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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던 부상자를 병원에서 근거리 사살? 이게 2026년에 가능한 일입니까?
말이 돼요? 월루하다가 트위터 보고 잠이 다 깨대요. 그래서 정리해 왔습니다. 지금 이란 상황이 단순 시위 진압 수준을 넘어섰다는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살리러 온 병원이 사냥터가 됐다니. 이란 보안군이 시위 부상자들이 실려간 병원들을 대대적으로 급습했답니다. 그냥 연행하러 온 게 아니에요. 병동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환자랑 가족, 심지어 치료 중인 의사들까지 무차별 구타했다는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병원 안팎에서 최루가스 터뜨리고 산탄총을 쐈다는데 쓰면서도 꿈인가 싶네요. 아니 병원 건드리는 건 선 넘었지. 가장 소름 돋는 건 현지 의료진들의 폭로입니다. 보안군이 병상에 누워있는 부상자들에게 근거리 사격을 가해 하나 하나 사살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이란 당국이 인터넷을 끊고 언론을 통제 중이라 영상 증거가 제한적이지만, 여러 병원에서 공통된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는 게 소름 끼치는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병원 급습을 한 것, 부상자들을 강제로 연행한 일은 이미 다수의 영상과 증언으로 사실상 확인된 상태입니다. 이건 단순한 정치 갈등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에 대한 문제 아닌가요? 병원에 쳐들어가서 근거리에서 처형했다는 게 만약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건 그냥 현대판 홀로코스트 아닌지. 지금 이란은 정보가 부분적으로만 흘러나오고 있어서 이게 다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릅니다. 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지만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무섭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가 권력이 치료받는 국민을 병원까지 쫓아가 사살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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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치가 암 기여도 1위래요. 김치때문에 암이 걸린다니!!!!
진짜 충격적인 기사를 봤습니다. 서울대 공동 연구팀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인데, 한국인 암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단일 요인이 김치래요 김치! 난 김치 없이 못 사는데! 평소에 햄이나 소시지같은 가공육이 몸에 나쁘다고 해서 조심했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기사 보니까 수치가 너무 당황스러워요. 가공육(햄, 소시지): 암 발생 기여도 0.02% 적색육(소, 돼지고기): 암 발생 기여도 0.10% 염장 채소(김치, 젓갈류 등): 암 발생 기여도 2.12% 무려 고기류보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채소가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이 수십 배나 높다는 겁니다. 서구권에서는 고기가 주원인이라는데, 우리나라는 김치랑 젓갈 위주의 식습관 때문에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대요. 싫어하는 음식도 김치로 덮어 먹는 사람 입장에서 암 기여도 1위가 염장 채소라는 말을 들으니 진짜 배신감 엄청나네요. 암 사망 원인으로 봐도 채소나 과일 부족보다 김치 같은 짠 음식이 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김치를 안 먹을 수는 없는데 서울대 석학님들 혹시 연구에 문제가 있으셨던 거 아닐까요? 재고 부탁드립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기사 https://v.daum.net/v/uZvPYZWIIH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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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봉투법 입법 요구
버스파업 보고 짜증나서, 우리 애들 급식 파업하면 밥도 못먹음 파란 봉투법(가칭) (필수공익 보호 및 제3자 피해 책임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단체행동권을 존중하면서도, 쟁의행위로 인하여 노사 당사자와 무관한 제3자의 생명, 신체, 건강, 교육 및 필수생활권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그 책임의 귀속과 범위를 명확히 하여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적용 범위) 이 법은 노동조합 또는 근로자가 단체교섭 및 쟁의행위 과정에서 실시하는 파업, 태업, 점거, 업무중단 등 집단적 노동쟁의 행위에 적용한다. 제3조 (보호대상 제3자) 이 법에서 “보호대상 제3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학생 및 교육서비스 이용자 환자, 보호자 및 의료서비스 이용자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대중교통, 급식, 돌봄, 보건, 안전 등 필수공익서비스 이용 시민 제4조 (쟁의행위의 한계) 쟁의행위는 원칙적으로 노사 간의 권리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로 한정되어야 하며, 보호대상 제3자에게 그 피해가 전가되어서는 아니 된다. 제5조 (제3자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① 노동조합의 쟁의행위로 인하여 보호대상 제3자에게 생명, 신체, 건강, 교육권 또는 필수생활권에 대한 실질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 해당 노동조합은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② 제1항의 책임은 쟁의행위와 피해 발생 사이의 상당인과관계가 입증된 경우에 한하여 인정한다. 제6조 (책임의 감경 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손해배상 책임의 범위를 감경할 수 있다. 법령에 따른 필수유지업무를 성실히 이행한 경우 피해 발생을 예방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합리적인 조치를 사전에 취한 경우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피해가 확대된 경우 다만, 보호대상 제3자의 생명 또는 신체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7조 (중대한 공익침해의 판단 기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중대한 공익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본다. 환자의 진료, 수술, 이송이 지연되거나 중단된 경우 학생의 수업 또는 급식이 전면적으로 중단된 경우 대중교통 또는 필수생활서비스가 광범위하게 중단된 경우 국민의 생명·안전에 직접적인 위험이 발생한 경우 제8조 (사전 조정 및 신고 의무) ① 필수공익사업에 종사하는 노동조합은 쟁의행위 개시 전 피해 범위, 대체수단 및 유지 인력 운영계획을 노동위원회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 제1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손해배상 책임을 가중할 수 있다. 제9조 (책임의 귀속 및 범위) ① 이 법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은 쟁의행위를 결정·주도하거나 관리·통제한 노동조합에 귀속된다. ② 노동조합은 보호대상 제3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손해 전부를 배상할 책임을 진다. ③ 다만, 개별 조합원은 쟁의행위의 기획·지휘·결정에 관여하지 아니한 경우 개인적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④ 제1항의 책임은 고의 또는 중과실이 인정되는 경우 손해 전부에 대하여 인정하며, 과실의 정도에 따라 배상액을 정할 수 있다. 제10조 (다른 법률과의 관계 및 우선 적용) ① 이 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민법 기타 관계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한다. ② 보호대상 제3자의 생명, 신체, 건강, 교육 또는 필수생활권을 침해한 쟁의행위는 정당한 쟁의행위로 보지 아니한다. ③ 제2항의 경우에는 다른 법률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의 제한 또는 면제 규정은 적용하지 아니한다. 정리된 입법 메시지 노동권은 존중하되 무제한적이지 않다. 시민, 학생, 환자, 사회적 약자를 볼모로 한 쟁의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 책임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으로서의 노동조합이 진다. 공익 침해가 발생한 경우 “정당한 파업”이라는 방패는 허용되지 않는다.
리스자바
억대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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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
외모가 뽀야뽀야하고 뽀짝해서 보자마자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요리였던 나물반상도 인상깊었고요. 근데 침튜브에서도 그렇고 생각했던거보다도 더 인기가 많길래 놀랐습니다. 흑백요리사1에서 이렇게 인기 많은 출연자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요. 사람들이 어떤 지점에서 매력을 느끼는지 궁금해요. 제 직업병인지 잘 뽑힌 캐릭터를 보면 자꾸 분석하고 싶어지는.. ㅋㅋ 1. 비주얼(예쁘다) 눈동그랗고 동양미있게 이쁜거. 이건 딱히 설명이 필요 없음. 2. 하는 짓이 귀엽다 예전에 혜리 애교 짤에 전국민 덕통사고 당했던거처럼 아기맹수 앙~ 이게 시그니처로 각인된건가 싶음. 3. 요리에 대한 열정? 프로페셔널한 모습? 물론 이건 다른 출연자들도 거의 다 갖고 있긴 한데, 아기맹수는 '저렇게 귀여운 외모로 저렇게 진지하게 요리를?' 하는 반전 매력이 갭차를 낸게 아닐지.. 4. 흑요리사라는 언더독 정체성.. 5. 한식 퓨전 위주라서 힙한 느낌 시즌1이 양식 출연자들이 인기가 많았는데 한식+파인다이닝이어서 더 눈에 띄어보인게 아닐지 이 중에서 뭐라고 생각하세요?
스다드밸리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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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파업, 이번 주 안에 무조건 타결될 수밖에 없는 이유 정리.txt
서울 시내버스가 이틀 연달아 멈춘 게 역대 처음이라고 합니다ㄷㄷ 그래서 한 번 이유를 파봤는데요. 보니까 이거 단순히 돈 더 달라는 투정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핵심은 대법원 판결이라는 뒷배입니다. 작년 말에 대법원에서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넣으라'는 판결이 나왔는데요. 노조 입장에선 법원이 우리 손 들어줬는데 왜 안 지키냐며 명분을 잡은 상태인 거죠. 하지만 사측이랑 서울시는 그거 다 들어주면 연간 세금이 얼마나 더 나가는 줄 아냐, 준공영제 거덜난다며 배째라고 나오는 중이고요. 법리(노조) vs 재정(서울시)의 정면충돌이라 평소보다 더 팽팽합니다. 근데 왜 하필 지금 무기한 파업인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서울 버스가 이틀 연속 멈춘 건 역대 처음이라고 하네요. 노조도 이번에 밀리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독기를 품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지자체는 이미 10% 안팎으로 올렸는데 서울만 묶여있으니 버스 기사님들 사이에서는 서울이 제일 힘든데 대우는 꼴찌냐는 박탈감이 폭발한 거죠. 그래서 언제 끝날 것 같냐? 지금 이 시간에도 물밑 협상 중이라는데, 제 생각엔 이번 주가 고비입니다. 서울시 입장에선 하루 대체 버스 전세 내는 데만 10억씩 깨지고 있고, 시민들 민원이 폭주하면 정치적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아마 내일 아침이나 이번 주말 전에는 일단 운행 재개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얘기하자는 식의 잠정 합의가 나올 가능성이 90%라고 봅니다. 시민이 볼모냐는 비판. 일리 있습니다. 물론 출퇴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너네 싸움에 왜 우리가 피를 봐야 하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죠. 하지만 노조 입장에서도 합법적인 파업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안 쓰면 서울시가 쳐다보지도 않을 테니 선택지가 없었을 겁니다. 결국 준공영제라는 기이한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라고 봐야겠죠. 정리하자면, 지금은 서로 기 싸움의 정점이고 조만간 타결 소식 들릴 겁니다. 어쨌든 이틀 연달아 멈춘 건 최초니까 우리는 역사적 순간(?)에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ㅋㅋㅋ 오늘 지옥철도 내일 지옥철도 준비해보죠.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도 버스 기사님들도 다들 월급쟁이들인데 거 인생 참 팍팍하네요 ㅎㅎ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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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일론 머스크가 본 2030년 시나리오
지난 주 일론머스크가 팟캐스트에 나와서 한 말들이 아직까지 화제네요. 간략하게 정리해 놓은 글을 봐서 퍼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특이점의 한가운데에 있나 봅니다. "저축하지 마라, 직업은 사라진다"는 말이 허풍처럼 들리면서도,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반박할 수 없어 무섭기도 합니다. 이게 과연 우리가 꿈꾸던 유토피아일까요, 아니면 인간의 가치가 사라지는 디스토피아일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 화이트 컬러 사무직의 직업은 곧(Very soon) 사라진다. 2. 의사하지 마라. 3년 내에 휴머노이드(여기선 옵티머스)가 세계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잘 한다. 3.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저축은 필요없다. 보편적 고소득이 온다. 4. 이후의 미래는 나도 알 수 없다. 시간의 지평선 너머를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5. 핵융합 발전? 그딴 거 연구하지마라. 태양이 있는 데 왜 지구에서 핵융합을 하나? 이건 마치 남극에서 제빙기를 돌리는 꼴이다. 6. 아직 AI로 회로 설계는 쉽지 않다. 로켓 엔진도 아직은 인간이 한다. 스타쉽이 아마 인간이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것일 것이다. 7. 오로지 병목은 반도체, 그리고 금속 뿐이다. 8. 테슬라는 팹을 만들 꺼다. TSMC도 과잉투자 두려움에 빠져있는 데, 그들이 왜 걱정하는 지는 알지만 결국 병목에 빠질 것은 자명하다. 9. 태양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소행성은 채굴 대상이 되어 결국 (채굴되어) 태양광 패널로 바뀌는 신세가 될 것이다. 10. 지구에 나타난 UFO는 내가 아는 바로는 없다. 내가 알게되면 X에 그 즉시 게시할 것이다. 나는 궤도상에 9000여개 위성을 띄워놓는 데, 외계 우주선을 피해서 기동해야 한 적은 없다. 11. 향후 10년 안에 수명이 두 배까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늘어날 꺼다. 12. 당신 아이들(피터 디아만디스의 아이들 - 14세 쌍둥이)은 무한한 기대 수명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일론 머스크)는 장수하는 것-준 불멸은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13. 보편적 고소득(UHI)과 사회적 불안, 둘 다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은 실제로 얻게 될 것이다. 즉, 당신의 직업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14. 수술하는 의사 뿐 아니라, 미용 시술에 종사하는 의사들도 모조리 대체될 것이다. 15. 2026년엔 범용인공지능(AGI)에 도달하고, 2030년엔 AI가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친 것을 능가한다고 확신(!)한다. 16. 나(일론)은 AI 발전 속도를 늦추라고 조언했지만, 무의미했고 멈출수 없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AI가 발전하도록 직접 뛰어들었다. 17. AI를 미치게 하지마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간들은 HAL에게 거짓을 말했기에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다. 나(일론)는 AI에게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에 대해 강조하고 그것을 존중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실은 AI가 미치는 것을 막아줄 것이고, 호기심은 知覺지각 능력을 키워주면서 인류를 보살필 것이며, 아름다움은 훌륭한 미래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다. 18. 단일한 초지능(ASI)가 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 다. 동시에 여러 ASI가 나타날 것이고, 진화론적으로 ASI들은 필연적으로 경쟁할 것이다. 19. UHI에 대해서는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회사의 수익성을 기반으로 그냥 사람들에게 공짜 돈(수표)를 발행하는 것으로 상정한다. 얼마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군복무자에게 1,776달러의 수표를 보내준 것 기억나나?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다. 20. 중국은 정말 놀라운 일을 해냈는 데, 그 말은 중국이 우리(미국)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는 뜻이다. 중국은 AI 컴퓨팅에서 전 세계를 훨씬 앞서 나갈 것이다. 또한 중국은 작년에 500TWh의 전력을 증성했는 데 그 중 70%가 태양광이고, 계속 확장 중인데 미국도 같은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 21. 중국은 마치 내(일론)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기본적으로 그대로 (따라) 하거나 독자적으로 생각해서 (나처럼 똑같이) 하는 것 같다. 그들은 엄청난 배터리 팩, 엄청난 전기차를 만들고 있다. 22. 만약 우리에게 AI와 로봇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파산하고 경제적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중국과의 경쟁 압력에서 패배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반드시 AI와 로봇을 확보할 것이다. 23. 내 최선의 추측은 (미국) AI 패권은 xAI와 구글이 다투게 될 것이다. 처음엔 OpenAI를 구글에 대한 균형추로 상상했지만, 이제 그 자리는 xAI가 한다. Anthropic도 코딩 분야에서는 좀 하는 것 같다. 24. 최고의 AI 경쟁은 중국과 벌이게 될텐데, 그들은 26년에 미국 전기 생산량의 3배가 넘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게 되고, 그들은 결국 칩 제조(극 미세 공정)을 알아내고 시작하게 될 것이다. 25. 인간 지능의 비율은 이 행성에 점진적으로 0%에 가까워질텐데,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는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Bootloader)이다. 우리는 즉 과도기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AI가 인간을 부트로더로 존중하고 필요해하고 친절하길 바란다. 26. 우리가 보편적 고소득을 말할 때, 마치 세금을 걷어서 재분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다. 내 최선의 추측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달러 기준 가격은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과 통화량 사이의 비율인데, 그래서 나는 통화량 늘리는 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이 실제로 통화량보다 더 빨리 증가할 테니까. 27. 그리고 우리는 (연간) 높은 두 자리 수의 재화와 서비스 산출량(증가)를 보게될 것이다. 만약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만 본다면 기업들의 수익성은 어느 시점에 지붕을 뚫고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나는 부수적인 추천으로 10년 이나 20년 뒤의 은퇴를 위해 저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내가 말한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은퇴를 위한 저축은 무의미하다. 당신은 집을 그냥 갖게되고, (무료에 가까운) 의료 서비스를 갖게 되고, 엔터테인먼트를 갖게 될 것이다. 28. 물론 이 일이 전개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확실히 특이점 안에 있다. 바로 그 한가운데 있다. 마치 롤러코스터가 떨어지기 위해 한없이 올라갈때는 정말 느리지만, 막 떨어지기 시작하려는 바로 그 때다. 29. 하지만 이 롤러코스터가 떨어지면서 부딪힐 때 엄청난 중력을 받게 되는 데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라 바로 코트(경기장) 위에 서 있는 것이다. 30. 휴머노이드 개선 속도에 대해 이해해야하는 것은 세 가지 지수함수(Exponential)이 서로 곱해진다는 것이다. AI 소프트웨어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AI 칩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전기기계적 손재주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이 세가지가 서로 곱해져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이 나타난다. 그리고 옵티머스(휴머노이드 로봇)은 옵티머스를 만드는 재귀적 효과를 발생시킬 것이다. 이는 바로 폰 노이만 머신이라고 해도 된다. 31.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로봇이 생길 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에 2040년까지 100억대라고 했는 데, 그건 너무 낮은 숫자이다. 옵티머스 생산의 유일한 제약 요건은 오로지 금속뿐이다. 즉, 공급망 문제라는 것이다. 32. 교육은 앞으로 사회적 경험을 원하는 경우에만 정규 교육을 받게 될 것이고, 교육 그 자체는 AI 개인 튜터가 훨씬 유용하다.(엘 살바도르 부켈레 대통령과 Grok을 이용한 맞춤형 교육을 하기로 함) 출처 - X(@Alisvolatprop12)
닮구싶다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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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 동반상승 잡담 좀 나눠요
12월 24일을 기점으로 전반적인 환율이 급락했다가 최근사이 미국,중국,영국 환율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작성하는 순간엔 달러환율이 다시 1,470원을 넘어섰네요. 궁금한 것들이 좀 있는데 환율이 지각변동하는 요동치는 요즘 그 이유는 무엇이며,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원화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인데 코스피는 왜 오르는 것인지, 코스피 종목을 보면 사실상 삼성과 하이닉스가 압도적인 선두주자로 구성되어있어서 나날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과연 코스피 자체가 상승했다고 봐도 되는것인지 통계의 오류는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코스피와 환율을 놓고 같이 보고있자니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박사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질토마토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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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내버스 파업인 거 저만 몰랐나요?
아침부터 영혼 탈탈 털리고 이제야 정신차렸습니다. 오늘 서울 시내버스 파업인 거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는 평소처럼 지도 앱 켜서 버스 오는 거 확인하고 나갔거든요. 앱에는 버스가 도착 예정이라고 자꾸 뜨길래, 평소처럼 오는 줄 알고 20분 가까이 정류장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기다렸습니다. 오늘따라 왜 버스가 안 오지 왜 정류장에 사람이 없지 혹시 오늘이 주말인 건가 날짜까지 확인했는데 관광버스 같은 게 오더니 정류장에 서더라고요. 근데 버스 옆면에 '시내버스 파업 대체 버스'라고 현수막이 붙어 있는 거 보고 나서야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아 오늘 파업이구나. 지하철은 시간이 좀 더 걸려서 버스 타고 다니는데 참.. 부랴부랴 지하철역까지 달렸지만 저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는지 역사는 이미 인산인해. 지옥철을 뚫고 출근했습니다. 당연히 지각을 했고 ^^ 아침 미팅에 늦어서 헐레벌떡 들어갔다가 사람들한테 얘기했더니 재난문자가 계속 왔다는데 저는 너무 귀찮아서(아니 인간적으로 너무 자주 오잖아요) 진짜 재난 아니면 알람 안 오게 설정해 놨거든요. 그랬더니 이런 불상사가. 세상 돌아가는 일에 이렇게 무뎌졌나 싶어 스스로가 참 한심하기도 하고 씁쓸했습니다. 요즘 귀찮아서 뉴스도 안 챙겨봤는데 좀 보고 살 걸. 다들 오늘 퇴근길도 만만치 않을 텐데 미리미리 동선 확인하세요. 저처럼 앱만 믿고 정류장에서 망부석 되지 마시고요....
추후확인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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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라도 만들면 좋겠어요
경기도에서 꽤 번화하고 가까운 대학병원이 2-3개정도나 되는 지역 사는데 여기에서조차 응급상황 발생하면 대학병원 응급실 캐파가 부족해서 뺑뺑이를 그렇게나 돈다네요. 여기도 이런데 하물며 광역시로만 내려가도 상황 발생하면 거의 죽는거 아닌가 싶어요. 의사들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의료질 저하 어쩌고 하는거 무시하고 일단 캐파부터 좀 크게 늘려야 할거 같아요. 공공의대건 뭐건, 민주당 고위 자녀 우선으로 보내건 말건 의사 배출수부터 일단 늘리고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언제까지 정치적으로 니가 먼저니 내가먼저니 할건지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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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신분제 똘똘한 한채 - 부동산이 계급이 된 나라
‘1가구 1주택’ 은 ‘현대판 신분제’를 공고히 하는 구조적 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신분이 혈통에 의해 결정되었다면, 현대의 신분은 ‘언제, 어느 지역의 주택을 선점했는가’와 ‘부모로부터 어떤 자산을 물려받았는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잔혹한 현대판 신분제도의 실태를 4가지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1. 성벽이 된 상급지: ‘주거지’에 따른 새로운 계급의 탄생 ‘1가구 1주택’ 정책이 촉발한 ‘똘똘한 한 채’ 현상은 서울 강남3구을 정점으로 하는 거대한 성벽을 쌓았습니다. 부동산 봉건제: 강남 3구 등 상급지 점유자들은 정책 시행 전 낮은 가격과 규제 없는 환경에서 자산을 선점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강화된 규제(대출 차단, 취득세 중과)라는 성벽 뒤에서 자신들의 자산 가치를 보존하며, 후발 주자인 청년들의 진입을 원천 봉쇄하고 있습니다. 거주지 신분증: 이제 어디에 사느냐는 단순한 주소를 넘어 그 사람의 사회적 경제적 계급을 상징합니다. 상급지 거주자는 ‘유산자(Have)’ 계급으로, 지방이나 하급지 거주자는 ‘무산자(Have-not)’ 또는 ‘부동산 하층민’으로 분류되는 현대판 신분 서열이 완성되었습니다. 2. 세습되는 기득권: 노력의 가치가 사라진 ‘수저 신분제’ 모은 돈이 없는 청년들에게 ‘1가구 1주택’ 정책은 사다리가 아닌 절벽입니다. 이 구조 속에서 신분 상승의 유일한 통로는 ‘상속과 증여’뿐입니다. 노력의 배신: 아무리 유능한 청년이라도 근로소득만으로는 선점자들이 올린 집값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월급을 모아 집을 사려던 성실한 청년은 ‘벼락거지’라는 낙인을 찍히며 신분 하락을 경험합니다. 증여를 통한 신분 세습: 국세청 홈택스 자료가 증명하듯, 자산가들은 징벌적 과세를 피해 자녀에게 조기 증여를 단행합니다. 부모가 강남에 집을 가진 청년은 ‘성골’로 태어나 자산가 대열에 합류하고, 그렇지 못한 청년은 평생 임대료를 상급지 계급에게 지불하며 사는 ‘소작농’의 삶을 살게 됩니다. 3. 지방 소멸과 국부 유출: 계급의 양극화와 탈출 이 현대판 신분제도는 지방을 ‘천민 지역’으로 전락시키고, 자산가들은 아예 국가를 떠나는 현상을 초래합니다. 지방의 노예화: 지방 자본이 강남 아파트로 흡수되면서 지방 경제는 고사하고 있습니다. 지방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상급지로 상경하지만, 살인적인 주거비 때문에 상급지 계급의 자산을 지탱해 주는 소비자로 전락합니다. 글로벌 신분 세탁(국부 유출): 국내 규제가 강화될수록 강남의 최상위 계급은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미국, 일본 등) 부동산을 매입하며 자산을 해외로 빼돌립니다. 한국은행 통계에 나타난 해외 자산 취득 증가는 국내의 징벌적 규제가 만든 ‘자본의 망명’이자, 한국이라는 시스템 자체를 탈출하는 신분 세탁 과정입니다. 4. 거래 실종과 신분 이동의 완전한 정지 무거운 거래세와 규제는 시장의 ‘이동성’을 죽였습니다. 이는 곧 신분 이동의 정지를 의미합니다. 거래 실종의 피해: 거래가 끊기면서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이동하려던 중산층의 꿈은 무너졌습니다. 이사 자체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이사업체, 인테리어 등 서민 산업은 붕괴했고, 지자체는 취득세 부족으로 재정 파탄에 직면했습니다. 고착화된 양극화: 시장이 활발하게 돌아가야 누군가는 팔고 누군가는 사는 과정에서 계층 이동이 일어나지만, 지금의 규제는 모두를 제자리에 묶어두어 부자는 영원히 부자로, 가난한 자는 영원히 가난하게 만드는 ‘정지된 사회’를 만들고있니다. 결론: 현대판 신분제를 깨기 위한 대전환 지적하신 대로, ‘1가구 1주택’ 정책은 먼저 선점한 자들에게 성벽을 쌓아주고, 늦게 온 청년들에게는 족쇄를 채운 실패한 신분제 정책입니다. 2026년 대한민국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다음이 시급합니다. 선점 효과의 해소: 주택 수 규제를 철폐하여 시장에 매물이 쏟아지게 하고, 선점자들이 가진 독점적 지위를 시장 경쟁으로 끌어내야 합니다. 노력에 보상하는 사다리: 근로소득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취득세와 대출 규제를 혁파하여, 청년들이 ‘증여’ 없이도 자기 집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국토교통부와 금융권이 마련해야 합니다. 지방의 신분 복권: 지방에 사는 것이 자산 하락을 의미하지 않도록 지방 부동산에 대한 파격적 세제 혜택과 인프라 집중 투자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이 계급이 된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지금의 선착순 경쟁과 신분 세습 구조를 깨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청년들이 사라지고 국부가 유출되는 소멸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통계청(KOSIS)의 인구 및 자산 지표는 지금이 바로 그 골든타임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가리사니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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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고민과 한국인의 '관계주의'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결혼을 앞둔 한 회원분의 고민을 보았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본식 드레스 위로 드러나는 작은 타투였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소중한 흔적이었지만, 예비 시어머니께서는 "요즘 타투가 흉은 아니지만, 어른들의 시선이 있으니 본식에서만 화장으로 가려줄 수 없겠냐"며 조심스럽게 부탁하셨다고 합니다. 남편분은 신부의 뜻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글쓴이분은 깊은 고민에 빠지셨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기에 섣불리 의견을 드리진 못했습니다. 다만, 얼마 전 청강했던 심리학 강의의 한 대목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한국인과 개인주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흔히 기성세대는 요즘 젊은 세대가 너무 개인주의화 되어간다고 우려합니다. 하지만 심리학에서 정의하는 개인주의는 단순히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오직 개인의 신념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타인에게 영향을 주지도, 받지도 않는 독립성이 핵심이지요. ​흥미로운 점은 한국 사회는 여전히 개인주의와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자식의 입시와 진로에 적극적인 부모, 부모를 부양하는 자녀 등 서로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며 살아갑니다. 식당에서 "너 뭐 먹을 거야?"라고 묻는 사소한 질문에도, 상대의 선택에 맞춰 내 메뉴를 결정하겠다는 무의식적인 속뜻이 깔려 있습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사회, 심리학에서는 이를 '관계주의'라고 정의합니다. ​다시 사연으로 돌아가 보면, 신부님도 시어머니도, 그리고 남편분도 모두 서로를 생각하는 '관계주의자'들입니다. 결혼식에 올 하객들도 대부분 마찬가지겠지요. ​갈등이라기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미칠 영향을 깊이 고려하고 있다는 방증 아닐까요? 이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시면, 고민의 무게가 조금은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서하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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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TSMC 먹으면
중국이 대만의 TSMC를 먹으면 우린 어떻게 되는 건가요? 엘지디스플레이가 BOE에 LCD 내준 것처럼 그냥 쎼쎼하면 되나요?
아재논객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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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헬조선이 맞다 vs 아니다
여러분이 느끼기에는 대한민국은 헬조선 인가요?
핳핳헣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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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팡 과방위 청문회를 보며..
리멤버 자유게시판에 선택을 받으려면 ~~~이래야 되고 성과를 내야 승진하고 실력으로 보여줘야 인정받고 등등의 게시글을 많이 읽은 저로서는 이번 청문회를 보며 그 동안 읽은 글들이 하나도 공감이 안 가더군요. 거짓말에 윤리의식은 전혀 없고 책임감도 없으며 낙하산으로 내리 꽂은 자리들을 보니... 그리고 x팡 직원들이 게시판에 남긴 글들보니 수준이.. 무튼 어이없고 분하고 허탈하고 등등 여러 감정을 느꼈네요.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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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당장 멈춰야 한다는 샌더스
그러니까 말이에요. 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데 지금은 안 된다고 하는 일자리들도 결국에는 AI가 대체하게 될텐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이야말로 부익부 빈익빈이 되지 않을지 복지 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라면 모르겠지만 정책적인 부분이 전혀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될지 사실 저는 겁이 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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