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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솔루션 기업영업직 이직을 어디로 하죠…
직무가 너무 애매하네요. 맞는 솔루션 영업직을 가자니 자리가 많이 없는게 사실이고 사업팀으로 가자니 pm을 한적이 없기에 영업직분들은 다들 다른 상품영업직으로 이직을 하시나요 아니면 같은 상품 영업직으로 가시나요
만두국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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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고 타부서와 현명하게 일하는 팁에 대해
각자만의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돌아보면 느긋하게 처리할 수도 있었겠으나 당시에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이곳저곳에서 문의가 오고, 마감 시한내에 처리해야할 업무때문에 마음은 조급해지고, 주관하는 부서에 문의를 하였으나 주관 부서에서 본인들도 잘 모른다며 다른 곳에 문의해보라는 말을 듣다보니 화가 치밀어오르며 감정이 격해진 것이 후회가되네요. 부드럽고 따뜻하게, 현명하게 소통했으면 얘기 나눴던 분들과도 기분 좋게 마무리했을 것이고, 지금처럼 마음이 불편하지고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점점 더 나라는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급박한 상황에서 타 부서의 협업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타부서의 입장을 고려하고 배려하면서 얘기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유사한 경험이나 조언에 대해서 혹은 도움이 될만한 구절이나 도서 등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시면 찬찬히 읽어보고 도움을 얻으려고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라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둠속의빛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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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를 정리하려는 눈치네요
어려운 마켓에 와서 2년가까이 고생했는데 성과가없으니 임원선에서 정리하려는 눈치네요. 억울하기도하고 막막한상황인데 제 스스로가 너무 무능력해보이네요. 남애기인줄알고만있었는데 제애기가 될줄은몰랐네요
무사안일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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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파이어족에 대해서
 파이어족을 단순히 '은퇴를 빨리하는 것'으로 정의 내리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파이어의 원조 미국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를 봐야할 것입니다. 미국에서 파이어 열풍이 부는 계층은 사회하층민이 아닙니다. 중상층 이상의 전문직군에서 불고 있는 바람입니다. 재밌는 점은 이들의 소득이 최소 1억이 넘고 부부합산으로 3~4억씩 벌고 있음에도 파이어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생활태도는 자연스럽게 돈을 안쓰는 것으로 옮겨가고 인생의 낙을 소비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검소하고 소소하게 즐기는 것들에서 찾습니다. 그리고 노동 자체를 낙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한국의 MZ세대에서 불고 있는 소비열풍과는 전혀 다릅니다. 미국의 파이어는 단순히 은퇴만을 위해 내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검소한 소비에 있습니다. 호캉스를 가기보다 돗자리를 들고 공원에 피크닉을 가고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며 치킨을 먹거나 독서를 하는 식이죠. 인생이 그럼 뭐 재미있냐고 하는데 원래 인생이 그런겁니다. 재미를 외부에서 찾는 게 아니라 내면에서 찾아야죠. 미국의 경우 고소득 직종에 있음에도 소비를 극도로 억제하며 재밌게 사는 것에서 귀감을 얻어야할 것입니다. (사실 미국 전문직에서 파이어족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의 원동력이 된 책이 있는데 엘리자베스 워런의 '맞벌이의 함정'입니다. 주기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자신들의 부모세대가 회사에서 갈려나가는 것을 경험하기도 했고요.) 앞으로 무엇을 할지는 어차피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은 노동을 해야합니다. 따라서 은퇴는 불가능하다고 보면됩니다. 대신에 인생에 있어서 고정비를 작게 하고 1~2년 정도 쉬면서 재충전 후에 일터로 복귀하는 식의 패턴이 가능하게 세팅을 해야합니다.고정비가 적으면 1달을 일해도 "아 나는 5개월치 먹거리 확보했어 대견해!"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죠. 돈을 많이 벌어도 극도로 현금흐름을 억제하는 것이 파이어족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불가피하게 짤렸을 때도 10~20년 정도 생활비를 마련하자는 생존의 문제지 인생 빨리 은퇴해서 즐기자는 아름다운 스토리가 아닙니다. 그런 로맨스는 소설에서 찾아야죠. 파이어족이 생겨난 맥락을 이해하면 그들의 생활태도가 이해되고 어떻게 우리의 삶에 체득시킬지 답이 나옵니다. 일본 사토리 세대나 중국 탕핑족의 무기력함이 아닙니다. 기사는 예전에 한동안 물가가 안오를 떄 나왔던 것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18062200009 출처: t.me/oursnowball 
실전투자대회6등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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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던 상사가 떠났을 때
여러분 따르던 상사가 떠났는데요, 이런 경우 같이 나가시나요, 아니면 회사에 남으시나요? 회사는 상사 빼고는 모든게 최악입니다.
자유를 달라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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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얼마 안남았을 때
퇴사를 20일 앞두고 있는 경우, 같은 부서 직원들이 “퇴사하면 저도 퇴사합니다” 라고 항의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천차만별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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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4단계 궁금중
4단계만 2인이상 이잔아요 그럼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싱관없나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 졌네요ㅋ
아하그렇구낭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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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카톡 공유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직장 동료가 지원자가 있을때마다 인사팀으로부터 받은 지원자의 이력서를 17명이 있는 팀 전체 카톡방에 계속 올립니다. 누구라도 들어오기전에 이런식으로 공유된 걸 알게되면 기분이 안좋을텐데요. 개인정보호법 위반 아닌가요? 불법적인 요소도 있는 것 같은데 누구하나 말을 못하네요.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라라lala라라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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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희망연봉 기준은 무엇?
최근 Best 글 몇건이 연봉 관련 글이더군요. 님이 희망하는 연봉의 기준은 무엇을 근거로 산정하는지요? 그렇다면 최저임금은 님의 연봉 기준과 비교하여 타당하다 느끼시는지요..
김백환 | 에뿔국제인증원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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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업무를 계속 해야할까요?
첫 직장으로 15년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10년정도 연구개발직 하다가 기술영업으로 보직발령나서 하고있는데 지금은 연구직인지 영업직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일을 하고 있네요 영업은 윗분 한명과 같이 일을하고 있는데 사내 기본적인 문서업무 부터 납품 유지보수 수주 기타 업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연구직을 오래해봐서 지금은 연구소가 바쁜관계로 개발 검토건도 같이 하고 있고요 당연 상여금은 없고 연봉은 5000정도인데 주변 이직한 사람들 말 들어보면 충분히 더 받으면서 이직 할수 있다는데 이회사 장점은 집 가까운거하고 정시퇴근 두개 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타오는영업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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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안전? 누구를 위한건가?
건설현장에서 자주 겪는 일 중에 공사와 안전의 괴리감입니다. 즉, 공사와 안전은 서로 반대방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는 것임에도 시공사에서는 공사와 안전파트가 아예 따로 놀죠. 그걸 '을'에서 조율해가며 시공하게 되죠. 안전관리비는 온갖 핑게로 얼마 지급해주지도 않으면서 온갖 장비, 자재는 무조건 새것을 원하죠. 이유도 설명도 생략한 채.. 그리고, 안전서류나 조치들이 현장 상황과는 무관한, 보고를 위한 안전조치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죠. 때로는 부당하다 느끼는 지시를 거부하거나 미루기라도 하면, 공사중단이라는 말로 협박하듯 얘기하는게 다반사죠. 여러 현장 경험이 풍부한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슬러리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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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과하게 꼼꼼히 해서 효율이 떨어지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회사에 참 일은 잘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약간 완벽주의자 기질이 있어서 하나를 맡겨도 믿고 맡길 수 있고 정말 꼼꼼합니다. 다만 문제가 백만원어치 해야 하는 일도 이백만원어치 해서 클라이언트는 꽤 만족하지만 결국 회사에는 이윤이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뭐 늘 그런건 아니고요. 이윤이 많이 남는 큰 프로젝트를 맡기면 좋겠지만 아직 저희 회사가 엄청 큰 이윤을 가져오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또 막상 그런 큰 프로젝트를 하기에는 저도 직원도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저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중에서 일을 완벽하게 한다는 거지 그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또한 꾸준히 발전하기 위해 노력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도 하는게 참 기특하지만, 여기서도 한가지 애매한 문제가 업무시간에도 종종 공부를 하는데 물론 다음 업무를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때로는 너무 과하게 합니다. 저녁에 남아서 까지 할때가 있는데 문제는 저희 회사가 일한만큼 연차나 수당을 다 주기 때문에 그 공부하는 시간도 본인이 수당으로 올리고 있어서 따지고 보면 돈 받으면서 공부하는 셈이죠 아직은 대체자가 없어서 그대로 두고 있지만 이제는 회사도 성장해서 다른 인력을 데리고 올수도 있는 여건이 되어서요 계속 데리고 가야 할지, 어느정도 대체자가 생기면 내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참고로 정해진 금액안에서 효율성있게 해주기를 몇번 권해봤지만 잘 납득을 못하는 성격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꼼꼼한 프로세스대로 행해지지 않아서 애매한 결과물을 내는것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 부분이 타협이 잘 되지 않습니다. 혹시 회사를 운영해보신 경험이 있으신분들 중에 조언해주실만한 분 있으실까요? + 이렇게 많은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실줄 전혀 예상을 못했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담았어야 했는데..^^;; 각 분들마다 견해가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참고가 많이 되어 저도 공부가 되고 있고 여러 생각들이 교차되어 좋은 결과로 취합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하는 시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신데 회사가 다른 업무가 바빠도 이 친구는 본인 업무에만 빠져 그 결과물을 잘 낼수 있도록 계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데드라인등 정해주는 방법 알려주셨는데.. 음.. 이게 참 어렵습니다.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제일 문제는 기분 관리를 못합니다. 말은 알겠다고 하는데 불만이 가득한 행동들을 여러번 표출합니다. 아직 대체자가 없다보니 저도 함부로 하기도 좀 어렵고 뭐 깊은 사정을 다 말하기가 어렵다보니 설명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ㅎㅎ.. 그래서 고민으로 올린거고요. 좀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카페에 손님이 밀려서 직원들이 급하게 일하고 있는데 본인은 더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 커피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분명 큰 회사라면 이런 인재도 필요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아직 애매한 단계라 멀리 보았을때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기 위해 글을 올렸었네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해요~ 다들 힘든 업무 생활 힘내시기 바랍니다..!
고민중학교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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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최자는 공무원 입니다 경험 계시는 논객님들께 자문 구합니다
영세 중소기업에서 개발비를 수천만원 투자하여 혁신제품을 개발했으나 국내판로가 어려워 세계시장에 도전하려고 시도를 했으나 여기도 어려움이 있든차에 제품과 관련된 경진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꼭 정책제안을 잘하여 제품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평가를 받을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논객님들의 고언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진실건강
|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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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기를 거부하는 직원과 동조하는 직원
저는 나이가 어느정도 되어서 백신 예약을 미리 하였고 제 밑에 있는 두 과장급 직원이 있는데 회사에서 단체로 백신 예약을 하는데 그냥 안맞겠다고 하더군요. 위험해서 안할거라고 해서 이거는 전염병이라서 너 자신만 생각해서는 안되는거고 옮겨서 문제가 생긴다고 하자 다른 과장하나가 생명이 여러개 이면 괜찮은데 혹시라도 자기에게 그런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냐고 하더라고요. 걸려서 죽는 확율이 더 높을거 같다고 하니, 젊어서 괜찬다고 합니다. AZ 맞으면 죽는 줄 알고 있고 이번엔 화이자나 모더나 인데, 그래도 둘중 한명은 맞는다고 합니다. 일이라도 잘하면 인정이라도 하겠는데 것도 아니고, 제가 아는 세계관이 무너지는듯 합니다. 집에 가서 내가 꼰대 인가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일이 터졌고 자기가 한일에 문제 가 생겼는데 시간만 때우다 집에 가고, 주변에 무슨 일이 생겨도 관심이 없고 자기일 아니면 그냥 스쳐가는 직원들 데리고 일하려고 하니 힘드네요. 30대 직원들이 이정도 인데 20대 직원들 생각은 알수가 없습니다. 이일을 일반화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요즘은 늘 신세곌 경험합니다
일하는사람138
|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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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는 팔랑귀
직원사이에 불화가 있으면 쪼로로 사장에게 이르는 직원이 있는데 사장은 무슨문제인지 무엇때문인지보단 그직원이 그래서 힘들다에만 중점을두고 반대편 직원을 공격합니다. 그렇게도 보이지않는것들에 대해서 보지 못하는게 맞을까 싶습니다. 사장님귀가 팔랑귀이다보니 일못해 지적받아도 쪼로로 다른직원 에게 함부로하고 불화생기면 쪼로로.. 대환장 할 노릇.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라는 말 안들어봄? 어떻게 처신하나유?
내강아지
|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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