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99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경찰 치안감 공식 발표 --> 2시간 뒤 번복 ㅋㅋ;
사기업에서도 뭐 발표하고 번복하면 사기 팍 꺾일텐데 경찰에서 치안감 씩이나 되는 자리를 이렇게 아마추어 식으로 하나요. 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81224?sid=102
5년뒤부자
22년 06월 23일
조회수
479
좋아요
2
댓글
2
직장내 Peer Pressur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계 회사들을 보면 우수한 일잘러 사이에서 ‘나도 그런 실력있는 동료가 되지 못하면 살아 남기 어렵다’는 압박으로 동기 부여 되는 케이스를 보곤 합니다. 사실 이 압박이 상당하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고요. 개인적으로 조직내 프리라이더를 방지하고 전체 조직의 업무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어 프레셔를 적절히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의 조직은 어떤가요?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 반대? 아니면 도입시 주의? 또는 방법?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정동민 |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22년 06월 23일
조회수
1,905
좋아요
6
댓글
7
엄마에게, 편리해진 우리 사회는 정말 편리한 것일까?
오늘 일을 하던 중 같은팀의 동료에게서 슬랙 메시지가 왔다. "이것좀 봐봐 너무 웃겨" https://www.instagram.com/reel/Ce2WmjDBYtl/?igshid=YmMyMTA2M2Y= 키오스크를 사용하지 못해서 화가난 아저씨와, 그런 아저씨를 응대하는 직원이다. 이건 개그밈으로 돌아다니던 메시지였는데 직원의 센스 관점이 아닌 키오스크 앞에서 어떻게 할줄 몰라 화가난 어르신의 관점으로 보면 같은 공간에서 다른 행동을 요구하는 세상이 아닐 수 없다. 이걸보니 갑자기 얼마전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오전일찍 어머니가 급히 전화가 오셔서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하시길 MRI촬영자료를 가지고 대학병원에 방문 하셨는데 MRI자료가 입력된 CD를 무슨기계에 입력해야 한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 나중에 알고보니 요즘 대학병원들도 대부분 키오스크 기계에 CD를 넣으면 환자의 자료가 입력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꼬 어른신들에게는 너무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다. 또다른 이야기로, 얼마전 지인의 어머니께서 급히 이동을 하셔야 하는데, 택시가 도무지 잡히지 않더란다. 모두다 '예약' 표시만 되어있고 서주질 않더라고.. 그래서 결국 친구가 일하던 와중 어머니 대신 카카오T를 불러 드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는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발전한 많은 서비스들을 사용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들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우리의 세대(저는 82년생)보다 조금만 더 윗세대로 올라가면, 그들은 우리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들과는 다른 세상에 살고있다고 느껴진다. 우리가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제 과거의 노인이 아닌 액티브 시니어라고 불리우며, 그리고 그분들은 원하는것과 필요한것 그리고 생활하는 공간이 우리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런 생활편의 공간들은 "편의"라는 어르신분들께 익숙치않은 낯선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시대변화에 따라 어쩔수 없는 딜레마, 그리고 앞으로 사회가 해결해가야하는 문제이겠지만,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이런 변화로 인해 어르신들이 "자기 행동 주도권"을 갖지 못한다는데 있다. 친구들과 즐겁게 커피숍을 가서 주문을 하고 싶지만 주문을할 수 없는 누군가의 아버지. 급하게 어딘가로 이동해야 하지만 잡히지 않는 택시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친구의 어머니. 자신의 진료기록을 입력해야만 하는 키오스크 앞에서 순간의 무능력자가 되어버린 나의 어머니. 새로운것을 익히면 편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어르신들은 되려 익숙했던것을 뺏긴 기분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머니의 인생 자기 주도권을 위해 별일없으신지 오늘도 어머니께 전화한통 드려봅니다..ㅋ
홍영규 | HS 아카데미
22년 06월 22일
조회수
1,192
좋아요
23
댓글
11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흥부씨와, 공유하지 않는 놀부씨. . .
최근 가진 한가지 고민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회사에서 업무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맘좋은 흥부씨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급 정보는 왠간해서는 공유하지 않는 놀부씨.. 과연, 누가 회사에서 오래 살아남고, 회사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보다, 현실적으로 우리 사무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1일
조회수
1,024
좋아요
4
댓글
14
촉법소년 연령 하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청소년의 의식이 성장했다. 낮춰야 한다. 2️⃣ 낮추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더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촉법소년이란 범죄 행위를 저지른 만 10~14세 청소년을 뜻합니다. 형사미성년자인 이들은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형사 처벌이 아닌 사회봉사 등의 보호 처분을 받죠. · 법무부에서 이 촉법소년 연령의 하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흉악한 소년범죄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지금의 촉법소년 연령은 청소년들의 의식수준에 비해 너무 과하게 책정돼있다는 입장입니다. 소년범죄를 줄이기 위해 처벌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이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발언이 화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본래 촉법소년 제도의 목적인 ‘아이들의 재사회화'를 기억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유도해야한다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 연령을 낮추는 것은 재사회화라는 목적을 버리고 단순히 ‘인과응보’로만 촉법소년을 대하겠다는 의도라는 것입니다. · 무작정 낮출게 아니라 소년사법체계 전반과 사회적 인식을 손보는 게 먼저라는 의견과 함부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연령 하향이 최우선이라는 의견이 팽팽합니다. 📰 참고자료 한동훈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에 오은영 "낮춰도 범죄율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1004 촉법소년 연령 하향만으로는 안된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40304.html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낮춰야 한다) / 2(낮추는 걸론 문제 해결이 안 된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23(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20일
조회수
6,469
좋아요
78
댓글
108
옷걸이로 다섯살 아들 발바닥 때린 아빠 징역형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47351 아침에 뉴스보다가 놀랐는데요 기사가 모든 내용을 못 담고 있다고 생각 되는데 옷걸이로 발바닥 때렸다는 건.. 훈육으로 보이거든요. 폭행이나 학대로 보이지는 않는데.. 이런 훈육도 이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실상에는 기사에 안나온 무언가가 있었거나, 이전에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가중처벌을 받은 거겠죠?
세종대왕
22년 06월 20일
조회수
656
좋아요
2
댓글
4
한국 상속세 부담 OECD 최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체계가 계속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까요. 또 지금 체제의 당위는 무엇일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13210?cds=news_my
고엽
22년 06월 20일
조회수
560
좋아요
1
댓글
9
애 키우기 힘든 세상?
혹시 전거,임거,개거,엘사라는 단어들을 아십니까?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라는데요. 그리고 저 단어로 불리는 애들은 왕따를 당한답니다. 애들도 문제지만 부모들 문제 같네요. 재산 차이가 조금이라도 나는 집안이랑은 놀지도 못하게 하는 일부(?) 부모들이 애키우기 힘든 세상을 만드는게 아닐까요? 애 키우기 힘든 세상. 애를 이상하게 키우는 세상.
월차연차젤좋아
22년 06월 19일
조회수
1,445
좋아요
7
댓글
18
흠뻑쇼 물 낭비 논란... 관련
싸이가 흠뻑쇼라는 콘서트를 할 때 물을 300톤 쓴다고 하죠. 이게 물낭비라고 또 세균 번식(?)의 우려가 있다며 최근 논란이 거셌는데요.. 물낭비란 말은 사실 좀 어이가 없습니다. 장마철쯤 진행되는 콘서트라 홍수를 걱정할 때인데.. 그리고 300톤이라는게 숫자만 봤을때 커보이지 비 한 번 오면 그에 몇 배는 소양강댐에 그냥 채워집니다. 그리고 소양강 댐 저수용량이 30억톤입니다. 왜 갑자기 소양강 댐 얘기를 하냐면 배우 이엘이 싸이한테 300톤을 소양강 댐에 뿌려줬으면 좋겠다고 했거든요... 호수에 물 한컵 부어달라는 꼴.. https://imnews.imbc.com/news/2022/enter/article/6378603_35708.html 저는 물 낭비 논란에는 별로 할 말이 없고, 궁금한 것은 왜 이런 논란이 생기느냐 입니다.. 어거지스러운 것들이 대체 왜 논란이 돼서 부정적인 말들이 오가게 하는 걸까요
언더아머마스크
22년 06월 17일
조회수
5,905
좋아요
24
댓글
106
이제 배달료가 예전처럼 될까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23899 한번 올라간 물가는 좀 처럼 내려오는 일이 없죠. 한번 올라간 배달비도 다시 내리진 못하는 걸까요? 불과 몇년전만 해도 중국집 배달은 배달비 자체가 없었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PS- 배달비가 너무 비싸다는 글에 딸배들이 댓글로 "그럼 니가 직접 가져다 드시던가" 라던지 "그럼 니가 직접 해드시던지" 라고 많이 달길래 딸배들 말대로 배달은 안시키고 포장해와서 먹습니다.
월차연차젤좋아
22년 06월 16일
조회수
1,099
좋아요
9
댓글
7
만65세이상 지하철 무료 유지해야하나?
조금전 마트의무휴업관련 글을 보고 저도 이슈로 삼고싶은 문제가 있어 글올립니다. 만65세이상 지하철 무료..지하철공사 적자폭 증가와 지하철 없는 지역의 노인은 혜택없이 버스값 그대로 지불해야하는 형평성에서 어긋나는데 이래도 지속되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지하철 역세권에 사시는 65세 이상의 노인?은 그래도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괜찮을듯 싶은데..ㅋ 내용추가:무료보다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버스.지하철 구분없이 교통비 할인이 어떤지 싶네요
가을이좋아
22년 06월 16일
조회수
9,089
좋아요
104
댓글
116
유니콘도 돈줄 끊겼다
빅테크기업이 거품빠지고 남은 알짜 스타트업을 줍줍하기 위해 대기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닷컴버블 생각나네요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6/524860/
올라프11
22년 06월 16일
조회수
1,255
좋아요
6
댓글
1
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5/31(화)~6/11(토)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주 4일제, 현실성 있나요? (7,183회 조회 / ‘오스카‘님 발제) 의견 1 : 머지않아 찾아올 미래다. 임직원의 웰빙을 이끌어 결과적으로 더 좋은 효과를 낼 것이다. vs 의견 2 : 시기상조다. 생산성 저하와 근무량-근무시간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영한숫' 님 댓글 (👍 20) : 저희는 주 4일 중인데 4일 중 3일 야근 하네요.. 🔻 치열했던 60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6663 ----- ✅ 얼어붙은 스타트업 씬… 어떻게 될까요? (4,623회 조회 / ‘여름이다‘님 발제) 의견 1 : 지금껏 너무 많은 거품이 꼈다. 닷컴 버블처럼 IT 스타트업 전반이 내리막을 걸을 것이다. vs 의견 2 : 자연스러운 ‘옥석 가리기'가 시작된 것 뿐이다. 건실한 기업에겐 오히려 기회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공감신뢰' 님 댓글 (👍 9) : 2. 옥석 가리기에 둡니다. 옥석이라 함은 단순히 기존 투자 대비 리턴 뿐만 아니라 영속성인것 같습니다. 이 영속성을 유지하려면, 비용 대비 수입이 더 많고 시장이 눈에 보이는 지표 등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 전망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 2가지를 충족시키는 기업에게는 금번 겨울(?)이 오히려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장래성(?)이 높은 극초기 기업과 특례상장 등 신분야로 인하여 수혜를 입은 몇몇의 산업군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지만. 그 분야도 암흑기를 지나 인풋대비 아웃풋과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면 현재 대비 더 양질의 인풋 파이프라인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6551 ----- ✅ 전원 출근 시대는 끝났다? (4,011회 조회 / ‘개복취‘님 발제) 의견 1 : 더 많은 기업이 도입해야 한다. 근무 유연성과 직원 만족도를 증가시킨다 vs 의견 2 : 막무가내로 도입해선 안 된다. 경쟁력 하락 등 부작용이 많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공감신뢰' 님 댓글 (👍 9) : 1. 워케이션 등 개념이 대두대고 있는 부분에서 재택근무 제시는 결국 기업의 경쟁력 입니다. 현재 풀재택 등은 부작용(프로젝트 기간 증가 등)이 있는 반면 이를 잘 보완하며 근로 의욕 증강 및 근로 만족도를 개선할 수 있는 유연 근무제는 매리트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973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15일
조회수
465
좋아요
5
댓글
2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 이대로 가도 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 일요일마다 쉽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 때문입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자는 취지였습니다. 대형마트가 이들의 활성화를 막는다는 전제였죠. 2012년 시행돼 올해로 10년째입니다. · 지난 10년간 이 규제가 효력을 잘 발휘했나 살펴보면, 그렇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대형마트가 영업을 중단한다고 전통시장을 찾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죠. 게다가 10년이 흘러 온라인 쇼핑몰이 자리잡게 되면서 대형마트의 대안으로 전통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드물어졌습니다. · 발효된 지 어느덧 10년, 이 규제를 다시 손보아야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회원님은 유지와 완화 중 어떤 입장이신가요? 나아가,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는 취지는 적절했을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전통 시장과 골목 상권을 살리려면 어떤 조치가 효과적일까요?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 참고자료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 소비자 68% “규제 완화를”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614/113933862/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18(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15일
조회수
7,625
좋아요
34
댓글
123
‘넷플릭스 1일권’ 600원에 파는 서비스, 문제일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OTT 1일권 재판매 서비스>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문제다. OTT 서비스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다. 2️⃣ 뭐가 문제? 소비자의 니즈를 잘 포착한 서비스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지난달 공개된 웹사이트 ‘페이센스'가 화제입니다. 페이센스는 주요 OTT 서비스의 월 이용권을 사서 하루 단위로 쪼개 되팝니다. 넷플릭스 1일권은 600원, 웨이브, 티빙, 왓챠, 라프텔의 1일권은 500원에 되파는 식이죠. 원래는 영화 한 편을 보더라도 월 단위 이용권을 구매해야 했는데, 이런 소비자 니즈를 포착한 겁니다. · OTT 업체의 반발이 거셉니다. 국내 OTT 3사(웨이브, 티빙, 왓챠)는 곧바로 영업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명백한 약관 위반이라는 거죠. 페이센스는 “법률을 위반한 게 아니므로 불법이 아니다"라고 맞대응 중입니다. · OTT사의 권리를 침해했다 vs 문제 없다. 소비자의 니즈를 잘 포착한 영리한 서비스다 회원님은 어떤 의견이신가요. 📰 참고자료 500원 내고 OTT 하루만 보면 안 돼? ‘1일권 판매’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5/0003201782?date=20220613 [NOW] 04 OTT 1일권 판매 논란 https://now.rememberapp.co.kr/2022/06/14/18979/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불법이다) / 2(문제없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17(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14일
조회수
5,808
좋아요
15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