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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편리한가요?
https://g.co/kgs/AVzJ6H 영드 “블랙미러” 시간 떼우려고 봤다가 “띵~” (긍정적인 충격) 최근의 사회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거침없이 표현 한 드라마 입니다. 블랙미러의 특성이 나의 공간이 밝으면 내가 보이고 내가 어두우면 상대편 만 보이지요. 나를 밝혀야 내가 보이는 겁니다. (나를 보려면 가식으로 나를 밝히라는) 소재는 최근 10년간 급격히 도입 된 첨단기기의 보편화가 일상을 차지하며 개인이 겪게되는 상대적인 박탈감 인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자아 라는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 블랙스크린으로 마무리 됩니다. 스마트는 스마트 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200여개의 폰 번호를 20여개도 기억 못하게 만들었고 스마트 플랫폼은 규격에 맞혀야 하니 새로운 기획을 못하게 만들었으며 스마트 공장은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여 수동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마트 디바이스가 당신을 스마트 하게 하고 있나요? // 폰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폰 때문에 죽어가는 것 같네요. 사회가 // 스마트 기기로 넷플릭스 드라마 보다가~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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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7/20(수)~8/5(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려동물 보유세’ (6,950회 조회, '발해를꿈꾸며' 님 발제) 의견 1 : 필요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책임의식 증진, 반려동물 유기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vs 의견 2 : 불필요하다. 세금을 걷게 되면 더 많은 동물 유기가 발생할 것이다. 또 세금 부과 기준도 모호하기 때문에 정직한 사람만 손해보는 그림이 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이잉이이이이이' 님 댓글 (👍 39) : 1. 필요하고 길고양이 밥주는것도 벌금내야함. 데려다 키울거아니면 밥좀 그만주고요 🔻 치열했던 9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418 ----- ✅ 개발자 전성시대, 끝난걸까요? (1,410회 조회, '인생은고' 님 발제) 의견 1 : 일시적 현상이다. 시장 침체로 인해 잠시 주춤거릴 뿐, 수요는 여전하다. vs 의견 2 : 전성기는 지나갔다. 과열됐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서현덕' 님 댓글 (👍 8) : 1️⃣ 일시적 현상이다. 몸값, 즉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급은 같다고 보고 최근의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자금동결이 스타트업들의 인력수요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작년 채용붐이 일어났을 때 서로 모시기 위해 몸값과 복지가 급격히 오른 것처럼, 반대로 뽑는 곳이 적어지니(수요가 줄어드니) 몸값이 내려간 것이라 봐야겠죠. 결국 몸값의 행방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전체 개발직의 인력수요가 늘것이냐 줄어들 것이냐인데, 아무리 봐도 수요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의 웹, 앱, 서버, 프론트, 백엔드 등의 기술은 앞으로 더 분화되고 고도화할 것이고,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진 미래산업들(우주, 뇌과학, 메타버스, 인공지능, 자동화, 로보틱스, 자율주행, UAM, 스마트팜, 스마트그리드 등)은 모두 현재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가 필요한 산업들이죠. 🔻 치열했던 토론 전체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565 ----- ✅ '공매도'는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1,405회 조회, '명함지갑한줄' 님 발제) 의견 1: 문제 없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위해 필요한 장치다. vs 의견 2 : 문제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를 키우는 장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태평양 고래' 님 댓글 (👍 12) : 1. 공매도는 필요하다. 단, 시장교란이나, 큰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 공매도는 주식시장의 긍정/부정적 양면성이 있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허용하고 있는 제도이다. 정보가 부족한 개미 투자자에게 훨씬 피해를 줄수 있다는 인식이 있으나, 어떤 시스템이든 검증과 견제가 없으면 시장은 왜곡되기 마련이고, 그 결과로 발생될 수 있는 피해는 정보가 부족한 쪽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 주식이 한없이 오르기만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어차피 오른 주식은 언젠가는 내릴 수 밖에 없다면, 공매도를 허용하되 큰손들의 장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함이 어떨까요. 🔻 치열했던 토론 전체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853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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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물폭탄, 도시침수..무엇이 문제인가?
어제 저녁 서울.경기남부를 중심으로 어마어마한 강수로 인하여 인명피해는 물론 물적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홍수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논과 밭이 잠기고 지붕위에 사람이 올라가 있는 장면(2000년대까지)이 생각나는데 오늘날에는 도시중심의 지하주차장 침수. 도로한가운데 차량침수 등이 먼저 그려집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단순히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현상으로 자연재해라 말해야할까요? 도시건설의 실패라고 이야기해야할까요? 안전대책미흡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OML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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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 아주머니… 그리고 양 쪽의 인권문제
사무실 빌딩이나 백화점&몰 화장실 등등… 남자라면 훨씬 더 공감할 듯 한데, 남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을 때 불쑥 불쑥 들어오시는 청소 아주머니들 때문에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요. 사실 가장 문제는 법 제도적인 장치와 건물관리 업체 측에서 미비한 부분들이라 청소 아주머니들에게 화살을 돌리고 싶지는 않아요. 아직 이런 부분은 너무 공론화도 잘 안되고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 불편함 느끼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unknown7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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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게시판의 인플루언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그냥 오늘은 리멤버 커뮤니티 활동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기부터 연속적으로 활동을 했으니~ 아마 리멤버 커뮤니티의 인사이트 게시판과 인플루언서 제도가 생긴 것이 이제 6개월이 다 되어가나 봅니다. 이제 약 반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여러분들은 '인사이트' 게시판과 '인플루언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처음 1기 활동을 시작할 때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으로 처음 하나의 오픈카톡 방에 모인 사람들의 가장 큰 화두는 '비즈니스 프로필'이었습니다. 회사명과 실명을 모두 공개하고 활동을 해야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과 우려를 표했지만, 리멤버 커뮤니티 측의 의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렇게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본인의 실명과 회사명까지 다 공개하고 글을 써 보신적이 있는 분이라면 공감 하실 수 있겠지만, 글을 쓰는 내내 이런 표현은 회사와 연관지어 생각하지 않을까~?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회사의 생각으로 오해하진 않을까~? 끊임없는 고민 그리고 수정을 반복하며 한편 한편의 글을 쓰게 됩니다. 가끔 익명으로 활동을 하면서 다소 강한 어조(속칭 어그로)의 댓글을 작성하시는 분들 보면 그 정도의 전문성이라면 댓글에서 사람들과 다투기 보다는 그냥 남들에게 정보를 줄 수 있는 글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허나 막성 그 분들의 프로필을 보면 작성글은 전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과 비교하면 저는 '인플루언서' 분들은 실명 활동의 부담감을 딛고서라도 내가 아는 하나의 정보라도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자 노력하는 용기 있는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플루언서' 분들이 모여있는 오픈톡 방에서는 빈번하게 댓글로 인하여 상처받은 경우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갑니다. 그럼에도 그런 상처받은 마음들을 뒤로하고 오늘도 또 글을 작성하고 계실겁니다. 댓글을 통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서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럼 건전한 직장인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서 '비난' 보다는 '비판', '조소'보다는 '이해'를 서로에게 보여주면 어떨까요~? 여기까진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의 '인사이트' 게시판과 '인플루언서'분들에 대한 지난 반년간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김현녕 | Smilegate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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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부모의 양육 부담이 완화되고 교육 격차가 줄어들 것이다. 2️⃣반대. 5살은 너무 어린 나이일 뿐 아니라 사교육을 앞당기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얼마 전 교육부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공약에 없던 내용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나이를 줄이면 일찍 학교에 보낼 수 있으니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이 줄어든다는 주장입니다. 또 아이가 공교육을 빠르게 접하게 하면서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 격차'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하죠. · 발표 후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5살은 아이가 학교에 가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라는 거죠. 또 입학 나이를 앞당기면 그만큼 사교육도 앞당겨질 거고, 유치원보다 초등학교가 일찍 끝나 양육 부담을 더는 효과도 미미하다는 의견입니다. 발제 : 패스패스 님 📰 참고자료 교육부, 이제서야 공론화…만5세 입학, 학부모 만난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39089/?sc=Naver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7 (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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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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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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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70년대생 팀장 보직해임! MZ팀장 세대교체,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핫한 주제가 있어 공유해볼까 합니다. 뉴스에 따르면, 한 대기업에서 70년대생 중심의 기존 팀장들을 팀원으로 내리고, 상대적으로 젊은 팀장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 팀장을 그 팀에 그대로 두면서 발령을 하여, '사실상 퇴사하라는 말 아닌가?'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시대에 따른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이다. vs 능력과 성과와 무관한 교체는 횡포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43197?sid=101
팀장님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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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전성시대, 끝난걸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개발자 몸값 상승세 둔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일시적 현상이다. 시장 침체로 인해 잠시 주춤거릴 뿐, 수요는 여전하다. 2️⃣전성기는 지나갔다. 과열됐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자본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IT 업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넘치던 투자금이 빠지고 상장을 철회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죠. 이런 분위기가 ‘개발자 채용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천정부지로 치솟던 개발자 몸값이 더이상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직자의 연봉 상승률은 5.9%로, 작년의 절반입니다. 지금까지 과열될대로 과열됐던 벤처업계이기에 ‘올 것이 왔다'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 한 편에서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기에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일시적 하락일 뿐, 다시 수요가 늘어 이전 만큼의 몸값을 회복할거라는 거죠. 발제 : 인생은고 님 📰 참고자료 개발자 전성시대, 이제 끝? https://now.rememberapp.co.kr/2022/08/02/20424/#%EA%B0%9C%EB%B0%9C%EC%9E%90%20%EB%AA%B8%EA%B0%92%20%EC%A0%9C%EB%8F%99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일시적 현상) / 2(전성기는 지나갔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5 (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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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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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당함을 느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에요. 회사에서 부당함을 느낄때 그게 내게 금전적인 피해로 다가오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 다음 이직을 위해 그냥 참고 넘어간다 2. 일단 인사팀 등에 부당함을 알려본다 3. (2로 해결이 거의 안되는데) 외부 기관(고용노동부) 등의 힘을 빌려본다. 내공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기다려 봅니다.
이웃집직딩
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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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합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너무 답답한데 하소연 할 곳은 없고 여기 주저리 털어봅니다… 요즘 좆소니 뭐니 욕도 많고, 회사와 직원에 대한 갈등도 여기저기서 많이 읽힙니다. 저는 회사가 옳다 구성원이 옳다는 결국 싸움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가장 중요하게는 서로 맡은 역할은 확실히 책임지고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빡빡한 상황에서도 항상 직원분들에게 귀 기울이고, 당연하게 지켜야 하는 휴가와 연차, 연장근로수당, 퇴직연금 등 기본적인 것 플러스 각종 복지를 가능한 열심히 제공합니다 하지만 요즘에 직원분들이 책임감 없이 행동하는 모습에 너무 화가 많이 납니다. 이런 일들이 쌓이다보니 기본적인 것 이상으로 회사에서 배려하고 잘해주면 나만 호구인가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예를 들면 퇴사 할때 최소한의 인수인계를 해야함에도, 연락이 아예 두절된다거나 법적으로 문제없으니 1-2주안에 사람 안구해지면 그냥 나가겠다는 상황도 많습니다. 서로 같은 입장인거 같습니다. 좆소도 많고, 책임감 없는 직원도 많습니다. 이곳에는 아무래도 직원분들이 많아서인지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회사나 대표를 욕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회사나 직원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 아닌가요?? 부조리한 것은 분명 공론화하고 고쳐나가야 하지만 그럼에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대표라서 그런지 몰라도 터무니없는 것도 대표나 회사 책임이라는 글이 많이 보여 슬픕니다.. 대표님들 직원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호잇3
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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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회사들이 크질 못하는 이유
전 중소엔지니어링 회사에 다니는 30중반 과장입니다. 7년차 이 업계에서 일하고있는데 볼때마다 답답한 마음에 몇줄 적어봅니다. 이 업계는 대부분이 중소기업입니다. 100인이상 기업이 거의없습니다. 둘러보면 회사규모가 일정수준이 되면 더이상 크질못하고 벽이 있는것 같은데 대표님들은 그 이유를 잘 모르시는거같습니다. 우리회사 뿐 아니라 이 업계에있는 회사들이 다 또이또이 합니다. 생각을 해보면 회사가 일정규모이상이되면 시스템이나 체계가 잡혀야 조직이 비대해져도 어느정도 효율성이 나오는데,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사람만 많아지면 사공만 많은배가 산으로 가는것과 같습니다. 예전회사나 지금회사나 대표님들 모두 본인전공에서의 능력은 출중하시지만, 그 뿐이고 경영능력&관리능력은 별로였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인사 재무 회계에 대한 지식도 경영진이 갖춰야할부분인데, 늘상 해오던 일에만 집중하는지라 경영스킬의 중요성은 늘 도외시 되는것 같습니다. 한때 이슈가 되었던 '좋좋소' 드라마를 보는것같습니다. 체계가 없고 뻔히 보이는 비효율과 불합리를 방치하는 상황이 만연하고, 직원들은 본인들이 떠안을까 싶어 보고도 못본척하며 개인주의로 일관하더라고요. 경영진이 나서서 그런걸 단호하게 개혁을하고 막힌 곳을 뚫어야 회사가 더 나은길로 갈텐데, 대표부터가 모든 의사결정을 민주적인 과정없이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손바닥뒤집듯이 결정을 바꾸며 인력이 낭비되도록 하니 회사가 더 발전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전 조직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대표가 개인적인 능력이 뛰어난 대표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어차피 실무는 그 아래 팀장들이 총괄할것이고 콘트롤 타워가 조직관리를 제대로 해야 회사가 더 잘 돌아가지 않을까요? 인력이 낭비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굴러가야 회사의 매출과 이익도 늘어날것이고, 그것이 직원들의 연봉과 복지상승으로 이어질겁니다. 그렇게 되면 직원들 근속년수도 늘어나면서 배테랑들이 많아지며 효율성이 더 극대화 되고 그게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겠죠. 그런데 참 답답하게도 대부분 회사들이 눈에보이는 비효율을 방치하고 박봉으로 직원들을 한없이 굴리다가 못버티고 나가면 소모품 버리듯 새로 직원뽑으며 불합리한 일을 반복하고 있네요. 중소대표님들 경영능력 개발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들의 역량이 강해져야 대기업하고의 임금격차도 많이 줄어들거라고 봅니다. 답답한마음에 긴글 적어봅니다.
더블샷라떼
22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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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결혼식때 헤어스타일 문제로 싸웠는데 의견좀 부탁드려요.
3줄요약 여동생 결혼하는데 머리 길게해야 한다고 이미 머리 자른상태에서 말함 한달뒤에 작성자가 머리 얘기 또해서 긴머리가 필요하면 가발쓰고 세팅하겠다고함  그뒤에 대화하다 빡쳐서 싸움 글에 제 감정만 섞여있는거 감안하시고 작성자를 까든지 여동생을 까든지 제 3자의 각자 주관적 의견 부탁드립니다. 세부 내용 작성자는 투블럭으로 살다가 투블럭 그만 하려고 머리 잘랐음. 머리숱 많음 고슴도치 머리고 지금 윗머리 4~5센치정도임 연말에 여동생이 결혼하는데 작성자가 머리 자르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여동생이 결혼식 해야하니까 머리 기르라고 함.  작성자는 동생 결혼에 내가 머리가 길고 짧은게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돼서 원래 자르려던 대로 자르고 현재 까지 머리 기름. 머리 길러야 한다고 어머니가 2번 말하고 여동생이 2번 말함 내가 머리 자른 시점은 어머니가 한번 말했을 떄 이후고 자르고 난뒤에 어머니가 한번, 여동생이 2번 말함 나는 처음부터 이해가 안 됐는데 자르고 나서도 머리 얘기를 계속 해서 2번 넘기고 오늘 카톡으로 또 얘기해서 여동생이랑 싸움  작성자는 여동생 결혼식에 내 머리길이가 그렇게 중요하면 가발을 쓰고 세팅한다고 함 여동생은 가발쓸 생각은 절대 하지말고 오빠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함 작성자는 머리 길이가지고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괘고 서운하다고함. 결혼식떄 머리긴게 중요하면 샵가서 세팅하면 되고 가발을 쓰는게 여자 화장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내가 맘에 안들면 대역 배우를 쓰라고 말함 여동생은 샵을 예약을 해놨는데 저렇게 짧으면 세팅을 못한다고 머리가 길어야 한다고 하고 자기도 속상하다고함. 내가 결혼식 여러번해? 얘기하다가 갑자기 작성자 옷입는거 이렇게저렇게 말했어도 못입게는 안했잖아 라고 얘기꺼냄 (?) 작성자는 빡쳐서 긴머리가 필요하면 가발이 있잖아 말하고, 짧은머리는 샵에서 알아서 세팅 해야지 내가 그것까지 신경써야하냐? 이미 짧은데 어쩌라는거냐고 말함 여동생은 긴머리 세팅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말한적 없다고 하고 머리가 짧으면 할수있는 세팅이 적어져라고 말함 오빠 결혼할때고 그머리 하고 결혼하느지 보자 (갑지기? 또 빡침 포인트) 부탁한건 나고 안들어준건 오빤에 왜 오빠가 섭섭홰? (이미 부탁 시점에 짧았음) 진짜 날 나쁜년 만드네 라고함. 작성자는 여동생이 어떻게 말했든 내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였고 내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였다는게 인간관게 하면 더 중요하다지 않나고 말함. 원하는대로 가발을 쓰던 분장을 하던 합리적인 해결 방법을 여동생에게 제시했는데 대화 과정에서 계속 선을 넘어는다고 말함 여동생은 내가 어떤선을 넘었는지 말해줄래? 내가 부탁하는 입장이라 계속 저자세로 말했는데 어딜 넘었다는거야? 내입장에서는 오빠가 가발을 쓰고 온다는건 나 엿먹으라고 하는 말인거 같아, 그리고 내가 언제 긁어댔니 몇달전에 한번 말로하고 (이미 짜른후) 딱 2번 말했어  오빠가 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지 모르겠고  다시 위에 읽어봐 아니면 주변사람한테 물어봐 오빠가 급발진 하기 전까지 선을 넘은게 없는데? 이러고 대화 끝
labov
22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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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에 대한 정책은 언제쯤 나올까요?
우리 나라의 인구절벽은 현재 진행 중 입니다 특히 학교와 같이 인구절벽의 세대가 눈으로 보이고 체감하는 장소는 인구 절벽 의 시작이 그다지 말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는 절벽세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현저히 낮아지는 각반의 빈자리를 보면서 ; 치워지는 빈 책상의 숫자로 보면 올해 중학교 3학년 이후부터의 힉생들의 숫자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의 숫자보다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어느 정책에도 인구절벽에 대한 대안이 올해까지 현실에 맡는 내용의 정책에서 없다고 봅니다 인구절벽에 대해 여러분의 임시방편(임 . 방)으로 생각하는 내용을 나눠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 부족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드후드
22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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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벽을 자꾸 치는데 이유가 뭘까요?
저는 오피스텔에 살고있는데요 제 옆집에 어떤 남녀가 살고있는거 같습니다. 뭐 저희 오피스텔이 방음이 안되기로 유명하긴한데 최근들어 아침 8시 ~ 새벽 4시까지 주기적으로 벽을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일부러 주먹으로 치는듯한 소리인데요. 하루종일 벽을 쳐대길래 화가나서 벽을칠때마다 저도 따라 벽을 치면서 욕을해줫더니?? 오히려 벽을 더 심하게 치면서 항의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상한건 자긴네들은 그렇게 쿵쾅되면서 문 앞에는 초인종을 누르지마시오?? 라는 펫말을 붙여놨고요. 몇달전에는 그 집앞에 관리비 4개월 체납으로 독촉장이 붙어있더라고요?? 아직 옆집에 당사자를 직접 만나거나 대화한건 아닌데요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일단 남녀가 있는데 체납한거부터 기본이 안되있는거라고 능력도 안되는데 애를 싸지른 느낌이들고 애당초 벽을 쳐대는게 남에게 피해주는거라고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벽을 치지도 않았다면서, 말해봤자 대화도 안통할거같으니 이사를 가는걸 추천하더라고요?? 근데 오피스텔살면서 벽을 치게되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뭐하는 사람이길래 그러는걸까요
이게뭐야44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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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세,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횡재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합당하다. 2️⃣ 불합리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정유회사의 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22년 1분기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 실적은 4조 7600억 원에 달했죠. 2분기에도 높은 수준의 이익이 나올거란 전망이 많습니다. · 일각에선 정부의 유류세 인하에도 정유사들이 그만큼 가격을 내리지 않은 것이(유류세 인하액 182원 중 가격 반영분은 69원) 유가 폭등을 야기했다며 정유사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주장합니다. 일명 횡재세, 유가 상승과 유류세 인하로 얻은 이익에 대해 세금을 매기자는 것이죠. · 한 편에서는 고물가는 세계적인 현상이고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이에 대해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합니다. 정유업계의 이익에 대한 간섭은 공급 불안만 부추긴다는 주장이죠.. 발제 : hihi 님 📰 참고자료 민주노총 “정유사 폭리 멈춰라… 횡재세 도입해야”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7/25/ALIWKVHVOJFXNKDGYZOCDENCAA/ 추경호 "횡재세 동의 안 해, 정유사 이익 직접 관여 바람직하지 않다" https://www.news1.kr/articles/?4754388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9(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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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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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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