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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도움 가능할까요?
지난번에 글 썼는데 추가적인 내용 업데이트 합니다.. 글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씁니다.. 골프모임에서 지인이 만취해서 본인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함. 나는 막기만하고 상대방이 내 후두부 주먹질 7회, 물건(소주 공병 던져서 깨지고 파편 튀고, 주차금지 판넬) 던짐. 경찰 불렀고 눈앞이 하얗고 정신없어서 조서 작성 본인이 못했고 출동한 경사님이 녹취해서 전달. 담날 상해진단서 끊고 담당 수사관님 배정받은 문자 확인. 담당 형사님에게 2일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 없음. 2일차에 담당 경찰서 전화하니 담당자분이 합의할꺼죠? 지인아닌가요? 시전함. 그래서 제가 상해진단서(전치2주)랑 자료 전달 드린다고 했고, 합의는 고민해보겠다고함. 그리고 CCTV확인했냐고 문의하니 2일차여서 확인 못했다고 확인하고 문의사항 있음 연락하겠다고함. 요즘 3일지나면 삭제되는게 통상적이니 빨리확인 해달라고 하였고, 담당 형사관이 본인 내일부터 연가라고 함. 근데 나는 왜 이렇게 억울하고.. 그냥 단순 폭행으로 처리할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인말로는 수사관 민원넣으면 내가 손해라는데..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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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동남아 가사도우미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뉴스를 봤는데 싱가포르나 홍콩에서는 동남아 입주도우미 쓰는데 한달 약1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6993?sid=101 우리나라도 내국인보다 싼 외국인 가사도우미 써도되는데 현재는 조선족만 허용하고있고 공급에 비해 워낙 수요가 많아서 이분들 한달 고용비용도 몇백은 훌쩍넘는다고 하네요. 외국처럼 우리도 동남아 가사도우미 저렴하게 쓸수있게하면 집안일 육아에서 좀 해방되고 더 삶의질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저는 그랬으면 좋겠는데 찬성/반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생도타이밍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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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없어질까요?
서울 끝자락의 도봉고등학교 폐교 결정. 학창시절, 60명이 넘었던 학우들이 여름에는 땀냄새에 찌들어도 잘 지냈었는데~ 각 지자체 외곽부터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2019년 추산 이민자가 약 15만명. (동시기 유입 인원은 약 3만명) 대부분이 5060 이었다고 합니다. (상속세 때문이라는 답변이 많았다는) 저는 다른이유로 이민을 결정하고 준비 중 입니다. (기술도태) 인서울 출신 친구들 중에도 외국물 몇년 안 먹어 본 친구들은 어렵게 삽니다. 역으로 지방대 출신 이어도 나갔다 오거나 나가서 안들어 오고 있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잘 사네요. 어른들(8090) 말씀 들어보면 조선시대 때도 그랬다고 하십니다. 현대차의 모빌리티 선택은 20년 후에는 국산차를 살 사람이 없기 때문 이라는 해외 경제학자들의 보고도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반도 이지만 환경적으로 섬 일 뿐인 한국. 이대로 가면 없어지는 것 일까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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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유를 회사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휴가 사유 알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알리는 게 도리다. 2️⃣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5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회사의 직장인은 유급휴가를 법으로 보장받습니다. 1년에 15일의 휴가를 보장받죠.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사업에 막대한 손실이 생길 정도가 아니라면 근로자는 원하는 날짜에 휴가를 쓸 수 있습니다. 만일 휴가를 보내주지 않는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볼 수도 있죠. · 하지만 ‘휴가 사유를 회사에 알리지 않아도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회사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닌데, 최소한 사유는 알리고 일정에 대해 협의를 해야한다는 거죠. · 직장인이라면 마땅히 알리는 게 도리다 vs 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 회원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발제 : 낮사밤가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알리는 게 도리다) / 2(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8(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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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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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여사친이 될 수 있을까요?
고민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자 상황에서 대답해주셔도 됩니다. 1. 여친이 여사친이될 수 있을까요? 2. 여사친이 된 후 여친이 생긴다면 정리해야하나요?
yumpak
억대연봉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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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느 한 고등학교 비리에 대한 토론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우연히 10대 소녀분의 대구지역 어느 XX여자고등학교생활 실태를 접하였습니다. 유첨된 그림의 문구를 매일마다 샤프로 쓴후 펜으로 옮겨적는 작업을 3번 작성하여 언니들에게 제출하는 형태가 진행되고있다고합니다. 이게 정녕 10대 고등학생 소녀에게 일어날수 있는일인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부모와 선생님 입장이라면 이게 그냥 보고 넘어갈 수준일까요?
스위트코니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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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친한 형한테 폭행당했네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골프 소모임에서 스크린 기분좋게 끝마치고 술 마시던 중, 언쟁으로 인해 지인 두 분이 주먹다툼을 했고 A분이 입안이 터짐과 동시에 피를 많이 흘렸고 B가 올라가서 린치 하려는 것을 뒤에서 안고 막았습니다. 흥분을 못참은 B는 계속 A분 주위를 어슬렁 거리며 조롱했고, 주민신고로 인해 경찰분들이 왔으나 마음약한 A분의 선처로 일단락 되는 듯 했습니다만 B가 계속 도발을 하는 상황에 저는 ~씨 정신차리세요 제발! 이라고 함과 동시에 B는 제 안면에 뺨과 함께 주먹 망치질로 후두부 6대 가격했으며, 주변에 행인 분들이 증언해주심과 동시에 흥분한 B는 소주 공병을 제 쪽에 던져 막는 손가락에 파편이 맞아 찢어졌습니다. 119에 실려가면서 멍하고 있는데, 응급 구조대원분이 지인인지 타인인지 물어보고는 아무리 친한 분이여도 저렇게 술 먹고 손 올리는 사람을 선처하면 그릇된 행동을 반복할 거라고 충고하시는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저랑 B형이랑 정말 친했고 초창기 모임을 이끌던 멋진 형이였던 시절이 있었네요. 추가내용: 지금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 받았고 하체 무릎으로 찍히면서 계단에서 도움닫기 실패로 발목 접질림, 반복구타로 인한 뇌진탕, 왼쪽 어깨 통증, 무릎 통증으로 전치2주 판결 받았습니다. 합의없이 특수폭행으로 검찰로 불구속 송치하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조언 주신 많은 선배님 후배님들 머리숙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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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전동 킥보드 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강화해야한다. 안전 사고 우려가 심하다. 2️⃣현상 유지 or 완화해야한다. 거미줄 규제로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이번 달 초, 경남 창원에서 고교생 두 명이 전동 킥보드를 함께 타다 자동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뉴스에도 툭하면 나오는게 전동 킥보드 사고죠. · 작년에 전동 킥보드를 타려면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를 소지해야하고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한다는 규제가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킥보드가 워낙 도처에 깔려있기도 하고 사람들의 인식 수준도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규제가 너무 느슨하다는 문제도 지적됩니다. · 한 켠에서는 이런 규제가 시장을 위축시킨다고 말합니다. 마이크로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시장이 규제 때문에 힘을 펴지 못 하고 있다는 거죠. 세계 1위 업체인 ‘라임', 독일계 ‘윈드'등 해외업체도 줄줄이 한국에서 철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은 갈수록 커져가고 있고, 미국, 일본 등 세계적으로도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인데 한국만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죠. 발제 : 데살로니칸 님 📰 참고자료 전동킥보드 사고 4년 만에 15배…안전규제 강화 시급하다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81940401 킥보드까지 거미줄 규제…한국만 역주행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4982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강화) / 2(유지 혹은 완화)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7(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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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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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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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이번주부터 시즌이네요.. 왜 볼 주우러 다닐 땐 허리 아픈줄 모르고.. 벌초 시즌만 되면 멀쩡하던 허리가 욱신 거릴까요? 즐겁게 벌초 할 수 있는 방법 좀 아시는 분?ㅜ
고민러11
억대연봉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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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마음먹기
제 나이 서른셋 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웠습니다 외국계 중견급회사로 글로벌로 20만명 이상 다니는 나름 좋은 회사였는데 좋은 사업아이템이 떠올라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지 7개월이 지났네요 블록체인쪽 회사이고 따로 크게 투자자를 모집할 상황도 아니어서 무일푼 무손실 무소득으로 7개월을 버텼습니다 한 3개월차 정도 됐을 때, 집에서 출퇴근을 하며 코딩하고 프로젝트 기획을 넓혀가던 그 때 어느 날 저에게 게으름이라는 녀석이 찾아왔습니다 누구도 간섭하지 않기에 유튜브를 보다 하루를 보내버리고, 그런 며칠을 보내고 나니 갑자기 현자타임이 오더군요 내가 이러려고 창업을 하고 회사를 그만뒀나? 그렇게 그 날 부터 저는 스스로를 매질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에 정해진 알람이 울리면 바로 침대 위에 엎드려 베개를 주먹으로 두들기며 '으아아아 xx!!! 내가 제일 성공할거야 xx!!' 이라고 큰 소리로 미친 인간인 마냥 소리를 지릅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몸도 움직이고 말도 하기에 잠에서 번쩍 깨고 하루의 의욕이 충전됩니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를 먼저 합니다 나갈 일이 없어도 면도를 하고 옷을 갖춰 입습니다 그리고 책상에 앉아 모니터에 붙은 포스트잇을 쫙 읽습니다 포스트잇에는 이런 말들이 적혀있습니다 '나는 남보다 100배는 열심히 살아야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유튜브가 그렇게 재밌냐? xx 그래서 남은게 뭐냐?'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너. 너는 몇점짜리 하루를 살았어?' 등등등... 요즘 이렇게 살아온지 수개월 째. 이제 내 삶은 열정만 남은 괴물의 삶이 되었습니다 퇴근 후 공부할 체력이 없다 퇴근 후 공부할 시간이 없다 주말엔 쉬어야지 저에겐 이제 변명일 뿐입니다 나 자신에게 달콤한 말과 행동을 하며 나를 게으르게 두지 않습니다 최근 700페이지짜리 코딩 책을 1주일만에 끝내고 실습하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아 성공할겁니다 회사 그만둘 때 나를 무시하고 욕하던 그 사람들을 모두 나중에 내 명함도 못받는 사람들로 만들겁니다 세계가 휘청이는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점심엔 2만원짜리 텐동을 먹고, 퇴근 후에 술마시러가서 10만원씩 쓰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환율은 1400원을 향해 가고, 금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부동산이 뻐그러져가고 주식이 작살나도 한국은 이상하리만치 멀쩡합니다 인생에 몇번 오지 않는 이 저점이자 바닥에서 제가 가장 잘 준비해서 성공할겁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같이 성공합시다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점심먹다 문득 각오가 필요해서 ㅎㅎ
어벤저스어셈블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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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손해배상 소송 막는 일명 ‘노란봉투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노란봉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파업 손해배상 소송을 쉽게 할 수 없도록 해 노동자 부담 줄여야 한다. 2️⃣반대.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불법 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격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일명 ‘노란봉투법’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 파업활동을 한 노동조합에 대한 손해배상 및 가압류 소송을 제한하는 법입니다. 쉽게 말해 파업으로 기업이 피해를 보더라도 노동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없게 한다는 건데요. 아예 손해배상과 가압류 자체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고, 그 범위와 규모를 법적으로 제한하자는 취지입니다. · 19·20대 국회에서도 발의됐던 노란봉투법은 7월 대우조선해양 파업 사태를 계기로 다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파업 사태가 51일 만에 일단락됐지만, 사측이 하청 노동자를 상대로 약 7000억원의 손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야당은 “기업이 노동권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소송을 악용한다”며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입법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노동3권뿐 아니라 재산권도 기본권”이라는 입장입니다. 업계에서도 우려가 큰 상황인데요. 노란봉투법이 입법되면 불법 파업을 용인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발제 : 낫띵님 📰 참고자료 野 `노란봉투법` 추진… "불법파업 용인"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46265?sid=10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2 (월)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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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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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재감염 가능할까요?
코로나로 고생 좀 하다가 12일차 되니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서 어제 회식 자리에 갔는데 한 분이 코로나 의심상황(?)입니다 너무 고생하다보니 재감염 되기 절대 싫은데 12일차면 항체 빵빵해서 괜찮을까요
민토
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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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잘못이다 vs 업주의 선택이다
닭튀김 가격이 문제더군요. 1.고가의 이익을 챙기는 프랜차이즈 잘못이다. VS 2.개인이 창업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야하는 것들(마케팅 홍보 인테리어 식자재 공급책 마련 등)을 해줄 프랜차이즈를 본인 스스로 선택한 책임이 있을 뿐이다. 3.마트의 잘못이다. 3번은 개인적으로는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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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 빚 탕감,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취약 계층 빚 탕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코로나 타격이 큰 계층에 충분한 지원이 이뤄져야 하고, 그게 경제 전반에도 도움될 것이다. 2️⃣반대. 잘 걸러내지 못하면 코인, 주식 투자 실패자들까지 도울 수 있어 도덕적 해이 부추길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최근 정부가 취약 계층의 부채 탕감 방안을 내놨습니다. 빚 상환이 어려운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실 대출 원금을 60~90% 깎아주기로 한 겁니다. 30조원짜리 기금을 설립해 90일 이상 연체한 부실 차주의 채권을 일부 사주는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원금 감면 구간을 나눠 살펴보면, 60~80% 수준의 감면은 차주의 재산을 초과한 과잉 부채에 한해 이뤄집니다. 과잉 부채 대비 소득이 높을수록 감면율을 낮게 적용합니다. 부채가 1억원이지만 자산이 1억5000만원인 차주는 원금 감면이 안 됩니다. 90% 원금 감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에 한해 적용됩니다. · 이러한 소득별 차등 지급 등에도 금융권 안팎에선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이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거란 우려가 우선 제기되는데요. 혜택을 받을 차주를 잘 선정하지 못 하면 코인이나 주식 투자 실패자들의 빚까지 깎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신뢰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발제 : 미스란디르 님 📰 참고자료 취약계층에 청년 '영끌족'까지? 연이은 '빚 탕감' 정책에 논란 https://www.nocutnews.co.kr/news/578804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15 (월)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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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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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업무특성상 중국 여러 업체들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재 반제품 구매) 따라서 중국내 동향에 관해서 상당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수시로 파트너사 담당자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돌아가는 낌세가 영 ~~~ 걱정이 되는군요. 실물경제가 삐걱거리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물가는 오르고, 판매는 지지 부진하고, 그동안 GDP성장율에 큰 공헌을 했던 부동산이 침체기 또는 버블 붕괴 직전이고, 중공업쪽도 예상만큼 활발하지 못하고,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키우고 있는 첨단산업은 거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청년 실업율은 20%에 육박하고 있으며, 큰 축을 담당하고 있던 상해는 봉쇄로 인하고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중국 정부는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여, 언제 어디가 봉쇄될지 그 아무도 모르는 상태이고, 지방의 중소 은행 혹은 펀드 투자의 부실화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으며, 부동산 버블 붕괴 직전으로 부실채권 대출로 인한 금융권의 부실화가 진행되는것이 아니냐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또한 미국의 지속적인 견제로 인하여 2차전지 사업에서의 월드 플레이어가 아닌 갈라파고스화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반도체는 답이 없고, LCD는 고가 제품은 대만제로 고착되는 분위기이며, OLED는 그 성과가 수년째 미미합니다. 철강, 비철금속, 조선이라는 세축의 산업은 언론에 공표되지 않았지만, 최근 LME시세의 폭락으로 유추할때 매우 불황이라고 예상됩니다. 중국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로코화이트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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