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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뉴넥쏘..
와이프 차량으로 현대 신형 뉴 넥쏘 신청 했는데 계약은 25년10말경 했는데 아직도 차 인도가 안되 짜증 납니다. 이 차가 원래 이렇게 늦게 인도 되는지 현대 판매직원 은 무조껀 기달려라 만 하고 아니 언제 쯤 나온다고 말을 하든지.. 광고는 날리도 아니게 하든만 진즉 차량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무등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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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 저 선약이 있어서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2월 8일 발생했으니, 일주일이 채 안된 일입니다. 그리고는 생각보다 또 빠르게 잠잠해지는것 같습니다. 항공기는 사고발생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는만큼 정비에 철저해야하는데, 요즘 LCC들의 안전에 대한 여러 경보음이 울리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큰 대형사고가 있었는데 이런 얼척없는일이 발생했고 또 금방 잊혀지는것 같아서 씁쓸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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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안 하면 발작, 하면 또 난리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업무 파악도 못 하면서 왜 자꾸 모든 이메일에 본인 참조 넣으라고 하는 건가요? 안 넣으면 왜 빠졌냐고 발작하고, 넣으면 “참조 메일은 못 읽는다”고 전체 공지까지 합니다. 그럼 도대체 뭘 하라는 건가요? 참조하래서 하면 못 읽는다 하고, 안 하면 왜 안 넣었냐고 난리입니다. 정작 본인이 말아먹은 과제는 몇 개인지 세지도 못할 수준입니다. 업무는 이해 못 하고 감시만 하고 싶고 존재감은 드러내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은 거 아닌가요? 이게 뭡니까 대체. 참조는 통제용이고, “못 읽는다”는 건 책임회피용 아닌가요? 일은 아래가 다 하고 위에서는 CC만 모으면서 감시자 놀이하는 거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능력은 없는데 자리욕만 강한 상사 특징 아닌가요? 진짜 물어봅니다. 업무도 모르는 사람이 왜 그렇게 참조에 집착하는 건가요?
기절한이야기
동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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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퇴직한다네요
공무원 월급 얼마라고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는데도 계속하는거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2월까지만 하고 퇴직한다고 하는군요 충주맨 신드롬으로 지자체 홍보 문화가 바뀐 것도 멋있고 사기업들도 많이들 흉내내는 거 보면서 즐겁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여기저기 탐내는 곳들 많을텐데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68961?sid=102
마이너스10점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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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근로자 분들
제발 전화 좀 친절하게 받아주시면 안됩니까? 제가 직접 쏘아붙일 용기가 없어서 여기 남깁니다. 0.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1. 제 소속 밝혔고 2. 업무 담당자 맞으신지 확인했고 3. 그저 특정 한 가지 업무가 가능할지 질문만 했을 뿐인데 한숨부터 쉬고 말투 틱틱거리고 '그건 너무 바빠서 저희가 못하지 않을까요?' 하고 쏘아붙이고. 명절 전에 바쁜건 알겠는데 너무 상처받네요 진짜. 한 두번이면 공공기관이라고 특정도 안하겠는데, 거의 매번 이러니까 공공기관에 무서워서 전화를 못하겠어요. 다들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디다스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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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움!] 요즘 애들은 5만원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면서요?
명절 앞두고 애들한테 세뱃돈 빌런 되기 싫어서 질문 올립니다. 주변에 물어보니까 의견이 너무 갈리네요. 3만원 : 아직 중학생인데 너무 과하게 줄 필요 없다. 성의가 중요하다. 5만원 : 요즘 물가 생각하면 신사임당 한 장은 기본이다. (가장 대중적?) 10만원 : 요즘 애들 노는 비용 생각하면 이 정도는 줘야 한다. 저는 5만원 생각중이었는데 요즘 애들 5만원으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무섭네요. 생각해보면 마라탕만 먹어도 2-3만원 금방이니까 하루 놀면 끝인 돈인 것 같기도 하고 슬쩍 조카한테 물어보니 친구 누구는 20만원 받기로 했다느니 이런 소리 하는데 음메 기죽어 중딩 세뱃돈 비용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카카오페이로 세뱃돈 준다지만 전 현금으로 주고 싶어서 내일 뽑을라는디 뽑기 전에 다수결의 힘을 얻어보려 합니다 ㅋㅋ
도시의소음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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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인데 퇴사하고싶다고 말하고 다음날부터 안나와도 될까요?
제목 그대로고 2주 밖에 안되었는데 전임자들이 왜 도망갔는지 알 정도로 감정적으로 힘들고 이 글을 쓰는것도 센터장 없을때 쓰는겁니다 법적 직원이 저랑 센터장 둘뿐인데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센터장한테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2주 지났는데….어제 퇴사하고 싶다고 말하였는데 대차게 혼나고 3개월이라도 견더라 3개월 지나서 자기가 맘에 안들면 그만두라고 하겠다라고 하고 오늘도 아침부터 이상한걸로 화내고 예민하게 부려서 센터장님 없을때 울면서 글을 써봅니다 문맥이 자연스럽지 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퇴사를 한 번더 말하고 당장 내일이라도 안나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법적으로 고소를 당하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이라 무서워서 글을 통해 여쭈어 봅니다…
수뚱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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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모은돈 1억이면 어느정도인가요?
30살이 됨과 동시에 딱 1억을 모았네요 집 떠나 자취하고 중소기업만 다니면서 어떻게 모으긴 했는데.. 이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네요 저를 위한 작은 선물을 하나 해도 될지 (사실 꼭 갖고싶거나 그런건 없어요 있다면 집, 차 정도..) 아니면 정신차리고 계속 모을지.. 고민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iwoodio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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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패션 고민
아메카지 ‘근본’ 고집하는 남자, 이성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써봅니다. 제 취향은 소위 말하는 ‘재해석된 아메카지’보다는, 밀리터리와 워크웨어 기반의 ‘근본’ 아메카지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때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확고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요. 문득 제 만족과는 별개로 사회적인 시선이나 이성분들이 보시기엔 어떨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깔끔한 ‘남친룩’이 대세인 요즘, 자기 스타일이 너무 강한 남자는 보통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편인가요? 사실 여자친구는 제 스타일을 존중해주긴 하는데, 예전에 바프 준비할 때 후드티 하나만 걸쳤던 모습이 제일 멋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뼈 맞은 느낌입니다.) 지금은 175cm / 75kg / 체지방 15% 정도로 관리 중인데, 여기서 운동을 더 빡세게 해서 아메카지에 어울리는 상남자 무드를 더 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스타일 확고한 아메카지남] vs [무난하고 깔끔한 남친룩] 중 어떤 쪽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시나요? 혹은 이런 스타일을 가진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단풍하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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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14개월 애기가 버릇이 없대
이번 주말에 부모님을 뵈면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 부모님과 우리 부부의 생각이 다른데 오히려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을 하시는 느낌이라 사실 아들로서는 꽤 혼란스러워. 결과에 따라서 부모님과 아내에게 공유하려 하니 솔직한 생각들 알려주면 고맙겠어. 나는 결혼 4년차에 14개월 아기를 둔 아빠야. 이번 주말에 어머니 생신이라 아이와 함께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일어났던 일이 발단이야. 처음에는 사람들도 많고 정신이 없는 카페 분위기에서 아이를 부모님이 잘 돌봐 주시고 했는데 저녁 시간이 되어가자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며 우리와 다른 한 부부가 있는 테이블만 남았어. 그 분들도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는데, 남자분이 우리 아이를 보고 귀엽다면서 손을 흔들고 인사를 해 주셨어. 우리 아이는 제대로는 못하지만 그래도 옆에서 안녕하세요~ 안녕~ 하면 손을 흔들거나 머리를 까딱까딱 흔드는 정도로는 반응을 해. 이 때도 아이가 고개를 까닥까딕 거리면서 인사를 했는데 우리 엄마가 “애가 좀 건방져요~ 고개가 빠뜻해”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분들도 멋쩍게 웃으면서 나가셨어. 이 상황에 대해 하루 지나고 나서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면서 몇가지 당부 말씀을 드렸어. 가령, 최근 만났을 때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아이에게 주신 것, 우리 부부 성씨를 얘기하면서 김씨, 박씨가 고개가 원래 뻣뻣해 라고하신거라던지, 이번 주말에도 애기한테 백김치를 손에 쥐어주려 하셨다는 것 등등… 하지 않으셨음 좋겠다고. 이에 대한 반응은 떨어진 음식을 주고 백김치 주지 말라 정도는 이해가 되는데 내가 애한테 건방지다고 한게 진짜 건방져서 그런거냐. 옆에 사람들 무안할까 장난으로 그렇게 말한걸로 지금 부모한테 전화해서 이러는게 말이 되냐는 반응이셔. 우리 부부 생각엔 그래도 할머니고 하다면 다른 사람이 무안한것 보다는 애기한테 안좋은 표현을 안 쓰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말씀 드리는건데 이게 꽤나 큰 말 다툼이 되어서 어제 결론 없이 전화를 끊은 상태야. 혹시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해!? 우리가 너무 오버하는거야…?
정답을알려줘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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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원전 2기 건설 반대 국민청원
■ 이재명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을 원래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신규원전 건설 반대 국민청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계획은 원자력발전이 지닌 구조적·본질적 위험성을 간과한 정책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미래 세대에게 수만 년간 관리해야 할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부담을 전가하는 중대한 정책적 오류입니다. 이에 국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헌법기관으로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위험성과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부에 대하여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철회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 채택을 공식적으로 요구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 5만명 달성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본 국민청원 3월7일 까지 진행됩니다. ●청원 바로 가기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8D54E6B82CD1E064B49691C6967B
곽영주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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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친구들 모임에참석을전혀 안하다가 회비조금내고 갑자기모임에나와서 딸 결혼한다고청첩장 보냈는데 가야할까요?
carlife2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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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연봉에 대해서
연봉 6000..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저는 첫 시작부터 4000으로 시작하고 바로 전 직장에선 8500 정도 받았습니다 중간에 외주도 했으니 연봉 6000이 높아 보이지 않아요 직종 특성상 제 역량에 따라 매출 편차를 크게 낼 수 있어서 많이 받는 편인 걸 알지만 가끔 또래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괴리감이 듭니다 연봉 6000이 현실적으로 그리 어려운 수치인가요? 제가 고졸 27이라 "나도 하는데" 라는 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있어 대화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하하호호히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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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자주 나오시는 이 분 학력과 경력이?
2015년 석사, 2016년 박사 수료, 2017년 학사라니, 박사-석사-학사 순으로? 동국대 융합소프트웨어 학과 교수? 동국대 홈페이지 교수 명단에는 차희연이라는 사람 없어요.
에스트렐라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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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도 통역이되나요?
우리 상무 뒷방 할아버지 된 후 주요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사장이 견제한 결과죠. 합병하는데 자리 없어질까봐 요즘 엄청 바쁘네요. 우리 상무 하루 일과 요약합니다. 출근 → 팀 메신저 훑기 → 메일 말투 분석 → 누가 말 없나 체크 → “이건 징계 가능?” 혼잣말 → 퇴근 성과? 전략? 매출? 관심 없음. 이 사람 KPI는 하나임. ‘이번 달 징계 건수’ 그래서 회사가 조용하면 이 사람만 바빠짐. 다들 일하는데 혼자 징계 사냥 중. 넌 너무 규정을 잘 지켜. 절차 위반으로 징계하자. 재택이 된다고? 출근을 안 한 걸로 징계하자. 육아휴직 마치고 육아기 단축을 한다고? 퇴사 겟겟. 육아휴직? 내가 된다고 말해야 넌 가는 거야. 모든 문제가 다 너야. 바쁘네 바뻐 숨 막히게 하고 이간질시키고 그러다 잘 보이고 싶으면 징계시키고 바쁘네 바빠
기절한이야기
동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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