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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지금 정말 때려치고싶어 퇴사 후 알바자리 알아보려고 하는데 제가 자취인데 자취하면서 알바하시는 분 계시나요? 서울입니다.
퇴사마렵다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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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해야하는데
2주전 오너가 불러 제가 역할을 못한다고 연말에 자리 내놓아라 직접적으로 이야기 들었습니다. 작년보다 실적도 좋고 팀전체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모든걸 부정해버리니 버틸 생각도 없습니다. 올 한해 전임 팀장이 싸놓은 문제점을 직원들은 계속되는 업무처리를 해야되니 제가 솔선수범해서 직접 처리했는데도 저런 말을 들으니 오만가지 정도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그룹장에게 퇴직의사를 비추니 난색을 표하면서 오너가 잘못알고 있다고 기다리라 하더군요. 그런데 며칠후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가 그룹장도 눈밖에 났다하면서 벌써 회사에서는 저 후임을 알아보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래서 그룹장에게 한번더 퇴사의사를 보냈는데 또 기다리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다리는건 여러모로 안좋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사직서를 올리는것이 현명한 방법 맞겠죠?
잘된것같아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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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내가 하는일이...
회사에 제품카테고리가 두개 즉 완제품과 그외가 있는데요.. 그외 제품의 supply나 demand planning은 제가해요... 그런데 회사에서 목표나 오퍼레이션은 완제품 위주...아니 완제품만 해요. 실질적으로 아무도 신경 안쓰는 거죠...어찌되든 본인들 연간목표에 반영이 안되어있으니.. 저는 제가 맡은걸 회사에서 저만 신경써요.. 소외감도 들고, 외로움도 타네요... 어찌할까요.. 그렇다고 완전 뭐 안팔리는 그런거도 아니고요.
JJ shao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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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시 첫 질문에 대응을 못하면?
최종면접시 면접관이 기본적인 질문이라고 하면서 물어본걸 응답을 못할경우 마이너스가 클까요? 우리나라 세수, gdp 같은 거시재정에 관한 거였거든요.. 업무분야가 그러합니다..ㅠ 나머지 질문들엔 적당히 답한거 같은데 첫질문에 막혀서..ㅠ 면접관이라면 어떻게 판단하실거 같으신지요?
안광지배철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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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헤드헌터 찾는 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헤드헌터의 회사 정보 접근 범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 글을 남깁니다. 연락주시는 대부분의 헤드헌터 분들이 채용하는 직무 관련한 회사 정보가 많이 없으시더라구요 예를 들어 M&A나 IPO 관련해서 채용이신 경우에 관련 자격증 보유자나 감사경력이 있으신 분들을 추천을 한다고 하시면서 입사해서 배울수 있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가르쳐줄 전문성 있는 PM의 존재여부나 팀장의 경력사항에 대해 모르시다든지 포지션은 추천해놓고 연봉의 업사이드 범위는 모르신다든지 질문하면 그런 질문은 회사에서 싫어할것 같다고 답변한다든지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자주 보이시는데요 회사의 수익성 만큼이나 지원자의 커리어도 중요하고 회사가 인재를 찾듯이 지원자도 회사를 고르는게 당연한데 일단 지원하고 보자는 식의 접근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수억원의 고액연봉자가 아니어서 복덕방 같은 분들만 연락이 오시겠죠 ㅎㅎ 그냥 주기적으로 레쥬메 업뎃하면서 취업시장 동향을 살피는데 생각보다 전문성 있는 헤드헌터가 드물어 넋두리가 길어졌네요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ㅎㅎ
커피라이언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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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혐오단어입니다. 이간질 자제요
MZ는 그냥 단어가 아닙니다. 그런 단어를 쓰면서 젊은 사람들 매도하고 혀차는 것은 자제하세요. 다 고연령 구독자 대상으로 하는 신문들이 구독자 유지하려고 쓰는단어입니다. 대기업이 광고에도 그런 표현 자제합니다. 어르신비하, 인종, 성별, 성소수자 지칭단어도 문맥에 안맞게 쓰면 비하입니다. 그냥 궁금했네, 주어를 생략했네, 민감한거 아니냐 그런 변명하지 마시구요. 다 압니다. 일부러 그러는거 그런 글을 보시면 신고를 적극적으로 누르십시오
40살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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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어떻게 읽으세요?!
정해진 답이 있나요? 사람마다 읽는게 다르더라구요 저는 엠지세대 따로 읽을때는 밀레니엄세대 제트세대라고 읽게되던데 다들 어떻게 발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읽는걸 여쭤보는거에여 여러분 질문을 보아주세용 세대별 MZ세대를 어떻게 생각하냐에 대한 질문이 아니구 MZ세대 어떻게 읽으시는지가 궁금해여~~~~
프리하지않은랜서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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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써야할때
여러분들이 일하고계시는 직장에선 휴가갈때의 룰이 어떠신가요? 1. 휴가결재를 올린다 2.상급자에게 언제 휴가를 하겠다고 구두보고를 하고 휴가결재를 올린다 저는 좀 길게 휴가를 쓴다거나 하는 부득이한 사안이 아니고 하루정도 휴가를 쓰는 일정을 굳이 구두로 보고하고 결재를 올려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 위에 팀장이 있고, 저는 파트장인데 거의 20명 가까운 팀원들이 저한테 와서 얘기하고 또 팀장한테 가서 얘기하고 나서야 결재를 올리는게 좀 시간낭비같기도 하고 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나 싶어요 본인의휴가 본인이 쓰는건데, 뭐 구두보고하는 과정에서 눈치주지야 않지만 절차가 복잡한게 휴가장려에도 그닥 도움되는거같지도 않고요 그냥 휴가결재만 올리면되는거 아닌가 싶은데ᆢ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고싶어요
helper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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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의 개별면담!!! 뭘 준비해야하죠??
내년 연봉협상때도 반영이 될 것 같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업무의 성과분석도 하실 것 같은데 어떤 걸 준비해야할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있는 업무를 정확하게 모르고 계실텐데 제 업무에 대해서 뭐 하고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할지… 뭘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고구마백만개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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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포함 3명인팀의 관계..?
제목 처럼 팀장포함 겨우 3명인 팀입니다... 팀장님은 이 겨우 3명 밖에 안되는 팀에서.. 자긴 막내 신경 안쓸꺼다... 막내에게 직접 지시 안 할꺼다.. 막내잘못은 내가 지시를 듣고 내리는 니 잘못이다.. 이러는데... 이게 맞나요?? 매출이나 많고 일이나 많으면 몰라도...또.. 팀 인원이나 많으면 모르겠는데.. 겨우 3명인팀에서 본인은 막내 캐어 안한다... 이게 맞나요? 직무 유기 같은데... 맞나요?? 아니면 어떤식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중간을 너무 믿는건가요? 뭘까요? 어떤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팀장이 본인의 일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는 무조건 이 분야 국내 손꼽히는 전문가이고.. 이름도 있고 내말만 들어라... 이건데... 솔직히 영업 나가보면... 이름을 몰라요... 참.. 어찌 받아들여야할지...
피리부는사나이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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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남의 물건을 훔치면 우리는 도둑이라 부른다
도둑은 경찰이 잡아가고 마땅히 벌을 내린다 그리고 도둑이 훔친 물건 등은 주인에게 돌려준다.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화천대유 사건으로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다 그런데 그 이익이 다른 사람 ..성남시민들의 이익을 뺏은거라면 그들은 도둑이다 '근사록' 글을 잠시 가져와본다.. : 사람들은 모두 이익이 되는 일을 따르고 손해는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해서 다른 사람의 이익을 빼앗는다면 그것은 도둑과 다름이 없다.
건전이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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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세력 지지 아님)좀 참담하달지...
입증된 건 없지만 - 시행 관련 권력 비리 - 욕설섞인 가족 불화 - 여배우와의 스캔들 - 건달과의 스캔들 ... vs - 시행관련 권력 비리 - 손바닥에 왕 그리고 다니는 - 심심하면 실언에 비하발언을 일삼는 - 경제 1도 모르고 평생 검사만 했던 사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걸까요. 참담하다가 생각해보면 결국 지지율로 둘이 올라온 것이니 국민들이 고른 것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워낙 살기 힘드니 이렇게 됐겠죠? 좌든 우든 포퓰리스트나 고집불통인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서 국운이 기운 사례는 너무도 많은데 우리나라가 그길로 가는 건 아닌지... 어느 집단의 지인들을 만났는데 다수가 너무 진지하게 이민을 고려하는데 식사자리가 끝나고 기분이 참담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아님 뭐 원래 세상이 이런건지... 하긴... 미국에서도 모두의 신망과 존경을 받던 오바마의 임기가 끝나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죠. 실제로 오바마는 잘한게 아닐지도 ㅎㅎ 혹은 투표라는 제도의 한계 (그저 단기간의 떡밥만 잘 던지는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것인지도. 정치의 수준이란 곧 민의의 수준이라... 대선시즌이 다가올수록 기분이 좋지 않네요
빅뱅이론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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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 않은 화천대유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시행사업은 예전부터 정치권에 돈을 대는 역할로 많이 쓰이긴 했죠... 초대형 건물을 짓거나 토지를 시행할 때 갑자기 등장하는 낯선 이름의 시행사를 보면 "또 이번에는 누가..."라는 생각이 들기도요. 과거부터 이런 분들은 좌우를 가리지 않고 로비를 해 오기도 했고요... 돈이라는게 권력이라는게...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 입장에서는 매일 힘빠지는 소식 일색입니다. 천만원 매출을 위해 오늘 하루도 뼈가 부서져라 일하다가... 뉴스 보고 힘빠져서 한줄 올려봅니다...
노을이지네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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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초보 아빠입니다.
이제 초보 아빠가 되는 사람입니다.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아기가 얼마나 이쁠지 기쁘면서도 직장에 대한 고민도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아기한테 돈도 많이 들어가고 아직 대출금도 많이 있는데 무언가 투잡이라도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30대 초반인데 참 힘드네요. 월급은 오르진 않고 집값에 물가에 세금은 올라가구요. 집 사신분들은 집값 올랐다면서 좋아하시고 코인, 주식으로 돈 버신 분들은 주변에 많은데 제가 초라해 보일때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10년동안 쉬지도 않고 일했는데 나는 멀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답답하네요.
연봉이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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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같이 안하는 사람들에게 레퍼렌스 체크
일을 같이 하지도 않았는데 몇년동안 다른 사람들을 가쉽거리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나만을 가쉽거리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이게 일상인 사람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를 계속하네요.
건국의아들LJY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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