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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죽음' 안락사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가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안락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허용해야한다. 죽음 또한 개인의 고유 권한이다. 2️⃣ 금해야 한다. 생명은 숭고한 것이기에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얼마 전 프랑스의 유명배우 알랭 들롱이 안락사를 결심했습니다. 이 소식은 다시금 한국에 안락사의 정당성과 허용 여부에 대한 논쟁을 불러왔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치료 효과 없이 임종만 연장하는 연명 의료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 찬성 측은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중병을 가진 사람에게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경우 살아 있는 게 곧 고통이므로 그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선택권을 주어야한다는 거죠. 웰빙에 이어 웰 다잉(well dying)도 살펴봐야한다는 주장입니다. 현재, 국내 연명치료를 거부한 사람은 121만 명에 달합니다. · 반대 측은 생명의 숭고함과 악용의 우려를 얘기합니다. 안락사를 허용할 경우 ‘죽지 않아도 될' 생명을 잃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죽음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안락사를 가장한 범죄행위 등 부작용도 뒤따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참고자료 [1LIFE] ‘존엄한 죽음’을 원한다… ‘웰다잉’ 가능할까? http://www.sisaca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032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허용해야한다) / 2(금해야한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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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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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 무단침입해 샤워하고 쓰레기까지 버리고 간 일가족
당최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처벌이 가능한가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83423?sid=102&cds=news_media_pc
인사초초보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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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0 vs 9160...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어떤 입장이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인상해야한다. 물가와 금리의 급등으로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2️⃣ 동결해야한다. 영세 업자들의 고통과 이에 따른 일자리 증발 등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이 크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법정 심의 기한을 단 하루 앞둔 가운데, 노사의 협상이 치열합니다. 1730원 인상을 주장하는 노측과 동결을 주장하는 사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죠. · 노측의 주장의 근거에는 ‘3고'가 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대이기 때문에 가계의 소득을 올리는 게 급선무라는 거죠. 그렇게 소비를 활성화해 결과적으로 기업의 투자와 생산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사측은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영세 업자들은 직격탄을 맞게 되고, 이는 일자리 감소와 직결되며 이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우려도 크다고 말합니다. · 기한까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위원회의 투표를 통해 최종안이 결정되게 됩니다. 📰 참고자료 최저임금 심의 기한 D-1…1730원 격차 노사 대립은 여전히 ‘팽팽’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6261410519380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1(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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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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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생리컵 사용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절한 카테고리를 못찾아 여기에 올려요. 우선 제 아내는 외국인인데 생리컵을 쓴지 2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하다가 경기도내 여성들에게 무료로 생리대를 지원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여러가지 이유에서 생리대가 환경이나 여성몸에도 좋지 않다고 알고 있어서요. 생리컵은 한 번 사면 꽤 오랫동안 쓸 수 있고 실리콘이라 몸에 무해한데다 생리통 같은것도 줄여준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삽입형 생리대도 대중적이라고 할 순 없는 한국에서 생리컵은 더 어려울것 같긴해요. 아내는 패드형이든 삽입형이든 생리대로는 못돌아간다고 하는데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가------------------- 제 글의 의도가 명확치 않았던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생리용품과 비교했을때 장점이 대부분인 생리컵을 취약계층 여성에게 지원한다면 좀 반발이 있을것 같은데 어떤 부분에서 생리컵이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걸까요?
뿌잉잉잉
억대연봉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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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남성/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최근과 같이 젠더간의 대립이 첨예했던 시절이 과거에 있었던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최근 남녀간의 갈등이 심각하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우리사회 곳곳에서 여성들의 페미니즘이나, 남성 우월주의 사고 등이 만들어내는 부작용이 심각하지만, 이에 대한 그렇듯한 대안은 찾아보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같은시대, 같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젠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은 없는 것일까요? 우리가 이렇게 서로다른 시각을 가지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요?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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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억대 횡령 사건이 또 터졌습니다
💬 토론해요! 회원님은 <잇따른 횡령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오늘 기사입니다. 농협에서 또 횡령사건이 터졌습니다. 최소 17억 원을 횡령한 직원이 붙잡혔죠. · 올해 들어 큼지막한 횡령 사건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스템, 계양전기, 우리은행, 농협… 혹시 더 있나요? · 상장사임에도 들여다보면 내부통제가 엉망이라는 점, 횡령 사건으로 붙잡히더라도 사실상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점. 사회에 ‘한탕주의'가 만연하다는 점 등이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 · 어떻게 생각하세요? 횡령 사건은 왜 자꾸 터지는 걸까요. 그리고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 참고자료 '농협 횡령' 또 터졌다…직원이 최소 17억 꿀꺽, 대부분 '코인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83428?sid=102 반복되는 상장사 횡령…왜 이럴까?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23825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30(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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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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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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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들이 생리 앱을 삭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낙태 권리 보장 판결을 폐기하면서 생리앱 사용이 기소의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 미국에서부터 이런 낙태죄 부활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6340?cds=news_media_pc
뉴욕늅욕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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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정년이 필요한가요?
우리나라는 법으로 직업의 정년이 정해져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구조조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것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즉, 기업의 입장에서는 나이가 많고, 임금에 비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들을 퇴직시키는 방법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러한 시도가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정년제도는 사람의 능력을 나이로 평가하는 모순을 제도화한 비합리적인 법규라는 비난이 있기도 하지만, 제한된 일자리에서 청년 등 젊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과연 정년제도는 필요한 것인가? 만일 필요하다면/ 혹은 필요없다면, 부작용 및 대안은 무엇일까?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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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병행하면서 국내 mba 진학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기업에서 B2B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34살 직딩입니다! (개인정보 상 자세한 회사명을 기재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다름이아니라 국내 mba를 졸업하거나 재직중이신 다방면의 선배님들 고견을 듣고 제 향후 career path에 참고하고자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이번에 핀란드 알토대학교 복수학위 MBA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총경력 5년 고교 졸업 후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대학을 바로 진학하지 못했고 군대 제대 후 23살에 가구인테리어(코스피 상장) H 회사에서 B2B 매장관리직(계약직)으로 3년 근무 후 26살에 퇴사 (퇴사 이유는 입사 후 2년뒤 정규직 전환 약속하였으나 정규직이 아닌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 같이 근무하던 대졸자들의 편견과 무시, 사내 유리 천장의 한계등) 내가 나를 사랑하니까 더 이상 학벌로 무시당하며 서럽지 않고 스스로 당차기 위해서...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언제든지 교환 되버리지 않는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이 꽉 깨물고 열심히 공부해 29살에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하였습니다.(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입학 후 부지런히 공부해 휴학없이 32살 졸업전에 취업했고 33살에 한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외국계(전기분야)회사에서 국내 B2B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내 mba를 졸업하신 다양한 분야의 선배님experience 및 benefit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쓴 제 긴글을 읽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외국계직딩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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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9년 4월11일 헌법재판소(헌재)는 ‘낙태죄는 헌법정신에 위배된 법률이다’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로인해 지금 대한민국은 다음달에 출산예정이라도 오늘 낙태를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24일 미연방 대법원은 임신 15주 이후 임신중단을 전면 금지한 미시시피주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에서 6대 3으로 합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미국 여성들의 낙태권을 사실상 폐기한것이라고 합니다. 두줄 요약: 한국은 낙태가 불법->합법으로 미국은 낙태가 합법->불법으로 정 반대로 바뀌었네요. 저는 여성의 낙태권이고 나발이고 간에 한 인간(태아)의 생사여탈권을 부모란 이유만으로 좌지 우지 할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월차연차젤좋아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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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헬멧 의무 아닌가요?
예전만 못 하지만, 출퇴근 할때 요새도 전동킥보드 타는 사람들 꽤 많이 보는데요. 헬멧 착용 의무화 되지 않았나요? 테헤란로 쪽은 여전히도 이런 안전장비 착용한 사람이 정말 드문데 다른 지역은 어때요? 보는 제가 다 불안한데....;; 법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 못해서 이런건지, 이용자들의 경각심이나 의식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즐거운도비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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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김호영 고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동료배우 김호영을 고소했죠.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의 캐스팅 과정에서 '인맥 캐스팅'이 있었다는 의혹을 김호영이 제기했고, 이를 명예훼손이라며 싸움이 일어난 겁니다. 이 사태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2759?cds=news_media_pc&type=editn
라이언항해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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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6/13(월)~6/19(일)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 이대로 가도 될까요? (7,165회 조회)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 일요일마다 쉽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 때문입니다. 발효된 지 어느덧 10년, 이 규제를 다시 손보아야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회원님은 유지와 완화 중 어떤 입장이신가요? 나아가,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는 취지는 적절했을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전통 시장과 골목 상권을 살리려면 어떤 조치가 효과적일까요?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BOK' 님 댓글 (👍 47) : 자연 도태되고 있는 재래시장을 살린다는 명목으로 유통업을 하향평준화시킨 관련 부처의 보여주기식 정책... 🔻 치열했던 12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228 ----- ✅ 화물연대 총파업… 안전운임제에 대해 토론해보시죠 (7,133회 조회 / ‘qwss119‘님 발제) · 안전운임제는 이른바 화물차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입니다. 안전운임제 시행 전에는 운임이 낮아 더 빨리, 더 많이 화물을 싣고 다녔기 때문에 과적, 과속이 잇따랐습니다. 이 위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임료 기준을 정해둔 것이죠. 안전운임제 유지 vs 원안대로 종료. 치열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무형일공' 님 댓글 (👍 32) : 1. 일몰제로 한 이유가 처음 만드는 제도이니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몰라서 였겠죠?? 그런데 이미 지난정부에서 제도 도입 2년을 앞두고 연구용역으로 효과와 부작용, 앞으로의 보완점을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포함해서 다 정리했었습니다. 단지, 후속 조치를 안하고 뭉개고 내팽개쳤다가 이번 파업이 발생한 것이죠. 단기적으로 보면 일몰제를 한시로 연장하고, 중기적으로는 지난 2년간의 성과와 개선점을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거친 후 관련법의 개정을 추진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운수화물체계에 자율주행과 군집주행이 상용화되면서 사문화 될 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자율주행 관련 법안의 처리 속도도 느릴 것이 뻔하기 때문에, 현행법의 보완을 하면서 미래를 기다려야 합니다. 🔻 치열했던 58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053 ----- ✅ ‘넷플릭스 1일권’ 600원에 파는 서비스, 문제일까요? (5,500회 조회) 의견 1 : 문제다. OTT 서비스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다. vs 의견 2 : 뭐가 문제? 소비자의 니즈를 잘 포착한 서비스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40살' 님 댓글 (👍 15) : 1. 채권 양도양수는 채무자의 승낙이 있어야 합니다. 허가든 이용권이든 결국 채권이구요. 금융업계에서 말하는 채권이 아니라, 물권법에 대비한 채권의 의미이구요. 이미 법으로 정해져 있는거라 인민재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페이센스가 법률위반아니라고 불법이 아니라는 표현을 정말로 썼다면..ㅋㅋ 불법의 개념도 모르는 헛소리.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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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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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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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자 VS 게임 중독자
안녕하세요 가벼운 토론? 의견? 을 들어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회사내에서 잠시 나왔던 주제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 알콜 중독자가 더 해롭다 2. 게임 중독자가 더 해롭다
어디로오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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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한 의견 궁금해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정부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를 검토중입니다. 현재 주 52시간제에서는 1주에 연장 근로를 12시간만 허용하고 있는데요. 연장근로를 주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 총량으로 관리하는 방안입니다. · 주요국 근로정책을 보면 ‘주 단위' 초과 근로 관리 방식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일례로 일본은 월 45시간, 연 360시간으로 연장근로 정책을 운영하죠. 주 단위 방식에서는 일이 몰리는 시기(중공업 분야 납기 임박 등)에 대응하기 어려운 점 등, 현행안의 경직성을 기업계는 호소해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입니다. ·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행 52시간제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기업에게 유연 근로제를 어길 여지를 더 만들어 근로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 아니냐는 말이죠. 📰 참고자료 尹정부, '주52시간제' 손본다…'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5228?cds=news_edit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26(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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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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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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