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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 5년간 동결’ 어떤 입장이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공무원 수 동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적절한 조치다. 늘어난 공무원 수와 인구 감소로 인해 재정 부담이 큰 상황이다. 2️⃣부적절한 조치다. 목표를 정해놓고 조직 및 인원을 정리하는 방식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정부가 앞으로 5년간 공무원 인력을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력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새 행정 수요가 있을 시 기존 인력을 재배치해 운영하겠다는 방안이죠. · 2009년 이후 공무원 수는 꾸준히 늘었습니다. 이번 동결 안의 근거에는 사회 환경의 변화가 있습니다. 인구가 감소해 부담이 늘어났는데 이런 상승 추세를 유지했다간 재정적 우려가 커진다는 설명이죠. 민간 부문과 비교해 부가가치가 떨어진다는 점도 문제로 꼽습니다. · 공무원 노동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번 안은 인원 동결이라는 전제를 정해놓고 그에 맞춰 조직 및 인원을 정리하는 식인데요. 이럴 경우 현실을 충분히 고려할 수 없기에 업무 부하, 제멋대로식 인원 배치 등의 부작용이 클 거라는 주장입니다. 발제 : 잘모르겠어요 님 📰 참고자료 공무원 수 5년간 동결…행안부 “부처 정원 1%씩 줄일 것”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50704.html 공무원 정원의 1%씩 매년 통합정원·재배치 추진에 “전형적 탁상행정” 공무원 노동계 거센 반발 http://www.public2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9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17(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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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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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점포가 서서히 곳곳에 침투하고 있습니다,로봇점포가 아니고,무인 점포 입니다. 인건비 상승 때문 인 것으로 보입니다.성공할까요?
많은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집단지성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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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표절
연예계에 믿을사람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정직하게 돈 버는 저희 같은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 너무 싫네요 잘 모르시는 분들은 유투브에 표절곡 한번 들어보고 오시길 토이 1집부터 약 40곡 표절논란인데 입닫고 지금도 티비에 나오고 있네요
fodo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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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대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택시 대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늦은 밤 서울 도심, 대로는 택시를 잡으려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런데 금방 택시를 찾아 타는 사람은 찾기 어렵죠. 택시가 잡힐 때까지 30분, 심지어 1시간 넘게 기다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말 그대로 ‘택시 대란' 이죠. 이런 현상은 수도권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택시 산업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다’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일단 택시 기사가 부족합니다. 택시를 종일 몰아도 배달 플랫폼이나 택배업에 비해 수입이 적습니다. 뿐만 아니라 택시는 대면 업이기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가 높다는 지적도 있죠. 일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데 임금도 적으니, 수요를 못 따라가는 건 당연합니다. · 일각에서는 타다, 우버 등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움직임을 정책 차원에서 막았기 때문에 일어난 대란이라고 말합니다. 타다, 우버 모두 기사의 처우와 진입장벽을 개선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움직임이었는데요. 택시 업계를 보호하려던 움직임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발제 : 미국일본홍콩 님 📰 참고자료 타다·우버 진입 막더니… 혁신 거부가 부른 ‘택시대란’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7/12/FRN4LBLEAZHWRCZWATCV7SKIDQ/ "택시 종일 몰아도 배달보다 못해" 서울 '심야택시 대란'의 이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916350004183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16(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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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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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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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원자를 잘 판단할 수 있을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AI 역량검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효과 있다. 더 정확한 인재 선별 장치가 될 것이다 2️⃣시기상조다. 지원자의 내면 깊이까지 측정하지 못하며, 채용 비용만 증가시킬 뿐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최근 전통적인 지원자 인적성 검사를 AI 역량검사가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면접관이 미처 보지 못한 지원자의 면모를 판단할 수 있는 좋은 툴이 생긴겁니다. AI가 많은 절차를 대신하니 채용에 쓰이는 비용도 절감되고요. · 한편 아직은 AI의 판단력을 믿을 수 없다는 의견도 거셉니다. 지원자의 깊은 내면까지 측정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 가장 잘 한다는 거죠. 뿐만 아니라 구직자 입장에서는 AI 채용으로 인해 오히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역량검사 중 AI의 자체적인 기준 탓에 불필요한 감점(표정 등)이 일어나는 일도 있기 때문이죠. · 반면 현재 기술로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가 어렵고(2030 탄소 배출량을 정한 21년 한국의 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 유례없는 경제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에게 이를 강요하는 것은 가혹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탄소중립 비용이 큰데, 본 사업도 휘청이는 판에 고개를 돌릴 여유가 없다는 거죠. 발제 : 프로이직러로망 님 📰 참고자료 "경력자 수시 채용 시대…평판 조회도 이젠 AI가 하죠"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6178681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효과 있다) / 2(시기상조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15(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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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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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탄소중립 목표, 기업에게 가혹한가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2030탄소중립 목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지켜야 한다. 탄소 중립은 힘들어도 가야할 길이다. 2️⃣목표를 수정해야 한다. 경제가 안 좋은 상황에서 기업의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정책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산업계에서 정부가 정한 탄소 감축 목표치가 과도하다며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난 정부 발표된 탄소중립기본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줄이는 내용인데요.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공장 가동을 감축하지 않고는 달성이 불가능한 목표라는 호소입니다. · 탄소중립은 우리 산업이 힘들어도 나아가야할 길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탄소 과잉 배출로 인한 기후 변화, 환경 파괴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뿐 아닌 세계적인 추세이기에 경제 강국으로서 앞장서야한다는 거죠. 소모적인 발전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해야 장기적으로 경제적, 기술적 우위에 설 수 있다고 말합니다. · 반면 현재 기술로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가 어렵고(2030 탄소 배출량을 정한 21년 한국의 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 유례없는 경제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에게 이를 강요하는 것은 가혹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탄소중립 비용이 큰데, 본 사업도 휘청이는 판에 고개를 돌릴 여유가 없다는 거죠. 발제 : 쑥대밭님 📰 참고자료 위기 와중에 부담 키우는 2030탄소중립 목표, 이대로 가야 하나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7085165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지켜야 한다) / 2(목표를 수정해야 한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14(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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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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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6/29(수)~7/8(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법인세 인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909회 조회) 의견 1 : 인하해야한다. 법인세를 줄이면 국가 경쟁력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vs 의견 2: 인하해선 안 된다. 효과는 불분명한 ‘부자 감세'일 뿐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조은날' 님 댓글 (👍 33) : 소득 3000억 초과법인만 세율 낮추는거니 다수의 중소 법인, 개인사업자는 아~무 해당 없는거죠. 일부기업에 특혜주겠다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 치열했던 31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9018 ----- ✅ ‘존엄한 죽음' 안락사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가요 (4,840회 조회) 의견 1 : 허용해야한다. 죽음 또한 개인의 고유 권한이다. vs 의견 2 : 금해야 한다. 생명은 숭고한 것이기에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재이J' 님 댓글 (👍 19) : 1. 당근 허용이지요.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있는 의약업계에서 엄청난 돈을 투입 어떻게든 막겠지요. 그래서 실현 가능성이 아직은 낮다고 봅니다. 가망 없는 죽음을 맞이한 환자가 누구를 위해 고통스런 튜브 따위 각종 장치를 온 몸에 꽂고 버텨 드려야 하나요? 너무 가혹하지 않나요? '생명존중'이란 그럴싸한 포장으로 대중을 속이는 저열한 쇼라고 생각합니다. 🔻 치열했던 48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8591 ----- ✅ 배달앱 별점·리뷰, 이대로 괜찮을까요? (4,668회 조회) 의견 1 : 이대로 좋다. 서비스 개선, 소비자 알 권리에 있어 순기능이 많다 vs 의견 2 : 이대론 안 된다. 별점 테러 등 자영업자의 운영 부담을 가중시킨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40살' 님 댓글 (👍 17) : 맛집이 그런거 신경쓰겠습니까. 맛없으니까 신경쓰는거지... 별점, 원조논란, 입지선정... 맛이 있으면 다 필요없는 이야기. 서비스 개판 아x폰은 다들 잘만 쓰면서. 🔻 치열했던 24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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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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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충격이네요
2022년에 아시아에서 전직 총리가 총격에 심폐정지라니...;;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네요. 좋아하는 인물은 아니었지만 너무 충격이네요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7/08/ZMA5YXNHNVCWJPCJFYQEYRAR4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구글네이버
억대연봉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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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요?
최근 문재인 전대통령 사저앞 집회와 윤대통령 사저앞 집회 문제로 전국이 떠들석하고, 노동쟁의가 벌어지고 있는 상당수 기업의 정문 앞이나 세종로, 청와대 등은 시위자들을 볼 수 없는 경우가 어려울 정도다. 헌법에 보장된 집회결사의 자유는 당연히 지켜져야할 우리의 권리이고, 민주주의를 지켜나가기 위한 필수사항이긴 하지만, 어디까지가 허용할 수 있는 범위이고 어디까지가 제제를 받아야할 수준일까요? 집요한 욕설과 인격모독, 도를 넘은 소음, 눈 뜨고 보기 힘든 게시물, 외설적 표현.. 과연 이것이 민주주의를 키우는 양념이고, 우리의 권리를 찾기위해 필요한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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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문제는 자본주의 시스템에선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가 날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최고의 대우로 최고의 직원들을 뽑고, 최고의 직원들은 대기업의 경쟁력을 늘리고.. 대기업은 성과급을 주고. 이런 기업엔 누구나 일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볼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중소기업은 부족한 대우로 상대적으로 부족한 직원들을 뽑고, 그 직원들은 적당히 일하고.. 경쟁력이 늘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성과급같은건 얼마나 될지.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는것이고, 예외는 분명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려고 하는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가도 얼마 안돼서 그만두는 경우도 많고요. 대기업은 선순환이 계속되고, 중소기업은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구직자는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고, 중소기업은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실업자는 늘어나고, 외국인 근로자는 늘어만 갑니다. 하지만 자유경쟁체제 하에서는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경쟁하기에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영유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공산주의가 수십년전 무너졌듯이, 이제 자본주의 또한 한계점이 보이는 것일까요? 저로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족이긴 하지만, 일자리 문제 뿐만이 아닙니다. 프랜차이즈ㅡ소상공인, 수도권ㅡ지방.. 격차는 계속해서 심화하고 있고, 문제는 여러 방면에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수십년후 우리가 맞이할 미래는 어떤것일지..
찰스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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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효율화, 필요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공공기관 효율화(구조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반드시 진행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공공기관은 문제가 많았다. 2️⃣진행되어선 안 된다. 채용 시장 위축 등 부작용이 크다. 3️⃣ 일부 필요성이 있다. 실적 개선을 위한 조정만 필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새 정부가 들어서면 늘 '공공기관 효율화'에 대한 논의가 시작됩니다. 물론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부분이 있다면 자정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하지만 공공기관 효율화는 어렵습니다. 채용시장의 위축, 국민들이 누리는 공공서비스 혜택의 축소 등의 문제가 필연적으로 따라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공공기관 효율화라는 명목 하에 진행되는 일들이 늘 뚜렷한 효과가 없었다는 점도, 매번 또다른 문제가 대두됐던 점도 문제입니다. 낙하산 인사나 방만 경영 사건이 터지고 나면 개혁 동력 자체가 사라지는 느낌이죠. · 필요하지만 쉽지않은 것이 '공공기관 효율화'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발제 : Jamie님 📰 참고자료 윤대통령 "지난 5년간 재정 악화"… '공공' 겨눈다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2490 어김없이 등장한 공공기관 개혁, 그 기대와 우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70209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반드시 진행되어야 한다) / 2(진행되어선 안 된다) / 3(일부 필요성이 있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10(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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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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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카카오를 내쫓으려 하는 상황.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구글 인앱결제 강제화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문제 없다. 앱 생태계를 운영하는 플랫폼(구글)의 자유다. 2️⃣ 문제 있다. 플랫폼의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안드로이드 폰 쓰시는 분들, 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할 수 없으실 겁니다. 구글에서 카카오톡의 업데이트 심사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 카카오가 ‘인앱결제 정책'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이 구글의 입장입니다. 구글은 6월부터 플레이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앱은 구글이 제공하는 결제 방식을 따라야 한다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카카오에서 이 정책을 위반했습니다. · 카카오톡은 이모티콘 결제시 구글의 인앱결제 외에도 ‘아웃링크 웹결제'를 통한 결제 방식을 제공해 왔고, 구글의 권고 뒤에도 이 방식을 철회하지 않았습니다.(아웃링크를 통해 결제하면 수수료를 제외한 싼 값에 이모티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 정책을 따르지 않는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삭제하겠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아직 카카오톡이 앱마켓에서 삭제되진 않았지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죠. ·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여전히 외부 링크를 통해 결제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두었습니다. 또한 플레이스토어를 거치지 않고도 최신 버전의 카카오톡을 내려받을 수 있는 웹 링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구글은 첫 결제에 한정해 인앱 결제시 2,000원 할인이라는 파격 맞대응을 펼치고 있습니다. · “국민 메신저 카카오니까 할 수 있는 대응이다", "카카오가 구글 갑질에 총대를 맸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보통은 구글이 ‘까라는대로 깐다는' 거죠. 플랫폼이니까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인지, 플랫폼의 갑질인지. 논의가 뜨겁습니다. 📰 참고자료 인앱결제 거부 카카오에 나가라는 구글…韓美 플랫폼간 갈등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67144?sid=105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문제 없다) / 2(문제 있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9(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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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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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토론] 주제를 제안하면, 1만 원 드려요🙋🏻‍♂️
녕하세요. 리멤버 팀입니다. 회원님이 원하는 주제로 토론의 장을 열어드립니다. 350만 리멤버 회원들과 요즘 이슈에 대해 토론해보세요. ■ 수준 높고 건강한 토론을 찾기 어렵습니다 좋은 토론은 시야를 넓힙니다. 그런데 요즘 이슈에 대해 누구와, 어떻게 의견을 나누시나요. 생각보다 건강한 토론의 장을 찾기 어렵습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에 대한 원색적 비난이 오가는 경우가 허다하죠. ■ 리멤버는 다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의 토론은 달랐습니다. 비난이 아닌 건강한 의견 교환이 오가는 분위기가 곳곳에서 목격되었습니다. 리멤버는 건강한 토론이 모두의 발전과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욱 본격적으로 토론의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3일토론>입니다. ■ 왜 3일토론인가요? 댓글로 토론이 이루어지며, 토론 시작 후 3일 동안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댓글의 작성자가 최종 승자가 됩니다. ■ 원하는 주제를 보내주세요. 리멤버 운영진이 선별해 토론의 장을 열어드립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리멤버 회원들과 나누고 싶은 토론 주제를 보내주세요. 주제만 보내주시면 발제문은 리멤버 팀이 작성합니다. 선정된 주제의 발제자께는 소정의 상품(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0원)을 드립니다. ▼ 지금 바로 원하는 주제를 보내주세요 ▼ https://tally.so/r/3jaL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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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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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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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을 따로 관리하는 부부,,
요즘들어 젊은 부부들 가운데는 통장을 따로 관리하는 부부가 대세(?)를 이룬다. 심지어 결혼을 해서 같이 동거(?)하긴 하지만 경제는 완전히 분리된채 살아가는 부부가 적지않다고 한다. 맞벌이가 일반화 되면서 자신이 번 돈은 자신이 별도로 관리한다라는 말이 일편, 타당하고 합리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오래토록 지켜온 전통적인(?) 사고방식에서는 -조금 꼰대같은 이야기 이긴하지만-, 가정을 이루는 부부가 서로의 경제권(돈)만은 완전히 구분하는 것은 이해가 쉽지않다. (물론 예전에도 비상금이란 명목으로 개인통장이 있어왔지만..) 물론 부부도 자신이 개인적으로 하고싶고 사고싶은 일들이 있고, 이를 침해 받지않고 온전히 자신의 의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을 나쁘다고 할 순 없겠지만, 수 년 ~ 수 십년을 같이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것을 공유하는 부부가 여전히 경제(통장)만은 합치지 않는 것은, 때에 따라서 언제든 갈라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건 내가 꼰대라서 그럴까?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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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6/20(월)~7/1(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10890 vs 9160...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어떤 입장이세요? (9,100회 조회) 의견 1 : 인상해야한다. 물가와 금리의 급등으로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vs 의견 2 : 동결해야한다. 영세 업자들의 고통과 이에 따른 일자리 증발 등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이 크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제마당조' 님 댓글 (👍 101) : 1. 인상해야한다. 하지만 이유가 물가와 금리급등이 아닙니다. 영세업자가 망해도 최저임금을 계속 올릴거라는 시그널을 확실히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신규인력은 급감할겁니다. 이건 확정이니 이견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태어난사람 숫자를 바꿀수는 없으니깐요. 20여년동안 -60%입니다. 사람이 너무 비싸서 도저히 못쓰겠단 말이 더 많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마지막 여유가 있을때 예방주사 맞아야죠. 지금부터 죽기살기로 사람없이 사업하는법을 개발해야합니다. 이미 신규인력감소가 확정되었는데도 대비 안하죠. 강제로 대비하게 만들어야합니다. 사람없이 사업하는데에 실패하는 기업은 도산시켜야합니다. 그 자리에 사람없이 사업하는 기업이 새로 자리차지해야합니다. 이미 신규인력감소는 시작되었습니다. 싼값에 인력 끌어다 쓰는 기업은 빨리 바뀌든 정리하든 해야합니다. 🔻 치열했던 111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8494 ----- ✅ 촉법소년 연령 하향, 어떻게 생각하세요? (6,117회 조회) 의견 1 : 청소년의 의식이 성장했다. 낮춰야 한다. vs 의견 2 : 낮추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더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잠이온다' 님 댓글 (👍 100) : 연령 하향이 아니라 아예 없애줬으면 좋겠네요 🔻 치열했던 11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641 ----- ✅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한 의견 궁금해요 (4,666회 조회) · 정부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를 검토중입니다. 현재 주 52시간제에서는 1주에 연장 근로를 12시간만 허용하고 있는데요. 연장근로를 주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 총량으로 관리하는 방안입니다. 주 단위 방식에서는 일이 몰리는 시기(중공업 분야 납기 임박 등)에 대응하기 어려운 점 등, 현행안의 경직성을 기업계는 호소해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입니다. ·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행 52시간제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기업에게 유연 근로제를 어길 여지를 더 만들어 근로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 아니냐는 말이죠.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조소' 님 댓글 (👍 56) : 일단 포괄임금제부터 조지고, 수당계산부터 확실하게 한 다음에 논의할 문제지요. 제대로 보상만 된다면 일이 급할 때 조금 더 하는거 자체는 크게 문제없다고 봅니다. 🔻 치열했던 34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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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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