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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5/24(화)~6/2(목)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대기업은 취업난, 중소기업은 구인난. 이대로 괜찮을까요? (7,839회 조회 / ‘황금비율‘님 발제) 의견 1 : 경쟁력 있는 기업에 인재가 몰리는 건 당연한 것. 문제될 것 없다. vs 의견 2 : 몇몇 기업이 높은 임금과 복지로 인재를 쓸어가는 건 문제 있다. 국가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잠돌이' 님 댓글 (👍 47) : 1. 시장경제가 대한민국 사상의 근본인데 정부에서 뭘 얼마나 해주기를 바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중소기업이 구인난이면 급여를 올려주고 그걸 대기업 납품 단가에 반영해서 대기업 수익이 감소하고 대기업 직원의 급여가 하락하여 중소기업과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정부가 이 과정에 무리하게 끼어들면 사업성이 없는 중소기업의 무의미한 생명 연장과 세금 낭비와 사회적 비용 증가일뿐. 정부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선을 그어야겠지요. 🔻 치열했던 62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423 ----- ✅ 컬리의 상장, 가능할까요? (4,618회 조회 / ‘무역미역뭐역‘님 발제) 의견 1 : 가능하다. 가치를 증명해왔고, 앞으로의 잠재력도 충분하다. vs 의견 2 : 어려울 거다. 흑자 전환이 불투명하며, 컬리의 SaaS 사업에도 물음표가 붙는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박일' 님 댓글 (👍 10) : 1. 상장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선 인프라 투자를 줄이면 당장이라도 흑자가 가능하다는 말은 충분히 신빙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발전 방향성이나 트렌드를 살펴볼때 그렇게 해서는 당장 흑자전환은 가능하겠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업의 생존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적자가 발생하더라도 방향성을 놓치면 안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무시하면 안되는 시기입니다. 김슬아 대표님도 그것을 알기에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장을 하면 그 방향성에 가속도를 가하려는 총알로 쓰려는 것과 투자자들도 자금회수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마켓컬리가 상장을 하더라도 지금 시점에서는 원하는 만큼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상장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향후 e- commerce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판단되는 현시점에서는 빠르게 상장을 정리하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 치열했던 3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531 ----- ✅ 임금피크제, 찬성 or 반대? (3,938회 조회 / ‘쥴리알‘님 발제) 의견 1 : 찬성. 고령화시대 필요한 정책이다. vs 의견 2 : 반대. 기업이 악용할 우려가 더 크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팀장님' 님 댓글 (👍 17) :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는 동의합니다. 평균연령이 늘어나는 만큼, 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되, 기업의 부담도 줄이는 타협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를 악용하는 정년유지형 임금피크제는 이번 법원의 판단 처럼 한정적으로 허용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이번 판결도 취지는 좋으나, 명확한 가이드와 절차를 정부에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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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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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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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사
부동산 회사 중에서 진짜 신입사원이 들어가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문달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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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인간의 기대수명은 120세 그렇다면 준비는??
기대수명은 올라가고 있지만 과연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 수명이 늘어날까요?? 병들고 돈없이 연명수준의 수명만 늘어난다면 끔찍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꼭 이것! 건강과 재정 그리고 시간의자유 하나더 친구의 부자로 만들어 주는 일이 있다면 과연 당신이라면 알아보지 않을수 있나요?? 알아보려 노력은 해봐야죠~~~^^ 모르면 모를까 이런일이 있다는데 내일이 아니야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사람들의 이야기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다른이들이 멋진 풍경을 바라볼 시간에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침상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글리코영양소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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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무단PC포멧 역대급 빌런
팀 내에서도 이 사람이랑 말이 안 통해서 같이 일 못하겠다고, 나가신 분만 2분, 가스라이팅으로 입사한 3년 차 직원 한 달 만에 보내신 전력이 있는 분입니다. 같이 일은 안 해봐서 잘 몰랐는데, 요 근래 퇴사자가 많아지면서 업무지원을 조금씩 하다 보니... 거짓말은 밥 먹듯이 하고, ex)'여기 인터뷰 정리 업체에서 다 하기로 했어요' >업체 왈:'안 하고 있는데요' '미팅 다 잡아놔서 더 할 일 없을 거예요' >2배는 더 잡음.. 잡을 게 없긴 무슨 퇴사자가 팀장인 양, 업무지시 역할 정의 제 맘대로... 정작 주변에서 얘기하는 거 보면, 본인이 의사보다 차트를 잘 본다는 둥, 내 말이 다 맞고 넌 잘못 알고 있어를 뇌에 문신으로 새기신 건지.. 대화 불가.. 문의하면 적대시.. 아무튼 이런 빌런이 있어서, 퇴사 시 자료 100% 훼손하고 간다 싶어서, 불시에 노트북 회수해서 자료 못 지우게 하자는 둥, 얘기들이 오갔는데 결국 퇴산일까지 미루다가(팀장) 퇴사일(금요일) 노트북을 들고 날랐음... (팀장이 놔두고 가라고 했으나 막무가내) 자료는 포맷하고, 본인 친한 직원 시켜서 월요일 반납하고 회사 내에서도 소송 걸라는 둥, 얘기 오가다가 임원이 연락을 해봤는지, ~팀장이 내 자료를 빼돌리려고 했다, -팀원이 같이 공모했다는 둥 개소리를 짓거리고... 임원들은 또 거기 혹해서 팀장이랑 팀원 진술서 받고 있고 인사가 만사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역대급 빌런 뽑았더니, 조직이 죽어가네.... 대단해..
누락만3번째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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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은
전세계에 다 있나봅니다 요즘 외국인들이 쓴 책을 많이 읽는데 살짝 황당하네요 미국 경영자(레이달리오)가 중국의 지혜를 찬양하더군요. 중국 왕조의 지도자들은 100년을 장기 계획했다고 ㄷㄷ 근데 프랑스 뇌과학자(뇌를 해방하라는 책을 씀)는 미국의 자율성을 부러워하더군요. 프랑스 교육은 억압적이라면서요...! 분명 저는 프랑스 교육은 자유롭다 들었는데 말이죠. 이거보면 다른 나라에 대해 환상이 있는게 인간본성인가 싶기도 합니다.
김코딩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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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출근 시대는 끝났다?
💬 토론해요! 회원님은 <하이브리드 근무제>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더 많은 기업이 도입해야 한다. 근무 유연성과 직원 만족도를 증가시킨다 2️⃣ 막무가내로 도입해선 안 된다. 경쟁력 하락 등 부작용이 많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재택 근무를 도입했던 기업이 갈림길에 섰습니다. 재택 근무를 유지할 것이냐, 사무실 출근으로 복귀할 것이냐. · 이때 새롭게 등장한 개념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근무제' 입니다. 재택 근무와 출근을 혼합하는 형태입니다. 주 2회 사무실 출근, 주 3회는 재택근무. 이런 식이죠. 재택 근무의 강점을 가져가되, 동료들과 오프라인으로 모였을 때 날 수 있는 시너지도 가져가자는 말이죠. · 일각에서는 이런 흐름에 대해 우려를 표합니다. 재택 근무와 사무실 근무가 섞이면 근무 형태가 다른 직원간 정보 격차가 생기고, 이는 기업의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정보 수준을 맞추기 위해 차라리 전원이 재택 근무제를 취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들어야 하는 피로감, 언제나 ‘온라인' 되어있어야 하는 부담감 등이 하이브리드 근무제의 부작용으로 지적됩니다. 📰 참고자료 전원 출근 시대 끝났다… 출근·재택 섞은 ‘하이브리드 근무’가 대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5/03/VTCLJIQBLNE2NA6I6PQPHM6I7Y/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더 많은 기업이 도입해야 한다) / 2(신중해야 한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3(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개복취'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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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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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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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했는데요. 입사 첫 주에 슬슬 말을 놓더니, 언젠가부터 계속 반말하는 사수가 일반적인가요? 물론 저보다 나이는 많지만 이전 회사에서 수년간 같이 일한 팀장님께서도 반말을 한 적이 없으셔서요. 제가 MZ세대라 그런건가요? 왜 이렇게 반말 하는게 거슬리죠.. 참고로 지금 회사에서 그분만 그렇게 합니다.
clever
억대연봉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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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적당히 모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지방 거주하고 있는 31살 남자입니다. 고졸에 돈만 보고 일만 죽어라 했습니다. 배달부터, 정육&수산, 용접, 오퍼레이터 등등,, 중간에 코인&마진거래로 인해 3천정도 손해 보긴했지만 이정도 나이에 이정도면 열심히 살은건가 문득 궁금해서요 현찰 싹 모으면 1억1천?정도있구요. 자차 1400만원정도, 집은 부모님집에 살구요. (지방)
감자123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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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은 말만 들으려 하고 말문을 막아서 보고를 이어갈수 없도록 하는 팀장~!!
저희 회사에 팀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어떤 상황을 보고하면 일단 좀 듣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사실 직원이 보고하면 좋은 일 보단 나쁜일 골치 아픈일 들이 많다보니 이해는 합니다. 아 글쎄, 그건 됬고, 그게 아니자나, 지금것만 말해, 본인이 듣고 싶어하는 만큼만 듣고싶어하고 귀는 바늘구멍 만큼만 열어놓고 나머지는 대부분 들으려 하지 않으시고 차단 하는데 정작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지 못하다 보니 나중에 또 이야기 해야합니다. (두번 보기 싫은데….) 이런 팀장님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경험 많고 지식 많으신 분들의 소견을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과테말라
억대연봉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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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 찬성 or 반대?
임금피크제, 찬성 or 반대? 💬 토론해요! 회원님은 <임금피크제>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찬성. 고령화시대 필요한 정책이다 2️⃣ 반대. 기업이 악용할 우려가 더 크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지난 26일, 대법원의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이 나왔습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사례인데요. 정년 연장이나 업무 강도 조절 없이 단순히 연령을 기준으로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 판결의 요지였죠. · 그런데 하루 뒤인 27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임금피크제 유효 판결이 나왔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의 사례인데요.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더라도 정년을 연장했고, 연장 구간에 임금을 줄인 것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불이익으로 볼 수 없다는 말이었죠. · 상반된 두 판결로 인해 임금피크제에 대한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막무가내로 임금을 줄이는 것이 아닌 ‘정년 연장'을 동반했을 때는 임금피크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고, 임금피크제가 존재하는 이상 기업의 악용 사례는 계속해서 나올 것이기 때문에 정책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참고자료 [단독] 임금피크제 무효판결 다음날…"정년 연장 땐 문제없다" 또 다른 판결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5/474312/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임금피크제 찬성) / 2(임금피크제 반대)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2(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쥴리알'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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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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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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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1년전에 그만둔 회사 입사문의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사람을 구하고 있어서 책임자와 톡을 햏는데 말이 없네요..금요일 저녁에 했는데 지금 연락오기 바라는건 욕심인가요?
이현주 | (주)신화테크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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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반찬
구내식당에서 밥먹는데, 개구리나옴 2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개구리가 생각남.
라돌이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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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5/20(금)~5/26(목)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MZ 등의 세대 구분, 안 하면 안 되나요? (5,653회 조회 / ‘부르마블‘님 발제) 의견 1 : 세대간 특징이 뚜렷하다. 구분해서 볼 가치가 있다 vs 의견 2 : 개인의 문제를 세대의 문제로 퉁치는 성격이 강하다. 세대 구분 멈춰야 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김갈팡질팡' 님 댓글 (👍 71) : 2. MZ세대에 포함되는 당사자들도 본인들이 MZ세대라는걸 모릅니다. 하고싶은 말은 결국 "MZ세대" 가 아니라 "요즘 어린것들은" 이죠 🔻 치열했던 5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115 ----- ✅ 주 52시간제, 유연화가 필요할까요? (1,103회 조회 / ‘반쯤달력‘님 발제) 의견 1 : 기존 주 52시간제의 장점이 크다. 유지해야 한다. vs 의견 2 : 현행 제도는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유연화해야 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김갈팡질팡' 님 댓글 (👍 13) : 1. 연구직이라는 명목하 야근수당 없이 시간 생각안하고 던지는 의미없는 보여주기식 업무에서 그나마 퇴근가능한건 52시간 덕입니다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117 ----- ✅ 대한민국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인가요? (477회 조회 / ‘폴로베어‘님 발제) 의견 1 : 가능하다.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린 것 vs 의견 2 : 지금 우리나라는 개천에서 용이 나기 어려워진 사회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하드웨어설계' 님 댓글 (👍 4) : 2. 가능은 하지만, 개인의 노력으로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경쟁이 심해지고, 리소스는 너무나 줄어들었다. 80,90년대엔 기반사업이 국가에 미비하여 다같이 힘들었지만 무궁무진한 기회와 리소스가 있었다. 지금은 이미 어느정도 이뤄진 틀, 그 틀안에 박혀 움직이지 않으려하는 기성세대, 이용해먹으려는 세력들로 인해 , 분야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가 있지만 기회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제 예전 기성세대처럼 열심히하면 성공한단 말은 쉽게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운이 따라줘야함. 점점 20~30대에서 코인, 주식투자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하는 지표라 생각됨 ps 창업 7년차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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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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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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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의 상장, 가능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컬리의 상장>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가능하다. 가치를 증명해왔고, 앞으로의 잠재력도 충분하다. 2️⃣ 어려울 거다. 흑자 전환이 불투명하며, 컬리의 SaaS 사업에도 물음표가 붙는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가 지난 3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상장이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 부호가 따릅니다. ·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서는 지금의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평가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4~5조의 가치보다 높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만만치 않습니다. 컬리가 흑자 전환을 외친 것이 2년 전인데, 여전히 적자가 계속되고 있기도 합니다. · 일각에서는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자체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핵심인 새벽배송을 유지, 성장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줄일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사업은 구조상 규모가 커질수록 인건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최근 전통의 유통 강자 롯데가 새벽배송 시장에서 철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 그러던 중 컬리의 김슬아 대표가 입을 열었습니다. “현재도 인프라 투자를 줄이면 언제든 흑자로 전환할 수 있다"라며 컬리가 쌓아온 새벽배송 기술과 인프라를 해외 이커머스 기업에 파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죠. 상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입니다. 📰 참고자료 [팩플] 컬리 대표 "언제든 흑자 가능…새벽배송 기술, 해외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5146#home 컬리의 흑자는 과연 결정의 문제일까? https://brunch.co.kr/@fbrudtjr1/5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상장 가능하다) / 2(상장은 어려워보인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3일 후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무역미역뭐역'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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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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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남사친이랑 연 끊으라네요.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어요. 통화 기록을 보다가 남사친이 영통(제가 건게 아니고 걸려온 것. 매번 영통이 아니라 딱 한번입니다.)한 걸 보더니 카톡을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카톡에 제가 남사친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이름을 불렀고, ‘쉿 나의 작은 아기새'라는 드립을 치길래 'ㅁㅊ'이라고 답했고 그게 다였어요. 그런데 저 말은 애칭 아니냐 왜 남사친이랑 영통을 하냐고 연 끊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거 드립이다. 검색해보면 바로 나온다고 찾아서 보여줬고 영통 와서 그냥 받은 거고, 싫으면 앞으로 영통하지말라고 하면 되는 거아니냐 왜 연까지 끊어야하냐고 했어요. 다음날 이 내용을 친구들한테 떠벌리기까지하고 제 친구를 미친놈이라며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연 끊을 거 아니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게 헤어질 일인지 모르겠어요. 당장은 헤어지기 싫어서 연 끊겠다고 했어요. 이 친구 알게된지 4년이 넘었고, 겹치는 지인도 10명이 넘고 끊게 되면 나머지 분들도 상황 애매해지고, 그 친구만 빼고 볼 수도 없고, 왜 끊었는지 말하기도 곤란해서 영통 그냥 와서 받은거고, 드립도 그친구가 친 거고 내가 받아친 것도 아니고 ㅁㅊ이라고 하지 않았냐. 기분 나쁠 순 있지만 연 끊을 거까진 아닌 거 같다고 했어요. 그리고 연락하지말라고해서 알겠다고 했고 며칠 뒤에 겹치는 지인 결혼식이 있었는데 못 올 수도 있다고 연락이 와서 아 그러냐. 그리고 퇴근했냐길래 응 이따 데이트한다고 이야기한 게 다이고, 남자친구가 제 친구 신경쓰여하는 거 같아서 카톡을 지웠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데이트한다는 말을 지우지 못했어요.. 제가 자는 사이에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몰래 봤고(핸드폰 잠금이 안되어있었다고 합니다.) 몰래 본 것도 기분나쁜데, 연락왔는데 왜 말을 안하냐. 카톡 캡쳐해서 다 보내야하는 거 아니냐길래 그렇게까지해야하냐고... 사적인 이유도 아니고 결혼식 못 온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묻길래 데이트한다고 이야기한게 다다. 남자친구는 당장 끊으라고 해서 차단했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제가 왜 연을 끊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기분 나쁜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되는데 다짜고짜 연을 끊으라니. 이 일이 연 끊을 일인가요? 남자친구가 예민한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잘못 생각하는 건가요?
회사노예
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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