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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보는 한국
Everything is Samsung in South Korea https://youtube.com/shorts/wzJDj2477zk?si=sjGZqcXKLht97dxu 한국에 재벌 추종자들만 있는 이유 아닌 사람들은 미국으로 탈출하여 한국엔 없음 이재용 회장이 청문회 나와 바른 림밤이 그 날 sold out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 그러나 머스크, 젠슨 황에겐 다소 밀림 한국도 대단한 나라이고 삼성이 대단한 기업임엔 분명. 단지 미국 중국 기업들 대비는 한계가 보임 한국의 인구구조상 국가 소멸이 사실상 30년후 본격 시작이고 50년후에는 인구 3천만명(1977년 수준) 그리고 100년후 0명 예정 그러나 한국인들은 글로벌 최고의 이기주의자들이라 자기 일 아니라 관심 없음 - 그래서 20년 이상 최고자살 최저출생국 삼성전자는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이 10%에 왔고 향후 계속 증가하면, 향후 10년은 괜찮겠으나 20년후는 장담 못 할 것으로 보임 향후 10년 동안 그 후를 위한 준비를 잘 해야 하는데 뛰어난 기업이니 할 것으로 예상. 한국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는 30년 50년 후에도 지금 같은 위상일지 아니면 글로벌하게는 더 약진할지 아님 한국과 함께 소멸할지 초거대 글로벌 기업인데 이제는 중소기업들 기술탈취 불공정거래는 그만하고. 지난 10년 공정위 위반 과징금 금액 1위 그룹이 삼성 (건수로는 현대차 그룹이나 금액은 삼성) 이익보다는 기업 이미지 하락에서 오는 손실이 더 크다 본다 윤리경영의 삼성을 기대해 본다 삼성이 하면 현대차도 따라 할 것이고 다른 재벌들도 따라 할 것이다. 한국에선 삼성이 하면 따라 하니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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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네팔 대홍수 전후 - 남 얘기가 아닌 이유
비도 안 왔는데 홍수가 나서 집과 사람들이 휩쓸려갔다니, 믿어지시나요? 전해지는 소식들을 보고 있자니 먹먹해져서 몇 자 적어봅니다. 처음에는 지진 때문이라고 알려졌었는데, 사실 지진이 아니라 지구온난화 때문에 히말라야 빙하와 적설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린 게 원인이었더라고요. 빙하가 통째로 쏟아지면서 산이 무너질 때 발생한 충격이 진도 5.2 규모의 지진파로 관측된 거라는데, 그 엄청난 붕괴물이 강을 막아버렸다가 한순간에 터져 나온 겁니다. 하류 수위가 순식간에 8~10미터나 차오르고 마을이랑 다리가 쓸려나가는 데 불과 몇 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비가 온 것도 아니고 맑은 날씨에 경고도 없이 들이닥쳤으니 대피할 틈이 전혀 없었던 거죠. 사망자만 이미 백여명을 넘어섰고, 세계 각지에서 온 수백명의 트레커나 순례객은 물론 현지 수력발전소에서 일하시던 우리나라 근로자분들도 고립되거나 연락이 안 된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더 무서운 건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히말라야에 이런 크고 작은 빙하 호수가 거의 2만 개나 있고, 눈으로 확인되는 것만 466개인데, 그중 당장 터질 위험이 있는 고위험 호수만 네팔에 21개나 있답니다. 수천 년 동안 굳건하던 산과 빙하가 기후변화 때문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으로 변해버린 셈이죠. 사실 그동안 우리는 재난을 나름대로 예측 가능하게 생각해 왔잖아요. 비가 쏟아지면 홍수를 조심하고, 지진이 나면 대피하고, 태풍이 오면 문을 걸어 잠그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제는 해가 쨍한 날에도 빙하 호수가 터져서 산이 무너지고, 불과 몇분만에 멀쩡하던 일상이 홍수에 휩쓸려버리는 시대가 됐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지구 평균기온이 몇도 올랐다느니, 북극 해빙이 몇 퍼센트 줄었다느니 하는 소리를 들을 때는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내 삶과 바로 연결되지는 않았잖아요. 근데 오늘 네팔 기사는 진짜 다르게 와닿더라고요. 산 아래에 있던 사람들은 비 한 방울 안 오는데 홍수가 날 거라고 꿈엔들 생각이나 했겠어요. 과거의 경험으로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일상 한가운데로 들이닥치는 것. 이게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야 할 시대의 기후재난이 가진 진짜 무서운 얼굴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한국은 평소처럼 덥고 다들 출퇴근하느라 바빴지만, 지구 반대편에서는 비도 안 오는데 산이 무너져 마을이 사라졌습니다. 그냥 안타까운 외신 뉴스 한 줄로 넘기기엔 우리가 살아가게 될 세상의 무서운 예고편 같아서 자꾸 먹먹해지네요. 제발 더 이상의 피해 없이,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네팔의 남은 빙하 호수들이 터져서 지금같은 일이 또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도 얼른 마련해야겠습니다. 사실 지구 온난화는 선진국들 때문에 가속화된 것인데 피해는 이렇게 제3국이 받게 되는 걸 보니 더 씁쓸해지는 것도 있고요... 아래는 이미 12년 전에 이를 예측한 다큐입니다. https://youtu.be/0Y19oTlcLZI?si=UGpykYzQ0B6iftfu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웠던 곳이 순식간에 폐허가 되어버렸다니...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사진도 첨부합니다.
스틱이부러짐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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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에서 자유로와 질려면
요즈음 미디어나 주위에서 포모 (FOMO: Fear of Missing Out)이라는 말을 많이 접합니다 . 주식, 부동산관련 유튜브나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말인데 포모는 '놓치고 있을까 봐 두려움'을 의미하며, 자신이 혼자 뒤처지고 있다는 불안감에서 비롯됩니다 이는 낙오자가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부정적인 정서, 빈번한 사회 비교, 그리고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 하는 사후 가정 사고(Counterfactual Thinking)가 포모와 뒤섞여 불안과 질투같은 부정적감정을 야기시킵니다 . 이러한 포모는 우리는 현재 상황이나 소유물에 만족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삶이나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지속적으로 동경하고 추구하도록 교육받아온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심리 상태를 '다른 것을 동경한다'는 사회심리학적으로 대안동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인간관계 비교이론이라고도 합니다 . 대안동경은 단순히 타인을 부러워하는 감정을 넘어, 개인의 자아 정체성, 사회적 비교, 정서 조절 메커니즘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다차원적 심리 현상 입니다. 이로인해 비교를 통해 실재적자아와 동경하고 나아갈 이상적 자아가 불일치하여 낙담, 슬픔, 절망 , 우울감, 분노등이 생깁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이나 유트뷰에 수많은 악성댓글을 낳습니다 .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심리가 악성댓글로 나타납니다 . 또한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가 집, 투자등으로 엄청 부자가 되면 상대적 박탈감으로 오는 심리적고통이 내살이 칼에 베이는 고통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SNS를 통한 알고리즘은 사용자를 상향 비교에 노출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음식, 여행, 신체적 매력, 럭셔리 소비 등 사용자의 관심사에 따라 더 높은 부의 콘텐츠를 보여줍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즉각적인 비교의식을 경험하게끔 만듭니다 이러한 알고리즘은 정신 건강에 전혀 좋지 않으며,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 분노 등 편도체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유발합니다 . 그래서 가장 치명적인 증상은 단 한순간도 '지금 여기(here and now)'에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 몸은 현재에 있지만, 마음은 계속 다른 곳을 헤매며 불행하다고 느끼고 현재 현실을 부정합니다 . 비교의식이 심해지면 동경의 대상에 대한 적대감이 생기고, 그 대상을 사회적, 심리적으로 깎아내리려는 강력한 욕망, 즉 공격성이 생깁니다 . 악성 질투는 도덕적 이탈을 유발하여 타인을 해치거나 비윤리적인 행동을 정당화하게 만듭니다. 이는 상향 비교에서 오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자신의 성장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무너뜨리려는 파괴 본능으로 이어집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악성댓글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은 자기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고 연민하며 보살펴주는 차원에서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찾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있는 그대로' 온전하고 평화롭다고 느끼며 잠들 때, 나의 삶과 존재가 온전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나와 세상이 하나 될 때 느껴지는 엄청난 자유로움과 마음속에서 따뜻하게 올라오는 사랑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우리 존재와 삶의 본모습이며, 원래 있던 모습대로 돌아가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 ,,,,,두려움 없이, 집착 없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성공에 대한 집착 없이 무슨 일이든 편안하고 자유롭게 해낼 수 있는 것이 회복탄력성입니다. .................. 자족하는 삶 , 주어진 현재가 선물임을 깨닫는 삶. 행복은 바로 지금 이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Petros69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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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논쟁
전기차 안티 하는 유투브나 쇼츠 등을 보면 몇년 타면 배터리 용량 줄어 오래 못 탄다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스마트폰 오래 쓰면 배터리 용량 준다 그러면 전기차도 동일하겠지 하며 스마트폰 3년 쓰면 배터리 용량이 얼마나 주냐, 전기차 안 줄겠냐는 논리인데 전기차 타 본 적도 없는 자들이 주장한다 생각을 조금만 하면 얼마나 틀린 주장인지 알 수 있다 스마트폰 대비 전기차는 배터리 용량이 4,000-6,000배이다 스미트폰은 하루 종일 전원 켜 놓고 하루 수 시간을 이용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충전 하나 전기차 포함 승용차는 통계적으로 평균적으로 95% 주차장에 있고 이동 사용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이다 (휴가 출장 주말 등 안 사용하는 일자들도 있고, 가구당 2대 이상도 있으니) 충전도 몇 일에 한 번씩 한다 그러니 스마트폰 배터리를 3년 쓴다면 전기차 배터리는 20년이상 사용할 수 있다. 걱정 말고 많이 타라 현차는 그런 알바 쓸 돈으로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에나 보태라 글로벌 기업이 너무 그렇다 테슬라 응원한다 아마존 Zoox 응원한다 한국에서 현기차 점유율 50% 이하로 만들어라 (현재 약 75%)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테슬라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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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우리나라 역사중 중요도로 보면 6.25냐 5.18 이냐 논쟁이있는거같은데 아무리 5.18이 성역화되었다고 해도 6.25가 먼저아닌가? 사람들 생각 궁금 대한민국 국민 아니면 댓글 ㄴㄴ
에휴ㅡㅡ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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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정책의 착시와 본질
- "부동산과의 전쟁" 재연인가, 정치적 셈법인가 "정부를 이기는 시장은 없다"는 명제 아래, 현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향해 과감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집은 소유가 아닌 거주"라는 담론을 내세워 실거주 중심의 질서를 재편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러나 정책의 세부 실행 구상과 대국민 메시지가 구체화될수록 시장과 국민의 불안은 오히려 깊어지는 모양새다. 첫째, 실거주 프레임이 만든 뜻밖의 피해자들 가장 먼저 불거진 문제는 비거주용 주택 보유자를 무조건적 "투기꾼"으로 몰아붙이는 단순 이분법적 접근이다.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실거주하며 자산을 형성한 원주민들조차 단지 집값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과도한 세금과 규제의 대상이 되는 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 실거주 전환이나 매도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안들은 현장의 현실과 크게 괴리되어 있다. 수도권 고가 주택 매도 후 지방 이주 시 세제 혜택을 주겠다는 구상은 야당으로부터 "노인 고려장'이라는 날 선 비판을 받았으며, 부부 공동 명의를 2주택으로 간 간주할 수 있는 법안 구조는 "이혼 권장 정책"이라는 거센 반발을 샀다. 이는 미시적 세제 조정에 집착한 나머지 실거주자의 생활 양식과 제도 간 충돌을 간과했음을 보여준다. 둘째, 미시적 세제 논쟁 넘어: 정책의 정치 경제학 시장의 많은 전문가와 유튜버들은 "어떻게 하면 절세할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미시적 대응은 정부가 설계한 프레임에 말려드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 보다 본질적인 질문은 "정부가 왜 이토록 무리해 보이는 정책을 강행하는가?"이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단순히 집값을 잡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지지층을 결집하고 국정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정치적 전략이 깊숙이 개입되어 있다고 본다. 1) 팬덤 정치와 세력 확장 용산공원 부지나 서울 주요 요지에 청년용 공공임대주택을 대규모로 건설하겠다는 발표가 대표적이다. 이는 표면적으로는 청년 주거 안정을 내세우지만, 관련 사업 수행을 위한 사회적 기업•공공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친위 지지 세력에게 명분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갖는다. 2) 꽃놀이패 구조의 정치 프레임 서울 도심 임대주택 건설이나 관련 사회적 기업 법안 추진은 야당의 반대에 부딪히더라도, 정부에 손해가 되지 않는다. 사업이 추진되면 지지층에 성과를 제시하고, 야당의 반대로 무산되면 "기득권 야당의 발목 잡기"로 규정하여 프레임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미시적 분석의 한계 부동산 정책에 변화가 없다면 전세값 폭등 운운하면서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전문가들을 보면서, 아직도 "전세 없애려는 전략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아이러니하다. 이것은 마치 가두리 양식장에 갇혀 있는 물고기들이 서로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는 것 같은 미시적 사고 다름이다. 여기서 이 대통령의 계략을 눈치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셋째, 정치적 정교함과 야당의 대응 한계 여권의 정교한 정국 구상에 비해 야당의 대응은 속수무책에 가깝다. 정책의 정합성과 거시적 여파를 철저히 계산한 여권의 행보 앞에, 정교한 대안 없이 감정적 비판에 그치는 야당 지도부는 오히려 정부의 전략 자산으로 활용되는 형국이다. 부동산 정책은 국민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삶의 터전을 다루는 영역이다. 정교한 정치적 셈법과 팬덤 정치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정책은 단기적으로 국정 주도권을 가져다 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시장 왜곡과 국민적 고통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따라서 정부가 진정으로 주거 안정을 바란다면, 정치적 이득을 위한 프레임 정치를 거두고 시장 메커니즘과 국민의 현실을 직시하는 정책을 다시 세워야 한다.
송면규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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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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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률,노인빈곤율 OECD 1위 미래는 없다.
586 세대가 만든거다. 남의 자식은 야근시켜서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 (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 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 586 간부놈들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사람 소모품 취급함.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15시간씩 일함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한다. S&p500 한국지사, 우리나라 5대병원, 우리나라 최고 권력 기관, 대기업 에서 일했었다.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으로 강제 하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ㅋㅋㅋㅋ 가정,추측,감정적인 이야기 말고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반박 하길 바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iMEWpfXXjVc&t=13s https://www.youtube.com/watch?v=BNpy5lDcNe4&t=203s https://www.youtube.com/watch?v=t6wRxOufGhs&t=369s 노인빈곤율 40.4% (2020년 기준). OECD 평균 14.2%의 약 3배. 압도적 1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25명 안팎. OECD 평균의 2배 이상, 20년 넘게 1위. 특히 노인 자살률은 전체 평균의 1.5배 수준입니다. (검색에 42.2명이라는 수치가 나오는데 이건 잘못된 값. 실제로는 25명 안팎이고, 그래도 1위.) 고령화 속도 세계 최고. 고령사회→초고령사회 전환에 다른 나라가 수십 년 걸린 걸 한국은 7년에 통과함
cloud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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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패러다임의 변화
IR 패러다임이 변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IR의 공시서류가 아니라 이사회 결정을 문서로 남기는 절차입니다. 시총의 85.5%가 이미 공시기업이고, 주가는 공시 여부보다 «계속했는가»에서 갈렸습니다 — 반복 +100% vs 단회 +82%. KRX 실행 당시 거래소 무료 컨설팅 148개사 중 공시 도달 47개사(32%). 개인투자자의 행동주의 확장은 글로벌 트랜드 단순 전달과 공시입력에 그치는 중소규모 상장사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최근 상장사 미팅 때 C레벨 두분의 말씀 “공시담당 겸직으로 하고 있고 급하면 내가 하면되지…”
레이먼팍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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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소 중견 제조업들이 경쟁력 없는 이유
인력 수준이 낮다 온갖 거짓 사기 횡령 등이 많아 발전이 불가. 가끔씩 치명적 아닐 정도로 공장에 화재 내서 보험금 타 먹는게 수법 중 하나다. 보험사들은 잘 조사해라 이는 세습재벌들이 쥐어 짜고 기술탈취하고 완장질 갑질 등으로 다른 직장 구할 수 있는 최소 능력이 되는 인력들은 중소중견 제조업에 일 하지 않는다 다른 직장 못 구할 자들이 모인 부조리 집합소 제조 대기업들 인력 수준들도 생산 쪽은 한심한 수준이다 부장 임원해도 수준이 너무 낮은 인력들로 가득하다 그러니 무슨 혁신을 하고 발전이 있겠나 문제는 롤 모델이 없다 지방대 고졸이라도 정직하고 실력있는 상사 동료가 있으면 롤 모델로 보고 배워 바른 길로 발전을 할 텐데 열등감 피해의식 패배의식에서 극복하고 배울 롤 모델이 없고 거짓 사기 횡령이나 하는 것들 보니 따라만 한다 중국 제조업 약진으로 한국 제조업 2, 3차사들은 다 무너지게 되어 있고 2, 3차사들에 비용 전가를 해 오던 1차사들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영업이익율 1-2%에 가끔 적자내고 차입금이 수천억원씩 되서 오래 못 바틴다. 한국 대기업들은 중국 공급망에 종속된다 그러다 무너지게 된다 지속 가능한 제조 중소중견은 한국 세습재벌기업들이 아닌 해외 매출비중이 큰 곳들만 살아 남는다 이미 무너졌을 것인데 미 중 갈등으로 중국에 대한 견제로 일시적 버티는 것인데, 2년후 미국에서 새 정부가 들어 서면 결국 미 중은 타협한다 미국의 대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걔속적 갈등을 원치 않는다 그때 한국 제조업들은 상당수가 쓰러질 것이다
@현대자동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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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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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트위터 구조조정
국만연금 고갈 30년내 고령화로 세수는 감소하고 지출은 증가 공기업 채무는 국가 보증으로 국가 채무, 국가 재정 악화 한국전력은 최근 흑자 전환에도 총부채 약 205조~206조 원, 하루 이자 비용만 약 115억~119억 원 지출 방만 경영으로 임직원 수만 23,000명 트위터는 머스크 인수후 80% 해고 한전 임직원 수도 30% 정도는 감소할 수 있을 듯. 특히, 임원과 부장 등 관리직 수는 50%이상 감소 가능 공기업 구조조정과 개혁으로 국가 채무를 줄여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 공기업은 방만 경영과 각종 부조리 등 비리 산실
@한국전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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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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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어떤 여성분이...
제 앞에 서 계셨거든요. 30대 정도로 보였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였는데, 보행기에 의지하고 계시던 할머니가 기우뚱하셔서 넘어갈 뻔 하신 걸 뒤에서 잡아주시더군요. 저도 깜짝 놀라서 조금 밀렸는데, 여성분은 떨어지는 보행기에 부딪히기까지 하셨어요. 분명 아프실텐데 할머니께 먼저 괜찮냐고 여쭤보시는 걸 보고 더 놀랐습니다. 요즘 커뮤니티를 보면 세상 전체가 거대한 전쟁터 같습니다. 비단 리멤버 뿐만 아니라요. 그나마 리멤버는 점잖은 편이지, 다른 커뮤니티들은 정말이지 온통 날선 사람들의 세상입니다.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정치 갈등, 국가 갈등까지... 내 손해는 조금도 못 참겠다는 손익 따짐과 상대 집단을 향한 날 선 비난이 도배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드센 워딩은 덤이고요. 배려하면 호구가 되고, 또 반대로 조금만 이기적이면 빌런이 되는 세상이죠. 근데 오늘, 아까 그 여성분을 본 후부터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핸드폰 속에서 본 세상은 당장이라도 세상이 무너질 듯 서로를 미워하는 사람들 뿐이었는데 눈앞에 펼쳐진 세상은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발소리를 듣고 열림 버튼을 누르고 기다려주던 어린이, 식당에서 실수로 젓가락을 떨어뜨렸는데 부르기도 전에 바로 가져다주시던 사장님, 비오는 날 버스에서 내리며 우산을 펴면서 사람들한테 빗물이 튈까봐 자기가 조금 비를 맞아도 위를 향해 우산을 펴는 사람 등등 사려깊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너무 많잖아요? 물론 누가 오는 걸 보고도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연타하는 사람도 있고, 에스컬레이터에서 누가 넘어지면 자기 안 다치려고 비켜서는 사람도 있을테고, 빗물이 튀든 말든 자기 안 젖으려고 우산을 앞으로 팡팡 펴대는 사람들도 있는 거 압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정하게, 타인의 불편함을 먼저 살피는 보통의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걸요. 각종 커뮤니티의 혐오들은(특히 몇몇 커뮤니티는 더욱...) 아주 극단적인 사례를 마치 세상 전체의 진실인 것처럼 부풀려 보여주는 거잖아요. 비뚤어진 눈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비뚤어진 세상이잖아요. 매일 그런 글로 타인을 경계하는 법부터 배우다 보니 어느새 우리도 손해 보지 않겠다는 방어기제로 가득 차서 타인의 사정을 이해할 여유를 잃어버린 게 아닐까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에서 지치고 피곤한 하루를 버텨내는 평범한 사람들일 뿐입니다. 누군가는 이제 막 입사한 회사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잔뜩 긴장해있고, 누군가는 막 태어난 아기를 키우느라 잠을 못 자 피곤하고, 누군가는 야근에 지쳐 취미생활 즐길 겨를도 없어 힘들고, 또 누군가는 혼자 생계를 짊어지느라 외롭고 지쳐 있을 뿐이죠. 그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버티고 있을 뿐인 보통 사람들. 묵묵히 버티고 있는 이들을 위해, 오늘은 커뮤니티에 댓글을 달 때도 한 번 곱씹고, 좀 더 점잖고 관대한 댓글을 달아보는 건 어떨까요? 오죽하면 만인이 보는 곳에 이야기를 꺼내겠어요. 이곳에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부터가 엄청난 용기를 내신 것이니, 사려깊은 마음으로 다독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더욱, 다정한 사람이 되어 보도록 하고요. 혐오도 다정함은 이길 수가 없을 겁니다ㅎㅎ 세상의 온도를 1도 올리는 건 거창한 사상이 아니라 결국 서로에게 건네는 아주 소소한 호의일테니까요. 그럼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퇴근이꿈
금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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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공무원 무능: 외국인들에게 퍼 주니 국민연금 고갈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한달 일한 외국인에게도 국민연금을? 국민연금은 말 그대로 ‘국민’ 즉 국적이 한국인에게 줘야지 왜 외국인에게 주나? 이렇게 엉망 행정하면서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 장치인들 모두 해임하고 손배 청구해라 국가 개혁만이 국민이 살 길이다. 도둑놈들 잡아서 재산몰수하여 국민연금 재원으로 사용해야 한다 국민들 정신 차려라 ____ 한국서 한달 일하고 평생 연금 타먹는다... 외국인 ‘추납 꼼수’ 논란 조성호 기자 2026.08.22. 오전 7:17 중국인 A씨는 방문 취업(H-2) 비자로 입국해 사업장에서 1개월만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60세가 됐다. 최소 가입 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한 경우, 그동안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해 돌려받는 반환일시금 대상이다. 그러나 A씨는 연금 수령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119개월 치를 한꺼번에 낸 뒤 현재 매달 연금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단 한 달만 일하고 추후 납부(추납) 제도를 활용해 평생 매달 연금을 받아 가는 외국인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납 제도는 실직이나 사업 중단 등 납부 예외 기간이 생기거나 결혼·출산으로 가입 이력이 끊긴 사람에 대해 사후에 보험료를 낼 수 있게 한 제도다. 납부 이력이 한 달이라도 있으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기간인 10년 치를 추납으로 채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문제는 외국인이라도 한국에서 한 차례라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냈다면 추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국에서 직장을 얻는 경우가 많은 중국 동포의 경우 이런 제도 활용 사례가 많다는 게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설명이다. 또 다른 중국인 B씨는 건설 일용직으로 1개월 가입한 후 출국하면서 반환 일시금을 받았었다. 보통 귀국하는 외국인들은 이런 식으로 기존에 냈던 보험료를 받아간다. 그러나 B씨는 이후 다시 입국해 기존에 받았던 반환 일시금을 반납하고 119개월분을 추납했다. B씨도 현재 노령연금을 받고 있다. 영주 자격(F-5)을 받은 중국인 C씨는 추납 후 귀국해 본국에서 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다. 그는 9개월간 국민연금에 가입한 후 128개월분을 추납했다. 그는 원래 연금을 받아야 하는 시기보다 조금 일찍 귀국하게 됐고, 최대 5년 일찍 연금 수령 개시 시점을 설정할 수 있는 조기노령연금 제도를 활용해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공단 안팎에선 이런 무분별한 추납 허용이 당초 제도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납 제도는 경력 단절 전업주부나 영세 근로자의 수급권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는데, 한국에서 일한 경력이 짧은 외국인이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것이다. 법 체계상 문제도 제기된다. 특히 해외 거주 수급자에 대한 사후 관리 문제는 구멍으로 꼽힌다. 외국에서 거주하는 수급자의 사망 여부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면 노령연금이 계속 지급되거나 유족연금 관리에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전 한국연금학회장)는 “추납 제도는 국민연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일부에게 허용해 준 일종의 예외인데, 외국인이 이를 ‘꼼수’로 활용한 셈”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사회보장 제도에서 외국인에 대한 배타성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연금이나 건강보험, 최저임금 등에서 새로운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지적에 “외국인의 추납 제도 활용 현황, 해외 사례 등을 참고하여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시 관련 법령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성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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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지출 증가: 고갈 방지 방안
국민들이 깨어 나야 된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총 지급액은 급증 26년 56조 30년 82조 계속 급증하여, 약 2050년대 경에는 고갈될 것 같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국민연금 수익율은 올리고 기타 정부 지출은 줄여야 한다 -국민연금 운용은 수익율과 위험관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하여 정치적 이용에 응하지 마라 -재벌기업들 주가 누루기를 하면 경영진 교체에 주주권 행사하라. 고려아연처럼 회사 돈 경영 무관한 엔터주 투자하여 주주가치 파괴한 기업은 경영진 교체에 주주권 행사하라. 대기업 주주권 분쟁은 주가 상승이 되기에 주주들에게 좋은 일이다. 국민연금은 그런 경우 보유 지분 전부 또는 일부 매각하고, 주가 내려 오면 다시 매입하면 된다 -스타트업들 세금으로 투자 받아 흥청망청 한다. 국민세금 손실이다 위험 높고 도덕성 없는 스타트업 투자는 세금 금지하고 민간자금으로 하게 해라 -국가 세금으로 재벌기업들 하청 중견기업에 지원 금지하고 재벌기업들 공급망은 재벌기업들 자금으로 하게 헤라. 제조업 공급망에 비리와 빼돌리는 돈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금융기관 세금으로 지원말고, 망할 것들 망하게 해라. 은헹 등 매년 횡령 금액 거대하다. 임직원들이 짜고 빼돌리는 것이다. 방지하고 잡으려면 다 잡을 수 있는데 외부와 짜고 빼돌린다. -국회의원들 비리가 심하다. 정작 할 일들은 안 하고 비리세력들과 결탁하여 사익 챙기기에 바쁘다 -법조세력들이 국민 세금 도둑질이 심하다. 대기업(및 하청 중견)과 결탁하여 국민세금들을 빼어 간다 -노조들이 태업 파업 등으로 사실상 대기업들 경영진과 결탁하여 정부와 국민은 압박하여 세금을 뻬 간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조의 횡포를 막고 노조에 세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지자체에 중앙정부 세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지지체와 토호들이 결탁 도둑질 하는 금액이 크다. 사학재단에 지원을 중단하라. 비리의 산실이다 도둑질로 빠져 나가는 세금만 방지하고 회수해도 국민연금 고갈을 막을 수 있다. 국민들이 깨어 나야 한다 ____ 14년 뒤엔 국민연금 수급자 1천만명 시대…가입 줄고 지급액 늘어 최지원 기자 입력 2026-08-10 17:21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한편 연금 수급자와 지급액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오늘(10일) 국민연금 중기재정전망 보고서를 내고 이같은 내다봤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지난해 말 2,181만명에서 올해 말 2,140만명으로 줄어든 뒤 계속 줄어들어 2030년 말이면 2,051만명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반면 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와 지급액은 급격히 늘어납니다. 2026년 수급자 수는 약 828만명, 연간 총급여 지출액은 약 56조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듬해에는 수급자 881만명에 수급액은 62조 7천억원으로 늘고, 2030년에는 수급자가 1천만명을 돌파해 급여 지출액은 81조 7천억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1960년대생 베이비붐 세대의 수급 유입이 본격화되는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인구구조 변화와 제도 여건 변동을 지속해서 반영해 재정추계 정확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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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도둑질한 비자금으로 돈 불리는 방법
쿠데타해서 잡은 권력으로 국민 세금을 빼돌려 만든 비자금으로 딸 결혼 지참금으로 재벌기업에 보내서 그것을 기업 성장에 기여 했다고 주장하며 이혼 위자료로 9천억원 이상을 받아 내려는 수작, 국민, 법과 정부를 무시하는 대범함 (또는 어리석음) 문제가 안 될 것이라 생각을 했나? 돈 욕심에 뇌가 정지되어서 스스로 발등 찍는 일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아무 일 없이 돈 챙길 수 있다 생각한 것 보면, 쿠데타한 부모 못지 않게 배짱이 큰 것은 맞다 만일 국고 환수 안 하고 빠져 나가게 두면, 나라에 법이 없고 도둑질 하라 방치하는 것이다. 아래 노관장 말 대로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되길 바란다. 쿠데타한 부모 덕에 호위호식하고선 사회정의 운운할 수 있는 멘탈이 역시 큰 도둑놈들은 다르구나. 저런 큰 도둑들을 박멸해야 사회정의가 설 것이다. 영화 대사처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커녕 한국에서는 ‘큰 힘에는 큰 도둑질과 큰 비자금 그리고 큰 이혼 위자료가 따른다’ 도둑놈들 많아 수법도 다양하고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고갈된다는데 국고 환수해 보태라. 전두광이로부터 환수는 아직도 안 되었지 주중대사는 스스로 사임하는게 맞지 않나? 정치 이념엔 무관하고 정부가 돈 없다 하는데 세금 도둑들 잡아 국고 환수하여 국민연금이라도 제대로 받자. 지금대로라면, 지급 시기도 늦춰지고 금액도 줄 것 같은데 세습재벌도 문제지만, 쿠데타해서 세금 훔친 돈으로 기업 성장 시켰다고 위자료 챙기려는 건 더 문제다. 국고환수 해라. ____ Jtbc 노소영이 꺼낸 '300억 메모' 부메랑…재산 몰수 가능성 연지환 기자 2026.08.21. 오후 7:24 베일에 가려져 있던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의 실체를 드러낸 건 김옥숙 여사가 30년 가까이 보관해 온 메모였습니다.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 이혼과 재산분할에서 유리한 근거로 꺼내들었지만 결과적으론 비자금 수사가 다시 시작되는 단초로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연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1997년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대법원에서 2628억원의 추징금이 확정됐습니다. 여러 차례의 수사를 거쳐 2013년 노 전 대통령이 미납 추징금 230억원을 내면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최태원 회장이 2015년 혼외자 존재를 공개했고, 10년 간 이혼 소송이 이어지며 돌발 변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노 관장 측이 항소심 재판에서 한 메모를 공개한 겁니다. 노 관장의 어머니 김옥숙 여사가 쓴 메모의 제목은 '1999년 2월 12일 현재 현금 상황'. SK 전신인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이라고 썼습니다. 금고, 방, 별채에 1억원, 5억원, 10억원이라고도 적힌 걸로 파악됩니다. 모두 합치면 900억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메모를 근거로 노 전 대통령 비자금이 SK로 갔다고 보고 재산분할금을 대폭 늘렸지만, [노소영/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년 4월) :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0년 가까이 지나 새로운 비자금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고발장이 다시 날아들었습니다. [원순석/5·18기념재단 이사장 (2024년 10월) : 비자금 조성하여 그걸 갖고 호의호식하다가 비자금을 다시 세습으로 자기 자식들한테 넘긴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핵심은 이번 수사를 통해 노재헌 주중한국대사 측 재단에 흘러들어간 돈을 몰수할 수 있는지입니다. 어제 국회를 통과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안은 수사를 통해 비자금 여부가 규명되면 당사자가 사망해도 불법 재산을 몰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법조계에선 최 회장 측이 메모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1990년대 초 자금이 실제 건너 갔는지 규명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신동환 영상편집 박수민 영상디자인 강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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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됐지"라는 말이 무서운 이유
요즘 주변을 보면 현실과 타협하는 게 어른이 되는 방법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원래 회사 생활은 다 그런 거야 - 돈 벌려면 하기 싫은 일도 해야지 - 나이 들면 꿈보다 안정적인 게 중요해 -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어떻게 살아 - 이 정도면 괜찮은 거지. 다들 그렇게 살아 저도 예전에는 그런 말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 있나 싶었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게 성숙한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실과 타협하는 게 정말 현실적인 걸까요? 아니면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기 위한 가장 그럴듯한 핑계가 현실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처음엔 작은 타협부터 시작합니다. - 지금은 돈이 필요하니까 - 조금만 더 버티면 되니까 - 이 회사에서 경력만 쌓고 나가야지 - 지금은 상황이 안 좋으니까 - 나중에는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나중은 계속 오지 않습니다. 1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우리는 똑같은 말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포기한 게 무엇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었는지 어떤 삶을 꿈꿨는지조차 흐릿해집니다. 그때가 되면 현실과 타협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 나를 맞춰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을 무시하고 무작정 꿈만 좇으라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돈도 필요하고 책임도 져야 하고 때로는 내가 원하는 것보다 가족이나 내가 처한 상황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말을 너무 쉽게 믿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은 생각보다 자주 바뀝니다. 지금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몇 년 뒤에는 가능해질 수 있고 지금은 선택지가 하나밖에 없어 보여도 계속 움직이다 보면 다른 선택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어쩔 수 없어라고 결론 내려버리면 정말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가장 무서운 건 포기하는 데 익숙해지는 것이죠 . 한 번 포기하는 건 어렵지만 두 번, 세 번 포기하다 보면 나중에는 원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면서도 별다른 감정이 없어집니다. "이 정도면 됐지." 그 말이 어쩌면 가장 위험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정말 만족해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설득하는 말인지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적어도 제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큼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 늦어져도 좋고 남들보다 돌아가도 좋고 당장 손해를 보더라도 좋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만큼은 쉽게 포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게 무모하게 살겠다는 뜻은 아닌 것 같고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현실적인 방법을 계속 찾겠다는 뜻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는 대신 그러면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를 계속 생각하는 것. 저는 그게 현실에 끌려가는 것과 현실을 살아가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원래 인생은 이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달래고 있다면 한 번쯤은 물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내가 받아들인 현실일까요? 아니면 포기하기 싫은 꿈을 포기하기 위해 현실이라는 이름을 붙인 걸까요? 인생이 한 번뿐이라면 적어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만큼은 쉽게 타협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에 맞춰서 꿈의 크기를 줄이는 것보다 꿈에 맞춰서 현실을 바꿀 방법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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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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