 벤처 기업이었던 텐센트를 한국돈 400억원에 투자해 지분 46%를 사들였고, 이는 초대박을 치게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서스는 독립된 상장사도 아니었고 그저 운 좋은 회사로 인식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2019년, 내스퍼스는 텐센트를 포함한 글로벌 투자 자산을 떼어내어 유럽 증시에 프로서스 라는 이름으로 분사 및 상장시켰다. 이때부터 프로서스는 유럽판 버크셔해서웨이가 되었으며, 유럽 최대의 인터넷 투자 기업이 되었다. 현재도 텐센트의 최대 주주이며, 배달의민족, 저스트잇, 스위기, 페이유 등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닥치는대로 사들이고 있다. (싱벙갤 펌) 흥미로워서 퍼왔습니다. 다들 오늘이 힘들어서 그만둘까 하는 세상에 사실 지금 엄청난 기업들도 망테크를 탔었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버텨보자는 마음을 가져보자 이런 느낌으로다가ㅋ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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